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림받은 음성 (마27:45-46)
본문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자기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또한 마지막 순간에 생명을 구하는 강도에게 생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위하여 특별히 제자들에게 부탁을 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 졌습니다.
정오 12시에 온세상이 캄캄해 진 것입니다.
칠흙같이 어두움이 가득한 속에서 신음소리가 계속해서 들리면서 비명이 들렸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바로 십자가 상에서 하신 예수그리스도의 4번째 말씀입니다.
오늘아침에는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보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십자가에서 정신을 잃어 헛소리 친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일순간도 정신을 잃으신 적이 없습니다.
그토록 침착하게 모든 일을 처리하셨습니다 (용서, 낙원, 어머니).
또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예수님께서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자기도 모르게 입술 밖으로 새어 나왔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생명을 기꺼이 내주었고 여러분과 나를 위해 기쁘게 모든 고통들을 견디셨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고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비극적인 말이 있다면 그것은 버림받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누구도 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괴로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결단코 너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홍해 앞에서 무력할 때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짐을 당했을 때 하나님은 결코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다윗은 나이들어 늙었을 때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를 버리는 것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었고 실제로 하나님의 버림을 당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던 예수님,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생활하시고,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버림을 당헀습니다.
예수 말씀 그대로, 한푼의 에누리없이, 사랑의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신 것입니다.
왜 버리셨을까요 무엇때문에 버리셨습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의 죄와 잘못때문 입니다.
우리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갈라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납못하시는 거룩하고 의로운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모든 잘못과 죄를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실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예수님을 예수님의 죄 때문에 버리신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들의 잘못때문에 버리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고통스러워 하신 이유는 바로 하나님으로 부터 정말 버림을 받는것 때문이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떄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 하셨던 이유도 이때문 이엇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십자가상의 죽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들로 부터 버림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친한 친구가 모른다고 부정하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순히 채짹에 맞고 살이 터지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그것은 하나님과의 이별 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등을 돌리시는 것 을 괴로와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의 이별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가장 큰 고통이었습니다.
자기 백성은 그의 피를 달라고 아우성쳤습니다.
군병들은 그를 조롱했고, 아홉개의 끈을 맨 채찍으로 내리쳤습니다.
예수를 때리고 얼굴에 침을 밷았습니다.
손과 발은 못으로 꿰뚫고 십자가에 올려 세워졌습니다.
사람의 손에 이처럼 고난을 당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한마디도 대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죄짐을 짊어진 예수께 떨어졌을 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외쳤던 것입니다.
바로 이 처절한 버림이 있었기에 우리가 버림을 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꼭 기억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1. 죄인은 결코 하나님께 용납되지 않는다는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고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믿음은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나의 하나님)
3. 바로 이 예수 그리스도의 버림을 통해 우리가 버림을 당하지 않았고 구원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이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의 말씀이, 바로 우리와 우리 가족, 모든 인류 때문인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감격하며 우리의 온 정성을 다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위대한 부탁을(전도,사랑)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또한 마지막 순간에 생명을 구하는 강도에게 생명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를 위하여 특별히 제자들에게 부탁을 해 놓으셨습니다.
그리고 몇시간후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 졌습니다.
정오 12시에 온세상이 캄캄해 진 것입니다.
칠흙같이 어두움이 가득한 속에서 신음소리가 계속해서 들리면서 비명이 들렸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바로 십자가 상에서 하신 예수그리스도의 4번째 말씀입니다.
오늘아침에는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달아 보고자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십자가에서 정신을 잃어 헛소리 친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예수께서는 일순간도 정신을 잃으신 적이 없습니다.
그토록 침착하게 모든 일을 처리하셨습니다 (용서, 낙원, 어머니).
또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예수님께서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자기도 모르게 입술 밖으로 새어 나왔다고 말합니다.
아닙니다.
예수님은 자기의 생명을 기꺼이 내주었고 여러분과 나를 위해 기쁘게 모든 고통들을 견디셨습니다.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고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비극적인 말이 있다면 그것은 버림받는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께서 하나님께 버림을 받았다는 말입니다.
사랑이신 하나님은 누구도 버리신 적이 없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라고 말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괴로움을 당할 때 하나님께서는 내가 결단코 너희를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을 것이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홍해 앞에서 무력할 때도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던짐을 당했을 때 하나님은 결코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다윗은 나이들어 늙었을 때 하나님께서 의로운 자를 버리는 것은 보지 못하였느니라 고 말하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못박히었고 실제로 하나님의 버림을 당했습니다.
언제나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나가시던 예수님, 하나님의 섭리에 의해 생활하시고, 언제나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던 예수 그리스도께서 버림을 당헀습니다.
예수 말씀 그대로, 한푼의 에누리없이, 사랑의 하나님께서 철저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신 것입니다.
왜 버리셨을까요 무엇때문에 버리셨습니까 그것은 바로 우리의 죄와 잘못때문 입니다.
우리의 죄가 예수 그리스도와 하나님을 갈라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용납못하시는 거룩하고 의로운 분이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모든 잘못과 죄를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버리실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예수님을 예수님의 죄 때문에 버리신 것이 아닙니다.
바로 우리들의 잘못때문에 버리신 것입니다.
예수께서 고통스러워 하신 이유는 바로 하나님으로 부터 정말 버림을 받는것 때문이었습니다.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실 떄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 하셨던 이유도 이때문 이엇습니다.
그것은 단순히 십자가상의 죽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들로 부터 버림받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친한 친구가 모른다고 부정하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단순히 채짹에 맞고 살이 터지는 것을 말하는 것도 아닙니다.
바로 그것은 하나님과의 이별 을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등을 돌리시는 것 을 괴로와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으로부터의 이별이 예수 그리스도에게는 가장 큰 고통이었습니다.
자기 백성은 그의 피를 달라고 아우성쳤습니다.
군병들은 그를 조롱했고, 아홉개의 끈을 맨 채찍으로 내리쳤습니다.
예수를 때리고 얼굴에 침을 밷았습니다.
손과 발은 못으로 꿰뚫고 십자가에 올려 세워졌습니다.
사람의 손에 이처럼 고난을 당하셨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한마디도 대꾸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죄짐을 짊어진 예수께 떨어졌을 때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라고 외쳤던 것입니다.
바로 이 처절한 버림이 있었기에 우리가 버림을 당하지 않은 것입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꼭 기억하고 넘어가야 할 것이 몇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1. 죄인은 결코 하나님께 용납되지 않는다는 진리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가 아니고는 결코 용납될 수 없는 것입니다.
2. 예수님의 믿음은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나의 하나님)
3. 바로 이 예수 그리스도의 버림을 통해 우리가 버림을 당하지 않았고 구원받았다는 사실입니다.
이제 이 예수 그리스도의 고통의 말씀이, 바로 우리와 우리 가족, 모든 인류 때문인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감격하며 우리의 온 정성을 다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뒤를 따라 위대한 부탁을(전도,사랑) 이루어 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다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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