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베드로의 전도 설교 (행2:29-47)

본문

사40:31절에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 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라고 하였습니다. 대상29:10-12절에는 보니까, 여호와를 만나는 자는 모든걸 다 얻을수있다고 다윗이 고백하였습니다. 시편23편에는 보니까,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고 했습니다. 진짜 여호와를 만나면 그렇게 되어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축복을 사단이 방해한다는 것입니다. 사단은 우리 인간을 어디까지 몰고가느냐 하면, 하나님이 없다는데 까지 몰고 가니다. 이래서 우리를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진짜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되는데 이걸 못받도록 마귀는 자꾸 다른 곳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창3:1-6절 가건입니다. 선악과 사건은 엄청난 사건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모르도록 하는 엄청난 사건인 것입니다. 그 사건은 끝난것이 아니고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고후4:4-5절에는, 이 사단은 사람들이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을 자꾸 막는다’고 하였고, 살후2:10-11절에는, ‘진리 말씀 아는 것을 막아버린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이 마귀는 죽지 않고 주님 재림해 오실때까지, 벧후5:8절에 보니까 우는 사자와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자를 찾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같은 사단의 장애를 십자가와 부활로 무너뜨렸습니다.그리고 그 이름을 부를때마다 승리하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막10:45절에, 예수님이 오신것은 ‘대속물로 자기 몸을 내놓으시기 위해서’라고 하였습니다. 벧전3:18절에서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로 가는 길을 인도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이 받아야 할 저주를 주님은 십자가 위에서 대속물로서 다 못박았습니다. 그래놓고는 죄인이 아닌데 죄인을 대신해서 모든 죄값을 십자가 위에서 다 치루었습니다. ‘아니, 무슨 그런 방법이 있겠느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이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고 하겠지만, 그러나 사실입니다. 왜 사실이 되느냐 이렇게 안하면 우리 인간은 구원받을 길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만든 법입니다. ‘왜 그렇게 해야만 되는가’ 유일한 길이기 때문입니다. 요일3:8절에,하나님의 아들이 오신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하였고, 요14;6에서는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하여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에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을 온전히 열어 주었습니다. 그러니까 성경에는 두가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알 수 있는 길을 막는것이 사단 이야기와 하나님 알수 있는 길을 여시는 분 예수 그리스도 이야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님에 대하여 성경 속에서 깊이 연구를 잘해야 됩니다. 그래야만 능력이 나옵니다. 초대교회가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나게 된 이유 2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알았습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요1:12에 “영접하는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진짜 하나님 만나는 길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진짜로 전도할려면 성경을 자세히 보아야 합니다. 성경대로 해야 제대로 전도가 됩니다. 그냥 무조건 불신자를 교회로 데리고 나오면, 무슨 말이 나오느냐 하면, ‘아니, 교회 나갔더니 당장 어려움 생기고 그래서 교회 못 나가겠다’고 합니다. 이게 사실입니까 사실이 아닙니까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구원 못 받은 사람이 교회에 나왔기 때문에 어려움이 생기는 겁니다. 구원 못받은 사람은 요8:44절과 엡2:2절을 볼때에, 사단의 컨트롤을 받습니다. 그러니, 불신자가 그냥 신자 따라서 계속 교회에 나가면, 사단은 ‘이게 겁도 없이 교회에 갔으니, 내가 쓴 맛을 좀 보여 주어야 되겠다’는 식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 큰 어려움을 당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불신자들을 무조건 교회만 끌고 나오는게 문제 아닙니다. 그 신분을 바꾸어 놓고 계속 교회 나오도록 하여야 합니다. 마귀 자녀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을 바꾸도록 영접시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당연히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과 비밀을 알아야 될 것이고, 사단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도 모르고, 사단도 모른다면, 제대로 구원받았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무슨 귀신같은 이야기를 자꾸 하느냐’면서 사단 이야기를 의식적으로 무시하고 피할려고 합니다. 