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라 (살전5:16-18)
본문
오늘을 우리 교회가 一年에 한번씩 定期的으로 지키며 드리는 感謝節 主日입니다. 이 뜻깊은 감사절 주일을 지키면서 우리는 새삼 감사의 意味와 情神을/ 그리고 감사의 뜻을 다시 한번 깊이 되새겨 보았으면 합니다. '도입' 현재 세계의 모든 교회가 일제히 지키고 있는 이 추수 감사절의 유 래는 여러분이 이미 학교 다닐 때에 배워서 잘 아시다 시피/ 지금으로부터 정확 히 377년 전인 1620년에/ 102명의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고 향인 영국을 등지고 신대륙인 아메리카로 향해 출발 한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오늘날 미국 사람들의 조상이 되었다고 할 수 있는 이들은 메이플라워라는 작은 배를 타고 망망한 大海를 항해했습니다. 그들이 그때 항해한 거리를 한번 재어 보니까 대략
3,400킬로미터 우리 식으로 약 10.000리 길이나 되는 먼 거리였습니다. 너무나 멀고 긴 이 지루한 여행길을 끝가지 견디지 못하여 많은 사람들이 도중에 죽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들이 목적지인 미국의 뉴잉글란드 지방에 도착하여서 1년을 개척하 며 보냈던 그 시간은 또한 악몽과도 같이 힘들고 어려웠던 세월이었습니다. 낮에는 원주민인 인디언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았고, 밤에는 사나운 맹수 때와 싸 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질병과 굶주림 그리고 추위와도 계속 싸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일년 후에 인원을 다시 점검해 보니까, 처음 출발했던 102명에서 그 절반도 넘는 53명의 사람이 죽어 버렸고, 겨우 49명만이 살아 남았다고 합니다. 그 일년의 세월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던 지를 우리는 가히 짐작하고도 남 음이 있지 않습니까 비록 짧은 세월이었지만, 저들에게는 마치 그것이 10/ 100년을 지나는 것같은 천신만고의 세월이었을 것입니다. 그 동안 단지 목숨을 부지하며 살았다는 것만 으로도 기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저들은 그 땅에 서 얻은 약간의 소출을 가지고 기뻐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오늘날까지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 이제는 살았다. 이제부터는 정말 굶어 죽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게 되었다' 고 하는 안 도감과 자신감이 또한 저들을 몹시 들뜨게 하며/ 감사와 흥분으로 넘치게 했습니다. 아무튼 저들은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감회로서 눈물과 기쁨이 범벅이 된 체 서 로 얼싸 안고 감사의 축제를/ 감사의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미국과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교회가 일년에 한번씩 추수 감사절로 지키게 된 이 추수 감사절의 유래며 기원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저들은 아직 감사할 조건을 충분히 찾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저들에게는 여전히 인디언의 공격 과 습격이 계속되었고, 또 질병과 영양실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계속 쓰러져 죽어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극심한 가난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생각해 보니, 사랑하는 동료의 절반 이상이 이미 죽어 땅에 묻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들은 그 동료들의 묘지 곁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과연 어디서 진정한 감사가 나올 수가 있었겠느냐 것입니다.-환경과 조건만을 따져서 생각한다면, 절대 저들은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원망과 불평이 가득한 예배를 드릴 수도 있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들은 결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진정으로 진 심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먼저 생각하고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바로 다름 아닌 진정한 감사의 정신과 의미를 찾는 일입니다. 진정한 감사의 정신을 바로 찾지 못하고/ 건성으로/ 잘못 드리는 감사절의 예배는 별로 의 미가 없습니다. 감사의 참다운 정신과 의미를 바로 깨닫지 못하고서는 우리는 절대 진정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늘 형식적으로/ 혹은 외식적으로 마지못해 드리게 될 것입니다. 혹 은 억지로/ 체면으로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 감사를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과연 기뻐 받으시겠습니까-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받지 않으십니다. '예화'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저들은 한날 한시에 똑같이 자기들의 소출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가인은 농사꾼이었 기에 곡식을 가지고 드렸고, 아벨은 목축업을 했기에 짐승을 잡아 드렸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아벨의 제사는 열납되어 불살라졌으나 가인의 제사는 열납되지 못 하고 그대로 남았습니다.