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궤를 메고 울고가는 암소 두 마리 (삼상6:7-15)
본문
삼상 4장을 보면 이스라엘이 D 께서 주신 법궤를 블레셋에게 빼앗김. 그러나 법궤를 빼앗아간 블레셋 땅에는 무서운 일들이 일어남. 그들이 섬기는 신들이 하루아침에 망가지고 블레셋 백성들에게는 독한 종기가 퍼져서 수많은 사람들이 죽음. 블레셋 족속은 법궤를 다시 보내기로 결정함. 그래서 이 법궤를 새 수레에 싣고 벧세메스 까지 운반 하는데 멍에를 메어보지 아니하는 젖 나는 암소 두 마리에게 끌도록 함. 수레에는 법궤와 속건제 드릴 보물 상자가 실렸음. 이 암소 두 마리가 수레를 끌고 벧세메스까지 가는데 대로로갑니다. 울면서 가면서도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아니하고 갑니다. 이 때가 밀을 벨 때라고 했음. 벧세메스까지 잘 도착한 수레는 쪼개어 버리고 두 암소는 잡아서 번제물로 드려짐. 이것이 오늘 본문의 내용임. 이 내용은 역사적으로 사실된 내용임. 이 사실된 이야기 속에 귀한 복음이 들어있음. 블레셋에게 이 법궤를 빼앗겼다는 것은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이 어떠했다는 것을 말해줌. 엘리 제사장의 타락과 제사장의 집안의 타락만 보아도 당시에 신앙타락이 어느 정도 였는지 짐작이 감. 법궤를 지키고 있는 자들이 누구였습니까 삼 4:4 엘리 제사장의 두 아들인 것을 볼 때 영적으로 완전히 타락된 이스라엘이었음. 법궤가 무엇입니까 언약궤라고 했음. 즉 법궤는 D 과 이스라엘 백성과의 언약을 상징. 복음 적으로 이 법궤는 예수 그리스도 을 상징. 또 말씀을 상징. 법궤가 있어야 D 께서 함께 하셨음. 없으면 D 의 영광이 떠나버렸음. 여러분에게는 이 법궤가 있습니까 다시말해서 여러분의 마음속에 예수 그리스도 가 계십니까 말씀이 여러분의 마음속에 자리하고 계십니까 이 법궤를 메고 울고가는 저 암소 두 마리을 보시고 나에 모습은 어떠한지 살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람.
첫째:새 수레를 메고 간 암소 두 마리. 7 절 새 수레를 만들고 새롭게 수레를 만들었음. 이 암소 두 마리는 한 번도 멍메을 메어보지 못한 소들. 수레도 세 것이고. 소들도 한 번도 일해보지 아니한 소들. 그렇다면 새끼들도 처음으로 나본 소들일 것임. 모두가 다 처음 인것임. 새 수레 한 번도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용된 적이 없는 수레. 법궤가 예수 그리스도 을 뜻하고, 말씀을 뜻한다면 수레는 교회를 뜻함. 교회는 매일 매일 새로워져야 함. 그 새로운 가운데 말씀이 존재 해야되고, 예수 그리스도 가 존재하심. 율법적인 교회로는 안됨. 은혜에만 도취된 교회도 안됨. 새 수레 속에 말씀이 새롭게 있어야하고 예수 그리스도 의 존재가 매일 새롭게 다가와야 함. 법궤를 새 수레에 실었듯이 교회는 날마다 새로워져야 함. 교회가 안주 해 버리면 안됨. 여러분의 신앙이 안주해 버리면 안됨. 우리의 신앙이 날마다 새로워져야 함. 그렇지 못하면 우리는 타락함. 타락하면 우리는 영적 권위, 능력 다 빼앗기고 맘 법궤가 어디 있을 때 빼앗겼습니까 타락한자들이 법궤를 지키고 있을 때 빼앗겼음. 교회가 타락하고목사가 타락하고 성도가 타락하면 우리는 말씀의 능력도 빼앗겨 버릴 것임 새 수레가 되어야 함. 새롭게 되어야만 함.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지난날에 얽매여 있어서는 안됨. 날 죄악에 묶여 있어서는 절대로 안됨. 과거 것에 잡혀 있는 자에게는 절대로 법궤를 실을 수 없음. 말씀에 사로잡혀 살고 싶으십니까 능력을 받고 싶으십니까 권세 앞에 굴복 당하고 싶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 살고 싶으십니까 의 능력을 입고 싶으십니까 지난 것을 버리시기 바람.
