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복 (창24:1-7)
본문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이 베푸시는 축복에 대해서 이미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까 아니면 아직도 받지 못한 사람들인가 이에 대한 답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 한 가지만으로도 (시32:1) 허물의 사함을 얻고 그 죄 의 가리움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롬4:7)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라는 말씀과 같은 엄청난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범사에 지속적으로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아브라함을 통해서 나타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1.신실한 종의 복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되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시고 백세에 아들을 주셨을 뿐 아니 라 (창24:1)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는 말씀처 럼 아브라함이 나이 늙도록 그를 버리거나 떠나가지 아니하시고 아브라함이 하는 모든 일에 대해 복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사라를 잃고 허전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범사에 복을 주시는 가운데 어떤 복보다 귀한 그의 주변에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인복(人福)을 주셨는데 그 중에 하나가 신실한 종을 아브라함에게 붙여 주신 것입니다.
만년의 아브라함에게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좋은 며느리를 맞이하여 이삭을 결혼시키는 일인데 아브라함은 이 일의 책임을 그가 신임하던 종에게 맡기므로 그 모든 전권을 위임하였습니다. 그 종은 신실하게 그 책임을 잘 감당하기 위해
1) 800 km 나되는 먼 길이었으나 어떤 수고에도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순종하였습니다.
2) 자신의 경험이나 인간적인 지혜보다 기도를 앞세워 믿음으로 일을 처리해 나갔습니다.
3) 수고로 말미암아 얻어진 좋은 결과에 대해서도 겸손히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렸습니다.
(창24:27) 가로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인자와 성실을 끊이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 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2.현숙한 며느리의 복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고 타락하게 된 이면에는 하와라는 여인의 어리 석음이 크게 작용을 하였습니다.
그로 말미암은 인류의 구원을 이루시는 일에 있어서는 정반대로 지혜로운 믿음의 여인들을 통해 서 크게 기여하게 하시는 섭리를 볼 수 있는데 그 중에는 사라와 리브가와 더불어 신약에 와서는 마리아를 손꼽을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우물가에서 만난 리브가는 여러 면에서 아브라함의 며느릿감으로 손색이 없는 매우 지혜롭고 현숙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1) 아브라함의 원대로 이방여인이 아니라 혈통적으로 같은 동생 나홀의 손녀였으며
2) 외모도 아름다웠을 뿐 아니라 내적으로도 순결한 처녀였으며
3) 외적인 행실이 근면하고 친절하고 재치있는 여인이었으며 4)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과 신임을 받는 사랑스러운 여인이었으며 5) 무엇보다 담대한 믿음과 용기를 소유한 여인으로 하나님의 뜻이라면 가정도 버리고 아브라함 의 종을 따라 집을 나설 정도의 담력을 소유한 여인이었습니다.
(창24: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 인의 어미가 될지어다 네 씨 로 그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지어다 (창24:61) 리브가가 일어나 비자와 함께 약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아브라함은 신실한 종의 충성으로 말미암아 리브가를 좋은 며느리로 맞이하게 되었고, 이삭도 역시 좋은 아내를 맞이하여 (창24: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 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는 말씀 처럼 위로를 얻고 신앙의 맥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만이 아니라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가장 요 긴한 구원의 축복은 물론이거니와 범사에 복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도 범사에 복을 받되 무엇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인복을 받아야겠습니다.
또한 나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복을 구하기만 하지 말고 나 자신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 어서 좋은 사람이 되는 축복을 받아야만 합니다.
내가 먼저 아브라함의 신실한 종처럼 직장과 사회 속에서 신실함을 나타내며, 리브가처럼 좋은 이웃이 되고자 할 때 하나님은 나에게도 역시 좋은 이웃을 만나게 하는 범사에 복을 주심으로 더 불어 복된 삶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축복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범사에 지속적으로 복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아브라함을 통해서 나타내 보여주고 있습니다.
