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으로 주님을 섬길까? (미6:6-8)
본문
호주에 어느 한 부인의 이야기입니다. 소녀 시절에 중병이 걸려 두 다리를 절단해야 했답니다. 극도의 좌절감에 빠져 있을 때 이번에는 균이 두 손으로 감염되어 부득이 두 팔도 절단할 수밖에 없었답니다. “몸뚱이만 남아 있는 고깃덩어리” 어런 경우는 “살 소망”어 없는 것이 아니라 “살아야 할 이유” 가 없어진 것이었답니다. 그러나 그렇게 비참한 역경과 흑암 속에서 빛을 찾았답니다. 여호와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였고 믿어 구원에 이르게 되었답니다. 그 마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뜨거운 열정과 하나님과 함께 하려는 그 무엇에 대한 갈망으로 가만히 있을 수거 없었답니다. 그래서 팔을 자르고 남은 끝에 만년필을 붙들어매었답니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글씨 쓰는 연습을 하여 드디어 편지를 쓰게 되었고 그녀는 전에 안면이 있었던 사람들과 친구, 그리고 소개받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간증과 고백이 담긴 편지를 썼답니다. 일년이면 수백통의 편지를 통하여 헤아릴 수 없는 사람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게 되었답니다. 단12:3 에 “만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비취리라”라고 하는 말씀이 있지요. 많은 사람들은 이 부인의 이야기를 ”역경을 이기는 법“ , ”삶에 승리하는 비결“이라고 말을 한답니다. 성경본문을 보면 (미6:6-8)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을 통하여 알수 있는 것은 [1]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잘못된 제사를 드렸습니다. 율법에 따라 제사 예물을 드렸는데 그러나 이 예물을 주님은 받지 않으시고 그들을 더 낳은 예물을 원하신 것입니다. 이들은 1년된 송아지를 주님께 드렸고 많은 수양과 많은 강수 같은 기름을 드렸고 맏아들을 성경에 기록된대로 드렸으며 몸의 열매 즉 자식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1)많은예물을 주님께 드리면 주님은 용서 하실줄 알았습니다. 이들은 율법에 기록된대로 1년된 송아지를 제물로 바쳤고 째로는 양 떼 전부를 하나님께 드려 용서를 구하면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바쳤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물로도 만족하지 못한 백성은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고 하신 장자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1)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섬기고 우상을 섬깁니다. (왕하3:27)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 (왕하16:3)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사57:5)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 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6)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 중에 너희 소득이 있으니 그것이 곧 너희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너희가 전제와 예물을 그것들에게 드리니 내가 어찌 이를 용인하겠느냐
2)이들은 속죄 제물을 많이 드리면 용서 할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제물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성경 본문의 말씀과 같이 실제로 드렸던 것입니다.
(6)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이 말씀에 있듯이 이들은 주님의 말씀의 핵심을 오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이들이 주님의 요구하시는 말씀을 알지못했습니다. 이들의 외형적인 제사 방식으로는 주님의 기뻐하심을 받을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마음의 중심을 드리기를 원하고 계신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방인의 제사들이는 것과 같이 자기 자식을 불에 태웠고 자신의 행위는 고치지 않고 죄악을 범하면서서 주님이 용서하고 주님이 모든 은혜를 주시리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마치 요즘에 다신론을 주장하는 자와 같이 하나님도 섬기고 다른 신도 섬기는 우를 범한것입니다. 그리 하고도 주님이 자기들을 사랑할것으로 알고 분노를 식힐수 있는 것으로 봤습니다. 이와같이 선지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형식적으로만 지키지 말고 마음과 육신의 순종과 겸손을 요구한 것입니다. (신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13)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1)속죄 하는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성경에 보면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임으로 이스라엘이 범죄 함은 인하여 이스라엘에 제앙이 임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기브온을 향해 물었습니다. (삼하21:3) 다윗이 저희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삼하21:4) 기브온 사람이 대답하되 사울과 그 집과 우리 사이의 일은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나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왕이 가로되 너희의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삼하21:5) 저희가 왕께 고하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경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삼하21:6) 자손 일곱을 내어 주소서 여호와의 빼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저희를 여호와 앞에서 목매어 달겠나이다 왕이 가로되 내가 내어 주리라 하니라
ㄱ.이 성경 말씀과 같이 회게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ㄴ. 그리고 주님께 구해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는주님의 사랑을 받은자이고 주님의 사랑을 받은자는 이웃에게도 사랑을 받은자가 되어야 합니다.죄를 짖는자는 이웃에게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2]주님의 원하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요 순종하는 삶입니다. 주님의 원하시는 제사는 많은 것을 드리는 그러한 제사가 아니고 상한 심령인 것입니다.
