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가 본 환상 (행10:9-23)
본문
제일 기가차고, 억울한 일이 무엇이냐 하면, ‘저분이 과거에는 교회를 잘 다녔는데, 지금은 완전히 낙심해 있다!’는 말을 들을 때입니다. 이 사람은 교회를 그냥 다닌 것입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부족한 분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예수 이름을 믿고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이 역사 체험을 못하고 낙심하고 있으니 얼마나 억울합니까 군대 국방부에 가면, 교회와 성당과 불당이 나란히 지어져 있다. 그것은 군인들이 셋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뜻이지요. 그러나, 이런것이 참으로 억울한 일입니다. 어찌하여서 불교와 복음이 같습니까 도대체 왜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증명 못하고 있는지 억울한 일입니다.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적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예수 믿으면 응답이 옵니다. 사람이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너무도 많은 고난과 시기와 분쟁과 싸움에 빠져삽니다. 그리고 정신병, 각종 질병에 시달리면서 제대로 헤어나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진짜 예수믿으면 해결되어 버립니다. 진짜로 안믿어서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진짜 예수님 믿어야 됩니다. ‘내가 바로 살아야 될 것인가 무엇을 고쳐야 될 것인가’하는 문제는 두번째 문제입니다. 죽은 시체가 무엇을 고치겠습니까 살아놓고 고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외적 변화만 이야기합니다. ‘아, 술을 안먹어야지…’ ‘나는 교회 갈려고 하는데, 담배를 못끊어서 못갑니다’ 전부 껍데기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이것이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 믿으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처에게 절하고, 돌에게 절하고 이 얼마나 억울합니까 인간이 무엇 때문에 돌에게 절하고, 나무에게 절합니까 심지어 손톱밑에 떼가 시꺼먹케 끼인 사람에게 찾아가서 점을 치고 인생을 결정하고 그럽니다.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작자가 귀신접힌 자를 찾아가 ‘내가 앞으로 국회의원이 다시 되겠느냐 안되겠느냐’ 묻고 그럽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돈을 얼마 주면, 일이 되도록 되겠느냐’ 이래서 정신돌은 여자가 ‘자네 이리이리 하라!’고 하면서 말도 아예 반말하면서 지시합니다. 그러면 그대로 예! 하고 순종하고 그럽니다. 지금 이 짖을 하고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진짜 예수 믿으면 끝나버립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 확신이 없이 어찌 전도합니가 30년 동안 남녀호랑개교 믿은 사람이 있었는데, 밤만되면, 가족을 집단적으로 잠자는데 목을 누르고 가위를 누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사가 가서, ‘좋다! 오늘 하루 저녁에 끝내겠다! 오늘 저녁에 안끝나면, 내가 책임지겠다!’ 이래서 예수 영접하고 그날로 깨끗이 끝나버렸다. 무슨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예수 진짜 믿으면 역사가 일어나버립니다. 누구든지 예수만 진짜 믿으면 일어나는 역사입니다. 이 땅에 정신병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병원에 자꾸 쌓이고 있습니다. 저 교도소도 일종의 정신병자의 부류들입니다. 정신 돌은 자들이 밤새도록 화투를 치고 그럽니다. 밤새도록 앉아서 눈이 발갛게 되어서 두드리고 있는 그것이 정신병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약 그것을 먹으면 죽는 줄을 알면서도 계속 찾아 다닙니다. 그러나, 진짜 예수 믿으면 정신병에서 해방되어 버립니다. ‘저 사람이 장로님이었는데, 지금은 교회 안다닌다!’는 소리가 가장 억울한 소리입니다. 가룟유다가 참으로 머리도 똑똑하고 착했습니다. 정직하고 애국심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룟유다에게 돈은 몇푼 안되지만, 재정을 맡겼습니다. 왜 회계를 맡겼느냐면, 너무 정직하고, 너무 알뜰하고, 사람이 너무 깨끗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구원을 못받았습니다. 이래서 예수님 있는 곳을 가르쳐 주고, 돈받아 먹고, 자살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말하기를 ‘아이고, 잘믿는 사람이 왜 저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믿기는 무엇을 잘믿어요 안믿었는데 예수님을 성실하게 따라 다니면서 계산을 하다보니, 아니거든요. 따라 다니다가 죽겠거든요. 그래서 도망간 것입니다. 도망가도 그냥 안가고, 예수님 있는 장소 가르쳐 주고 도망간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가룟 유다가 한번도, 예수님을 향하여, ‘주여!’라든지, ‘주는 그리스도시요!’라고 한 적이 없다. ‘선생님!’ 하면서 선생이었습니다. 김대중씨도 선생님이고, 다 선생님 아닙니까 쏘크라테스도 선생님이고, 새로 만난 사람에게 ‘선생님!’라고 부르고 그러지 않습니까 ‘주여!’라고 하지 않습니다. 진짜 예수 믿으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믿음의 증거를 증거하기를 축원합니다.
