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으로 충만해야 하는가 (시45:1-2)
본문
말세 때에는 사탄이 제 때가 얼마 남지 않음을 알고 주께서 택하신 자일지라도 미혹하는 시대입니다. 빈병에 물을 넣으면 자연히 공기가 나가지만 물만 비워 버리면 즉시 공기가 들어가듯이, 성도들도 성령 충만 받으면 사탄이 물러가나 성령충만 받지 못하면 사탄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아나니와와 삽비라는 사탄이 굴만하였기에 성령을 속였습니다. 다윗은 성령으로 충만하였기 때문에 그의 잔에 축복, 은혜, 능력, 소망, 믿음, 사랑이 넘쳤습니다. 다윗의 마음은 은혜로 가득 찼기 때문에 은혜로운 말이 흘러나왔으며 그 입술까지 은혜를 머금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은혜로 충만해야 합니다.
1. 은혜로 충만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육신의 눈과 우주의 어떤 원리를 발견할 수 있는 지혜의 눈, 그리고 영의 깊이를 통찰할 수 있는 영안이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소중한 것은 영안입니다. 영안이 밝으면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며 참된 소망을 발견할 수 있으며 영원한 기업의 풍성한 것들을 볼 수 있으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성령의 큰 능력도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를 파괴하려는 사탄의 계획을 미리 발견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사에 육안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판단만 한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뱀의 말만을 듣고, 탐스럽게 생긴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의 결말은 어떠했습니까 그들은 후손에게 비극만을 물려주었습니다. 속마음은 우상을 섬기는데 겉모양이 아름다운 이방 여인의 미모만을 볼 수 있었던 솔로몬은 이방 여자를 아내로 맞아 결국 비참한 생애를 보냈습니다. 그밖에도 속은 검고 겉만 아름다운 압살롬을 수하에 둔 다윗 왕은 국가를 망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가데스바에서 성을 정탐키 위해 12명의 정탐군을 보냈습니다. 그 중 열 명은 그 성의 겉모습만을 보고 두려워하였으나 여호수아 갈렙은 허술하고 헤이해진 성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2. 은혜로운 말이 나옵니다 롬 3:13-14에 보면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의 악독이 가득하고”라 쓰여 있습니다. 보통 사람에게는 마음속에 사탄이 가득하기 때문에 입만 벌리면 저주, 악담, 부정적인 말이 흘러나오지만, 은혜로 충만한 사람에게는 은혜로운 말 긍정적인 말이 나습니다. 잠 12:14에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이 있지만 자기가 하는 말은 자기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누에가 자기 몸에서 나오는 실로 자기가 사는 집을 짓듯이 사람도 자신이 하는 말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게 됩니다. 망한다 하면 망하게 되고, 못 살겠다 하면 못 삽니다. 죽는다 하면 죽게 되고, 부흥한다 하면 부흥하게 됩니다. 자신의 은혜로운 말로 은혜로운 생활을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3. 평강이 차고 넘칩니다 사 66:12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준리니 너희가 그 젖을 딸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크리노소롬이 로마 황제에게 박해를 당해 귀양살이를 떠나면서 “내가 무엇을 두려워 하리요 죽음이 아니라 귀양살이도 아니다 내 소유를 빼앗김도 아니요, 바다에 던져도 두렵지 않을 것이요 돌로 맞아도 두려워하지 않을 건이요(스데반처럼 될 것이니), 매를 맞아도 모두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요(바울처럼 될 것이니)”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에게 욕을 먹으면 하나님께서 상으로 갚아 주실 것이며, 사람에게 버림받으면 하나님께서 영접해 주십니다. 사람에게 병신취급 당하면 하나님께서 온전케 해주실 것이며, 사람에게 누명을 쓰면 하나님께서 누명을 벗겨 주실 것입니다. 형들에게 버림당하여 애굽에 팔렸던 요셉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마침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던 것입니다. 요 16:33에는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기록함으로 주께서 환란 속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4.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어떤 부부가 가난한 살림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날 부인이 말하기를 “쌀도 없고 연탄도 떨어지고 찬도 없다”고 투덜대자 남편이 “돈만 있으면 다 될 것 아니요.”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가정이나 세상이나 교회에서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사랑일 것입니다. 