구정 설날이 다가오고 있음. 좋은, 예쁜 한복을 입기 위해서는 이 전에 입었던 옷을 벗어야만 입을 수 있듯이. 말씀의 법궤, 예수 그리스도 의 법궤 을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서는 지난 날, 과거 것 가차없이 집어 던져야 함. 지난 날, 과거 것이 내 발목을 잡고 있는 한 우리는 말씀대로 살아 갈수가 없음. 예수 그리스도 의 능력을 보일 수가 없음.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고 했음. (마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보전되느니라 교회가 새롭게 되려면 성도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가 되어야만 함. 성도들이 새롭게 되지 못하면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듯이 교회도 절대로 새로워 질 수 없음. 금년 한해 D 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새 수레를 메고 가라고 허락해 주셨음. 메고 가기를 원하십니까 새로워져야만 함 우리가 새로워지면 교회가 새로워지고 교회가 새로워지면 이 지역이, 이 민족이 새로워짐. 그러할 때 사무엘이 외쳤던 말 우리도 할 수 있을 것임. (삼상11:14)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라 !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마음을, 생각을 새롭게 하시기를 바람. 그러할때 우리 모두는 새 수레를 끌게 될 것임 새롭게 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우리가 신앙 생활한다면 어려운 환난과 힘든 일만 생김. 왜 우리가 능력의 예수 그리스도 을 믿는대도 자꾸만 어려운 일이 생기는가 내가 새로워지지 아니하기 때문. 왜 우리가 능력의 말씀을 믿고, 가지고 살면서도 왜 자꾸만 내게 어려운 일이 오는가내가 새로워지지 아니하기 때문 오늘 성경 본문에서 블레셋 백성들이 D 법궤를 가지고 갔는데도 그들에게는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다. 삼상 5:12 죽지 아니한 사람들은 독종으로 치심을 받아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더라. 마찬가지로 우리 또한 새로워지지 아니한다면 우리에게 어려움은 계속 될 것이다. 교회가 새로워지지 아니하면 무섭도록 타락 할 것이다. 성도가 환난과 고난이 계속 될 것이다. 이 민족이 D 의 무서운 징벌이 있을 것이다. 왜 예수 그리스도을 믿어도 내게는 이런 어려운 일만 오는가 생각하기 전에 . 내가 정말 새로워져 보았는가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보시기 바람 금년에는 우리 모두 새로워지기 바람. 말씀 듣는 것 중요 함. 교회 나오는 것 중요 함. 예배 드리는 것 그러나 새로워지지 않고 듣는 말씀 아무 소용없음. 들을대 뿐이고, 교회 나올 때뿐이고, 예배 드릴 때뿐이라면 우리에게는 작고 큰 고난이 끝이지를 않을 것임
그러므로 이제라고 우리 모두 마음을 새롭게 해서 금년 한해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축원. (시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시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겔18:31)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두 번째:젖 나는 암소 두 마리. 7절 젖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 . 새끼들에게 먹여야 할 젖을 흘리면서 이 암소 두 마리는 끌려왔음. 새끼 송아지들이 따라왔음. 그 새끼들을 강제로 떼어 내어 집으로 보냈음. 상상이 가십니까 아무리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얼마나 가슴 아픈 장면입니까 젖 달라고 음매 하는 새끼들을 보고 억지로 멍에를 메는 이 암소 두 마리 멍에를 메지 아니한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용되지 아니한 것을 의미. 젖 나는 암소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사는 성도. 영적인 자를 뜻함. 왜 법궤를 운반하는데 암소를 택하게 되었습니까 9절 을 보자 다시 말해서 블레셋사람들은 자기들에게 내린 재앙을 D 의 재앙으로 믿지 아니했음. 어쩌면 우연일지도 모른다고 여겼음. 그래서 저들은 수레의 방향을 보아서 알아보기로 했음. 그래서 새끼 없는 암소보다는 새끼를 방금 난 암소 두 마리를 택한 것. 젖 빨리는 암소라면 본능적으로 마구간에 있는 송아지에게 갈 것임 그러나 반대로 새끼를 가진 암소가 그대로 똑바로 이스라엘로 간다면 틀림없는 D 께서 내린 재앙으로 여기겠다는 것 블레셋은 불신자들을 의미. 오늘날도 우리가 저 불신자들에게 시험을 받음. 니가 과연 예수 그리스도 을 믿는 자 인가 보자 함. 겉으로는 시침이 떼고 있어도 속으로는 어디 한 번 보자 ! 저들에게 보란 듯이 신앙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세속적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함. 영적인 자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함 암소가 젖이 나오는데도 법궤를 메고 이스라엘을 향했다는 것은 영적으로 살아가는 성도를 뜻함. 육적인 성도라면 자기 새끼부터 젖 먹이러 갈 것임. 그러나 새끼보다는 법궤가 더 소중했음. 말 못하는 짐승도 무엇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음. 믿는 자들이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야함. 육적으로 잘사는 것 중요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영적으로 사는 것임. 영적인 삶이 되지 못하면 아무리 육적으로 잘산다 할지라도 그 삶은 이 땅에서 잘사는 것뿐임. 죽어서는 말도 못할 지옥의 고통을 불구덩이 속에서 영원히 고통 당하게 될 것임.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함.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되어서는 안됨.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지금 우리가 육을 위해서 신앙생활하고 있는지 내 영혼을 위해서 신앙생활 하는지 냉정히 살펴보시기 바람. 롬 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을 좇는 자는 법궤를 멜 수 없음.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암소가 새끼들을 생각하고 마구간으로 갔다면 귀중한 법궤는 다른 암소에게 실었을 것임. 교회는 나오는 생각은 영적인 일임. 반대로 나오지 않게 하는 생각은 육적인 생각. 