분명히 성경에 나오는 이 사단의 실체를 여러분이 외면하고, 안믿고 버틴다고 해서 사단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단을 잘 모르면, 오히려 늘 뒤퉁수를 맞고 당하고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히 사단이 자기때가 얼마남지 않음을 알고 활동하고 있다고 계12장, 13장, 15장에 계속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경고를 계속 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못 빠져 나왔는데, 어찌 어려움 당하지 않을 도리가 있겠습니까 우리가 알고 보면, 불신자를 억지로 계속 교회만 끌고 나오는게 큰 죄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교회 끌고 나오는 것은 그 다음 문제요, 가장 먼저 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야 됩니다. 바른 복음을 받고, 그 다음에 교회에 지속적으로 나와서 예배드리고 은혜받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사단의 권세에서 완전히 해방 받은 사람이 완전한 자유를 누리는 곳이 교회입니다. 구원받은자가 기도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교회가 그런 생명운동이 바로 일어나는 곳이지, 자꾸만 무조건 사람을 끌고와서 교회만 부흥시킬려고 몸부림쳐서는 될일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복음을 잘 전해야 합니다. 이 말씀이 무슨 말인지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초대교회서는 하나님 만나는 길을 잘 알았습니다. 교회 다니는 교인 중에는 하나님을 만난 경험도 없는데 엉뚱한 습관이나, 형식이나, 종교의식으로 교회다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결국은 그 생활은 좌초하게 되고, 교회 자체를 병들게 하고, 궁극적으로는 복음을 막습니다. 그래서, 지금 한국 교회는 중병에 걸려, 드디어 복음이 구체적으로 막히고 있는 증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더 이상 교회서 바른 성장을 하지 못하고, 퇴보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방향을 잘 잡아야만이 실패하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 만나야 성공하게 됩니다. 이 땅에서는 하나님 만나는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내신 길박에는 딴 길이 없습니다.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인간의 진정한 성공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데서 시작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직 예수!입니다. 요14:6절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고, 행4:12에서는, “천하에 인간에에 구원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자꾸 다른것 할 필요 없습니다. 오직 예수!가 하나님 만나는 길인데, 오늘날 교회는 예수에 대한 지식이 너무 얕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고 대강 믿고 있는 겁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지셨다는 그 비밀에 대해 너무 연약합니다. 말은 많이하고, 늘 믿는다고 생각은 하지마는 그러나 너무나 빈약합니다. 그러니 지느겁니다. 구원 받아 놓고도 지는 겁니다. 지지 말고 여러분은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초대교회서는 이 그리스도에 대하여 깊이 깨닫고 누렸습니다. 그리고 또한, 초대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바라보았습다. 거기서 능력이 나오고 기적이 나왔습니다. 이것이 행2장의 Key입니다.
그러므로 이 그리스도와 그리스도 안에 있는 비밀을 모르고는 사도행전을 아무리 연구해 보았자 무슨 말인지 아무런 답이 나오지 않을 것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만나는 길을 말하고 있고, 하나님의 능력받는 비밀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많은 신자들은 제데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고, 수박 겉핱기 식으로 알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비극적인 마음을 금치 못하게 하는 것은, 실제로 하나님을 못 만났다는 증거로 예수 생명에 관해 관심이 없다는 것입니다. 예수 생명이 진짜 있다고 하면, 이 사람은 진짜로 신분이 바꿔버립니다. 외형이 바뀌는게 아니라 신분이 바뀝니다. 그리고는 절대로 망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예수 생명 있으면 그 사람속에 성령님이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다시말해, 하나님이 그 사람속에 계시는 것입니다. 알고보면 어마어마한 사실입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속에 계시면서,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실려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게 되어지는 것이 기도응답입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기도하는 것이지만, 하나님입장에서 볼때는 하나님이 우리속에서 일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속에 계시다 보니까, 당연히 권세가 나타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권세가 나타날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주님이 내게 계시니까, 사단은 떠나갈수 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깨달아지고 누려질 때에, 내 속에 하늘과 땅의 축복이 이해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주님이 내게 있으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마어마하게 하늘의 비밀을 보여 주시고, 주의 천사들을 통하여 우리를 보호하시고,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여기서 전도가 나와 질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이와같은 비밀들이 사실이라면, 증거가 나올수 밖에 없겠지요 주님이 내 속에 계시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와같은 축복들이 나타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내게 일어난 놀라운 일들을 증거하게 되는데, 이것이 전도입니다.