-자 여러분,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 까-히브리서 11:4절에 보면 히브리서 기자는 그 이유를 저들의 믿음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 한마디로 그것은 量의 문제가 아니라 質의 문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곧 얼마를 드리느냐 무엇을 바쳤느냐 하는 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어떠한 마음의 자세 드렸느냐 하는. 드리는 자의 마음/ 인격/ 자세/ 믿음/ 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시편 50편과 51편을 찾아서 한번 잘 읽어보십시오.-거기에 우리는 참다운 예배의 정신/ 제사의 정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너희 드리는 제물 로는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지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 축이 다 내것이니라. 거기 충만한 것이 다 내 것임이니라.' 또 '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아니시 나니 오직 하나님이 구하시는 것은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멸시치 아니하시니라. 오직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50편 23절의 말씀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 라.'-감사입니다. 오직 감사와 그리고 정성어린 마음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반 대로 형식적인 마음/ 의식적인 마음으로/ 마지못해/ 억지로 드리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 후서 9:7 절에 서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즐겨 내는 자/ 자원하는 심령/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는 자를 받으신다는 뜻입니다. 그런 자 의 예배/ 그런 자의 예물만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이 이치를 여러분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비교해서 드리는 것/ 체면으로 하는 것 아주 피해야 합니다.
사도행 전 5장의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불행한 사건을 여러분 기억하시지요-그들은 엄청난 헌금을 바쳤습니다. 논과 밭 재산을 다 팔아서 거의 다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재앙을 받아서 급살 당하여 죽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그들이 왜 그런 벌을 받았는지 아십니까-우리가 깊이 주목하고 또 마음 에 새겨야 할 교훈이 거기에 있습니다.-그 이유는 바로 다름 아닌 비교해서 / 혹은 체면으로 드렸기 때문입니다. 먼저 바나바가 재산을 팔아서 드리니까 / 또 그로 인해 모두들로부터 칭송과 존경을 받으니까, 저들은 그것이 부러웠던 것 입니다. 그래서 저들도 재산을 팔아서 드렸습니다. 많이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동기가 순수하지 못했습니다. 남이 하니까 따라서 한 것입니다. 체면 때문에 한 것입니다. 혹은 존경을 받고자 한 것입니다. 그 마음이 순수하지 못했단 말입니다. 때문에 저들은 많이 바치고도 오히려 천벌을 받아서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주목해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때에/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를 하니까, 나도 얼마를 해야지. 이런 태도 절대 좋지 않습니다. 체면으 로 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직 우리는 드릴 때에 감사한 마음/ 자원하는 심 정으로 해야 합니다.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니라.이 말씀 을 우리는 꼭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 그러나-아직도 문제가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감사할 마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별로 감사할 조건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무엇을 감사하라는 건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감사할 일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번 것은 순전히 다 내가 죽도록 힘 들여서 번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것 별로 없습니다. 게다가 요즘 은 경제사정이 아주 좋지 않아서 여러 가지로 형편이 넉넉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감사하라는 것입니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여러분, 이런 태도/ 이런 생각은/ 한마디로 무서운 不信仰과 교만입니다. 그 마음에 아직도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그 마음에 아직도 감사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과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감사는 오직 깨달음에서 찾아야지 조건에서 찾는 것이 아님을 먼저 아셔 야 합니다. 또한 감사는 믿음과 신앙에서 하는 고귀한 정신이며 생각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화' 영어로 감사를 알게 하는 재미나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Thank 와 think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두 단어는 그 가운데 글자 하나만 틀리고 나머지는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물론 아주 다릅니다. 