롬 8:7-8 육신의 생각은 D과 원수가 되고 육신에 있는 자들은 D 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의 것에 너무 연연해서 귀중한 법궤를 메는 사명을 소홀히 하지 마시기를 바람. 법궤되신 예수 그리스도 가 나를 위해서 온전히 희생하신 것을 믿으신다면 우리 또한 희생해야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를 위해서 온 몸의 피를 다 흘리신 것을 믿으신다면 우리 또한 예수 그리스도 처럼은 피를 못 흘릴망정 눈물 이라도 예수 그리스도을 위해서 흘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가장에서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영적인자로 살아갈 때 불신자들은 아니 믿는 자들까지도 정말 D 은 살아 계시구나 할 것임. 세속적인 면을 보이지 말아야 함. 영적인 면을 보여주어야 함. 내가 영적인 자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어야만 함. 특히 자식들이 있는 부모들은 더욱 그러함. 오늘날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교회가 저 세상에 영적인 면을 보여주지 못했음. 우리 믿는 자들이 저 세상에 보여주지 못했음.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영적인 면을 보여주지 못했음. 10대 들만 탓할게 아님. 10대들의 타락이 무섭도록 범죄화 되어가고 있음. 남의 자식이라고 불 구경하듯이 보아서는 안됨. 어쩌면 그 무서운 10대들의 범죄가 내 가정에도 일어날 수 있음. 내 가정에서부터, 내 자식에게부터 내가 영적인 자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줄 때 귀한 예수 그리스도. 귀한 말씀은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임. 주님이 함께 하신 그곳에 능력이 안나타날수 있겠습니까 말씀이 함께 하신 그곳에 기적이 안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경향 유황탕 목욕탕 주인 이충섭 장로 간증. 목욕탕이 "주일은 쉽니다" 하고 운영. 개업때 "주일을 성수 해야 복을 받는다"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일날 문을 닫고 교회 봉사에 충성. 목욕탕은 주일날 매출액이 30%을 차지.
그런데 주일날 문을 닫었으니 목욕탕은 문을 닫을 지경. 주위에서는맹신자라고 놀려대었음. 수도세도 감당할 길이 없어 지하수를 개발. 1백미터를 파고 들어가도 물이 나오지 아니했음. 150미터 팠을 때 계란 삶은 냄새가 나면서 유황성분의 온천이 터진 것. 영적인 자들이 되시기를 바람. 여러분이 영적인 자만 되면 여러분의 삶을 D 께서 책임져 주어주심. 롬 8:7-8 ' 다시 한번 말함 ' 육신의 생각은 D 과 원수가 되고 육신에 있는 자들은 D 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말 못하는 짐승도 무엇이 중요한지 알았음. 여러분에게 무엇이 중요합니까 가정입니까 자식 남편 아내 부모 사업장입니까 직장입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에게 중요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음. 여러분도 무엇인지 알고있음.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심. 그러나 머리로만 알고있는자가 되지 마시기 바람. 그것처럼 슬픈 일은 없을 것임. 영적인 자는 머리로만 알고있는자가 아님. 이 암소 두 마리를 보세요 머리로만 알고있고 몸은 자기 새끼한테로 갔나요 몸으로 보이셔야 함. 행함으로 보여야만 함. D 은 우리의 행함이 나타날 때 비로소 그 믿음을 인정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기 바람. 입술로 아무리 믿음을 보인다 할지라도 그때는 D 이 보고만 계심. 그러나 몸으로, 행함으로 보일 때 그때서야 D 은 그 믿음을 인정하시고 그 삶을 축복해주심. 사 29:13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 영적인 자는 행함으로 보이는 자임. 육적인 자는 절대로 행함을 보이지 못함. 그래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자임. 즉 육적인 자는 죽은 자 임. D 과 원수된 자가 살았다 할수 있겠습니까
나에게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가 무엇보다 소중함. 천하를 준다해도 예수 그리스도 와 바꿀수 없음. 자식보다도,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더 귀한 분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임. 예수 그리스도 을 버리고 그 어떤 길도 가셔는 안됨. 우리에게 죽음이 찾아온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을 버려서는 안됨. 법궤를 버리면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그 영혼에게는 끓없는 고통이 뒤따를 것임. 여러분에게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을 얼마나 사랑하고 계십니까 이 말씀을 얼마나 사모하고 계십니까 이제 영적인 자들이 되시기를 축원. 영적인 자가 되지 못하면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가 부담스럽습니다. 영적인 자가 되지 못하면 말씀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이 될지라도 감당하셔야 함. 감당할 때 우리에게 주님이 능력을 주심. 그 주님의 능력이 자꾸 임할 때 우리는 비로소 영적인 자가 되어서 저 세상 것을 따르지 아니하고 담대히 믿음의 신앙생활을 하게 될 것임. 12절 이 암소가 가는 모습이 나옴. 울면서 갔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대로로 갔음. 영적인 자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건지 암소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음. 영적인 일을 감당할 때 육적인 아픔이 뒤따름. 슬픔도 있음. 좌절도, 낙심도 있을 수 있음. 그러나 절대로 좌로나 우로 치우쳐서는 안됨. 참고 인내하면 놀라운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 세 번째:번제로 드려지는 암소 두 마리. 14절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고. 젖을 먹고 싶어하는 새끼 송아지을 띠어놓고 벧세메스까지 울면서 온 암소 두 마리는 번제로 D 께 드려졌음. 그토록 가슴아파하며 그 먼길을 힘들게 법궤를 모시고 왔지만 암소 두 마리는 번제로 드려졌음. 레 1:3 에 보면 원래 번제는 반드시 수컷으로 드리도록 D 이 명령. 그런데 여기서는 암소로 드려졌음.