(1)생활에서 하는 이 모든 일들이 기도요 신앙의 삶이요진정한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신앙 따로 사회 생활 따로 하는 줄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기브온의 사람들에게 축복을 빌어 주기를 원하여 그에게 잘못된 것을 시정하고 그에게 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1)주님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제사를 드림보다 기뻐하십니다. 사울이 아말렉에게 전재를 할 때 아말렉이 이스라엘의 광야 시절에 이스라엘이 피곤한 틈을 타서 전쟁한 일이 있었습니다. 신명기27:17-19에 보면 (신25:17)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느니라 (19)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 할지니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이 일로 인하여 아말렉 사람이나 짐승이나 모든 것을 아끼지 말고 다 멸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좋은 것은 다 숨겨 놓고 나쁜 것만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순종치 않는 사울을 싫어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삼상15:22-23)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주님은 모든 것을 순종으로 받고 상한 심령이 되어 있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주님을 인하여 고난을 받고 주님을 찾고 찾는 일과 주의 일을 인하여 상한 심령을 찾고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51:16)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 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3)주님은 온전한 제사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백성에게 은택을 입히시면 그때에 온전한 제사를 드리게 되는데 그 때에 기쁘게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시51: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성을 쌓으소서(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저희가 수소로 주의 단에 드리리이다
(2)진정한 제사는 현실이요 영적인 제사여야 합니다.
1)우리 몸을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롬12:1에 보면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원하시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드려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건강, 자기의 시간, 자기의 물질, 자기의 모든 지식을 다 동원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와 같이 자신을 다하여 사랑하는자는 자신을 산 제물로드린자라 하는 것입니다.
2)주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7:21절에 보면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자는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알고 이것을 순종함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자는 주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예)마치 선희와 다정이가 8일 차이밖에 나지 않음으로 이들은 돌때이전부터 이들은 무슨 말인지 남들은 못알아들어도 이 아이들은 다 알아듯고 고개를 끄덕이듯이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모르고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주님의 사상이나 요구하심을 알지 못하면서 오르지 율법만 지킨다면 마치 선희와 다정이가 어렸을 때 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 듯지 못하고 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을 해준다고 무엇을 한다 해도 이것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가 아주 많은 것을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그러르모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주님과 나눈 사람이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자 주님과의 교통이 없는자는 아무리 별 짖을 다 한다고 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가 울 듯이 쓸모 없는 것입니다.
3)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받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을 본받음은 주님이 우리의 모범이 되어 주셨기 때문 입니다.(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4)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자가 되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주님을 본 받음과 같이 우리도 주님을 본 받는자가 될 때 우리는 보다 완전한 신앙인이 되는 것입니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5)겸손함이 주님이 원하시는 제사 입니다.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ㄱ. 겸손과 순종과 섬김은 성도가 귀한 존재가 되는 유일한 길 입니다. 주님의 겸손함과 순종함이 오히려 예수님을 더욱 귀한 존제로 만들어 심판장 이요 제사장의 위치에 있게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나 우리를 위해 죽어 주셨기에 우리의 삶을 심판할 권세가 주어지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유일한 길이 심으로 영원하신 대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모든 행위를 통하여 주님은 우리의 모범이 되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따라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이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성경을 통하여 알수 있는 것은 [1]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잘못된 제사를 드렸습니다. 율법에 따라 제사 예물을 드렸는데 그러나 이 예물을 주님은 받지 않으시고 그들을 더 낳은 예물을 원하신 것입니다. 이들은 1년된 송아지를 주님께 드렸고 많은 수양과 많은 강수 같은 기름을 드렸고 맏아들을 성경에 기록된대로 드렸으며 몸의 열매 즉 자식을 제물로 바쳤습니다.
(1)많은예물을 주님께 드리면 주님은 용서 하실줄 알았습니다. 이들은 율법에 기록된대로 1년된 송아지를 제물로 바쳤고 째로는 양 떼 전부를 하나님께 드려 용서를 구하면 하나님과 화목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바쳤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제물로도 만족하지 못한 백성은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고 하신 장자를 제물로 바쳤습니다.