진짜 믿으라!는 겁니다. 진짜 믿으면 당장 오늘 저녁부터 응답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진짜로 안믿어요!
그런데, 이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남양주 장로교회가 여기에 3년, 5년 10년이 지나도 도무지 역사가 안일어나고, 성장이 안된다면 그것이 억울한 일입니다. 어찌하여서 그런일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그게 오히려 기적입니다. 진짜 예수 믿는 교회에 어찌 역사가 안일어 나겠습니까 예수님이 그러면, 석가와 같습니까 예수님이 소크라테스하고 수준이 같습니까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니라!”고 했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종교생활한 사람과 종교는 다 죽고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바로 믿는데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니, 어찌하여서 같습니까 같다고 보는 그것보다 억울한 것이 없는 겁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이 체험이 내게 있으면, 되는 것이다. 너무 어려움 당하면서 굿을 7번씩이나 하며 답이 안나오던 사람이 예수 믿고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는 누구냐는 사실을 바로 알고, 우리만 믿는 것이 아니고, 모든 죄인들이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영적인 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는데, 그냥 기도하면 응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단을 이길수 있는 분을 한분만 보내셨습니다. 우리가 죄 값을 받아야만 되는데, 그 죄를 없앨 분을 한분만 보내셨습니다. 죄없는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태어나신 분이 아니고,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신 분이십니다. 이 분은 한분 뿐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과연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실 분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그 이름으로 기도해 보면 알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그러면 응답 받을 것이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정말로 믿는다면 응답받습니다. 요15:16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16:24절에는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정신이 돌아서 온 동네를 돌아다니던 사람이 예수믿고 나았습니다. 굿하고 할 것도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돌을 보고 절합니까 예수믿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이 사실을 온 땅에 증거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 붙잡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시는데, 그 증거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믿는 자에게 성령님으로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직접 역사하시지, 왜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느냐’ 그것은 주님 재림오실 때까지 이 땅에는 악한 영이 사로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에 안보이게 이 악한 영은 눈에 안보이게 불신자에게 역사하고, 믿는 자에게 눈에 안보이게 성령님으로 역사합니다. 그러니, 쉽게말해서 두가지입니다. 이것이 신자와 불신자와의 차이입니다. 그러니 진짜 믿으면 응답이 안올수가 없는 겁니다. 고난 당하다가 아직도 해결받지 못하시는 분은 진짜 예수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믿으면 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데,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시다가 많은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만인이 볼수 있는 재림주로 오실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 세상이 전부 예수믿는 사람으로 바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부 만왕이 무릎을 꿇게될 것입니다. 빌2:9-11절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마24:14절에 주님이 뭐라고 예언하셨습니까 (마24:14)“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겁니다. 오늘 아직까지 응답 없는 사람은 예수 이름을 진짜 믿으시고, 가짜로 기도하지 말고 진짜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틀림없는 증거가 올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남양주 교회가 남양주시에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많은 사람들을 건지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와서 은혜받고, 정말로 방황하는 사람이 와서 은혜받고, 일류 노름꾼이 와서 은혜받고, 술주정뱅이들이 와서 은혜받고, 전부 다 와서 은혜 받고 그래야 됩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이것 할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을 가리켜 ‘언약기도’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증거가 오지 않는 그것이 제일 억울한 일입니다. 진짜 예수님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 겁니까 그게 아니거든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였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러니, 아무런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빌리 브란트라는 사람이 원래는 도둑놈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친구하고 도둑질 하러 가다가, 교회 앞을 지나가는데 보니, 게시판에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는 설교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말을 읽고 마음이 이끌리오 이 사람이 교회 안에 들어가서 예배드리다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는 도둑질 하러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들어온 이 사람은 그때부터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너무너무 은혜를 받아서, 공부를 새로하여, 나중에 대통령까지 되었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되어서 과거의 그 친구를 알아보니, 그 친구는 그 이후 너무너무 도둑질을 많이하여서 도둑의 두목이 되어서 사람도 죽이고 하여, 사형선고 받고 사형을 기다리는 죄수의 몸이 되어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된 그 친구가 과거의 친구를 불쌍히 여겨서 대통령 특사로 감옥에서 나오게 해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안믿습니다. 진짜 믿으면 역사가 일어날 것인데 말입니다. 행2:1-6절에 보니까, 정말로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시간기도, 무시기도, 집중기도에 힘을 내셔서 계속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시기를 바랍니다. 행2:1-6절에 약속 붙잡고 기도하고 나니까, 거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그때부터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그때, 행2:9-11절에 보니까, 15나라 교포가 모여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눈이 확 트여습니다. 그것이 전도의 문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은혜받고 나면, 무엇이 열리느냐 하면, 사업문도 열리고, 전도문도 열리고, 새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문 열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눈이 묶여서 어두워져 있는 겁니다. 그러니 안보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은혜 받으면 문이 열립니다. 은혜받으면 문이 다 열리게되어 있습니다. 오늘, 기도하다가, 증거를 붙잡고 여러분의 생애가 날마다 응답받는 축복을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15나라 교포가 와 있는 것이 다 보입니다. 진짜 은혜받고 나면, 무엇이 열리는지 압니까 진짜 사업문, 전도의 문들이 다 열립니다.