그런데 그 암소를 D 이 번제로 받으셨음. 번제 '히' 카릴 . 카릴 온전히 드리다, 전부를 드리다, 라는 뜻. 번제는 팔, 다리 머리를 다 잘라내고 속 내장도 다 꺼내서 씻고 몸둥아리만 각을 떠서 불로 태워져 온전히 드려짐. 새 수레도 부수어서 번제를 드리는데 땔감으로 사용. 교회가 존재하는 것 D께 번제가 되기 위함. 주의 종이, 성도가 존재하는 것 번제가 되기 위함. 새끼들은 띠어놓고 울면서 온 암소 두 마리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뿐이었음. 그 죽음도 그냥 죽음이 아니라 팔 다리가 머리가 잘라지고 몸통만 각을 떠서 불로 태워져서 D 께 드려지는 것이었음. 그러나 이 암소 두 마리에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영광의 죽음이었음. 수소만 드려질 수밖에 없는 번제 제물이었는데 이 암소들은번제 재물이 될 수있는 영광을 차지했음. 육적으로 볼 때는 이처럼 비참할 수가 없는 것임. 그러나 영적으로 볼 때는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는 것.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을 믿는 최종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죽는 것임. 예수 그리스도 은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셨음.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위해서 번제 제물이 되셨음. 우리가 X 믿다가 죽는 것도 영광이지만 이보다 더 큰 영광은 법궤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 즉 예수 그리스도을 위해서 죽는 자가 영광 중에 영광임. 이 암소처럼 살다가는 것이 가장 큰 영광임. 우리도 번제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꼭 죽어야만 됩니까 물론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순교 할 수 있다면 이처럼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그러면 꼭 순교해야만 번제 제물이 되는 것은 아님.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 을 살다 죽으면 번제 제물이 되는 것. 소가 일하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살면됨. 소가 어떻게 일합니까 소는 일할 때 절대로 불평하지 않음. 짐을 많이 얹어도 적게 얹어도 불평하는 일이 없음. 소는 일을 할 때 속을 썩이는 법이 없음. 소는 꾀병을 않는 일이 없음. 일하다 쓰러지면 죽는 것. 소는 일을 거절하는 일이 없음. 소는 절대로 주인을 받는 일이 없음. 소는 성도들의 모습임. 우리에게 주신 직분 명예직이 아님. 아무렇게나 집사, 권사, 사모 , 목사 주신 것이 아님.
엡 3:7 복음을 위하여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복음을 위해서 하는 일이 되어야 함.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살아야 함. 교회를 위해서 . 교회에 와서 그냥 왔다 가고만 끝나는 성도가 되어서는 안됨.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찾아보아야 함. 필요 없는 존제가 되면 안됨. 소는 죽어서도 무엇하나 버리지 않음. 가죽까지도 버리지 않고 사용. 내장으로 우리에게 소내장탕을 줌. 인간들은 이 땅에서 자기의 육울 위해서는 뼈가 빠지도록 일함. 그러나 성도들은 육보다는 영적인 일을 위해서 뼈가 빠지도록 죽도록 충성 해야함. 내 몸이 D 께 번제물이 될 수 있도록 살아야 될 것임. 주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소처럼 일하다가 D 께 바쳐지는 번제제물이 되시기를 축원. 이 땅에서 순교보다 더 큰 영광은 없음.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믿는 자는 많으나 믿음 있는 자를 보기 힘든 시대임. 교회에 드나드는 자는 많은데 번제로 드려질 제물은 보기 힘든 시대임. 이 한해 우리 모두 번제로 D 께 드려지기를 바람. 주여 ! 우리를 번제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 ! '결론' 우리의 육 언제 무너질지 모름. 우리에게 호흡이 있을 때 주님을 위해 살다 갑시다. 교회를 위해서 살다 갑시다. 우리는 이미 엄청난 복을 받은 자들임. 일을 해서 복을 받어야 겠다는 신앙은 잘못된 신앙임.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 가 내 생명이고 , 구원이고, 축복이고, 소망이기 때문에 이미 복을 받은 자들임. 예수 그리스도 외에 귀한 것이 또 무엇입니까 J. X 한 분 소유하면 다 받은 것임. 온 우주를 다 받은 것임.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 이 찬송을 쓴 "탐프 레이디" 목사는 평생 아무것도 없었음. 죽을 때 남은 것은 기타 하나 뿐. 유명한 유서를 남겼음. " 주여! 더 드릴 것이 없습니다. 이제 주님께 기타와 내 생명을 드립니다 " 우리가 주님께 받은 것에 만 분의 일이라도 감당할 수 있습니까 계산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은혜가 떨어지고 낙심되고, 힘들 때 법궤를 메고 울고가는 저 암소 두 마리의 모습을 잊지 마시기를 바람. 젖이 안 떨어진 새끼들을 놓아두고 가면서도 묵묵히 법궤를 메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맡겨진 사명을 다 감당하고 D 께 온전히 번제 제물이 되어진 저 두 암소 이 한해 우리 모두 저 암소처럼 D 께 드려지는 번제물이 되시기를 축원. 이것은 영광 중에영광인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람.