1)우상을 섬기듯 하나님을 섬기고 우상을 섬깁니다. (왕하3:27) 이에 자기 위를 이어 왕이 될 맏아들을 취하여 성 위에서 번제를 드린지라 이스라엘에게 크게 통분함이 임하매 저희가 떠나 각기 고국으로 돌아갔더라 (왕하16:3) 이스라엘 열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본받아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사57:5) 너희가 상수리나무 사이 모든 푸른 나무 아래서 음욕을 피우며 골짜기 가운데 바위 틈에서 자녀를 죽이는도다
(6) 골짜기 가운데 매끄러운 돌 중에 너희 소득이 있으니 그것이 곧 너희가 제비 뽑아 얻은 것이라 너희가 전제와 예물을 그것들에게 드리니 내가 어찌 이를 용인하겠느냐
2)이들은 속죄 제물을 많이 드리면 용서 할줄 알았습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제물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성경 본문의 말씀과 같이 실제로 드렸던 것입니다.
(6)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 일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수양이나 만만의 강수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내 영혼의 죄를 인하여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이 말씀에 있듯이 이들은 주님의 말씀의 핵심을 오해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2)이들이 주님의 요구하시는 말씀을 알지못했습니다. 이들의 외형적인 제사 방식으로는 주님의 기뻐하심을 받을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마음의 중심을 드리기를 원하고 계신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방인의 제사들이는 것과 같이 자기 자식을 불에 태웠고 자신의 행위는 고치지 않고 죄악을 범하면서서 주님이 용서하고 주님이 모든 은혜를 주시리라고 믿었던 것입니다. 마치 요즘에 다신론을 주장하는 자와 같이 하나님도 섬기고 다른 신도 섬기는 우를 범한것입니다. 그리 하고도 주님이 자기들을 사랑할것으로 알고 분노를 식힐수 있는 것으로 봤습니다. 이와같이 선지자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율법을 형식적으로만 지키지 말고 마음과 육신의 순종과 겸손을 요구한 것입니다. (신10:12) 이스라엘아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이냐 곧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여 그 모든 도를 행하고 그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고(13) 내가 오늘날 네 행복을 위하여 네게 명하는 여호와의 명령과 규례를 지킬 것이 아니냐
1)속죄 하는 방법이 잘못되었습니다. 성경에 보면 성경에 보면 사울이 기브온 사람들을 죽임으로 이스라엘이 범죄 함은 인하여 이스라엘에 제앙이 임했습니다.
그러므로 다윗은 기브온을 향해 물었습니다. (삼하21:3) 다윗이 저희에게 묻되 내가 너희를 위하여 어떻게 하랴 내가 어떻게 속죄하여야 너희가 여호와의 기업을 위하여 복을 빌겠느냐 (삼하21:4) 기브온 사람이 대답하되 사울과 그 집과 우리 사이의 일은 은금에 있지 아니하오나 이스라엘 가운데서 사람을 죽이는 일은 우리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 왕이 가로되 너희의 말하는 대로 시행하리라 (삼하21:5) 저희가 왕께 고하되 우리를 학살하였고 또 우리를 멸하여 이스라엘 경내에 머물지 못하게 하려고 모해한 사람의 (삼하21:6) 자손 일곱을 내어 주소서 여호와의 빼신 사울의 고을 기브아에서 우리가 저희를 여호와 앞에서 목매어 달겠나이다 왕이 가로되 내가 내어 주리라 하니라
ㄱ.이 성경 말씀과 같이 회게의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ㄴ. 그리고 주님께 구해야 합니다. 주님을 믿는 자는주님의 사랑을 받은자이고 주님의 사랑을 받은자는 이웃에게도 사랑을 받은자가 되어야 합니다.죄를 짖는자는 이웃에게 축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2]주님의 원하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요 순종하는 삶입니다. 주님의 원하시는 제사는 많은 것을 드리는 그러한 제사가 아니고 상한 심령인 것입니다.
