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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에 대한 교회의 태도 (고전5:1-13)

본문

1. 범죄의 양상(1-5) 고린도는 부도덕의 도시여서 음란한 약풍이 교회 내에까지 침입하여 패륜 사건 이 생겼다. 심지어 아버지의 후처나 첨을 위할 만큼 교회가 타락했으니 이런 일 은 이방인 세계에서도 드문 일이었다. 소돔, 고모라가 유황불로 심판받은 것은 성적 퇘폐성 때문이었다. 지금도 그의 못지 않은 퇴페풍조가 만연되는 세상이 니 고린도의 악풍이 재현되는 시대라 할 수 있다. 이런 악풍을 교회가 용납하 여 두는 것은 부꾸러운 일이다. 범지자를 방치해 두는 것은 저를 사랑함이 아니 요 결국 저를 영원히 멸망으로 방치라는 것이며, 그 죄악의 전염으로 교회도 파 멸케 하는 것이다.
2. 묵은 누룩을 내어 버리라(6-8) 적은 누룩이 온 덩어리에 퍼지는 것처럼 극악한 죄를 그대로 방치해 두면 그 죄 가 점점 파급되어 온 교회가 부도덕에 감염될 것이다. 여기 누룩은 사람을 부패 시키고 타락시키는육신의 소욕을 가리키는데 이런 것은 다 내어 버려야 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유월절 전에 집 안에서 누룩을 제거하고 누국없는 새 가 루 덩어리를 뭉쳐서 떡을 구워 먹는 것처럼 성도는 새로운 피조물이요, 새 덩어 리이니만큼 죄악이 섞이지않고 순수하고 참된 덕이 겸비된 거룩한 생활을 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생활은 주일이나 특정한 절기에만 할 것이 아니라 일생 동안 계 속해야 한다.
3. 범죄자를 경계하라(9-13) 교회 밖의 사람은 하나님이 판단하실 것이므로 신자는 불신자의 범죄를 하나님 께 맡기고 그들과 교제할 수 있으나, 교회안의 사람은 교회가 판단하기 때문에 이를 보살피고 책벌하여야 한다. 궁극적인 심판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으나, 현세의 질서에 있어 교회는 그 안의 사람을 간섭하고 다스릴 의무가 잇기 때문 이다. 교회의 신성한 의무요 권리인 권징이 흐려지면 교회의 권위는 상실된다.
그러므로 교회의 정결을 유지하고, 범죄자 자신도 회개하여 구원받돌ㄱ 하기 위 하여 교회는 권징을 해야 한다. 기도:범죄를 보고 통탄히 여기도록 육신의 소욕을 내어 버리도록 역사:한강철교 준공(1990) 문공부, '북리'를 '북한'으로 호징토록 각부처 공보관에 지시(1972) 명상:`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 하시고'창(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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