첫째:새 수레를 메고 간 암소 두 마리. 7 절 새 수레를 만들고 새롭게 수레를 만들었음. 이 암소 두 마리는 한 번도 멍메을 메어보지 못한 소들. 수레도 세 것이고. 소들도 한 번도 일해보지 아니한 소들. 그렇다면 새끼들도 처음으로 나본 소들일 것임. 모두가 다 처음 인것임. 새 수레 한 번도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용된 적이 없는 수레. 법궤가 예수 그리스도 을 뜻하고, 말씀을 뜻한다면 수레는 교회를 뜻함. 교회는 매일 매일 새로워져야 함. 그 새로운 가운데 말씀이 존재 해야되고, 예수 그리스도 가 존재하심. 율법적인 교회로는 안됨. 은혜에만 도취된 교회도 안됨. 새 수레 속에 말씀이 새롭게 있어야하고 예수 그리스도 의 존재가 매일 새롭게 다가와야 함. 법궤를 새 수레에 실었듯이 교회는 날마다 새로워져야 함. 교회가 안주 해 버리면 안됨. 여러분의 신앙이 안주해 버리면 안됨. 우리의 신앙이 날마다 새로워져야 함. 그렇지 못하면 우리는 타락함. 타락하면 우리는 영적 권위, 능력 다 빼앗기고 맘 법궤가 어디 있을 때 빼앗겼습니까 타락한자들이 법궤를 지키고 있을 때 빼앗겼음. 교회가 타락하고목사가 타락하고 성도가 타락하면 우리는 말씀의 능력도 빼앗겨 버릴 것임 새 수레가 되어야 함. 새롭게 되어야만 함. (롬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지난날에 얽매여 있어서는 안됨. 날 죄악에 묶여 있어서는 절대로 안됨. 과거 것에 잡혀 있는 자에게는 절대로 법궤를 실을 수 없음. 말씀에 사로잡혀 살고 싶으십니까 능력을 받고 싶으십니까 권세 앞에 굴복 당하고 싶으십니까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 살고 싶으십니까 의 능력을 입고 싶으십니까 지난 것을 버리시기 바람.
구정 설날이 다가오고 있음. 좋은, 예쁜 한복을 입기 위해서는 이 전에 입었던 옷을 벗어야만 입을 수 있듯이. 말씀의 법궤, 예수 그리스도 의 법궤 을 우리와 함께 하기 위해서는 지난 날, 과거 것 가차없이 집어 던져야 함. 지난 날, 과거 것이 내 발목을 잡고 있는 한 우리는 말씀대로 살아 갈수가 없음. 예수 그리스도 의 능력을 보일 수가 없음. (고후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고 했음. (마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보전되느니라 교회가 새롭게 되려면 성도들이 새로운 마음으로 변화가 되어야만 함. 성도들이 새롭게 되지 못하면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듯이 교회도 절대로 새로워 질 수 없음. 금년 한해 D 은 우리에게 다시 한번 새 수레를 메고 가라고 허락해 주셨음. 메고 가기를 원하십니까 새로워져야만 함 우리가 새로워지면 교회가 새로워지고 교회가 새로워지면 이 지역이, 이 민족이 새로워짐. 그러할 때 사무엘이 외쳤던 말 우리도 할 수 있을 것임. (삼상11:14) 사무엘이 백성에게 이르되 `오라 !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마음을, 생각을 새롭게 하시기를 바람. 그러할때 우리 모두는 새 수레를 끌게 될 것임 새롭게 되지 아니한 상태에서 우리가 신앙 생활한다면 어려운 환난과 힘든 일만 생김. 왜 우리가 능력의 예수 그리스도 을 믿는대도 자꾸만 어려운 일이 생기는가 내가 새로워지지 아니하기 때문. 왜 우리가 능력의 말씀을 믿고, 가지고 살면서도 왜 자꾸만 내게 어려운 일이 오는가내가 새로워지지 아니하기 때문 오늘 성경 본문에서 블레셋 백성들이 D 법궤를 가지고 갔는데도 그들에게는 무서운 일들이 일어났다. 삼상 5:12 죽지 아니한 사람들은 독종으로 치심을 받아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사무쳤더라. 마찬가지로 우리 또한 새로워지지 아니한다면 우리에게 어려움은 계속 될 것이다. 교회가 새로워지지 아니하면 무섭도록 타락 할 것이다. 성도가 환난과 고난이 계속 될 것이다. 이 민족이 D 의 무서운 징벌이 있을 것이다. 왜 예수 그리스도을 믿어도 내게는 이런 어려운 일만 오는가 생각하기 전에 . 내가 정말 새로워져 보았는가 스스로 자신에게 물어보시기 바람 금년에는 우리 모두 새로워지기 바람. 말씀 듣는 것 중요 함. 교회 나오는 것 중요 함. 예배 드리는 것 그러나 새로워지지 않고 듣는 말씀 아무 소용없음. 들을대 뿐이고, 교회 나올 때뿐이고, 예배 드릴 때뿐이라면 우리에게는 작고 큰 고난이 끝이지를 않을 것임