그러므로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생명을 주관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받아야 문이 열립니다. 시계가 고장나면, 당연히 시계방으로 가야 고칩니다. 자동차가 고장나면 반드시 정비소에 가야 고칩니다.
그런데 인생이 고장나면 어디를 가야 고칩니까 하나님께로 가야 고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은혜받고 나면, 문이 열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나면, 은혜가 임하는데, 문이 열립니다. 문이 열리기 전에 나가면 안됩니다. 문 열리고난뒤에 가면 됩니다.
그런데 보니, 15나라 교포가 와 있는 겁니다. 이 15나라 교포를 붙잡아 복음화 하고 나니, 이들이 가족, 삼촌, 조카 이웃들을 다 만난 결과 행2:41절에는 3천 제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나라 교회들은 서론은 잘하는데, 본론을 잘 못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무슨 바자회니, 축제의 밤이니, 특수 빵굽는 대회니, 잘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복음은 놓쳐버리는 겁니다. 전도사들 중에도, 전도사라는 직책과 전도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쌍심지를 돋울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복음에는 어쩌면 그렇게도 관심이 없는지 모릅니다. 교회는 똑똑한 사람도 많고, 김치 잘 담그는 여자도 많고, 전화통 붙잡았다면 40분씩 단숨에 이야기하는 말잘하는 여자도 많은데, 어쩌면 교회는 복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지금도 주님은 복음에 관심있는 성도를 찾고 계십니다. 복음에 은혜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문이 다 열립니다. 행2:46-47절에는 초대교회가 은혜받고, 복음 이해하니까, ‘날마다 성전에서 모이고, 날마다 집에서 모였다’고 하였습니다. 이 이름을 선포하기 위하여 정시기도하고, 집중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전도 대상자를 예비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넬료를 예비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지붕에 올라가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고넬료를 예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여러분이 갈 길을 미리 예비해 놓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믿든 안믿든 여러분의 생명을 주관하시고, 여러분이 믿든 안믿든 여러분 장례식 날짜를 정해 놓았고, 여러분이 믿든 안믿든 모든 미래를 하나님이 주장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힘있던 김일성이도 하나님이 부르니 가버렸습니다. 공산주의도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니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주의 천사를 보내서 누구 마음을 움직이느냐 고넬료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믿어서는 아무것도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는데, 여러분의 사업체에 하나님이 주의 천사들을 보내서, 사람의 마음을 다 움직여 버립니다. 하나님이 주의 천사들을 보내서, 길들을 다 예비해 버립니다. 정말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님을 믿으면, 이같은 영적인 일들이 막 벌어집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경건한 사람을 예비해 놓고, 또한 시몬의 집을 예비하십니다. 시몬의 집에서 계속 말씀운동이 펼쳐졌습니다. 베드로도 거기와서 말씀운동을 펴고, 어려움 당한 사람은 거기 연락이 오고, 시몬의 집에 찾아오고 그럽니다. 이것이 다락방운동입니다. 한 지역에서 주님 재림오시는 날까지 펼치는 겁니다. 이 일을 계속할 때에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역사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축복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베드로가 옥상에 올라가서 기도하는데, 기도중에 환상이 보입니다. 환상중에 보자기가 내려왔는데 거기에 더러운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음성이 ‘그것을 먹으라!’는 겁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먹을수 있어야지요. 계속 못먹고 있는데, 계속 음성으로 ‘내가 깨끗케 하였으니 먹으라!’는 겁니다. 세번씩이나 이런 음성이 들리고 환상이 사라졌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가’ 하고 있는데, 고넬료 집에서 사람을 보내와서 하는 말이, ‘우리 이방인에게도 와서 복음을 전해달라!’고 찾아온 겁니다. 환상중에 진짜 환상은 무엇이냐 불신자 죽어가는 것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눈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환상중에 진짜 환상, 은혜받은 사람은 무엇을 보아야 하느냐 불신자가 지금 고통 가운데 죽어가고 있고, 누가 가서 똑바로 말해주지 않으니까 방황하고 있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3년 동안 장로님 밑에서 직원으로 근무하였는데, 한번도 그리스도에 대해서 못 들었는데, 어떤 신자를 만나서 그리스도에 대해서 바로 들었는데, 그 복음 듣고, ‘자기의 병이 덜커덕 나아버린 겁니다!’ 