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에 감사를 드릴까? (신26:1-11)
본문
기독교는 감사의 종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감사를 여호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로 표현하였습니다. 감사를 모르면 하나님을 알수도 깨달을 수도 없는 것이 믿음의 세계입니다. 어린아이가 감사를 모르는 때는 아직도 부모님을 잘 모르는 때입니다. 그러나 그가 부모님의 은혜를 알고 감사할 때는 부모님을 바로 알게된 때입니다. 사람은 동물과 다른 두가지 점이 있습니다. 하나는 생각한다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감사할 줄 아는 점입니다.
그러므로 감사생활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감사치 못하고 불평 원망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보면 내게 주신 모든 것, 건강,생명, 자녀,환경, 은혜 어느 것하나 감사하지 않은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추수 감사절을 통하여서 무엇에 감사를 드릴까 하는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첫째.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가정의 부자가 다 목사였습니다. 주일이 되면 각기 맡은 교회에 가서 주일 설교를 하고 돌아오곤 했습니다. 어느 주일 오후 아들 목사가 평시보다 좀 늦게 돌아왔습니다. 들어오면서 아버지 목사에게 아버지, 오늘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면서 이유를 물으니 돌아오는 길에 차가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졌는데 자동차는 다 망가지고 자신은 다친데 없이 무사히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소파에 앉아 성경을 읽고 계시던 아버지 목사님은 얘야 나는 오늘 감사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그럼 아버지는 차가 몇번이 굴렀던 말입니까 라고 아들이 묻자 아버지가 구르기는 왜 굴러,나는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갔다가 마치고 성도들과 대화하고 돌아왔단다. 자동차가 구르지도 않고 부서지지도 않았단다. 그러니 너보다 더 감사하지 그렇습니다. 자동차가 굴러 안다친것도 감사하지만 아예 구르지 않고 안다친 것은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사실은 내가 잘나고 위대하여서 그 많은 질병과 사고와 어려움을 당치 않고 살고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우리가 할수 없을 그때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자녀의 자리를 얻게 하심을 감사하여야 합니다.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오늘 감사절을 맞이 하여 주앞에 경배하는 우리들은 이 엄청난 사실에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신26: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둘째. 과거를 생각 하며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미국에서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 무수한 고생 끝에 백화점 왕이 되고, 재무부장관이 되고, 미국의 10 대 재벌이 되고 YMCA 창설자가 된 존 와나메이커씨가 100 만$ (9억원) 의 예배당을 짓고 낙성식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회상 했습니다. 내가 주일학교에 다니던 어린 시절, 애들이 줄을 서서 추수감사 예물을 제단에 바치는데 나는 너무 가난하여서 빈 손으로 온 것이 너무 괴로워 주일학교 시간이 끝나자마자 벽돌을 굽는 아버지에게 가서 그 이야기를 하면서 벽돌이라도 한 수레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목사관을 찾아 갔습니다. 당시 잠버드 목사는 내게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오늘 나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단독으로 100만 달러의 예배당을 짓게 되니 이 큰 은혜를 어떻게 말로 다 하겠습니까 " 하고 지난 날을 회상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도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 시고 애굽의 종살이를 기억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고통과 갈등으로 방황했으나 문제를 해결하심(마1:21) 압제에서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3.어떻게 감사를 드릴까 감사는 몸으로, 물질로, 행동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 실제적인 복을 받습니다. 청교도들은 미국에 건너 가서 한번 잘 살아보겠다고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잘 믿어 보려고 한 것이었다. 미 대륙에 건너 가서 황무지를 개척하고 첫 농사를 지을 때까지 6개월 동안 굶주림 속에서 첫 농사를 지어 1/3 을 떼어 바치면서 감사를 드린 것을 기억합니다. 