그러므로 이제라고 우리 모두 마음을 새롭게 해서 금년 한해 새롭게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승리하시기를 축원. (시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시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겔18:31)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두 번째:젖 나는 암소 두 마리. 7절 젖나는 소 둘을 끌어다가 . 새끼들에게 먹여야 할 젖을 흘리면서 이 암소 두 마리는 끌려왔음. 새끼 송아지들이 따라왔음. 그 새끼들을 강제로 떼어 내어 집으로 보냈음. 상상이 가십니까 아무리 말 못하는 짐승이지만 얼마나 가슴 아픈 장면입니까 젖 달라고 음매 하는 새끼들을 보고 억지로 멍에를 메는 이 암소 두 마리 멍에를 메지 아니한 세속적인 목적을 위해서 사용되지 아니한 것을 의미. 젖 나는 암소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사는 성도. 영적인 자를 뜻함. 왜 법궤를 운반하는데 암소를 택하게 되었습니까 9절 을 보자 다시 말해서 블레셋사람들은 자기들에게 내린 재앙을 D 의 재앙으로 믿지 아니했음. 어쩌면 우연일지도 모른다고 여겼음. 그래서 저들은 수레의 방향을 보아서 알아보기로 했음. 그래서 새끼 없는 암소보다는 새끼를 방금 난 암소 두 마리를 택한 것. 젖 빨리는 암소라면 본능적으로 마구간에 있는 송아지에게 갈 것임 그러나 반대로 새끼를 가진 암소가 그대로 똑바로 이스라엘로 간다면 틀림없는 D 께서 내린 재앙으로 여기겠다는 것 블레셋은 불신자들을 의미. 오늘날도 우리가 저 불신자들에게 시험을 받음. 니가 과연 예수 그리스도 을 믿는 자 인가 보자 함. 겉으로는 시침이 떼고 있어도 속으로는 어디 한 번 보자 ! 저들에게 보란 듯이 신앙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우리가 세속적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함. 영적인 자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함 암소가 젖이 나오는데도 법궤를 메고 이스라엘을 향했다는 것은 영적으로 살아가는 성도를 뜻함. 육적인 성도라면 자기 새끼부터 젖 먹이러 갈 것임. 그러나 새끼보다는 법궤가 더 소중했음. 말 못하는 짐승도 무엇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음. 믿는 자들이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야함. 육적으로 잘사는 것 중요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영적으로 사는 것임. 영적인 삶이 되지 못하면 아무리 육적으로 잘산다 할지라도 그 삶은 이 땅에서 잘사는 것뿐임. 죽어서는 말도 못할 지옥의 고통을 불구덩이 속에서 영원히 고통 당하게 될 것임. 영적인 자가 되어야 함.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되어서는 안됨.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 도다. 지금 우리가 육을 위해서 신앙생활하고 있는지 내 영혼을 위해서 신앙생활 하는지 냉정히 살펴보시기 바람. 롬 8: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을 좇는 자는 법궤를 멜 수 없음.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암소가 새끼들을 생각하고 마구간으로 갔다면 귀중한 법궤는 다른 암소에게 실었을 것임. 교회는 나오는 생각은 영적인 일임. 반대로 나오지 않게 하는 생각은 육적인 생각. 롬 8:7-8 육신의 생각은 D과 원수가 되고 육신에 있는 자들은 D 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육신의 것에 너무 연연해서 귀중한 법궤를 메는 사명을 소홀히 하지 마시기를 바람. 법궤되신 예수 그리스도 가 나를 위해서 온전히 희생하신 것을 믿으신다면 우리 또한 희생해야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를 위해서 온 몸의 피를 다 흘리신 것을 믿으신다면 우리 또한 예수 그리스도 처럼은 피를 못 흘릴망정 눈물 이라도 예수 그리스도을 위해서 흘려야 되는 것 아닙니까 우리가 가장에서 직장에서 사업장에서 영적인자로 살아갈 때 불신자들은 아니 믿는 자들까지도 정말 D 은 살아 계시구나 할 것임. 세속적인 면을 보이지 말아야 함. 영적인 면을 보여주어야 함. 내가 영적인 자라는 것을 똑똑히 보여주어야만 함. 특히 자식들이 있는 부모들은 더욱 그러함. 오늘날 우리 사회가 왜 이렇게 되었습니까 교회가 저 세상에 영적인 면을 보여주지 못했음. 우리 믿는 자들이 저 세상에 보여주지 못했음.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영적인 면을 보여주지 못했음. 10대 들만 탓할게 아님. 10대들의 타락이 무섭도록 범죄화 되어가고 있음. 남의 자식이라고 불 구경하듯이 보아서는 안됨. 어쩌면 그 무서운 10대들의 범죄가 내 가정에도 일어날 수 있음. 내 가정에서부터, 내 자식에게부터 내가 영적인 자라는 것을 분명히 보여줄 때 귀한 예수 그리스도. 귀한 말씀은 우리와 함께 하실 것임. 주님이 함께 하신 그곳에 능력이 안나타날수 있겠습니까 말씀이 함께 하신 그곳에 기적이 안 나타날 수 있겠습니까 경향 유황탕 목욕탕 주인 이충섭 장로 간증. 목욕탕이 "주일은 쉽니다" 하고 운영. 개업때 "주일을 성수 해야 복을 받는다" 목사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주일날 문을 닫고 교회 봉사에 충성. 목욕탕은 주일날 매출액이 30%을 차지.
