무엇을 기도할 것인가 (엡1:15-23)
본문
본래 에베소 교회는 행19:1-7을 보면 믿기는 믿는데 성령을 모르고 요한의 세례만 받고, 믿다가 바울이 이곳에 와서 복음을 자세히 전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그들을 위하여 기도할 때 성령이 임하심으로 성령 체험을 한 그들이 불과 12명밖에 안되었으나 교회를 크게 부흥시킨 사실이 있다.그 때로부터 약 7-8 년후에 바울 사도가 에베소 교회에 이 편지를 쓰면서 계속적으로 기도하는 제목이 있는데 그것의 일부가 오늘 읽은 본문의 말씀이다.
I.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17) 음페이지(리턴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인간의 지혜나 학문으로 알 수 없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이다. (요4:24) 바울 사도는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 (성령)을 주사" 라고 기도하였다. 이 기도는 예수님의 말씀 과 일치한다. 마11:27에는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 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다. 이 말씀을 확인하는 사건이 있다. 마16:16-17에 베드로가 최초로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다."라고 고백했을 때에 예수님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니까 혈육으로는 아버지를 알 수 없는데, 네가 하나님 의 계시로 말미암아 이 사실을 알았으니 너는 참으로 복이 있다는 말씀 이셨다. 고전12:3절에도,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 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하였다. 이 말씀들을 종합하여 보면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성령 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는 기도는 꼭 필요한 기도 였다고 본다. 그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많은 환 난과 박해 속에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되기 때문 이다.
Ⅱ. 마음 눈을 밝혀 주소서 (18-23) 역시 지혜와 계시의 성령은 우리들의 영적 눈을 밝혀서 남 이 볼 수도 없고 들을 수고 없고 마음으로 깨달을 수도 없는 은혜들을 알게 하신다. 고전2:12에 보면 "우리가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 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 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이 너무도 크고 많고 귀하지만 성령 께서 눈을 밝혀 주시지 아니하시면 장님과 같아서 그것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기쁨도 감사도 느낄 수가 없게 된다. 송명희의 노래 가사 가운데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없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란 글이 있다.
1) 부르심의 소망을 보게 된다. (4-5) 열릴 때 우리는 눈으로 보지 못하는 신령한 은혜로 주신 복을 보게 되는데 그것이 부르심이 소망이다. 5절,"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우리의 구원은 만세 전에 예정하심을 따라 된 것이며 이 구원이 완성될 때에는 그리스도 안에 통일된 만 물을 주님과 함께 다스리며 마치 왕과 같이 주님과 영원히 천국에서 살 소망을 주신 것을 뜻한다. 감히 누가 이것을 마음으로 생각하였으리요, 다만 영의 눈이 성령의 계시로 열려질 때에 이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되어서 감사하게 되 었다.
2) 기업의 풍성함을 깨닫게 된다. (10-11) 기업이란 말은 상속이란 말과 같은 것이다. 또 성경에는 후 사란 말씀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옛날 하나님께서 12지파 들에게 가나안 땅을 그 사랑하는 백성에게 기업으로 분배 해 주셨다. 그 중에 레위지파 사람들에게는 기업을 주시지 않고 하신 말씀이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시니라"(신10:9)고 하셨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기업이며 하나님께서는 역시 우리의 기업이시다. 이 말씀은 우리가 죽으나 사 나 주의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심 을 뜻하는 말씀이다.
3) 그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된다. (20-23) 이 능력은 세상 사람들이 일찍이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 했고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큰 사건을 성령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고 믿게 하신다는 뜻이다. 그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 승천 하게 하사 하나로 보좌 우편에 앉게 하시고 만물을 친히 그의 발아래 복종케 하시는 그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가 무 엇으로 알게 되는가성령께서 우리 가운데서 신령한 눈을 열어 주지 않으시면 불가능하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을 위 하여 계속적으로 이것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우리의 영의 눈이 어두울 때 우리는 행복하지 못하다. 그 이유는 소망도,기업의 풍성함도,그의 능력도 보지 못하 기 때문이다. 왕하6:14-17의 사건은 좋은 교훈이 될 것이다. 아람 군대에게 포위 당한 엘리사는 조금도 두려워하거 나 당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하인은 겁에 질려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그 이유은 종의 눈이 멀어 있어 하늘의 불 말과 불 수레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였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왜 행복한지 이제 아실 것이다. 우리도 지혜와 계시의 성령께서 충만히 임하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신령한 눈 을 열어 주신 은혜를 깨닫게 하여 달라고 쉬지 말고 기도 하자.
