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보라 (민21:4-9)
본문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이 시대가 뱀에게 물려있는 것처럼 느껴지지 않습니까 송곳 같은 날카로운 뱀에 이빨에 이미 물려서 죽어가고 있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지금 물려서 고통 당하고 있는 자들이 곳곳에서 신음하고 있음. 세상만 힘들고 어려운 게 아니라 교회들도 모두 어렵고, 성도들의 삶도 모두 어렵다. 이러한 때에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고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야 되겠습니까 오늘 설교의 본문은 우리가 잘 알고있는 사건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의 불 뱀들에게 물려서 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또 죽어가고 있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습니까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를 원망했기 때문이다. 왜 원망했습니까 마음들이 괴로워서 원망을 했음. 우리들처럼 마음이 괴로웠나 봅니다. 원망을 하는 백성들을 보다 못한 하나님은 불 뱀들을 보내어 물려 죽게 했음 . 이 하나님의 심판을 본 모세는 하나님께 간구 합니다. 모세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은 모세에게 "불 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 모세는 놋으로 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달았음. 그 장대 위에 매달린 놋뱀을 쳐다 본 자마다 모두 살았음. 성도 여러분 ! 마음이 괴롭고 힘드십니까 우리 모두 고개를 들고 놋뱀을 쳐다보시기 바람. 그러할 때 사는 역사가 임할 것임.
첫째:마음이 상한 자가 되지 말자 ! 4절 " ….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 40년의 광야 생활에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다. 이제 에돔 땅만 지나면 바로 약 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에돔 왕이 에돔 땅을 통과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길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말았다. "아휴- 가까운 이 길을 놓아두고 멀리 돌아가야 하다니 ." 그만 백성들이 마음이 상하고 말았다. 이스라엘 복음 적으로 성도들을 의미함. 길로 인하여 에돔 길을 말함. 복음 적으로 불신자들의 사는 방법. 에돔 땅 불신자들이 있는 곳. 신 2:5 한발자국도 에돔 땅을 들어가지 말라고 했음. 마음이 상함 원어 적으로 "마음이 좁아짐안목이 좁아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든다. 그렇다고 저 불신자들이 사는 방법으로 쉽게 살려고 해서는 안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너무 힘드시죠 길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상했듯이 우리도 이 인생의 길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상하고 괴로울 때가 많음. 더구나 요즈음 어려운 경제 때문에 마음이 안 상한자가 없을 것임. 우리의 마음이 상할 때, 괴로울 때 그 자리에서 상한 마음 가지고 있으면 안 됨.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멸시치 아니하신다고 했음 (시51:17)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고 했음 (시34:18)
그러므로 마음이 상할 때, 마음이 괴로울 때 우리는 빨리 하나님께 나아와야 함. 세상 사람들이 사는 방법으로 쉽게 사는 길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그 길로 가서는 안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한 발자국도 에돔 땅을 밟지 말라고 한 것은 우리들이 세상 적인 방법으로 절대로 타협하지 말라는 것. 가까운 길을 놓아두고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려면 우리의 마음이 상할 때도 있음. 그러나 우리는 멀고 힘들지라도 하나님께서 가라는 길로 가야만 함. 장사하는 사람은 주일성수를 하면 눈앞에 뻔히 손해를 보게 되어있음. 주일날 친구와 약속을 못 지키고. 사랑하는 애인과 놀러가지도 못하고 쉬는 날 집에나 있지 교회는 뭐하러 가느냐는 남편의 소리에 식구들의 소리에 마음이 상할 수 있음. 그러나 그런 일로 마음이 상해서는 안됨. 만약 마음이 상하게 되면 즉시 하나님께 상한 마음을 내보이시고 "주여 ! 내 마음이 이런 일로 상하게 되었습니다. 치료하여 주옵소서 ! " 하시기 바람. 마음이 상한대로 놓아두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망하는 마음으로 변해버림. 원망하는 마음으로 변하면 . 하나님을 원망하고, 교회를 원망하고, 목사를 원망하게 되고, 식구들을 원망하게 되고, 세상을 원망 하게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상한 마음이 있습니까 하나님께로 나오시기 바람. 우리의 상한 마음을 치료하여 주십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가 힘드시고 믿음을 지키며 살기가 힘들지라도 결코 마음이 상한자가 되어서는 안됨. 이 시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다가 너무 힘들고 믿음대로 살기 힘드니까 마음이 상해서 하나님을 떠나고 있는지 모름. 뱀에게 물려서 즉 사단에게 물려서 죽은 자들이 많음. 그 상한 마음 가지고 하나님께만 나아오면 될 턴데 그것을 못하고 중간에서 믿음을 버리고 에돔 땅으로 들어가서 편한 길을 택하고 있음. ' 예 화 ' 큰 트럭이 부산에서 채소를 가득 싣고 밤새도록 서울까지 왔음. 이제 한강 다리만 건너서 용산 시장에 도착하는 일만 남았음.