감사하다 와 생각하다니 까 요.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이 두 단어가 서로 비슷하게 닮은 데는 이유가 있는 것같습니다. 어떤 이유인가-설명하면, 감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 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해야만'Think' 감사'Thank'를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Thank 와 think.그래서 글자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는 것입니다재미있는 해석이지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감사는 절대 조건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오직 깨달음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깊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하 면, 사실 감사 아닌 것이 하나도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당시 청교도들이 조건만 찾고 감사했다면, 절대 감사할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불평 거리가 더 많았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들은 악조건 속에 서도 감사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결과 저들은 오늘 세계 최대의 부강국/ 세계 최대의 축복 받은 나라 중의 하나인 미국의 조상이 되는 영광을 찾지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화' 어느 집에 갔더니 식탁 벽에 그림이 하나 걸려 있습니다. 그 그림은 비교적 잘 알려진 그림인데, 한 노인이 외롭게 쭈그러진 빵을 하나 식탁 위에 놓 고 홀로 하나님께 머리 숙여 기도하는 장면입니다. 그 밑에 어느 시인의 글귀가 하나 적혀 있습니다 ' 눈물 젓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자는 인생의 맛을 모른 다' 그런 싯귀입니다.-옳은 말이지요 현대인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도 불 평이 많고 원망이 많습니다. 그러나 눈물 젖은 빵 하나를 놓고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빵만 입니까 옷 한벌/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전셋집 한 칸/ 다 감사할 수 있는 감사의 조건들입니다. 무엇 보다 건강 주셔서 또한 감사한 것입니다. '얘화' 미국의 한 부흥사가 버스를 탔는데 뚱뚱하게 생긴 아주머니가 개구 쟁이 아이 5섯을 데리고 탔습니다. 이놈들이 얼마나 개판을 치는지 모릅니다 억 지 부리는 놈/ 떼서는 놈/ 소리 지르는 놈/ 싸우는 놈/ 버스 안을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는 놈아주 난장판이었습니다. 게다가 뚱뚱한 아주머니는 애들을 마구 두들 겨 패고 욕하고 팔짝 팔짝 뜁니다. 부흥사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나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얼핏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잠깐 묵상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는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 하나님 저 여자가 내 아내가 아닌 것을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떠한 형편에서도 감사할 줄 아는 감사의 비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예화' 또 어떤 교인이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나 죽을 번하다가 살아났습니다. 그것을 그의 친구에게 자랑삼아 말했습니다. 그러자 듣고 있던 친구가 나는 10년을 넘도록 고속도롤 다녔지만 한번도 차 사고가 안 난 것을 감사한다고 했습니다.-그렇지요 꼭 어려운 일을 만나고, 죽음 병에 걸리고, 사업이 망하고, 죽을 지경에 놓였다가 살아나야 감사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그런 지경에 이 르지 않은 것을 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지금 병들지 않고 건강한 것을/ 지금 망하지 않고 밥술이라도 먹고사는 것을 감사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화' 어떤 농부가 힘들여 땀흘려 많은 곡식을 소출한 것을 자랑했습니다. 순전히 자기의 노력의 댓가라고 그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것이 얼마 나 바보 같은 생각입니까-하나님께서 때에 맞혀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주셨기 때문에/ 그리고 적당한 태양 빛을 비쳐 주셨기 때문에 소출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까-여러분, 우리 믿는 자들은 절대 '내가 벌었다/ 내가 이루었 다' 일체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무서운 교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깨닫고 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서 된 것일 뿐 입니다. 오늘 내가 생명을 부지하고 사는 것부터가 그렇습니다. 이 사실 하나만 깨달아도 우리는 죽을 때까지 감사해도 다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부디 감사를 조건에서 찾지 마시고/ 깊은 생각에서/ 그리고 깨달음에서 찾을 수 있기 를 바랍니다.
