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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 못가 행각에서 만난 병자 (요5:2-9)

본문

어디를 가던지 우리를 슬프게 하는것들이 있다 어디를 가든지 우리를 괴롭게 하는것들이 있다 어디를 보아도 우리는 희망이 없다 어디를 보아도 우리는 의지할곳이 없다 시편기자는 우리를 도와 주실분은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이라 말씀하신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는 그 주님을 바라보지 않을수 없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을 당할때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든지 신의 존재를 인정하고 싶어한다 신이 있어 주어야 될것같기 때문이다 또 속담에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고 하며 스스로 위로한다 그러나 우리는 전혀 그렇게 생각할수 없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주신것입니다 우리가 답답해서 주님을 찾는것이 아니라 주님이 우리를 직접 찾아와 주신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말씀을 볼때 주님은 이곳에 찾아오신것입니다 이곳에 찾아오신 주님은 번개같은 작전을 하시며 그 중에 한 병자인 38년된 환자(죄인)를 만나 주신것입니다 그 만나주신 환자는 분명히 죄인이었습니다 주님은 그 병자에게 병을 고치신후 너는 이제부터 다시는 죄를 짓지말라 라고 부탁하신것입니다 이 말씀은 죄의 종이 되지말것을 당부하신것 같습니다 죄로물든 이땅에 주님의 보혈의 피를 쏟아 부으셨기 때문입니다 아멘 오늘의 제목이 된 이 말씀 베데스다 못가 행각에서 만난 병자는 죄인인 것을 주님이 아시고 번개같이 그 죄인을 고쳐 주셨습니다 우리가 병자를 위해 기도할때 지은 죄를 뉘우칠때 우리의 몸속에서 속히 병이 떠나는것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병은 단순한 죄 때문인것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것이 있음을 우리는 성경으로 통해 익히 아는 바입니다 주님이 만나야 할 성도가 38년이나 이곳에 누워서 기다린것입니다 인애하신 구세주여 내 말들으사 죄인오라 하실때에 날부르소서 라는 귀한 찬송이 또 생각이나 불러봅니다
또한 응답의 노래도 생각나서 한번더 불러 보고 싶습니다 응답. 내 마음에 주님 오시면 모든 문제 해결됩니다 내 마음에 소원을 다 아뢸수가 있네 언제라도 부르면 응답해 주시리니 내주님 그 모습을 꼭한번만 봤으면 내 주여 이죄인이 그 음성 그리워 내주님 생각하며 이길을 걸어요 부르짖는 나의 소원 물리치지 마시고 나의 기도 내 소원 을답해 주옵소서 내주님 내 기도 응답해 주세요 이때까지 살아온 모든것이 잘되게 수많은 시간이 아깝지 않음은 주님이 축복하면 못할것이 없어요 혼자몰례 울면서 기도하며 지낸 시간 그 기도가 헛되지 않을줄 믿습니다 나는 이제 그 말씀 순종하며 언제라도 주님과 영원히 살리라. 라고 찬양을 해봅니다 오늘 여기에 38년이라도 누워있다 천사의 도움을 요청한자가 주님을 직접만나게 된것입니다 얼마나 불행중에 다행입니까 그토록 오랜세월을 기다릴수있었다니 말입니다 그것도 누워서 천사의 물의 동함을 기다리고 있었다니 말입니다 우리는 여기서도 주님이 찾으신 자를 찾고 계시는것을 볼수있습니다 우리 주님은 만나고 싶은 자를 만나주시는것입니다 주님은 번개작전으로 그 환자에게 나타나서 느닷없이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네가 낫고자 하느냐 라고 물었습니다 그 병자는 어떻게 하면 병이 낫는지 알고있었습니다 인생을 포기하지않고 병을 낫게할수있다는 신념을 잃지않고 있었습니다 병이 낫는 방법을 그가 잘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은혜를 사모하는 그가 주님을 만나게 된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베데스다 못가에 있는 행각에서 주님을 만난 38년된 병자의 신앙을 찾아볼수 있는것입니다
1.그는 신념의 사람이었습니다
2.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3.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4.은혜의 못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5.그 기적을 자기것으로 삼은것입니다 그렇습니다