(1)생활에서 하는 이 모든 일들이 기도요 신앙의 삶이요진정한 제사가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신앙 따로 사회 생활 따로 하는 줄로 알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은 기브온의 사람들에게 축복을 빌어 주기를 원하여 그에게 잘못된 것을 시정하고 그에게 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1)주님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 제사를 드림보다 기뻐하십니다. 사울이 아말렉에게 전재를 할 때 아말렉이 이스라엘의 광야 시절에 이스라엘이 피곤한 틈을 타서 전쟁한 일이 있었습니다. 신명기27:17-19에 보면 (신25:17) “너희가 애굽에서 나오는 길에 아말렉이 네게 행한 일을 기억하라 (18) 곧 그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너를 길에서 만나 너의 피곤함을 타서 네 뒤에 떨어진 약한 자들을 쳤느니라 (19)
그러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기업으로 얻게 하시는 땅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사면에 있는 모든 대적을 벗어나게 하시고 네게 안식을 주실 때에 너는 아말렉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 할지니라 너는 잊지 말지니라 이 일로 인하여 아말렉 사람이나 짐승이나 모든 것을 아끼지 말고 다 멸하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사울은 좋은 것은 다 숨겨 놓고 나쁜 것만 죽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순종치 않는 사울을 싫어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삼상15:22-23)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나으니(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2)주님은 모든 것을 순종으로 받고 상한 심령이 되어 있는 자를 기뻐하십니다. 주님은 주님을 인하여 고난을 받고 주님을 찾고 찾는 일과 주의 일을 인하여 상한 심령을 찾고 찾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시51:16)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 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3)주님은 온전한 제사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백성에게 은택을 입히시면 그때에 온전한 제사를 드리게 되는데 그 때에 기쁘게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시51:18) 주의 은택으로 시온에 선을 행하시고 예루살렘성을 쌓으소서(19) 그 때에 주께서 의로운 제사와 번제와 온전한 번제를 기뻐하시리니 저희가 수소로 주의 단에 드리리이다
(2)진정한 제사는 현실이요 영적인 제사여야 합니다.
1)우리 몸을 산 제물로 드려야 합니다. 롬12:1에 보면 (롬12: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는 주님의 원하시는 그러한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자는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드려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건강, 자기의 시간, 자기의 물질, 자기의 모든 지식을 다 동원하여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이와 같이 자신을 다하여 사랑하는자는 자신을 산 제물로드린자라 하는 것입니다.
2)주님의 뜻대로 행하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마7:21절에 보면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라고 말씀 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사랑하는자는 주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를 알고 이것을 순종함으로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주님을 알지 못하는자는 주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예)마치 선희와 다정이가 8일 차이밖에 나지 않음으로 이들은 돌때이전부터 이들은 무슨 말인지 남들은 못알아들어도 이 아이들은 다 알아듯고 고개를 끄덕이듯이 우리가 주님의 마음을 모르고 주님의 뜻을 알지 못하고 주님의 사상이나 요구하심을 알지 못하면서 오르지 율법만 지킨다면 마치 선희와 다정이가 어렸을 때 이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 듯지 못하고 이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을 해준다고 무엇을 한다 해도 이것은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가 아주 많은 것을 우리가 보는 것입니다. 그러르모 주님을 사랑하고 그 사랑을 주님과 나눈 사람이 주님의 뜻을 실천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는자 주님과의 교통이 없는자는 아무리 별 짖을 다 한다고 해도 마음에 들지 않는 아이가 울 듯이 쓸모 없는 것입니다.
3)
그러므로 우리는 그리스도를 본받는자가 되어야 합니다. 주님을 본받음은 주님이 우리의 모범이 되어 주셨기 때문 입니다.(고전11: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 되라 4)그리고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자가 되아야 합니다. 사도 바울이 주님을 본 받음과 같이 우리도 주님을 본 받는자가 될 때 우리는 보다 완전한 신앙인이 되는 것입니다. (빌2:5)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5)겸손함이 주님이 원하시는 제사 입니다. (빌2:6)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7)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8)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9)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 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ㄱ. 겸손과 순종과 섬김은 성도가 귀한 존재가 되는 유일한 길 입니다. 주님의 겸손함과 순종함이 오히려 예수님을 더욱 귀한 존제로 만들어 심판장 이요 제사장의 위치에 있게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시나 우리를 위해 죽어 주셨기에 우리의 삶을 심판할 권세가 주어지고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유일한 길이 심으로 영원하신 대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모든 행위를 통하여 주님은 우리의 모범이 되어 주셔서 우리로 하여금 따라 오라고 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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