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의 설교 (행10:23-48)
본문
사도 베드로는 성령님의 가르치심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습니다. 9-16절 말씀을 보면 기도하고 있을 때, 비몽사몽간에 하늘이 열리고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로 말미암아이방인 고넬로의 집을 방문하게 되고,설교를 하고 세례를 베풀게 됩니다. 이 시간은 베드로는 설교중에 무 엇을 전파했는지를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I.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 38절에 베드로는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하셨다고 하면서 이것이 곧 예수님이 메시야되심이라고 말합니다. 요3:34에서도 세례요한이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을 증거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성령님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하였습니다. 메시야란 '기름부음을 받은 자란' 뜻으로 아 람어이고,헬라어로는 '그리스도'이며, 히브리어로는 ' 마아시아하'입니다. 히브리인에게 있어서는 왕,제사,예언자의 직분을 성별하기 위하여 기름부음을 행였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민족이 망하는 그리스도요,메시야임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믿습니다.
Ⅱ.예수님의 이적 행하심 38절 후반부에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이라'하셨습니다.예수님이 갈리리와 사마리아로 다니시면서 한 일이 무엇이니까 예수님께서는 눈먼 자를 보게 하고 귀머거리를 듣게하며,앉은뱅이를 걷게 해 주셨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믿을 때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 남을 믿습니다. 베드로는 이같은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했다는것을 전파하였던 것입니다.
Ⅲ.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선포 베드로는 39절에서는 십자가의 사건을 말하고,40절에서는 부활의사건을 말합니다. 이것은 초대교회 설교의 전형이며, 핵심입니다.신학적인 용어로 케리그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서의 중심이 케리그마 요, 교회의 생명이 케리그마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성경속에 있는 케리그 마를 발견하지 못하고,탈무드처세상을 살아가는 체세술이나 교훈을 중히 여겼습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예수없이도 성경은 어느 정도유익합니다. 시편을 읽으면 시적인 지혜가 있습니다. 잠언서를 읽으면 성공과 출세하는 비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나 역사서를 읽으면 정치철학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산상수훈은 인간윤리의대강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성경에서 케리그마를 찾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주님 예수님의 사진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생동감이 넘치는 교제를 지속할 때 영적으로 은혜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2천년의 교회사를 돌아볼 때에 기독교의 흥망성쇠는 그 시대의 설교에 케리그마가 있었느냐에 달려 있었습니다.교회가 부흥했을 때에는 케리그마가 교회에서 선포된 때였고, 쇠한 때는 중세기 처럼교회당도 크고,신자는 많았지만 교회가 케리그마를 상실했던 때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전도에도 케리그마가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Ⅳ.예수님이름으로 죄사함을 얻음 43절에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인간이 하님과 새로운 관계에 들어가는 것은 전적으로 죄의 용서의 결과입니다. 내가 잘 나서가 아닌 것입니다. 죄의 용서는 예수님으로 가능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행4:12절 말씀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가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가전도하면서 이 말을 하니 기독교는 독선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말들어도 할 수 없는 것이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절대,유일한 구세주이십니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었읍니다. 베드로는 오로지 예수님만을 자랑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 예수님만을 증거하고 자랑하는 성도님이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I.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 38절에 베드로는 하나님이 예수님에게 성령님과 능력을 기름붓듯하셨다고 하면서 이것이 곧 예수님이 메시야되심이라고 말합니다. 요3:34에서도 세례요한이 예수님의 메시야 되심을 증거하는 가운데 '하나님이 성령님을 한량없이 주심이니라'하였습니다. 메시야란 '기름부음을 받은 자란' 뜻으로 아 람어이고,헬라어로는 '그리스도'이며, 히브리어로는 ' 마아시아하'입니다. 히브리인에게 있어서는 왕,제사,예언자의 직분을 성별하기 위하여 기름부음을 행였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민족이 망하는 그리스도요,메시야임을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또한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믿습니다.
Ⅱ.예수님의 이적 행하심 38절 후반부에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하심이라'하셨습니다.예수님이 갈리리와 사마리아로 다니시면서 한 일이 무엇이니까 예수님께서는 눈먼 자를 보게 하고 귀머거리를 듣게하며,앉은뱅이를 걷게 해 주셨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고,주린 자에게 먹을 것을 주었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믿을 때에 놀라운 역사가 일어 남을 믿습니다. 베드로는 이같은 것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임했다는것을 전파하였던 것입니다.
Ⅲ.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선포 베드로는 39절에서는 십자가의 사건을 말하고,40절에서는 부활의사건을 말합니다. 이것은 초대교회 설교의 전형이며, 핵심입니다.신학적인 용어로 케리그마라고 하는 것입니다. 성서의 중심이 케리그마 요, 교회의 생명이 케리그마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성경속에 있는 케리그 마를 발견하지 못하고,탈무드처세상을 살아가는 체세술이나 교훈을 중히 여겼습니다. 이것이 성경에서 은혜를 받지 못하는 이유입니다. 물론 예수없이도 성경은 어느 정도유익합니다. 시편을 읽으면 시적인 지혜가 있습니다. 잠언서를 읽으면 성공과 출세하는 비결을 얻을 수 있습니다. 출애굽기나 역사서를 읽으면 정치철학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산상수훈은 인간윤리의대강령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영적으로 성장하려면 성경에서 케리그마를 찾아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 주님 예수님의 사진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통하여 그리스도와 생동감이 넘치는 교제를 지속할 때 영적으로 은혜가 되는 줄로 믿습니다. 2천년의 교회사를 돌아볼 때에 기독교의 흥망성쇠는 그 시대의 설교에 케리그마가 있었느냐에 달려 있었습니다.교회가 부흥했을 때에는 케리그마가 교회에서 선포된 때였고, 쇠한 때는 중세기 처럼교회당도 크고,신자는 많았지만 교회가 케리그마를 상실했던 때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는 전도에도 케리그마가 있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Ⅳ.예수님이름으로 죄사함을 얻음 43절에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사함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인간이 하님과 새로운 관계에 들어가는 것은 전적으로 죄의 용서의 결과입니다. 내가 잘 나서가 아닌 것입니다. 죄의 용서는 예수님으로 가능한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행4:12절 말씀에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가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 만한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가전도하면서 이 말을 하니 기독교는 독선적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말들어도 할 수 없는 것이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절대,유일한 구세주이십니다. 결론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베드로의 설교를 통하여 은혜를 나누었읍니다. 베드로는 오로지 예수님만을 자랑했습니다. 오늘을 사는 우리 또한 예수님만을 증거하고 자랑하는 성도님이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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