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의 부인 (눅22:31-38)
본문
오늘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믿는자들에게 사탄이 얼마나 무서운 원수인가를 알게 됩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 하시는 것을 봅니다.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단이 밀까부르듯하려고 너희를 청구하였구 나' 사도들은 보지 못하였지만 사단은 제자들 가까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보지 못하지만 사탄은 양떼들 가까이에 있습니다. 마치 늑대가 목장 근처에서 약한곳을 노리듯,사탄은 주님의 양떼 들이 멸망 받기를 소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탄의 능력이나 활동, 성품에 대하여 충분히 고려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넘어질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사단은 욥기서에 보면 세상을 두루 다니는 자이고, 주님께서는 '이 세상의 임금,살인한 자, 거짓말장이'라고 부르셨습니다. 그러한 사탄은 교회 안에서 끊임없이 활동하며,사람들의 마음에서 좋은 씨를 가져가고,가라지를 뿌리고,사람들을 선동하고 거짓교훈 을 말하고 분열을 조장합니다. 그들은 믿는자에게 덫을 놓고,무거운 짐과 장애물이 됩니다. 이들은 쉬지않고 활동합니다.
그러므로 이들 보다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사탄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그들을 가볍게 말하는 것은 영적인 무지에서 비롯되는 것이지만, 동시에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것은 신앙생활에 해롭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참된 경건을 소유했다고 하면 그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베드로와 다윗을 넘어지게 하고,예수님을 공격했던 사탄을 소홀히 생각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여,우리에게 접근하며,우리 마음을 연구하여 약한 곳을 공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아무도 두려워하지 않지만, 그는 기도하는 사람은 두려워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그렇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믿음안에서 성도가 견인하는 놀라운 비결을 본문 가운데서 배우게 됩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 하였노니' 베드로가 완전히 넘어져서 주님을 배반하지 않은 것은 주님의 중보 기도때문인 것입니다. 원수들은 강하고 믿는자들은 약하고 세상은 함정 투성이여서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불가능해 보일지 모르지만,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성도들은 안전 하리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 계시며 우리를 위해 친히 기도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분은 지금도 날를 위하여 간구 하십니다.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위로 받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과 중보에 관한 분명한 견해를 가지는 것이 필수적인 일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믿음은 결코 사라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신분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하시고,변호하 시는 이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주님께서 자기백성을 위하여 하시는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베드로를 위하여 하시던 일을 나를 위하여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그가 살아계심으로 우리도 살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이것은 모든 믿는자들에게 주어진 임무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이 넘어지는 것을 다른 사람들을 붙잡아 주고,더욱 굳게 결합하는데 적합한 방편으로 삼으십니다. 우리가 교만하고 주제넘어서 기도를 게을리 하는 것을 베드로의 실패를 통하여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들은 주인의 사역을 잘 감당하기위하여 합리적이고 타당한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해야 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믿는자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부여하신 모든 재능을 다 사용하여야 합니다. 단지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기적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수고하고 애쓰면서 몸부림치지 않고, 원수들을 정복하기를 기대해 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들을 마땅히 마음에 명심해야 하고, 그것에 포함되어 있는 믿음의 원리를 실천하며,그대로 사는 것을 습관화 하여야 합니다.
그러므로 이들 보다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다면 사탄을 두려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그들을 가볍게 말하는 것은 영적인 무지에서 비롯되는 것이지만, 동시에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것은 신앙생활에 해롭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참된 경건을 소유했다고 하면 그들을 경계해야 합니다. 베드로와 다윗을 넘어지게 하고,예수님을 공격했던 사탄을 소홀히 생각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사탄은 지금도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여,우리에게 접근하며,우리 마음을 연구하여 약한 곳을 공격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고,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다른 아무도 두려워하지 않지만, 그는 기도하는 사람은 두려워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이여! 그렇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믿음안에서 성도가 견인하는 놀라운 비결을 본문 가운데서 배우게 됩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 하였노니' 베드로가 완전히 넘어져서 주님을 배반하지 않은 것은 주님의 중보 기도때문인 것입니다. 원수들은 강하고 믿는자들은 약하고 세상은 함정 투성이여서 우리가 하늘나라에 가는 것은 불가능해 보일지 모르지만,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성도들은 안전 하리라고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 계시며 우리를 위해 친히 기도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분은 지금도 날를 위하여 간구 하십니다. 우리가 참된 그리스도인이라면 위로 받기 위해서는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과 중보에 관한 분명한 견해를 가지는 것이 필수적인 일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살아계시기 때문에 우리의 믿음은 결코 사라질 수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우리를 위하여 돌아가신분으로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를 위하여 중보기도하시고,변호하 시는 이이심을 깨달아야 합니다.주님께서 자기백성을 위하여 하시는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지금도 베드로를 위하여 하시던 일을 나를 위하여 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그가 살아계심으로 우리도 살게 될 것입니다. 주님께서 베드로에게 이렇게 말씀 하십니다.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이것은 모든 믿는자들에게 주어진 임무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이 넘어지는 것을 다른 사람들을 붙잡아 주고,더욱 굳게 결합하는데 적합한 방편으로 삼으십니다. 우리가 교만하고 주제넘어서 기도를 게을리 하는 것을 베드로의 실패를 통하여 경고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종들은 주인의 사역을 잘 감당하기위하여 합리적이고 타당한 모든 방법을 다 사용해야 합니다. 주님이 오실 때까지 믿는자들은 하나님이 그들에게 부여하신 모든 재능을 다 사용하여야 합니다. 단지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기적을 기대해서는 안됩니다. 수고하고 애쓰면서 몸부림치지 않고, 원수들을 정복하기를 기대해 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오늘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들을 마땅히 마음에 명심해야 하고, 그것에 포함되어 있는 믿음의 원리를 실천하며,그대로 사는 것을 습관화 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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