잘 믿었더니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축복해 주신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감사를 드릴때 주께서 내게 주신 것중에 맏물을 드리라.(신26:10) 하나님을 경배함으로 드리라.(신26:10) 함께 즐거워함으로 드리라.(신26:11) 심는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성령님으로 심을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드디어 영으로 심을 수 있는 곳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두어야 합니다. 감사는 그 축복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벽에 공을 던지면 돌아 오듯이 산을 향해 소리를 내어 보내면 메아리 가 돌아오듯이 하나님께 감사하면 은혜와 축복이 돌아옵니다. 감사하 면 보세요 얼마나 큰 은혜가 주어지며, 기쁨이 주어지며 평안이 주어 지는 것인가는 그리고 그가 하는 일에 축복의 열매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이웃에 대한 감사는 친절과 사랑으로 보상되며, 하나님께 대 한 감사는 은혜와 축복으로 채워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하는 아내는 사랑을 받고 감사하는 자녀를 기른 부모는 부끄러움 당치 않습니다. 많 은 사람은 하얀 종이위에 점만 보지만 감사하는 사람은 점보다 하얀 종이를 더 크게 보는 사람입니다. 내게 왜 감사가 없을까요그것은 내 가 받은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감사고 없고 은혜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영적 진보가 없습니다. 감사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자신을 하나님께 쓰임받게되고 귀한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세속의 때에 묻지 않도록 항 상 깨어있어 기도하고 은혜의 삶을 잘지켜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과거에 여러가지 어렵고 괴로웠던 것이 모두다 감사로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런 고통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이 예수님을 더욱 잘 믿고 은혜 가운데 거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 므로 과거의 감사할 것을 찾아내 감사하고 하나님께 찬양할 때 우리 의 마음은 밝고 맑고 환해집니다. 또한 우리의 환경 가운데 감사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남편 에게, 아내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감사할 것을 찾아내고 또한 현재 환경에서 도 감사할 것을 찾아내 감사하면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불평을 하려면 얼마든지 불평할 것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감사할 것을 찾아내면 감사할 것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습니다. 이 러므로 우리는 결심하고 감사할 것을 찾아내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 에 감사하고 찬양하고 이웃에 감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마음 속이 그 감사와 찬양을 통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 로, 우울에서 쾌활로 되고 믿음 소망 사랑으로 꽉 들어찬 상태로 변화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마음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며 생산 적인 태도가 될 때 우리는 정상적인 판단을 하게 되고 성령님의 인 도를 받게 되어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남아메리카 주 멕시코 어떤 마을에 온천과 냉천이 옆에서 가지런히 솟아나는 신기한 곳이 있습니다. 한쪽에는 부글부글 끊는 온천이 땅에서 솟아 오 르고 그 옆에는 얼음물과 같이 차가운 냉천이 솟아오릅니다. 그러니까 그 동네 아낙네들은 빨래 광주리를 가지고 와서 온천에서 빨래를 삶고 냉천에 서 헹구어 가지고 깨끗한 옷을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그 모습을 본 외국 관 광객이 안내하던 멕시코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이곳 부인들은 참 좋겠읍니다.왜요찬물과 더운물울 마음대로 거저 쓸 수 있으니까요. 이곳 사람 들에게는 온천과 냉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많겠군요" 그랬더 니 멕시코 안내원의 대답이 "천만에요.왜요이곳 아낙네들은 감사하기 보다는 불평이 많습니다.그건 무엇입니까비누가 나오지 않으니까 불평 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이렇습니다. 죄인 인간은 감사하기보다는 불평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감사보다 불평이 더 있습니까 죄가 가 리어서 그렇습니다. 욕심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회개하여야 할 것입니다.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훈련을 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그의 자비를 기 억하고주신 복을 세어보면 감사가 생기게 됩니다.