그런데, 또 우리가 주님앞에 설때마다 늘 부끄스니다. 이런 나를 하나님이 또 건지셨구나 이런 나를 주님이 또 인도하고 계시면서 나를 용서하셨구나. 하는 것을 늘 깨닫기 때문이니다. 그러면서 겸손해지고, 계속 복음의 비밀들을 누리게 되고, 또 증거를 얻게 되는 겁니다. 그러나, 여기에 관심이 없으면, 다른데 관심이 올수 밖에 없습니다. 교회 안에 많은 교인들이 예수 생명이 없다는 결정적인 증거로 다른데 관심이 자꾸 나온다는 것입니다. 낚시꾼들을 보세요! 꾼들이기 때문에, 아무데나 낚시할려고 합니다. 관심이 거기에 늘 간다는 것은 거기에 대하여 잘 안다는 증거이니다. 노름꾼들은 어디를 가서든지 구석에 가서 화토치자고 합니다. 그건 화토의 맛을 안다는 증거입니다. 진짜, 예수꾼, 즉 예수쟁이는 어딜가도 자꾸 예수 생명에 관심이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시말해, 어디를 가든지 자꾸만 예수 생명을 말할려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안다는 증거입니다. 그러나, 예수 생명말고, 다른데 관심이 많다는 것은 그 안에 예수 생명이 없다는 증거이거나, 병들었다는 증거입니다. 예수 생명에 관심이 없으면, 신앙에 실패하게 됩니다. 여러분은 예수 믿고 망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예수 믿고 망한 사람 굉장히 많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같이 그 특징이 관심 다른데 있다는 것입니다. 낮예배때 말씀드린 데로, 어떤 목사님은 말년에 정신병으로 죽었습니다. 지금, 답답한 것은 많은 교역자들이 교회유지에 너무 관심이 많습니다. 교인을 보는 눈도 교회 유지차원으로 보게 되니, 온갖 무리수가 다 나오는 겁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축복은 다 놓쳐버리고 여기에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회만 부흥된다면, 온갖 방법을 다 씁니다. 예를들어, 교역자가 이사가는 교인에게 처음에는 공갈로 일차적인 발목을 잡고, 그래도 안되면 눈물을 보이므로 인정과 감정에 호소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최종적으로는 뒤가 궹기도록 저주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뒤끄나풀을 묶어 놓는 겁니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졌다면, 교역자가 안되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지금 다른데 관심있는 신자는 교회 안에서 무슨 내위치, 내자리, 눈에 보이는 축복, 여기에 온통 관심이 있습니다. 정작 축복은 하나님이 주시는데, 축복을 주시는 그 하나님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얼마나 어리석은 생각들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이러니, 성공될리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기독교는 무슨 남묘호랑교나, 대순 진리와 같은 종교가 아닙니다. 생명의 종교입니다. 아무리 축복이 있고, 소원성취를 했다고 하더라도, 생명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러나, 생명안에만 있으면 모든 것이 다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생명을 심으면 가지도 나오고, 잎도 나오고, 열매도 보고 다 되어집니다. 그러나, 생명 없는것을 아무리 심어 놓아도, 썩을 뿐입니다. 생명만 있으면 다 되어집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생명에는, 벌써 성령님, 기도응답, 권세, 능력, 축복들이 다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교인들이 이 예수 생명, 여기에는 관심이 없는 겁니다. 예수 생명에 관심이 없다는 확실한 증거로, 복음 전파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이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없다는 증거로, 전도에 관심이 도무지 없습니다. 교회마다 억지로 일년에 두번씩 부흥회해서 힘내며 애써다가, 금방 식어버리고, 넘어져버립니다. 왜냐면 거기에는 생명의 역사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 예수 생명이 들어가버리면 누가 하지 말라고 해도, 자꾸 하게 되어 있어요. 무슨 부흥회를 해도 안되고, 총동원 전도주일을 해도 안되고, 이러다보니까 어디 관심이 많냐 무슨 기가막힌 정말로 좋은 방법이 어디 없겠는가 하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에서 나온것이 제도와 율법입니다. 