'예화' 보통 조건에서 감사를 찾는 사람은 ' 때문에'와 '만약에서' 찾습니다. 건강하기 때문에/ 사업이 잘 되기 때문에/ 시험에 합격했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만약 병을 고쳐 주신다면, 만약 축복해 주신다면, 만약 합격시 켜 주신다면, 만약 성공시켜 주신다면, 만약 내 기도를 들어주신다면.이렇게 만약 을 조건으로 삼고 감사를 드립니다. 그것도 물론 좋습니다. 안하는 것보다는.그러나 여러분 성숙한 신앙인의 감사는 '때문에나/ 만약에서' 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병들었음 에도 불구하고/ 아직 기도의 응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감사하는 자 말입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는 자입니다. 오늘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범사입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성공했던 실패했던, 잘살던지 못살던지/ 병 들었든지 낫든지/ 죽던지 살던지 다 감사할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는 감사입니다. 오늘 성경은 나아가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이런 성숙한 감사/ 절대적인 감사/ 곧 범사의 감사로 하나님의 뜻 을 이루며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그러할 때에/ 하나님은 또한 큰복을 내려 주십니다. 400년 전의 미국의 선조들이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감사를 드렸기에 오늘 날 그 후손들인 미국이 저렇게 큰복을 받아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바로 이러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서/ 내가 복음 받고/ 또한 내 사랑하는 후손들이 큰복을 받는 사람이 꼭 되도록 하십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이는.' 아멘
3,400킬로미터 우리 식으로 약 10.000리 길이나 되는 먼 거리였습니다. 너무나 멀고 긴 이 지루한 여행길을 끝가지 견디지 못하여 많은 사람들이 도중에 죽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들이 목적지인 미국의 뉴잉글란드 지방에 도착하여서 1년을 개척하 며 보냈던 그 시간은 또한 악몽과도 같이 힘들고 어려웠던 세월이었습니다. 낮에는 원주민인 인디언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받았고, 밤에는 사나운 맹수 때와 싸 워야 했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질병과 굶주림 그리고 추위와도 계속 싸워야 했습니다. 그래서 일년 후에 인원을 다시 점검해 보니까, 처음 출발했던 102명에서 그 절반도 넘는 53명의 사람이 죽어 버렸고, 겨우 49명만이 살아 남았다고 합니다. 그 일년의 세월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웠던 지를 우리는 가히 짐작하고도 남 음이 있지 않습니까 비록 짧은 세월이었지만, 저들에게는 마치 그것이 10/ 100년을 지나는 것같은 천신만고의 세월이었을 것입니다. 그 동안 단지 목숨을 부지하며 살았다는 것만 으로도 기적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가운데서도 저들은 그 땅에 서 얻은 약간의 소출을 가지고 기뻐하며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오늘날까지 죽지 않고 살아남은 것을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 이제는 살았다. 이제부터는 정말 굶어 죽지 않고 살아 남을 수 있게 되었다' 고 하는 안 도감과 자신감이 또한 저들을 몹시 들뜨게 하며/ 감사와 흥분으로 넘치게 했습니다. 아무튼 저들은 말할 수 없는 기쁨과 감회로서 눈물과 기쁨이 범벅이 된 체 서 로 얼싸 안고 감사의 축제를/ 감사의 예배를 하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늘날 미국과 그리고 전 세계의 모든 교회가 일년에 한번씩 추수 감사절로 지키게 된 이 추수 감사절의 유래며 기원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돌이켜 생각해 보면, 솔직히 저들은 아직 감사할 조건을 충분히 찾지 못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도 저들에게는 여전히 인디언의 공격 과 습격이 계속되었고, 또 질병과 영양실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계속 쓰러져 죽어 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극심한 가난도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또한 생각해 보니, 사랑하는 동료의 절반 이상이 이미 죽어 땅에 묻혔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들은 그 동료들의 묘지 곁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니 과연 어디서 진정한 감사가 나올 수가 있었겠느냐 것입니다.