사랑만 있으면 모두 해결됩니다. 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살전 3:12에 보듯이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에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라고 당부했습니다. 은혜로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 심령 속에 바다물결같이 밀려와서 차고 넘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랑이 있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었으며 기쁜 매음으로 교회를 섬길 수 있었고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물결에 온전히 싸여 살았기에 고후 5:13-14에 보듯이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라고 말했습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품어 주듯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감싸주고 품어주십니다. 그 사랑에 포로가 된 바울은'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난로 위에 올려놓은 주전자의 물이 그 뜨거운 열에 접하여 부글부글 끓어오르듯이 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에 접한 바울은 그 사랑의 압력에 강요되어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이운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사랑에 접한 예레미야도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렘 20:9). 이 사랑만 있으면 원만한 가정생활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으며 부부끼리 사랑할 수 있습니다. 청춘 남녀가 연애할 때는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사하라 사막이라도 좋고 태평양 바다라도 좋습니다. 영하 50도 이하의 추운 곳이든지, 적도의 뜨거운 곳이라도 따라가겠습니다.”라고 달콤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아름다운 밀어를 속삭이지만 얼마가지 않아서 그 뜨거웠던 사랑이 냉랭하게 식어버려 파탄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인간 그 자체를 사랑할 수 있다면 가정 또한 단란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5. 감사가 넘칩니다 고후 4:15에 있는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함이라“는 말씀대로 은혜가 넘치면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마게도냐 교회는 은혜로 충만했기에 심한 가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게 드렸습니다. 마음이 식어지면 인색한 마음이 생기지만 은혜로 충만해지면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고후 9:10에 기억할 것은 ‘감사하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이 풍성하도록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만났을 때든지, 축복을 받았을 때는 반드시 감사를 드려야 하며 축복받기 전에 복을 주실줄 믿고 미리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여러분 성령으로 충만하여 영안이 밝아지고 은혜로운 말을 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강과 같은 평강, 샘솟는 감사와 사랑을 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은혜로 충만해야 합니다.
1. 은혜로 충만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볼 수 있습니다 육신의 눈과 우주의 어떤 원리를 발견할 수 있는 지혜의 눈, 그리고 영의 깊이를 통찰할 수 있는 영안이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소중한 것은 영안입니다. 영안이 밝으면 하나님을 알 수 있으며 참된 소망을 발견할 수 있으며 영원한 기업의 풍성한 것들을 볼 수 있으며 성도들에게 베푸시는 성령의 큰 능력도 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성도를 파괴하려는 사탄의 계획을 미리 발견하여 사전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매사에 육안으로 사물을 관찰하고 판단만 한다면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선악과를 먹으면 하나님과 같이 될 수 있다는 뱀의 말만을 듣고, 탐스럽게 생긴 선악과를 따먹은 아담과 하와의 결말은 어떠했습니까 그들은 후손에게 비극만을 물려주었습니다. 속마음은 우상을 섬기는데 겉모양이 아름다운 이방 여인의 미모만을 볼 수 있었던 솔로몬은 이방 여자를 아내로 맞아 결국 비참한 생애를 보냈습니다. 그밖에도 속은 검고 겉만 아름다운 압살롬을 수하에 둔 다윗 왕은 국가를 망치고 말았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에 들어가기 전에 가데스바에서 성을 정탐키 위해 12명의 정탐군을 보냈습니다. 그 중 열 명은 그 성의 겉모습만을 보고 두려워하였으나 여호수아 갈렙은 허술하고 헤이해진 성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함께 하심을 믿고 강하고 담대했습니다.