1.38년된 환자는 신념의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신념에는 변함이없었습니다 38년동안이라는 긴 세월을 우리가 여기서 볼때 누군가 그의 보살핍이 그를 신념의 사람으로 만든것 같습니다 휼륭한 사람뒤에는 반드시 휼륭한 인물을 만들수 있는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고난에도 이 신념이 승리로 이끌것입니다 또한 이 말씀이 신념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신념에 대한 글을 하나 소개합니다 신념 (信念)
1. 이 심념을 원칙으로 지키고 산다면 무슨 일이든지 / 아름답게 해낼것이라 우리의 앞길 막는자 다 비켜나리 / 당신의 길에 밝은 빛 비취리 / 신념(信念)
2. 당신의 마음 자세 신념이 가득차 굳게되어 졌네 / 누구도 감당치 못하게 했네 /이 신념이 당신 앞날을 아름답게 하리 신념(信念)
3. 축복의 땅을 걸어라 /신념의 땅이니라 / 생명의 땅을 지배하라 / 축복의 땅이라 / 한걸음 내 딛을때 /이 세상을 움직이리 / 신념(信念)
4. 사람의 마음 중심을 흔들어 놓을때 /앞으로 나아갈수없다 / 사람의 중심이 흔들릴때 /그는 모든 계획(計劃)이 취소되며 / 그는 아무 생각없는 자가 되고 마리 / 신념(信念)
5. 참고 견딘 삶은 신념이라 /이것이 당신속에 가득찰때 / 당신의 생각한 그 이상의 것이 있으리라 /당신 앞날은 빛날것이라 / 신념(信念)6. 때로는 쓸쓸하게 좌절(挫折)하며 포기(抛棄)함도 / 우리의 앞길이 캄캄함도 나의 중심을 변화시키는 일이라/ 나의 앞날의 무궁한 역사 /신념의 사람되어 땅을 기뻐하며 살리 / 신념(信念)7. 앞날의 무궁한 발전이 있으라 /영원한 세계를 바라 보면서 살리/ 귀한 삶이 우리의 모든것을 우리의 모든것을 앞서가리 / 밝은 앞날 희망의 세계 당신과 나는 영원히 있으리 / 참된 삶 시대를 앞서가리 /많은 일 하리 /
2.38년된 환자는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으로 통해 위대한 역사적인 사건을 이루어 낸것입니다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말 정말 하나님의 축복하심이 그를 강하게 하신것입니다 절대 자신을 포기하지 않았다니 이는 그의 신앙하는 자세가 엿보여 집니다 끝까지 참고 견디는 자가 얻어질 구원의 역사인 것입니다 이 말씀과 함께 우리는 찬송가 주안에 있는나에게 딴 근심있으랴 십자가 밑에 나아가 내짐을 풀었네 주님을 찬송하면서 할렐루야 할렐루야 내 앞길 험악하여도 나 주님만 따라가리라고 찬송할것입니다 아멘
3.38년된 환자는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꿈이있는 백성은 망하지 않는다 하신 말씀이 생각 납니다 그의 꿈은 희망이 었으며 그 희망 곧 그 꿈이 현실로 나타난것입니다 주님은 그를 만나 주셨습니다 주님은 그를 찾아 오신것입니다 주님은 그의 희망을 묻고 계셨습니다 그의 희망은 38년 동안이나 변치않고, 하나님의 자비의 역사가 자기에가 나타날줄 믿었습니다 언젠가는 자기의 차례가 올줄 알고 기다린 것입니다 이땅에 온갖 비리가 난무해도 그를 못에 던질자를 기다린것입니다
4.38년된 환자는 은혜의 못가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한번 주님의 은혜받은 자가 어찌 주님의 은혜를 쉽게 저버리고 이곳을 떠날수가 있겠습니까 조금만 어려움만 닥쳐도 나 몰라라 하며 떠난자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성경에는 주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말라 하신것입니다 주님의 귀한 은혜를 우리는 저버리지 말고 주님 오실때까지 간직할수있는 그런 믿음이 있기를 저와 여러분에게 소원합니다 죽으면 죽으리라 의 신앙의 소유자를 우리가 지금 보고 있는것입니다 그의 믿음이 우리를 온전케 하신줄 믿습니다
5.38년된 환자는 그 기적을 자기것으로 삼은것입니다 천사가 물의 동함의 역사를 자기것으로 삼았습니다 나와 상관이 없는것이 아니라 나와 상관이 있음을 믿었으며 그 환자는 그 기적(물의 동함)을 자기것으로 삼은것입니다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시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여기 38년된 환자는 그 기적을 자기것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는 주님의 역사가 나의 것으로 삼을때 그 기적의 역사는 내것이 될줄 믿습니다 아멘 복음성가 승리는 내것일세 승리는 내것일세 구세주의 보혈로서 승리는 내것일세 라고 우리는 다시 불러 봅시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여기 38년된 환자는 그 기적을 자기것으로 삼았던 것처럼 그 기적의 역사가 우리 모두의 것이 된줄 오늘 이시간 믿습니다 아멘 이 말씀을 전하는자와 읽는자와 듣는자에게 엄청난 기적의 역사가 있기를 우리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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