어머니도 무당이고, 할머니도 무당이고, 자기도 무당될 팔자라고 하는데, 예수님 이야기 듣고나니까, 무당 병이 다 나아버린 겁니다. 할렐루야! 진짜로 환상보고, 진짜로 은혜받은 사람은 무엇이 보이느냐 불신자의 고통이 눈에 보입니다. ‘저 사람 속에 그리스도를 심어야 되겠구나!’ ‘저 학생들 속에 그리스도를 심어야 되겠구나!’는 눈이 보이는 겁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진짜로 환상보면 그렇게 됩니다. 진짜 환상을 보고, 은혜를 받고 보면, 우상에 빠져 죽어가는 민족이 보입니다. 우상숭배하는 나라와 민족, 우상숭배하는 후손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정신적으로 병이들고,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이것을 빨리 보여야 됩니다. 이 땅은 사고로 가득차 있습니다. 질병도 너무 많습니다. 너무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옥가고 있는 사람이 눈에 보여야 합니다. 이것이 환상중에 환상입니다. 괜히 기도한다고 해놓고, 환상보았다면서 ‘내가 투시은사 받았다!’ 해놓고, ‘너는 몇년 전에 무슨 짓을 했지’하면서 교회 안에 싸움붙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과거에 나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진짜 수준 높은 환상은 ‘이 사람이 무슨 짖을했다!’는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불신자 죽어가는 것이 보이는 겁니다. 정말로 환상은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느냐 하는 것이 보이는겁니다. 정말로 환상중에 환상이 무엇이냐 하나님 앞에서 해야될 일이 무엇이냐 하는것을 바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베드로가 환상중에 사실은 ‘전도해라!’는 멧세지를 받은 겁니다.
그런데, 고넬료 집에서 하인이 찾아온 겁니다. 정말로 은혜받으면, 종교인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느냐는 것이 눈에 보이게 됩니다. 여러분은 종교생활하지 말고, 복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종교생활하면 망해요! 복음이 무엇이냐 하나님 만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금 어떻게 임합니까 성령님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요14:16-17절에 “우리 속에 같이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구원받은 자가 얼마나 큰 복을 받았든지,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볼때에 놀래야 됩니다. 나같은 더러운 죄인 속에 하나님이 계시다니! 놀랍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 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이 말씀을 읽고 충격받아야 됩니다. 충격은 커녕 자는데요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영원히 같이 계시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예수 이름만 불렀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충격입니다. 예수이름 부르니까 그렇게도 시달리던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어버리는 것이 충격입니다. 이 일을 하기위해서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힘있게 복음 전해서 무당도 돌아오고, 중도 머리 길러서 드라이하고 교회 나오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데, 무슨 교회 안에서 어르렁거리고 싸우고 그럽니까 남의 약점 잡히면 거기에 곱하기 1000해가지고 야단 법석입니다. 같은 장로끼리 어쩌자고 어르렁거립니까 같이 천국에 갈건데 말입니다. 남의 약점이 보이면 마음이 아프고, 기도해주고, 뒤에서 도와주고 그래야합니다.
그런데, 약점이 나오면 잘되었다! 싶어서 꺼집어 내어서 있는것 없는것 다 붙여서 편갈라서 싸우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싸워도 그냥 안싸웁니다. 새벽기도 해가면서 싸웁니다. 철야기도 해가면서 기도합니다. 그래서 무슨 기도를 하는지 ‘싸움 열심히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지 그래놓고 또 붙어서 싸워요. 할 일을 제대로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면 진짜 축복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역사 체험을 못하고 낙심하고 있으니 얼마나 억울합니까 군대 국방부에 가면, 교회와 성당과 불당이 나란히 지어져 있다. 그것은 군인들이 셋중에 하나를 선택하라!는 뜻이지요. 그러나, 이런것이 참으로 억울한 일입니다. 어찌하여서 불교와 복음이 같습니까 도대체 왜 우리가 다르다는 것을 증명 못하고 있는지 억울한 일입니다.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적이 없느니라”고 하셨습니다. 진짜 예수 믿으면 응답이 옵니다. 사람이 이 땅에 사는 동안에 너무도 많은 고난과 시기와 분쟁과 싸움에 빠져삽니다. 그리고 정신병, 각종 질병에 시달리면서 제대로 헤어나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진짜 예수믿으면 해결되어 버립니다. 진짜로 안믿어서 문제입니다.
