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절

TOP
DOWN

범사에 감사하는 삶 (시100:4-5)

본문

추수감사,특히 추수감사절은 감사의 의미를 새기고 앞으로의 날들을 감사하며 살기로 고백하는 날입니다.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합니다.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해내 시고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신 후 농토를 개간하고 곡식을 거둘 때 반드시 추수한 것으로 감사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봄에는 맥추절을 지키고 가을에는 초막절을 지켜 감사하라고 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주의 주인이시며 다스리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감사를 기뻐하십니다.추수감사 행위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 입니다.모든 만물을 지으시고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당연 한 일입니다. 또 추수감사는 좋으신 하나님 을 고백하는 행위입니다.독생자를 아낌없 이 내어주신 좋으신 하나님께서 감사의 찬송을 받으시는 것 역시 당연한 일 입니다. 이 때문에 우리가 감사,찬양하면 하나님께서는 기뻐하시고 더 좋은 것으로 채워주십니다.
우리의 감사는 하나님께서 좋으신 아버지가 되신다는 믿음의 고백이 됩니다.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 고백에 따라 우리를 풍성한 은총의 길로 이끌어 주십니다. 나아가 감사 제물은 하나님께서 장래에도 복을 주실 것이라는 믿음의 고백 이 되기도 합니다. 성도는 일년에 한번 감사 예배를 드리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됩니다.성도는 감사가 생활화 되어야 합니다.아침에 일어나 감사해야 하고 저녁에 잠자리 에 들면서 감사해야 합니다.그리고 삶의 현장에서도 늘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 감격하는 사람은 생활을 밝고 창의있게 이끌어 갑니다.그러나 원망, 불평하는 사람은 생활을 어둡고 파괴적으로 이끌어 갑니다.스펄전은 하나님께서는 촛불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전등불을 주시고,전등불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달을,달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태양을,태양을 보고 감사하는 사람에게 천국을 주신다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감사를 심으면 은총의 열매가 열리지만 원망을 심으면 저주의 열매 가 열립니다.여러분은 늘 감사를 심어 하나님의 위대한 은총을 체험하고 그 것을 이웃에 나눠주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9,555 건 - 518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