2. 은혜로운 말이 나옵니다 롬 3:13-14에 보면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의 악독이 가득하고”라 쓰여 있습니다. 보통 사람에게는 마음속에 사탄이 가득하기 때문에 입만 벌리면 저주, 악담, 부정적인 말이 흘러나오지만, 은혜로 충만한 사람에게는 은혜로운 말 긍정적인 말이 나습니다. 잠 12:14에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에 족하며 그 손의 행하는 대로 자기가 받느니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이 씨가 된다”는 격언이 있지만 자기가 하는 말은 자기의 운명을 결정짓습니다. 누에가 자기 몸에서 나오는 실로 자기가 사는 집을 짓듯이 사람도 자신이 하는 말로 자신의 운명을 결정짓게 됩니다. 망한다 하면 망하게 되고, 못 살겠다 하면 못 삽니다. 죽는다 하면 죽게 되고, 부흥한다 하면 부흥하게 됩니다. 자신의 은혜로운 말로 은혜로운 생활을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3. 평강이 차고 넘칩니다 사 66:12에 보면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준리니 너희가 그 젖을 딸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크리노소롬이 로마 황제에게 박해를 당해 귀양살이를 떠나면서 “내가 무엇을 두려워 하리요 죽음이 아니라 귀양살이도 아니다 내 소유를 빼앗김도 아니요, 바다에 던져도 두렵지 않을 것이요 돌로 맞아도 두려워하지 않을 건이요(스데반처럼 될 것이니), 매를 맞아도 모두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요(바울처럼 될 것이니)”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에게 욕을 먹으면 하나님께서 상으로 갚아 주실 것이며, 사람에게 버림받으면 하나님께서 영접해 주십니다. 사람에게 병신취급 당하면 하나님께서 온전케 해주실 것이며, 사람에게 누명을 쓰면 하나님께서 누명을 벗겨 주실 것입니다. 형들에게 버림당하여 애굽에 팔렸던 요셉이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마침내 애굽의 총리대신이 되었던 것입니다. 요 16:33에는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기록함으로 주께서 환란 속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평강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4.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됩니다 어떤 부부가 가난한 살림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어떤 날 부인이 말하기를 “쌀도 없고 연탄도 떨어지고 찬도 없다”고 투덜대자 남편이 “돈만 있으면 다 될 것 아니요.”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가정이나 세상이나 교회에서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면 사랑일 것입니다. 사랑만 있으면 모두 해결됩니다. 주님께서 성도들에게 살전 3:12에 보듯이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에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라고 당부했습니다. 은혜로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 심령 속에 바다물결같이 밀려와서 차고 넘치게 됩니다. 사도 바울은 이 사랑이 있었기에 즐거운 마음으로 주님의 고난에 동참할 수 있었으며 기쁜 매음으로 교회를 섬길 수 있었고 기쁜 마음으로 복음을 전파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물결에 온전히 싸여 살았기에 고후 5:13-14에 보듯이 “우리가 만일 미쳤어도 하나님을 위한 것이요, 만일 정신이 온전하여도 너희를 위한 것이니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라고 말했습니다. 암탉이 병아리를 품어 주듯 하나님께서 인간들을 감싸주고 품어주십니다. 그 사랑에 포로가 된 바울은'복음을 전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난로 위에 올려놓은 주전자의 물이 그 뜨거운 열에 접하여 부글부글 끓어오르듯이 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에 접한 바울은 그 사랑의 압력에 강요되어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이운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사랑에 접한 예레미야도 뜨거운 마음으로 하나님을 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렘 20:9). 이 사랑만 있으면 원만한 가정생활을 해 나갈 수 있습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할 수 있으며 부부끼리 사랑할 수 있습니다. 청춘 남녀가 연애할 때는 “내가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이 가는 곳이라면 사하라 사막이라도 좋고 태평양 바다라도 좋습니다. 영하 50도 이하의 추운 곳이든지, 적도의 뜨거운 곳이라도 따라가겠습니다.”라고 달콤한 사랑의 노래를 부르며 아름다운 밀어를 속삭이지만 얼마가지 않아서 그 뜨거웠던 사랑이 냉랭하게 식어버려 파탄이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고 인간 그 자체를 사랑할 수 있다면 가정 또한 단란한 가정이 될 것입니다.
5. 감사가 넘칩니다 고후 4:15에 있는 모든 것을 너희를 위하여 하는 것은 은혜가 많은 사람의 감사함으로 말미암아 더하여 넘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함이라“는 말씀대로 은혜가 넘치면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마게도냐 교회는 은혜로 충만했기에 심한 가난 가운데서도 성령의 기쁨으로 풍성한 연보를 넘치게 드렸습니다. 마음이 식어지면 인색한 마음이 생기지만 은혜로 충만해지면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고후 9:10에 기억할 것은 ‘감사하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이 풍성하도록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일을 만났을 때든지, 축복을 받았을 때는 반드시 감사를 드려야 하며 축복받기 전에 복을 주실줄 믿고 미리 감사를 드려야겠습니다. 여러분 성령으로 충만하여 영안이 밝아지고 은혜로운 말을 하여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 강과 같은 평강, 샘솟는 감사와 사랑을 소유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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