그러므로 진짜 예수님 믿어야 됩니다. ‘내가 바로 살아야 될 것인가 무엇을 고쳐야 될 것인가’하는 문제는 두번째 문제입니다. 죽은 시체가 무엇을 고치겠습니까 살아놓고 고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부 외적 변화만 이야기합니다. ‘아, 술을 안먹어야지…’ ‘나는 교회 갈려고 하는데, 담배를 못끊어서 못갑니다’ 전부 껍데기 이야기하는 겁니다. 지금 이것이 문제가 아니지 않습니까 “하나님을 믿으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진짜 예수 믿으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부처에게 절하고, 돌에게 절하고 이 얼마나 억울합니까 인간이 무엇 때문에 돌에게 절하고, 나무에게 절합니까 심지어 손톱밑에 떼가 시꺼먹케 끼인 사람에게 찾아가서 점을 치고 인생을 결정하고 그럽니다. 국회의원이라고 하는 작자가 귀신접힌 자를 찾아가 ‘내가 앞으로 국회의원이 다시 되겠느냐 안되겠느냐’ 묻고 그럽니다. ‘어떻게 하면 되겠느냐 돈을 얼마 주면, 일이 되도록 되겠느냐’ 이래서 정신돌은 여자가 ‘자네 이리이리 하라!’고 하면서 말도 아예 반말하면서 지시합니다. 그러면 그대로 예! 하고 순종하고 그럽니다. 지금 이 짖을 하고 돌아가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진짜 예수 믿으면 끝나버립니다. 그것을 말하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 확신이 없이 어찌 전도합니가 30년 동안 남녀호랑개교 믿은 사람이 있었는데, 밤만되면, 가족을 집단적으로 잠자는데 목을 누르고 가위를 누른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목사가 가서, ‘좋다! 오늘 하루 저녁에 끝내겠다! 오늘 저녁에 안끝나면, 내가 책임지겠다!’ 이래서 예수 영접하고 그날로 깨끗이 끝나버렸다. 무슨 특별한 능력이 아닙니다. 예수 진짜 믿으면 역사가 일어나버립니다. 누구든지 예수만 진짜 믿으면 일어나는 역사입니다. 이 땅에 정신병자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습니다. 병원에 자꾸 쌓이고 있습니다. 저 교도소도 일종의 정신병자의 부류들입니다. 정신 돌은 자들이 밤새도록 화투를 치고 그럽니다. 밤새도록 앉아서 눈이 발갛게 되어서 두드리고 있는 그것이 정신병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약 그것을 먹으면 죽는 줄을 알면서도 계속 찾아 다닙니다. 그러나, 진짜 예수 믿으면 정신병에서 해방되어 버립니다. ‘저 사람이 장로님이었는데, 지금은 교회 안다닌다!’는 소리가 가장 억울한 소리입니다. 가룟유다가 참으로 머리도 똑똑하고 착했습니다. 정직하고 애국심이 강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가룟유다에게 돈은 몇푼 안되지만, 재정을 맡겼습니다. 왜 회계를 맡겼느냐면, 너무 정직하고, 너무 알뜰하고, 사람이 너무 깨끗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구원을 못받았습니다. 이래서 예수님 있는 곳을 가르쳐 주고, 돈받아 먹고, 자살해버렸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것을 보고 말하기를 ‘아이고, 잘믿는 사람이 왜 저렇게 되었을까’ 그러나, 믿기는 무엇을 잘믿어요 안믿었는데 예수님을 성실하게 따라 다니면서 계산을 하다보니, 아니거든요. 따라 다니다가 죽겠거든요. 그래서 도망간 것입니다. 도망가도 그냥 안가고, 예수님 있는 장소 가르쳐 주고 도망간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가룟 유다가 한번도, 예수님을 향하여, ‘주여!’라든지, ‘주는 그리스도시요!’라고 한 적이 없다. ‘선생님!’ 하면서 선생이었습니다. 김대중씨도 선생님이고, 다 선생님 아닙니까 쏘크라테스도 선생님이고, 새로 만난 사람에게 ‘선생님!’라고 부르고 그러지 않습니까 ‘주여!’라고 하지 않습니다. 진짜 예수 믿으면, 어마어마한 역사가 일어납니다. 예수 믿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하고 믿음의 증거를 증거하기를 축원합니다.
진짜 믿으라!는 겁니다. 진짜 믿으면 당장 오늘 저녁부터 응답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진짜로 안믿어요!