I.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하옵소서 (17) 음페이지(리턴키) 하나님을 아는 것은 인간의 지혜나 학문으로 알 수 없다. 그 이유는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이다. (요4:24) 바울 사도는 하나님을 알기 위하여는 "지혜와 계시의 정신 (성령)을 주사" 라고 기도하였다. 이 기도는 예수님의 말씀 과 일치한다. 마11:27에는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 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고 하셨다. 이 말씀을 확인하는 사건이 있다. 마16:16-17에 베드로가 최초로 예수님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다."라고 고백했을 때에 예수님은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니까 혈육으로는 아버지를 알 수 없는데, 네가 하나님 의 계시로 말미암아 이 사실을 알았으니 너는 참으로 복이 있다는 말씀 이셨다. 고전12:3절에도,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 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 기록하였다. 이 말씀들을 종합하여 보면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인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성령 을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해 달라는 기도는 꼭 필요한 기도 였다고 본다. 그들이 하나님을 바로 알지 못한다면 많은 환 난과 박해 속에서 신앙생활을 유지할 수가 없게 되기 때문 이다.
Ⅱ. 마음 눈을 밝혀 주소서 (18-23) 역시 지혜와 계시의 성령은 우리들의 영적 눈을 밝혀서 남 이 볼 수도 없고 들을 수고 없고 마음으로 깨달을 수도 없는 은혜들을 알게 하신다. 고전2:12에 보면 "우리가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 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하나님 께서 은혜로 주신 것들이 너무도 크고 많고 귀하지만 성령 께서 눈을 밝혀 주시지 아니하시면 장님과 같아서 그것을 알 수 없기 때문에 기쁨도 감사도 느낄 수가 없게 된다. 송명희의 노래 가사 가운데 [나 가진 재물 없으나, 나 남이 가진 지식 없으나, 나 남에게 있는 건강 없으나, 나 남이 없는 것 있으니, 나 남이 못 본 것을 보았고 나 남이 듣지 못한 음성 들었고, 나 남이 받지 못한 사랑 받았고 나 남이 모르는 것 깨달았네] 란 글이 있다.
1) 부르심의 소망을 보게 된다. (4-5) 열릴 때 우리는 눈으로 보지 못하는 신령한 은혜로 주신 복을 보게 되는데 그것이 부르심이 소망이다. 5절,"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우리의 구원은 만세 전에 예정하심을 따라 된 것이며 이 구원이 완성될 때에는 그리스도 안에 통일된 만 물을 주님과 함께 다스리며 마치 왕과 같이 주님과 영원히 천국에서 살 소망을 주신 것을 뜻한다. 감히 누가 이것을 마음으로 생각하였으리요, 다만 영의 눈이 성령의 계시로 열려질 때에 이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되어서 감사하게 되 었다.
2) 기업의 풍성함을 깨닫게 된다. (10-11) 기업이란 말은 상속이란 말과 같은 것이다. 또 성경에는 후 사란 말씀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옛날 하나님께서 12지파 들에게 가나안 땅을 그 사랑하는 백성에게 기업으로 분배 해 주셨다. 그 중에 레위지파 사람들에게는 기업을 주시지 않고 하신 말씀이 "여호와가 그의 기업이시니라"(신10:9)고 하셨다. 오늘날에도 우리는 하나님의 기업이며 하나님께서는 역시 우리의 기업이시다. 이 말씀은 우리가 죽으나 사 나 주의 것이며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심 을 뜻하는 말씀이다.
3) 그의 능력의 크심을 알게 된다. (20-23) 이 능력은 세상 사람들이 일찍이 보지도 못했고 듣지도 못 했고 마음으로 생각지도 못했던 큰 사건을 성령을 통해서 깨닫게 하시고 믿게 하신다는 뜻이다. 그의 능력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 승천 하게 하사 하나로 보좌 우편에 앉게 하시고 만물을 친히 그의 발아래 복종케 하시는 그 하나님의 능력을 우리가 무 엇으로 알게 되는가성령께서 우리 가운데서 신령한 눈을 열어 주지 않으시면 불가능하다. 사도 바울은 성도들을 위 하여 계속적으로 이것을 위하여 기도하였다. 우리의 영의 눈이 어두울 때 우리는 행복하지 못하다. 그 이유는 소망도,기업의 풍성함도,그의 능력도 보지 못하 기 때문이다. 왕하6:14-17의 사건은 좋은 교훈이 될 것이다. 아람 군대에게 포위 당한 엘리사는 조금도 두려워하거 나 당황하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하인은 겁에 질려 얼굴이 사색이 되었다. 그 이유은 종의 눈이 멀어 있어 하늘의 불 말과 불 수레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였다. 성령이 충만한 사람이 왜 행복한지 이제 아실 것이다. 우리도 지혜와 계시의 성령께서 충만히 임하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신령한 눈 을 열어 주신 은혜를 깨닫게 하여 달라고 쉬지 말고 기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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