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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의 자취 (행3:1-10)

본문

인간의 앞날은 어떤 마음을 갖느냐, 심령의 상태가 어떠냐에 따라서 잘 될 수도 있고 잘못될 수도 있음을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은 세상의 물질과 일들에 관심이 있지만,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마음 상태가 어떠 한가에 관심을 두고 심령이 좋은 사람을 크게 사용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람에게 중요한 것은 심령입니다. 우리가 악한 마음을 가지면 우리 의 앞날은 악하여질 것이고, 우리가 선한 마음을 가지면 우리의 앞날 은 선하여지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이 뜻대로 우리의 마음을 돌볼 때 에 앞날에 대한 소망이 넘치고 그 소망이 보장되어 있는 것입니다. 씨 름에서의 생명은 균형인데 인간에게 균형을 잡아주는 것은 심령인 것 입니다. 우리 모든 생활은 심령의 영향을 받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은 심령이 조종하는 것입니다. 어떤 어려움과 환란이 있을지라도 심령이 견고하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넘어졌더라도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심령이 우리의 성격.지식,건강,모든 것을 주장하기 때 문입니다. 성도는 건강하다고 말하는데 왜 그렇습니까 모든 것이 넘 어져도 마음이 안 넘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믿고 심령이 무너지지 않으니까 질병이 와도 이기게 되는 것 입니다. 심령이 잘 되는 길은 어디에 있습니까 심령은 어디에 가야 균형이 잡히고 바로 서고, 복을 받고, 치료를 받게 됩니까 우리의 심 령은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 갈때에 잘되고, 기도할 때에 새로와 지고 변화를 받고, 새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예배 드리고, 찬송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때에 나의 심령은 드디어 꽃이 피는 것입니다. 우리말에 외유내강이란 것이 있는데 겉으로 보면 유순하고 온순한 것 같 아도 마음이 강건해야 된다는 마음이 말입니다. 예수님께서도 그런 분 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무기가 없었지만 그의 마음은 강했습니다. 마귀를 지배 하고 바람과 풍랑을 잔잔하게 했으며, 나사로를 살리셨던 것입니다. 현대인은 반대인 것을 봅니다. 겉으로는 강한 것 같아도 마음은 약하 고 병든 것을 보게 됩니다. 기도하고, 아버지 집에 나오면 심령이 강 건하여지고 새로워 집니다. 오늘 본문의 베드로와 요한은 기도하는 시간인 9시에 하나님의 전으 로 올라 갔습니다. 기도 시간을 지키고,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는 삶이 바로 사도들의 삶이었습니다. 또한 이것은 우리 주님의 삶이었습니다. 기도 시간에 기도하기 위해서 아버지 집에 나가는 삶은 베드로와 같은 놀라운 일을 하는 능력있는 삶이 될 줄 믿습니다. 기독교의 능력은 성 전이요 기도인데 교인들이 기도를 경홀히 여기고 교회 나오는 것을 경 홀히 여기면 기독교는 소망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의 무기는 심령인데 심령의 산소 호흡기는 기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집에 기도하러 드나드는 사람은 이웃의 아픔과 불행도 자 마 보이고 도와주게 됩니다. 본문의 베드로와 요한도 앉은뱅이를 보게 되 고 불쌍히 여겨 손을 일으켜 주었던 것입니다. 기도하는 사람, 하나님의 전을 사모하는 사람만이 영안을 열어 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내 마음 내 가정, 사업장이 꽃동산이 도기 원하십 니까 이웃 같에 아름다운 사랑의 교제를 원하십니까 신앙의 조상들 같이 기도하고, 성전을 사모하면서 살아갈 때에 꽃동산이 되고 큰 은 혜가 넘칠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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