-환경과 조건만을 따져서 생각한다면, 절대 저들은 감사의 예배를 드릴 수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원망과 불평이 가득한 예배를 드릴 수도 있었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나 저들은 결코 그렇지 않았습니다. 진정으로 진 심으로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리기 전에 먼저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먼저 생각하고 먼저 깨달아야 할 것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그것은 바로 다름 아닌 진정한 감사의 정신과 의미를 찾는 일입니다. 진정한 감사의 정신을 바로 찾지 못하고/ 건성으로/ 잘못 드리는 감사절의 예배는 별로 의 미가 없습니다. 감사의 참다운 정신과 의미를 바로 깨닫지 못하고서는 우리는 절대 진정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늘 형식적으로/ 혹은 외식적으로 마지못해 드리게 될 것입니다. 혹 은 억지로/ 체면으로 드리게 될 것입니다. 그런 감사를 여러분, 우리 하나님께서 과연 기뻐 받으시겠습니까-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받지 않으십니다. '예화' 가인과 아벨의 제사를 한번 생각해 봅시다. 저들은 한날 한시에 똑같이 자기들의 소출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가인은 농사꾼이었 기에 곡식을 가지고 드렸고, 아벨은 목축업을 했기에 짐승을 잡아 드렸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아벨의 제사는 열납되어 불살라졌으나 가인의 제사는 열납되지 못 하고 그대로 남았습니다.-자 여러분,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 까-히브리서 11:4절에 보면 히브리서 기자는 그 이유를 저들의 믿음 때문 이라고 했습니다. 맞습니다. 여러분 한마디로 그것은 量의 문제가 아니라 質의 문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곧 얼마를 드리느냐 무엇을 바쳤느냐 하는 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니고, 어떻게/ 어떠한 마음의 자세 드렸느냐 하는. 드리는 자의 마음/ 인격/ 자세/ 믿음/ 정성이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여러분 시편 50편과 51편을 찾아서 한번 잘 읽어보십시오.-거기에 우리는 참다운 예배의 정신/ 제사의 정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내가 너희 드리는 제물 로는 책망치 아니하리니 네 번제가 항상 내 앞에 있음이니라. 내가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지 아니하리니 이는 삼림의 짐승들과 천산의 생 축이 다 내것이니라. 거기 충만한 것이 다 내 것임이니라.' 또 '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아니시 나니 오직 하나님이 구하시는 것은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멸시치 아니하시니라. 오직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또 있습니다. 50편 23절의 말씀입니다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 라.'-감사입니다. 오직 감사와 그리고 정성어린 마음이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반 대로 형식적인 마음/ 의식적인 마음으로/ 마지못해/ 억지로 드리는 것은 절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고린도 후서 9:7 절에 서 이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이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즐겨 내는 자/ 자원하는 심령/ 감사한 마음으로 드리는 자를 받으신다는 뜻입니다. 그런 자 의 예배/ 그런 자의 예물만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며 축복해 주십니다. 이 이치를 여러분 절대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비교해서 드리는 것/ 체면으로 하는 것 아주 피해야 합니다.