그런데 주일날 문을 닫었으니 목욕탕은 문을 닫을 지경. 주위에서는맹신자라고 놀려대었음. 수도세도 감당할 길이 없어 지하수를 개발. 1백미터를 파고 들어가도 물이 나오지 아니했음. 150미터 팠을 때 계란 삶은 냄새가 나면서 유황성분의 온천이 터진 것. 영적인 자들이 되시기를 바람. 여러분이 영적인 자만 되면 여러분의 삶을 D 께서 책임져 주어주심. 롬 8:7-8 ' 다시 한번 말함 ' 육신의 생각은 D 과 원수가 되고 육신에 있는 자들은 D 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말 못하는 짐승도 무엇이 중요한지 알았음. 여러분에게 무엇이 중요합니까 가정입니까 자식 남편 아내 부모 사업장입니까 직장입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에게 중요함.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이 있음. 여러분도 무엇인지 알고있음.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심. 그러나 머리로만 알고있는자가 되지 마시기 바람. 그것처럼 슬픈 일은 없을 것임. 영적인 자는 머리로만 알고있는자가 아님. 이 암소 두 마리를 보세요 머리로만 알고있고 몸은 자기 새끼한테로 갔나요 몸으로 보이셔야 함. 행함으로 보여야만 함. D 은 우리의 행함이 나타날 때 비로소 그 믿음을 인정하신다는 사실을 깨달으시기 바람. 입술로 아무리 믿음을 보인다 할지라도 그때는 D 이 보고만 계심. 그러나 몸으로, 행함으로 보일 때 그때서야 D 은 그 믿음을 인정하시고 그 삶을 축복해주심. 사 29:13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 영적인 자는 행함으로 보이는 자임. 육적인 자는 절대로 행함을 보이지 못함. 그래서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자임. 즉 육적인 자는 죽은 자 임. D 과 원수된 자가 살았다 할수 있겠습니까
나에게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가 무엇보다 소중함. 천하를 준다해도 예수 그리스도 와 바꿀수 없음. 자식보다도, 남편보다도, 아내보다도 더 귀한 분 그 이름 예수 그리스도 임. 예수 그리스도 을 버리고 그 어떤 길도 가셔는 안됨. 우리에게 죽음이 찾아온다 할지라도 예수 그리스도 을 버려서는 안됨. 법궤를 버리면 당장은 편할지 몰라도 그 영혼에게는 끓없는 고통이 뒤따를 것임. 여러분에게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을 얼마나 사랑하고 계십니까 이 말씀을 얼마나 사모하고 계십니까 이제 영적인 자들이 되시기를 축원. 영적인 자가 되지 못하면 찾아오신 예수 그리스도 가 부담스럽습니다. 영적인 자가 되지 못하면 말씀이 너무 부담스럽습니다. 처음에는 부담이 될지라도 감당하셔야 함. 감당할 때 우리에게 주님이 능력을 주심. 그 주님의 능력이 자꾸 임할 때 우리는 비로소 영적인 자가 되어서 저 세상 것을 따르지 아니하고 담대히 믿음의 신앙생활을 하게 될 것임. 12절 이 암소가 가는 모습이 나옴. 울면서 갔음.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대로로 갔음. 영적인 자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건지 암소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음. 영적인 일을 감당할 때 육적인 아픔이 뒤따름. 슬픔도 있음. 좌절도, 낙심도 있을 수 있음. 그러나 절대로 좌로나 우로 치우쳐서는 안됨. 참고 인내하면 놀라운 일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 세 번째:번제로 드려지는 암소 두 마리. 14절 번제로 여호와께 드리고. 젖을 먹고 싶어하는 새끼 송아지을 띠어놓고 벧세메스까지 울면서 온 암소 두 마리는 번제로 D 께 드려졌음. 그토록 가슴아파하며 그 먼길을 힘들게 법궤를 모시고 왔지만 암소 두 마리는 번제로 드려졌음. 레 1:3 에 보면 원래 번제는 반드시 수컷으로 드리도록 D 이 명령. 그런데 여기서는 암소로 드려졌음.