그러므로 감사생활은 사람을 사람답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이것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감사치 못하고 불평 원망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깨닫고 보면 내게 주신 모든 것, 건강,생명, 자녀,환경, 은혜 어느 것하나 감사하지 않은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오늘 우리는 추수 감사절을 통하여서 무엇에 감사를 드릴까 하는 말씀으로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첫째.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가정의 부자가 다 목사였습니다. 주일이 되면 각기 맡은 교회에 가서 주일 설교를 하고 돌아오곤 했습니다. 어느 주일 오후 아들 목사가 평시보다 좀 늦게 돌아왔습니다. 들어오면서 아버지 목사에게 아버지, 오늘 하나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셨습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하면서 이유를 물으니 돌아오는 길에 차가 낭떠러지에 굴러 떨어졌는데 자동차는 다 망가지고 자신은 다친데 없이 무사히 살아 나왔다는 것입니다. 소파에 앉아 성경을 읽고 계시던 아버지 목사님은 얘야 나는 오늘 감사한다 라고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아니 그럼 아버지는 차가 몇번이 굴렀던 말입니까 라고 아들이 묻자 아버지가 구르기는 왜 굴러,나는 아무 사고없이 무사히 갔다가 마치고 성도들과 대화하고 돌아왔단다. 자동차가 구르지도 않고 부서지지도 않았단다. 그러니 너보다 더 감사하지 그렇습니다. 자동차가 굴러 안다친것도 감사하지만 아예 구르지 않고 안다친 것은 더욱 감사한 일입니다. 우리가 깨달아야 할 사실은 내가 잘나고 위대하여서 그 많은 질병과 사고와 어려움을 당치 않고 살고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께서 지켜주셨기 때문입니다. (롬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우리가 할수 없을 그때에 하나님은 하나님의 은혜로 자녀의 자리를 얻게 하심을 감사하여야 합니다. (엡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오늘 감사절을 맞이 하여 주앞에 경배하는 우리들은 이 엄청난 사실에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신26:9) 이곳으로 인도하사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나이다
둘째. 과거를 생각 하며 감사를 드려야 합니다. 미국에서 가난한 가정에 태어나 무수한 고생 끝에 백화점 왕이 되고, 재무부장관이 되고, 미국의 10 대 재벌이 되고 YMCA 창설자가 된 존 와나메이커씨가 100 만$ (9억원) 의 예배당을 짓고 낙성식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이렇게 회상 했습니다. 내가 주일학교에 다니던 어린 시절, 애들이 줄을 서서 추수감사 예물을 제단에 바치는데 나는 너무 가난하여서 빈 손으로 온 것이 너무 괴로워 주일학교 시간이 끝나자마자 벽돌을 굽는 아버지에게 가서 그 이야기를 하면서 벽돌이라도 한 수레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목사관을 찾아 갔습니다. 당시 잠버드 목사는 내게 손을 얹고 축복기도를 하여 주셨습니다. 그로부터 30년이 지난 오늘 나는 하나님의 축복으로 단독으로 100만 달러의 예배당을 짓게 되니 이 큰 은혜를 어떻게 말로 다 하겠습니까 " 하고 지난 날을 회상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다고 합니다. 오늘 본문도 여호와께서 강한 손과 편 팔과 큰 위엄과 이적과 기사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 시고 애굽의 종살이를 기억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서는 고통과 갈등으로 방황했으나 문제를 해결하심(마1:21) 압제에서 자유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자.