제도와 율법, 방법이 잘못 됐다는 말 아닙니다. 진짜로 예수 생명안에 있으면 하나님은 필요를 따라 다 주시게 되어 있습니다. 불이 나면 여러분이 무엇을 들고 뛰어 나갑니까 가장 중요한것 들고 뛰어갈 것입니다. 그렇지요 바울은 내가 질그릇이지만 내속에 보배를 예수를 가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학교 앞에서 비오는 날, 우산들고 서있는 어머니들은 어디에 관심이 있습니까 다른 아이들은 대강대강보고 우리 아이에게만 관심 갖고 찾게 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디에 관심있으시냐 생명에 관심있습니다. 예수 생명이 있는 당신의 참자녀에게 관심이 있으신 것입니다. 이게 있으면 모든 것은 돌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 생명에 관심 있는 사람과 제도와, 율법 방법에 관심 있는 사람이 언듯 보기에는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다릅니다. 양과 염소하고 비슷하지만 다릅니다.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주님의 생명 안에는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바울이 이것을 깨닫고 나서 너무 놀래가지고 엡1:3에 “하늘의 신령한 복을 그리스도 안에서 내게 복 주실려고 불렀구나”고 하였고, 엡1:10절에서는, “하늘에 있는 것 땅에 있는것 전부 그리스도안에 통일 되었구나”라고 하였고, “주의 이름을 부르니, 내 속에 성령님이 임하고, 나와 동행하시는구나.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할때 하나님의 역사 일어나는구나!”는 것을 바울이 알게된 것입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바울은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라!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해라! 범사에 감사하라!”고 한 겁니다.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너무 차이가 나는 거예요. 예수 생명, 여기 관심 있는 사람이 전도하는것 하고, 여기 관심 없은 사람이 전도하는것 하고는 천지차입니다.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정말로 예수 생명에 관심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 도와 주는것 하고, 방법이나 율법에 관심있는 사람이 다른 사람 도와주는 것 하고는 너무너무 중요한 차이가 나버립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차이가 나버리니, 아무리 일을 열심히 해도, 틀림없이 잘 안될 것입니다. 실컫 일하고 잘 안되는 겁니다. 그러나, 예수 생명이 따르는 사람은, 별로 일을 안했는데도 열매가 많이 나와 버립니다. 방법, 율법 따라간 사람은 평생 헌금하고 싸움해 가며 일했는데도, 잘 안되는 겁니다. 잘 안되니까 뭐가 나오냐 그때부터 인본주의 나옵니다. 그때부터, 책임전가가 나오고, 핑계가 나오고 그럽니다. 어디 덤태기 쒸울데 없는가 싶어서 예민해서 교회생활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 이제 뭐가 나오느냐 하면, 예민하게 티격태격하다 싸움붙어 버리는 겁니다. 싸움하려면 패가 있어야 하니, 교회 안에서 기회만 생기면 패를 나누고, 단합대회 모이고 그럽니다. 이건 교회가 아니라, 완전히 이권다툼이로 이합집산하는 돗데기 시장판으로 변해 버리는 겁니다. 이때 마귀만이 쾌재를 부르고 박수를 보내는 겁니다. 그러나, 성도 여러분, 하나님이 과연 우리를 그렇게 부르셨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성도로서 부르심에 합당하게 산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바로 사도바울입니다. 바울은 예수생명 복음으로 세게를 뒤집어 버렸습니다. 바울은 예수님 다음으로 지구상에 가장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바울은 내가 영향 입혀야지 하면서 다닌 것이 아닙니다. 바울은 오직 주 예수만 알고, 하나님 바라보며 일했는데 그것이 세계를 뒤엎었습니다. 그것이 마게도냐를 뒤엎었고, 로마를 뒤엎었고, 그 로마가 유럽을 뒤엎은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 얼굴을 유심히 한번 보세요. 관심이 방법, 율법 이쪽에 있는 사람들은, 약 10년 쯤 믿고나면, 그 얼굴은 완전히 염려 투성이로 변해 버립니다. 불신자들 보다, 주름살이 훨씬 많은 겁니다. 불신자들이야 막걸리 먹고서 주름살 을 잠시나마 펴지만, 신자들은 오로지 맨정신으로 버텨야 하니, 풀수가 없어요. 살아남을 길이 없습니다. 