그런데, 이것같이 억울한 것이 없습니다. 남양주 장로교회가 여기에 3년, 5년 10년이 지나도 도무지 역사가 안일어나고, 성장이 안된다면 그것이 억울한 일입니다. 어찌하여서 그런일이 있을수 있겠습니까 그게 오히려 기적입니다. 진짜 예수 믿는 교회에 어찌 역사가 안일어 나겠습니까 예수님이 그러면, 석가와 같습니까 예수님이 소크라테스하고 수준이 같습니까 “천하에 구원얻을 만한 다른 이름으로 우리에게 주신 적이 없음이니라!”고 했습니다. 지금 전세계적으로 종교생활한 사람과 종교는 다 죽고있습니다. 그러나, 예수 바로 믿는데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러니, 어찌하여서 같습니까 같다고 보는 그것보다 억울한 것이 없는 겁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는 이 체험이 내게 있으면, 되는 것이다. 너무 어려움 당하면서 굿을 7번씩이나 하며 답이 안나오던 사람이 예수 믿고 해결되어 버린 것입니다. 예수는 누구냐는 사실을 바로 알고, 우리만 믿는 것이 아니고, 모든 죄인들이 믿기만 하면 됩니다. 영적인 문제가 다 해결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도하는데, 그냥 기도하면 응답이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단을 이길수 있는 분을 한분만 보내셨습니다. 우리가 죄 값을 받아야만 되는데, 그 죄를 없앨 분을 한분만 보내셨습니다. 죄없는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아담으로 말미암아 태어나신 분이 아니고, 동정녀 마리아에게 탄생하신 분이십니다. 이 분은 한분 뿐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과연 우리의 문제를 해결하실 분이 맞는지 안맞는지는 그 이름으로 기도해 보면 알수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그러면 응답 받을 것이다!”고 하였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정말로 믿는다면 응답받습니다. 요15:16절에 보면,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요16:24절에는 “내 이름으로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정신이 돌아서 온 동네를 돌아다니던 사람이 예수믿고 나았습니다. 굿하고 할 것도 없습니다. 무엇 때문에 돌을 보고 절합니까 예수믿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겁니다. 이 사실을 온 땅에 증거해야 되기 때문에, 이것 붙잡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시는데, 그 증거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보라!는 겁니다. 그러면, 믿는 자에게 성령님으로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니, 직접 역사하시지, 왜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느냐’ 그것은 주님 재림오실 때까지 이 땅에는 악한 영이 사로잡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눈에 안보이게 이 악한 영은 눈에 안보이게 불신자에게 역사하고, 믿는 자에게 눈에 안보이게 성령님으로 역사합니다. 그러니, 쉽게말해서 두가지입니다. 이것이 신자와 불신자와의 차이입니다. 그러니 진짜 믿으면 응답이 안올수가 없는 겁니다. 고난 당하다가 아직도 해결받지 못하시는 분은 진짜 예수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믿으면 됩니다. 우리 예수님께서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데, 하늘 보좌에 앉아 계시다가 많은 사람의 기도를 들으시고, 만인이 볼수 있는 재림주로 오실 것입니다. 나중에는 이 세상이 전부 예수믿는 사람으로 바뀔 것입니다. 나중에는 전부 만왕이 무릎을 꿇게될 것입니다. 빌2:9-11절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마24:14절에 주님이 뭐라고 예언하셨습니까 (마24:14)“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는 겁니다. 오늘 아직까지 응답 없는 사람은 예수 이름을 진짜 믿으시고, 가짜로 기도하지 말고 진짜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틀림없는 증거가 올 것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 남양주 교회가 남양주시에 많은 사람들을 도와주고, 많은 사람들을 건지고, 죽어가는 사람들이 와서 은혜받고, 정말로 방황하는 사람이 와서 은혜받고, 일류 노름꾼이 와서 은혜받고, 술주정뱅이들이 와서 은혜받고, 전부 다 와서 은혜 받고 그래야 됩니다. 이것이 교회입니다. 이것 할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을 가리켜 ‘언약기도’라고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에게 증거가 오지 않는 그것이 제일 억울한 일입니다. 진짜 예수님이 그정도 밖에 안되는 겁니까 그게 아니거든요.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다!”고 하였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그러니, 아무런 어려울 것이 없습니다. 그대로 믿으면 됩니다. 빌리 브란트라는 사람이 원래는 도둑놈이었습니다. 이 사람이 친구하고 도둑질 하러 가다가, 교회 앞을 지나가는데 보니, 게시판에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는 설교 제목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말을 읽고 마음이 이끌리오 이 사람이 교회 안에 들어가서 예배드리다가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친구는 도둑질 하러 그냥 가버렸습니다.
그런데, 교회에 들어온 이 사람은 그때부터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너무너무 은혜를 받아서, 공부를 새로하여, 나중에 대통령까지 되었지 않습니까 대통령이 되어서 과거의 그 친구를 알아보니, 그 친구는 그 이후 너무너무 도둑질을 많이하여서 도둑의 두목이 되어서 사람도 죽이고 하여, 사형선고 받고 사형을 기다리는 죄수의 몸이 되어 있었습니다. 대통령이 된 그 친구가 과거의 친구를 불쌍히 여겨서 대통령 특사로 감옥에서 나오게 해주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은 안믿습니다. 진짜 믿으면 역사가 일어날 것인데 말입니다. 행2:1-6절에 보니까, 정말로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도하면,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일어나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시간기도, 무시기도, 집중기도에 힘을 내셔서 계속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시기를 바랍니다. 행2:1-6절에 약속 붙잡고 기도하고 나니까, 거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면, 그때부터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됩니다. 그때, 행2:9-11절에 보니까, 15나라 교포가 모여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눈이 확 트여습니다. 그것이 전도의 문입니다. 여러분이 진짜 은혜받고 나면, 무엇이 열리느냐 하면, 사업문도 열리고, 전도문도 열리고, 새문이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문 열리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눈이 묶여서 어두워져 있는 겁니다. 그러니 안보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의 은혜 받으면 문이 열립니다. 은혜받으면 문이 다 열리게되어 있습니다. 오늘, 기도하다가, 증거를 붙잡고 여러분의 생애가 날마다 응답받는 축복을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니까, 15나라 교포가 와 있는 것이 다 보입니다. 진짜 은혜받고 나면, 무엇이 열리는지 압니까 진짜 사업문, 전도의 문들이 다 열립니다.