사도행 전 5장의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의 불행한 사건을 여러분 기억하시지요-그들은 엄청난 헌금을 바쳤습니다. 논과 밭 재산을 다 팔아서 거의 다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들은 재앙을 받아서 급살 당하여 죽고 말았습니다. 여러분, 그들이 왜 그런 벌을 받았는지 아십니까-우리가 깊이 주목하고 또 마음 에 새겨야 할 교훈이 거기에 있습니다.-그 이유는 바로 다름 아닌 비교해서 / 혹은 체면으로 드렸기 때문입니다. 먼저 바나바가 재산을 팔아서 드리니까 / 또 그로 인해 모두들로부터 칭송과 존경을 받으니까, 저들은 그것이 부러웠던 것 입니다. 그래서 저들도 재산을 팔아서 드렸습니다. 많이 드렸습니다. 그러나 그 동기가 순수하지 못했습니다. 남이 하니까 따라서 한 것입니다. 체면 때문에 한 것입니다. 혹은 존경을 받고자 한 것입니다. 그 마음이 순수하지 못했단 말입니다. 때문에 저들은 많이 바치고도 오히려 천벌을 받아서 죽고 말았던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주목해 보아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 예물을 드릴 때에/ 절대 남과 비교하지 말아야 합니다. 저 사람이 얼마를 하니까, 나도 얼마를 해야지. 이런 태도 절대 좋지 않습니다. 체면으 로 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오직 우리는 드릴 때에 감사한 마음/ 자원하는 심 정으로 해야 합니다. 감사로 제사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니라.이 말씀 을 우리는 꼭 기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자 그러나-아직도 문제가 하나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감사할 마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별로 감사할 조건을 찾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지요 무엇을 감사하라는 건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별로 감사할 일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번 것은 순전히 다 내가 죽도록 힘 들여서 번 것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신 것 별로 없습니다. 게다가 요즘 은 경제사정이 아주 좋지 않아서 여러 가지로 형편이 넉넉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어떻게 감사하라는 것입니까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렇지요 그러나 여러분, 이런 태도/ 이런 생각은/ 한마디로 무서운 不信仰과 교만입니다. 그 마음에 아직도 믿음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그 마음에 아직도 감사에 대한 올바른 깨달음과 인식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감사는 오직 깨달음에서 찾아야지 조건에서 찾는 것이 아님을 먼저 아셔 야 합니다. 또한 감사는 믿음과 신앙에서 하는 고귀한 정신이며 생각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화' 영어로 감사를 알게 하는 재미나는 두 단어가 있습니다. Thank 와 think가 바로 그것입니다. 이 두 단어는 그 가운데 글자 하나만 틀리고 나머지는 다 똑같습니다. 그러나 내용은 물론 아주 다릅니다. 감사하다 와 생각하다니 까 요.
그런데 잘 생각해 보면 이 두 단어가 서로 비슷하게 닮은 데는 이유가 있는 것같습니다. 어떤 이유인가-설명하면, 감사를 알기 위해서는 먼저 생각 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해야만'Think' 감사'Thank'를 알게 된다는 뜻입니다. Thank 와 think.그래서 글자가 비슷하게 생겼다고 하는 것입니다재미있는 해석이지요 그렇습니다. 여러분 감사는 절대 조건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오직 깨달음에서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깊은 생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깊이 생각하 면, 사실 감사 아닌 것이 하나도 없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당시 청교도들이 조건만 찾고 감사했다면, 절대 감사할 수 없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불평 거리가 더 많았을지 모릅니다. 그러나 저들은 악조건 속에 서도 감사를 찾았습니다. 그리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결과 저들은 오늘 세계 최대의 부강국/ 세계 최대의 축복 받은 나라 중의 하나인 미국의 조상이 되는 영광을 찾지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예화' 어느 집에 갔더니 식탁 벽에 그림이 하나 걸려 있습니다. 그 그림은 비교적 잘 알려진 그림인데, 한 노인이 외롭게 쭈그러진 빵을 하나 식탁 위에 놓 고 홀로 하나님께 머리 숙여 기도하는 장면입니다. 그 밑에 어느 시인의 글귀가 하나 적혀 있습니다 ' 눈물 젓은 빵을 먹어 보지 못한 자는 인생의 맛을 모른 다' 그런 싯귀입니다.-옳은 말이지요 현대인은 많은 것을 소유하고도 불 평이 많고 원망이 많습니다. 