3.어떻게 감사를 드릴까 감사는 몸으로, 물질로, 행동으로 해야 한다. 그래야 실제적인 복을 받습니다. 청교도들은 미국에 건너 가서 한번 잘 살아보겠다고 간 것이 아니었습니다. 잘 믿어 보려고 한 것이었다. 미 대륙에 건너 가서 황무지를 개척하고 첫 농사를 지을 때까지 6개월 동안 굶주림 속에서 첫 농사를 지어 1/3 을 떼어 바치면서 감사를 드린 것을 기억합니다. 잘 믿었더니만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축복해 주신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감사를 드릴때 주께서 내게 주신 것중에 맏물을 드리라.(신26:10) 하나님을 경배함으로 드리라.(신26:10) 함께 즐거워함으로 드리라.(신26:11) 심는대로 거둔다는 것은 하나님의 법칙입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성령님으로 심을 수 없는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드디어 영으로 심을 수 있는 곳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제 심어야 합니다. 그리고 거두어야 합니다. 감사는 그 축복이 자신에게 돌아옵니다. 벽에 공을 던지면 돌아 오듯이 산을 향해 소리를 내어 보내면 메아리 가 돌아오듯이 하나님께 감사하면 은혜와 축복이 돌아옵니다. 감사하 면 보세요 얼마나 큰 은혜가 주어지며, 기쁨이 주어지며 평안이 주어 지는 것인가는 그리고 그가 하는 일에 축복의 열매로 돌아오게 되는 것입니다.이웃에 대한 감사는 친절과 사랑으로 보상되며, 하나님께 대 한 감사는 은혜와 축복으로 채워주시는 것입니다.감사하는 아내는 사랑을 받고 감사하는 자녀를 기른 부모는 부끄러움 당치 않습니다. 많 은 사람은 하얀 종이위에 점만 보지만 감사하는 사람은 점보다 하얀 종이를 더 크게 보는 사람입니다. 내게 왜 감사가 없을까요그것은 내 가 받은 것을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거기에는 감사고 없고 은혜가 없습니다. 거기에는 영적 진보가 없습니다. 감사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하고 자신을 하나님께 쓰임받게되고 귀한자가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마음이 세속의 때에 묻지 않도록 항 상 깨어있어 기도하고 은혜의 삶을 잘지켜야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과거에 여러가지 어렵고 괴로웠던 것이 모두다 감사로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그런 고통이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여러분이 예수님을 더욱 잘 믿고 은혜 가운데 거하게 된 것입니다. 이러 므로 과거의 감사할 것을 찾아내 감사하고 하나님께 찬양할 때 우리 의 마음은 밝고 맑고 환해집니다. 또한 우리의 환경 가운데 감사할 것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가 남편 에게, 아내에게, 부모에게, 자녀에게 감사할 것을 찾아내고 또한 현재 환경에서 도 감사할 것을 찾아내 감사하면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태도를 가질 수 있습니다. 사람이 불평을 하려면 얼마든지 불평할 것을 찾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또 감사할 것을 찾아내면 감사할 것이 그렇게 많을 수가 없습니다. 이 러므로 우리는 결심하고 감사할 것을 찾아내 감사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 에 감사하고 찬양하고 이웃에 감사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의 마음 속이 그 감사와 찬양을 통하여 어두움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소망으 로, 우울에서 쾌활로 되고 믿음 소망 사랑으로 꽉 들어찬 상태로 변화됩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의 마음이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이며 생산 적인 태도가 될 때 우리는 정상적인 판단을 하게 되고 성령님의 인 도를 받게 되어 영혼이 잘 됨같이 범사에 잘 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는 삶을 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남아메리카 주 멕시코 어떤 마을에 온천과 냉천이 옆에서 가지런히 솟아나는 신기한 곳이 있습니다. 한쪽에는 부글부글 끊는 온천이 땅에서 솟아 오 르고 그 옆에는 얼음물과 같이 차가운 냉천이 솟아오릅니다. 그러니까 그 동네 아낙네들은 빨래 광주리를 가지고 와서 온천에서 빨래를 삶고 냉천에 서 헹구어 가지고 깨끗한 옷을 집으로 가져갔습니다. 그 모습을 본 외국 관 광객이 안내하던 멕시코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이곳 부인들은 참 좋겠읍니다.왜요찬물과 더운물울 마음대로 거저 쓸 수 있으니까요. 이곳 사람 들에게는 온천과 냉천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많겠군요" 그랬더 니 멕시코 안내원의 대답이 "천만에요.왜요이곳 아낙네들은 감사하기 보다는 불평이 많습니다.그건 무엇입니까비누가 나오지 않으니까 불평 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이렇습니다. 죄인 인간은 감사하기보다는 불평하는 것이 상례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감사보다 불평이 더 있습니까 죄가 가 리어서 그렇습니다. 욕심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회개하여야 할 것입니다. 믿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하는 훈련을 쌓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고 그의 자비를 기 억하고주신 복을 세어보면 감사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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