그러므로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우리 생명을 주관하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은혜받아야 문이 열립니다. 시계가 고장나면, 당연히 시계방으로 가야 고칩니다. 자동차가 고장나면 반드시 정비소에 가야 고칩니다.
그런데 인생이 고장나면 어디를 가야 고칩니까 하나님께로 가야 고칩니다.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고 하였습니다. 은혜받고 나면, 문이 열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나면, 은혜가 임하는데, 문이 열립니다. 문이 열리기 전에 나가면 안됩니다. 문 열리고난뒤에 가면 됩니다.
그런데 보니, 15나라 교포가 와 있는 겁니다. 이 15나라 교포를 붙잡아 복음화 하고 나니, 이들이 가족, 삼촌, 조카 이웃들을 다 만난 결과 행2:41절에는 3천 제자가 되어버렸습니다. 우리나라 교회들은 서론은 잘하는데, 본론을 잘 못합니다. 많은 교회들이, 무슨 바자회니, 축제의 밤이니, 특수 빵굽는 대회니, 잘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복음은 놓쳐버리는 겁니다. 전도사들 중에도, 전도사라는 직책과 전도사가 하는 일에 대해서는 쌍심지를 돋울 정도로 관심이 많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복음에는 어쩌면 그렇게도 관심이 없는지 모릅니다. 교회는 똑똑한 사람도 많고, 김치 잘 담그는 여자도 많고, 전화통 붙잡았다면 40분씩 단숨에 이야기하는 말잘하는 여자도 많은데, 어쩌면 교회는 복음을 이해하는 사람이 없는 겁니다. 지금도 주님은 복음에 관심있는 성도를 찾고 계십니다. 복음에 은혜받아야 합니다. 그러면 문이 다 열립니다. 행2:46-47절에는 초대교회가 은혜받고, 복음 이해하니까, ‘날마다 성전에서 모이고, 날마다 집에서 모였다’고 하였습니다. 이 이름을 선포하기 위하여 정시기도하고, 집중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전도 대상자를 예비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넬료를 예비하셨습니다. 베드로가 지붕에 올라가서 기도하는데, 하나님은 고넬료를 예비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보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기도할 때에 하나님은 여러분이 갈 길을 미리 예비해 놓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믿든 안믿든 여러분의 생명을 주관하시고, 여러분이 믿든 안믿든 여러분 장례식 날짜를 정해 놓았고, 여러분이 믿든 안믿든 모든 미래를 하나님이 주장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힘있던 김일성이도 하나님이 부르니 가버렸습니다. 공산주의도 하나님이 축복하지 않으니 무너져 버렸습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주의 천사를 보내서 누구 마음을 움직이느냐 고넬료 마음을 움직이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안믿어서는 아무것도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능력을 믿고 기도하는데, 여러분의 사업체에 하나님이 주의 천사들을 보내서, 사람의 마음을 다 움직여 버립니다. 하나님이 주의 천사들을 보내서, 길들을 다 예비해 버립니다. 정말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주 예수님을 믿으면, 이같은 영적인 일들이 막 벌어집니다. 틀림없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경건한 사람을 예비해 놓고, 또한 시몬의 집을 예비하십니다. 시몬의 집에서 계속 말씀운동이 펼쳐졌습니다. 베드로도 거기와서 말씀운동을 펴고, 어려움 당한 사람은 거기 연락이 오고, 시몬의 집에 찾아오고 그럽니다. 이것이 다락방운동입니다. 한 지역에서 주님 재림오시는 날까지 펼치는 겁니다. 이 일을 계속할 때에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역사들이 계속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축복받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베드로가 옥상에 올라가서 기도하는데, 기도중에 환상이 보입니다. 환상중에 보자기가 내려왔는데 거기에 더러운 것들이 들어있습니다. 음성이 ‘그것을 먹으라!’는 겁니다.