그러나 눈물 젖은 빵 하나를 놓고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빵만 입니까 옷 한벌/ 우리 가족이 살고 있는 전셋집 한 칸/ 다 감사할 수 있는 감사의 조건들입니다. 무엇 보다 건강 주셔서 또한 감사한 것입니다. '얘화' 미국의 한 부흥사가 버스를 탔는데 뚱뚱하게 생긴 아주머니가 개구 쟁이 아이 5섯을 데리고 탔습니다. 이놈들이 얼마나 개판을 치는지 모릅니다 억 지 부리는 놈/ 떼서는 놈/ 소리 지르는 놈/ 싸우는 놈/ 버스 안을 이리 저리 뛰어 다니는 놈아주 난장판이었습니다. 게다가 뚱뚱한 아주머니는 애들을 마구 두들 겨 패고 욕하고 팔짝 팔짝 뜁니다. 부흥사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너무 나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마음속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이 떠올랐습니다. 얼핏 감사한 마음이 들어서 잠깐 묵상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는 바로 이런 것이었습니다 " 하나님 저 여자가 내 아내가 아닌 것을 감사합니다." 여러분, 어떠한 형편에서도 감사할 줄 아는 감사의 비법을 찾아야만 합니다. '예화' 또 어떤 교인이 고속도로에서 사고나 나 죽을 번하다가 살아났습니다. 그것을 그의 친구에게 자랑삼아 말했습니다. 그러자 듣고 있던 친구가 나는 10년을 넘도록 고속도롤 다녔지만 한번도 차 사고가 안 난 것을 감사한다고 했습니다.-그렇지요 꼭 어려운 일을 만나고, 죽음 병에 걸리고, 사업이 망하고, 죽을 지경에 놓였다가 살아나야 감사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그런 지경에 이 르지 않은 것을 더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지금 병들지 않고 건강한 것을/ 지금 망하지 않고 밥술이라도 먹고사는 것을 감사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예화' 어떤 농부가 힘들여 땀흘려 많은 곡식을 소출한 것을 자랑했습니다. 순전히 자기의 노력의 댓가라고 그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것이 얼마 나 바보 같은 생각입니까-하나님께서 때에 맞혀 이른 비와 늦은 비를 내려 주셨기 때문에/ 그리고 적당한 태양 빛을 비쳐 주셨기 때문에 소출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닙니까-여러분, 우리 믿는 자들은 절대 '내가 벌었다/ 내가 이루었 다' 일체 그런 생각을 해서는 안됩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무서운 교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깨닫고 보면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은혜로서 된 것일 뿐 입니다. 오늘 내가 생명을 부지하고 사는 것부터가 그렇습니다. 이 사실 하나만 깨달아도 우리는 죽을 때까지 감사해도 다 감사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부디 감사를 조건에서 찾지 마시고/ 깊은 생각에서/ 그리고 깨달음에서 찾을 수 있기 를 바랍니다.
'예화' 보통 조건에서 감사를 찾는 사람은 ' 때문에'와 '만약에서' 찾습니다. 건강하기 때문에/ 사업이 잘 되기 때문에/ 시험에 합격했기 때문에/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만약 병을 고쳐 주신다면, 만약 축복해 주신다면, 만약 합격시 켜 주신다면, 만약 성공시켜 주신다면, 만약 내 기도를 들어주신다면.이렇게 만약 을 조건으로 삼고 감사를 드립니다. 그것도 물론 좋습니다. 안하는 것보다는.그러나 여러분 성숙한 신앙인의 감사는 '때문에나/ 만약에서' 보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는 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실패했음에도 불구하고/ 병들었음 에도 불구하고/ 아직 기도의 응답이 없음에도 불구하고.감사하는 자 말입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는 자입니다. 오늘 성경은 범사에 감사하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범사입니다. 무슨 일을 만나든지 감사하라는 뜻입니다. 성공했던 실패했던, 잘살던지 못살던지/ 병 들었든지 낫든지/ 죽던지 살던지 다 감사할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는 감사입니다. 오늘 성경은 나아가서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바로 이런 성숙한 감사/ 절대적인 감사/ 곧 범사의 감사로 하나님의 뜻 을 이루며 살수 있기를 바랍니다.그러할 때에/ 하나님은 또한 큰복을 내려 주십니다. 400년 전의 미국의 선조들이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감사를 드렸기에 오늘 날 그 후손들인 미국이 저렇게 큰복을 받아 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도 바로 이러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서/ 내가 복음 받고/ 또한 내 사랑하는 후손들이 큰복을 받는 사람이 꼭 되도록 하십니다. '범사에 감사하라이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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