이렇게 하다보니 시기, 질투에 쉽게 사로잡힙니다. 남이 좀 잘하는것 있으면 못보아 줍니다. 왜냐 생명과 관계 없으니, 좀 잘되어 있는것을 보면 배가 아파서 봇 봐줍니다. 이게 신자나 불신자나 행동이 똑 같은거 있지요. 그리고, 더 결정적인 결과로, 그 후손들에게 믿음이 하나도 없는 겁니다. 아니, 부모님이 믿는 하나님이 시원찮은데, 어찌 아들 딸이 믿겠습니까 사실 이건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이 생명 안에서는 다 나오게 되어있다. 사도 바울의 서신서를 다 읽어보세요. 14권 서신에서, 사도바울은 너무 예수 생명에 감격한 것입니다. 이것을 초대교회가 잘 본받았습니다. 이게 되어지니까, 전 교인이 하나가 되었습니다. 다시말해, 전 교인이 똑같이 하나님을 바라본것입니다. 하나가 되버렸습니다. 교회가 하나 될려면, 저 교인 이 교인이 하나님을 바라보면 됩니다. 그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오직 예수 생명으로 하나님을 바라보다가 승리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응답이 됩니까 안된다면, 바로 여기에 문제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생명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고 했습니다. 초대교회가 이것이 되어지니까, 그 결과로 하나님 만나는 길과 세상 바라보는 눈이 열렸습니다. 불신자들의 6가지 문제가 다 보여졌습니다. 그러면서 거기에 정확하고 적절한 복음이 증거되었습니다. 이래서, 오늘 본문 42절에 (행2:42)“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며 떡을 떼며 기도하기를 전혀 힘쓰니라”고 하였습니다. 그 다음에는 “주의 종들을 경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43절에는 “사람마다 두려워하는데” 거기에, 기사와 표적이 일어났습니다. 사도들로 인하여 기사와 표적이 많이 나타나니 전교인이 전부 하나님 바라보니까 이적, 표적 나타날 수 밖에 더 있습니까 막 나타나는 겁니다. 그러니 자꾸만 하나되는 역사 일어납니다. 44절에, (행2:44)“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그 다음에는 자연적으로 다락방 말씀운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46절에 (행2:46)“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이것이 초대교회가 세계를 복음화한 작전입니다. 날마다 성전에 모이고, 집에서 떡을떼며, 이 말은, 집에서도 모이고, 성전에서도 모이고 이렇게 해서 말씀운동을 폈다는 겁니다. 현장에서 이 운동이 일어났습니다. 그러자, 거기에 또 다시 능력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47절에 (행2:47)“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전도에 대한 오해를 풀어야 합니다. 전도는 하나님이 계획이요, 생명운동에 대한 자연적인 결과입니다. 믿는 것 자체가 곧 생명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영혼을 완벽히 준비하셨습니다. 예수 영접은 곧 생명이고, 이 생명의 씨는 결국 전도라는 아름다운 열매를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이 생각이 바뀌지 않는 이상 절대로 응답 못 받습니다. 자꾸만 전도에 대해서 우리가 완전하게 되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전도란 나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때 완전한 축복이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4:19보면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하였고, 막3:14-15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고 하였습니다. 내게 생명이 들어와 계시니, 내가 모자라는데도 신분이 바뀝니다. 내게 주님이 계시니까, 성령님이 같이 계셔서 신분이 바뀌었습니다. 그러니까 기도응답이 되어지는 겁니다.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주님이 나와 계시니까, 권세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내속에 하나님의 영이 계시므로 아무것도 아닌 내개 대단하다는 겁니다. 바로 이 권세, 이 사실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지금도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 축복 받는길이 간단합니다. 