그런데, 베드로가 먹을수 있어야지요. 계속 못먹고 있는데, 계속 음성으로 ‘내가 깨끗케 하였으니 먹으라!’는 겁니다. 세번씩이나 이런 음성이 들리고 환상이 사라졌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 뜻인가’ 하고 있는데, 고넬료 집에서 사람을 보내와서 하는 말이, ‘우리 이방인에게도 와서 복음을 전해달라!’고 찾아온 겁니다. 환상중에 진짜 환상은 무엇이냐 불신자 죽어가는 것을 볼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에게 이런 눈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환상중에 진짜 환상, 은혜받은 사람은 무엇을 보아야 하느냐 불신자가 지금 고통 가운데 죽어가고 있고, 누가 가서 똑바로 말해주지 않으니까 방황하고 있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3년 동안 장로님 밑에서 직원으로 근무하였는데, 한번도 그리스도에 대해서 못 들었는데, 어떤 신자를 만나서 그리스도에 대해서 바로 들었는데, 그 복음 듣고, ‘자기의 병이 덜커덕 나아버린 겁니다!’ 어머니도 무당이고, 할머니도 무당이고, 자기도 무당될 팔자라고 하는데, 예수님 이야기 듣고나니까, 무당 병이 다 나아버린 겁니다. 할렐루야! 진짜로 환상보고, 진짜로 은혜받은 사람은 무엇이 보이느냐 불신자의 고통이 눈에 보입니다. ‘저 사람 속에 그리스도를 심어야 되겠구나!’ ‘저 학생들 속에 그리스도를 심어야 되겠구나!’는 눈이 보이는 겁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진짜로 환상보면 그렇게 됩니다. 진짜 환상을 보고, 은혜를 받고 보면, 우상에 빠져 죽어가는 민족이 보입니다. 우상숭배하는 나라와 민족, 우상숭배하는 후손은 반드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정신적으로 병이들고, 마음이 병든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이것을 빨리 보여야 됩니다. 이 땅은 사고로 가득차 있습니다. 질병도 너무 많습니다. 너무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옥가고 있는 사람이 눈에 보여야 합니다. 이것이 환상중에 환상입니다. 괜히 기도한다고 해놓고, 환상보았다면서 ‘내가 투시은사 받았다!’ 해놓고, ‘너는 몇년 전에 무슨 짓을 했지’하면서 교회 안에 싸움붙입니다. 그런식으로 따지면, 과거에 나쁘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진짜 수준 높은 환상은 ‘이 사람이 무슨 짖을했다!’는 것이 보이는 것이 아니고, 불신자 죽어가는 것이 보이는 겁니다. 정말로 환상은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시느냐 하는 것이 보이는겁니다. 정말로 환상중에 환상이 무엇이냐 하나님 앞에서 해야될 일이 무엇이냐 하는것을 바로 가르쳐 주는 겁니다. 베드로가 환상중에 사실은 ‘전도해라!’는 멧세지를 받은 겁니다.
그런데, 고넬료 집에서 하인이 찾아온 겁니다. 정말로 은혜받으면, 종교인이 얼마나 고통을 당하느냐는 것이 눈에 보이게 됩니다. 여러분은 종교생활하지 말고, 복음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종교생활하면 망해요! 복음이 무엇이냐 하나님 만나는 겁니다. 하나님이 지금 어떻게 임합니까 성령님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요14:16-17절에 “우리 속에 같이 계신다”고 하였습니다. 구원받은 자가 얼마나 큰 복을 받았든지, 고전3:16절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볼때에 놀래야 됩니다. 나같은 더러운 죄인 속에 하나님이 계시다니! 놀랍기도 하고, 부끄럽기도 한 겁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이 말씀을 읽고 충격받아야 됩니다. 충격은 커녕 자는데요 이게 보통 말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영원히 같이 계시겠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도 예수 이름만 불렀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바로 충격입니다. 예수이름 부르니까 그렇게도 시달리던 영적인 문제가 해결되어버리는 것이 충격입니다. 이 일을 하기위해서 우리는 부름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힘있게 복음 전해서 무당도 돌아오고, 중도 머리 길러서 드라이하고 교회 나오고 그래야 됩니다.
그런데, 무슨 교회 안에서 어르렁거리고 싸우고 그럽니까 남의 약점 잡히면 거기에 곱하기 1000해가지고 야단 법석입니다. 같은 장로끼리 어쩌자고 어르렁거립니까 같이 천국에 갈건데 말입니다. 남의 약점이 보이면 마음이 아프고, 기도해주고, 뒤에서 도와주고 그래야합니다.
그런데, 약점이 나오면 잘되었다! 싶어서 꺼집어 내어서 있는것 없는것 다 붙여서 편갈라서 싸우고 이래서 되겠습니까 싸워도 그냥 안싸웁니다. 새벽기도 해가면서 싸웁니다. 철야기도 해가면서 기도합니다. 그래서 무슨 기도를 하는지 ‘싸움 열심히 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지 그래놓고 또 붙어서 싸워요. 할 일을 제대로 발견해야 합니다. 그러면 진짜 축복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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