1.신실한 종의 복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복을 주시되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하시고 백세에 아들을 주셨을 뿐 아니 라 (창24:1)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는 말씀처 럼 아브라함이 나이 늙도록 그를 버리거나 떠나가지 아니하시고 아브라함이 하는 모든 일에 대해 복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아내 사라를 잃고 허전한 마음으로 살아가는 아브라함에게 하나님은 범사에 복을 주시는 가운데 어떤 복보다 귀한 그의 주변에 좋은 사람을 만나게 하시는 인복(人福)을 주셨는데 그 중에 하나가 신실한 종을 아브라함에게 붙여 주신 것입니다.
만년의 아브라함에게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좋은 며느리를 맞이하여 이삭을 결혼시키는 일인데 아브라함은 이 일의 책임을 그가 신임하던 종에게 맡기므로 그 모든 전권을 위임하였습니다. 그 종은 신실하게 그 책임을 잘 감당하기 위해
1) 800 km 나되는 먼 길이었으나 어떤 수고에도 불평하지 않고 묵묵히 순종하였습니다.
2) 자신의 경험이나 인간적인 지혜보다 기도를 앞세워 믿음으로 일을 처리해 나갔습니다.
3) 수고로 말미암아 얻어진 좋은 결과에 대해서도 겸손히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렸습니다.
(창24:27) 가로되 나의 주인 아브라함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나이다 나의 주인에게 주의 인자와 성실을 끊이지 아니하셨사오며 여호와께서 길에서 나를 인도하사 내 주인의 동생 집 에 이르게 하셨나이다 하니라
2.현숙한 며느리의 복 인류의 조상인 아담이 하나님의 명령을 불순종하고 타락하게 된 이면에는 하와라는 여인의 어리 석음이 크게 작용을 하였습니다.
그로 말미암은 인류의 구원을 이루시는 일에 있어서는 정반대로 지혜로운 믿음의 여인들을 통해 서 크게 기여하게 하시는 섭리를 볼 수 있는데 그 중에는 사라와 리브가와 더불어 신약에 와서는 마리아를 손꼽을 수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종이 우물가에서 만난 리브가는 여러 면에서 아브라함의 며느릿감으로 손색이 없는 매우 지혜롭고 현숙한 여인이었습니다. 그녀는
1) 아브라함의 원대로 이방여인이 아니라 혈통적으로 같은 동생 나홀의 손녀였으며
2) 외모도 아름다웠을 뿐 아니라 내적으로도 순결한 처녀였으며
3) 외적인 행실이 근면하고 친절하고 재치있는 여인이었으며 4) 가족과 이웃에게 사랑과 신임을 받는 사랑스러운 여인이었으며 5) 무엇보다 담대한 믿음과 용기를 소유한 여인으로 하나님의 뜻이라면 가정도 버리고 아브라함 의 종을 따라 집을 나설 정도의 담력을 소유한 여인이었습니다.
(창24:60)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가로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 인의 어미가 될지어다 네 씨 로 그 원수의 성문을 얻게 할지어다 (창24:61) 리브가가 일어나 비자와 함께 약대를 타고 그 사람을 따라가니 종이 리브가를 데리고 가니라
아브라함은 신실한 종의 충성으로 말미암아 리브가를 좋은 며느리로 맞이하게 되었고, 이삭도 역시 좋은 아내를 맞이하여 (창24:67)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 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는 말씀 처럼 위로를 얻고 신앙의 맥을 계승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만이 아니라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도 가장 요 긴한 구원의 축복은 물론이거니와 범사에 복을 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도 범사에 복을 받되 무엇보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인복을 받아야겠습니다.
또한 나에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 복을 구하기만 하지 말고 나 자신도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 있 어서 좋은 사람이 되는 축복을 받아야만 합니다.
내가 먼저 아브라함의 신실한 종처럼 직장과 사회 속에서 신실함을 나타내며, 리브가처럼 좋은 이웃이 되고자 할 때 하나님은 나에게도 역시 좋은 이웃을 만나게 하는 범사에 복을 주심으로 더 불어 복된 삶을 살게 하시는 것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