우리가 완전하게 되기 위해서는 죽는 것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완전해서 전도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부족한데, 이땅에서 주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 이 사실을 말하는것이 전도입니다. 이 전도 속에는 하나님의 모든 축복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28:20에 “볼찌어다. 내가 세상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하였스니다. 지금까지 복음을 전한 교회나, 전도자나, 복음전하는 이를, 하나님이 버리신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복음 전파하는 자를, 하나님 보실 때, 너무 귀중한 것입니다. 밥먹는 것도 귀중히 생각하시고, 사업하는 것도 하나님은 귀중하게 생각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머리카락도 세고 계신 분이므로, 여러분 의식주도, 하나님은 신경 쓰십니다. 복음 전하는 것은, 하나도 어렵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관심 갖는 거기에 관심 가지면 됩니다. 신구약을 통하여 하나님의 최대관심은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였습니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관심을 알려면, 성경을 잘 봐야 합니다. 성경을 보면 행1장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이 지금 성령님으로 함께 하신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행2-10장 사이에 보면, 초대교회들이 이 생명운동을 모든 지역에 파고들게 했습니다. 그게 다락방입니다. 10장에 고넬료가 돌아옵니다. 그것은 사실은 이방문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10,11장 초반에 보면 초대교회에서 베드로와 모여 고넬료가 세례를 받았는데, 그게 성경적으로 맞느냐 이것 가지고 싸웁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놓고 지금 싸웁니다. 그때부터 베드로의 사역은 끝이 납니다. 베드로는 더이상 써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안디옥 교회를 사용하고 바울을 쓰셨습니다. 행11장부터 등장되는게 안디옥 교회입니다. 행11장에서 28장까지 본격적인 전도운동이 벌어집니다. 안디옥교회는 교회를 세우자마다 전도팀을 만들어냅니다. 바울, 바나바팀을 만들어 내보냈다. 그리고 전 지역을 휩쓸었습니다. 이것을 보고 팀사역자라 합니다. 행16:10-15절에 보면, 집에서 말씀운동 펴는것이 얼마나 큰 복이냐 그게 나와 있습니다. 루디아가 그랬습니다. 여러분 진짜 축복받으시기 바랍니다. 전도는 장사가 아닙니다. 루디아가 자기 집에서 다락방 말씀을 열었습니다. 그리하여, 빌립보를 살렸습니다. 언제든지 문을 열고 기다려야 합니다. 이것이 다락방입니다. 불신자가 언제 구원받을지 모릅니다. 평일날 되면 교회문다 장궈버립니다. 교회가 지금 교회 역할을 합니까 신문에서, 여자 천명에게 당신 가장 어려울때 어디가느냐 90%가 점쟁이 찾아간데요. 교회문이 다 감겨있지, 총동원 전도 주일 아니면 교회오라고 하지를 않지요. 누가 저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멧세지를 전해 줍니까 안 그래요. 불신자들이 실제로 어려움 당하면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현장에서 말씀을 준비해 놓고, 내 일생에 어려움 당한, 한 사람을 구했다면, 그건 어마어마한 축복입니다. 내 입장에서 내 유익으로 보지말고 하나님 입장에서 보세요. 루디아가 하나님 축복받아 빌립보를 살렸습니다. 다락방 하는 조장이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말씀운동, 이건 당연히 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실제로 불신자가 복음 받을려면 받을데가 없습니다. 복음 말해본들 정확하게 안합니다. 그 결과로 작년에 기독인 3%줄었고, 지난 10년동안 기독신자가 줄었어요. 앞으로 기독교인은 급속도로 줄어갈 것입니다. 10년동안 교회는 2배로 늘었는데 기독신자는 심각한 문제를 당하고 있습니다. 실제적인것을 안보고 껍데기만 봐서 이런 문제를 가지고 온 것입니다. 지금도 죽어가고 있는 사람이 너무 많스니다. 지금 역사하시는 주님과 성령님인도 받는 여러분 되기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51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