그런데 그 암소를 D 이 번제로 받으셨음. 번제 '히' 카릴 . 카릴 온전히 드리다, 전부를 드리다, 라는 뜻. 번제는 팔, 다리 머리를 다 잘라내고 속 내장도 다 꺼내서 씻고 몸둥아리만 각을 떠서 불로 태워져 온전히 드려짐. 새 수레도 부수어서 번제를 드리는데 땔감으로 사용. 교회가 존재하는 것 D께 번제가 되기 위함. 주의 종이, 성도가 존재하는 것 번제가 되기 위함. 새끼들은 띠어놓고 울면서 온 암소 두 마리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죽음뿐이었음. 그 죽음도 그냥 죽음이 아니라 팔 다리가 머리가 잘라지고 몸통만 각을 떠서 불로 태워져서 D 께 드려지는 것이었음. 그러나 이 암소 두 마리에게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영광의 죽음이었음. 수소만 드려질 수밖에 없는 번제 제물이었는데 이 암소들은번제 재물이 될 수있는 영광을 차지했음. 육적으로 볼 때는 이처럼 비참할 수가 없는 것임. 그러나 영적으로 볼 때는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는 것.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을 믿는 최종적인 목적이 무엇입니까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죽는 것임. 예수 그리스도 은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본을 보여주셨음. 예수 그리스도는 인류를 위해서 번제 제물이 되셨음. 우리가 X 믿다가 죽는 것도 영광이지만 이보다 더 큰 영광은 법궤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 즉 예수 그리스도을 위해서 죽는 자가 영광 중에 영광임. 이 암소처럼 살다가는 것이 가장 큰 영광임. 우리도 번제 제물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꼭 죽어야만 됩니까 물론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순교 할 수 있다면 이처럼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그러면 꼭 순교해야만 번제 제물이 되는 것은 아님. 온전히 예수 그리스도 을 살다 죽으면 번제 제물이 되는 것. 소가 일하는 것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살면됨. 소가 어떻게 일합니까 소는 일할 때 절대로 불평하지 않음. 짐을 많이 얹어도 적게 얹어도 불평하는 일이 없음. 소는 일을 할 때 속을 썩이는 법이 없음. 소는 꾀병을 않는 일이 없음. 일하다 쓰러지면 죽는 것. 소는 일을 거절하는 일이 없음. 소는 절대로 주인을 받는 일이 없음. 소는 성도들의 모습임. 우리에게 주신 직분 명예직이 아님. 아무렇게나 집사, 권사, 사모 , 목사 주신 것이 아님.
엡 3:7 복음을 위하여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복음을 위해서 하는 일이 되어야 함.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 을 위해서 살아야 함. 교회를 위해서 . 교회에 와서 그냥 왔다 가고만 끝나는 성도가 되어서는 안됨. 내가 할 일이 무엇인가 찾아보아야 함. 필요 없는 존제가 되면 안됨. 소는 죽어서도 무엇하나 버리지 않음. 가죽까지도 버리지 않고 사용. 내장으로 우리에게 소내장탕을 줌. 인간들은 이 땅에서 자기의 육울 위해서는 뼈가 빠지도록 일함. 그러나 성도들은 육보다는 영적인 일을 위해서 뼈가 빠지도록 죽도록 충성 해야함. 내 몸이 D 께 번제물이 될 수 있도록 살아야 될 것임. 주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소처럼 일하다가 D 께 바쳐지는 번제제물이 되시기를 축원. 이 땅에서 순교보다 더 큰 영광은 없음.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믿는 자는 많으나 믿음 있는 자를 보기 힘든 시대임. 교회에 드나드는 자는 많은데 번제로 드려질 제물은 보기 힘든 시대임. 이 한해 우리 모두 번제로 D 께 드려지기를 바람. 주여 ! 우리를 번제 제물이 되게 하옵소서 ! '결론' 우리의 육 언제 무너질지 모름. 우리에게 호흡이 있을 때 주님을 위해 살다 갑시다. 교회를 위해서 살다 갑시다. 우리는 이미 엄청난 복을 받은 자들임. 일을 해서 복을 받어야 겠다는 신앙은 잘못된 신앙임. 우리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 가 내 생명이고 , 구원이고, 축복이고, 소망이기 때문에 이미 복을 받은 자들임. 예수 그리스도 외에 귀한 것이 또 무엇입니까 J. X 한 분 소유하면 다 받은 것임. 온 우주를 다 받은 것임.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 이 찬송을 쓴 "탐프 레이디" 목사는 평생 아무것도 없었음. 죽을 때 남은 것은 기타 하나 뿐. 유명한 유서를 남겼음. " 주여! 더 드릴 것이 없습니다. 이제 주님께 기타와 내 생명을 드립니다 " 우리가 주님께 받은 것에 만 분의 일이라도 감당할 수 있습니까 계산할 수 있습니까 우리가 은혜가 떨어지고 낙심되고, 힘들 때 법궤를 메고 울고가는 저 암소 두 마리의 모습을 잊지 마시기를 바람. 젖이 안 떨어진 새끼들을 놓아두고 가면서도 묵묵히 법궤를 메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아니하고 맡겨진 사명을 다 감당하고 D 께 온전히 번제 제물이 되어진 저 두 암소 이 한해 우리 모두 저 암소처럼 D 께 드려지는 번제물이 되시기를 축원. 이것은 영광 중에영광인 것을 잊지 마시기를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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