그런데 한강다리 앞에서 교통순경이 다리를 못 건너가게 막음. 다리가 위험하니다른 길로 가라는 것임. 그때 운전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마음이 상할 것임. 아무리 교통에게 사정을 해도 소용이 없음. 운전수는비록 마음이 상하지만 다른 길로 갈 수밖에 없음. 왜 ! 교통에 그렇게 막은 것입니까 운전수의 생명과 다리의 안전을 위한 것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왜 ! 하나님께서 우리를 쉽게 적당히 살게 하지 아니하시고 왜 ! 어렵고 힘들게 살게 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믿음들을 연단 하기 위함. 강함 믿음의 용사들이 되기 하기 위함. (벧전1:7) 우리 믿음을 시련의 불로 연단하여서 금보다 더 귀하게 해서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고 했음. 믿음이 연단을 받으면 선악을 분변하는 자가 된다고 (히 5:14) 천국은 약한 자가 들어가는 곳이 아님. 천국은 강한 자가 들어가는 곳임. 온실에서 자란 꽃은 강한 비바람과 추은 날씨를 견디지 못함. 이모저모로 우리에게 오는 작고 큰 어려움 거기에는 우리 하나님의 숨은 뜻이 있음. 마음이 상하더라도. 힘들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신 축복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할 것임. 두 번째:은혜를 잊으면 안된다. 5절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 400년동안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던 백성들은 노예에서 해방 시켜서 구원해 주었건만 백성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배고픈 그들에게 맛있는 만나로 주셨건만 백성들은 이제 "보잘 것 없는 이런 것을 주다니" 하면서 원망했다. 물도 없다고 원망했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배를 채우지 못해서 하나님과 모세를 지금 원망하고 있다. 원망 믿지 못한데서 나오는 소리. 광야 험한 곳, 이 세상을 의미한다. 죽게 하는고 극한 생각을 하고 있다. 박한 식물 광야 생활 중 백성들이 먹었던 만나이다. 만나 하나님의 말씀이다. 박하다 딱딱하다, 맛이 없다 라는 뜻이 아니다. 무가치하다. 보잘 것 없다 라는 뜻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혹시 라도 우리가 저 이스라엘 백성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애굽에서 노예 생활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도 세상 속에서 노예 생활하던 자들이었다. 노예가 무엇입니까 어떤 제도에 묶여서 다스림을 받으며 사는 것이 노예다. 우리도 세상 노예들이었다. 세상 제도에 묶여서 세상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왔다. 지금도 그렇게 살고있는지도 모른다. 세상 법을 무시하고 살으라는 것이 아니다. 무엇에 다스림을 받으며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성도 여러분 ! 무엇에 다스림을 받고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입니까 세상입니까 그러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건져내어 주셨음. 이스라엘 백성들을 계속되는 어려움에 그 은혜를 잊어 버렸음. 은혜를 잊어버리면 원망이 올 수밖에 없음. 저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전부 자신들의 배를 채우지 못해서 오는 원망이다. 다시 말해서 전부 육적인 원망이다. 왜! 이 원망이 찾아오는가 위에 것을 놓쳐 버리고 땅에 것을 바라보면 원망이 온다.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않은 자는 절대로 원망이 안 온다. 영적으로 사는 자는 절대 원망이 오지 않는다. 영적으로 사는지는 육적인 것이 조금 불편해도 믿음으로 이기고 인내한다. 그 맛있는 만나를 내려 주었지만 육적인 저 백성들은 그 귀한 것을 보잘 것 없는 것이라고 했다. 땅에 것을 바라보기 때문에 하늘에 것이 귀한 줄 모른 것이다. 우리를 죄악 가운데서 구원해주신 은혜 잊으면 안된다.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신 은혜 잊으며 안된다. 아무리 환경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이 하나님 말씀을 보잘 것 없게 여겨서는 안된다. 우리의 육을 채우는 것도 중요 하지만 우리의 영속에 하나님 말씀을 채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하나님 은혜를 잊고, 하나님 말씀을 놓치면 우리가 땅에 것을 바라보게 되고 그렇게 되면 원망이 나올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땅에 것을 바라보고 살 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위에 것을 바라보고 살도록 되어있다. 땅에 것보다 중요시하고 위에 것을 보잘 것 없게 여기면 안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먹여주신 것은 육적인 배고픔만 해결 해 줄려는 것이 아니었다. (신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주신 것은 우리의 육만 채우고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함이 아니다. 사람이 떡을 위해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만 한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육만 위해서 살도록 우리 인간이 만들어 진게 아니다는 것이다. 우리는 육 보다는 영을 위해서 살아야만 한다. 영을 위해 사는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한다 하나님 은혜가 갈급하다. 그 은혜를 충만하게 받으시기를 축원 함. 은혜를 모르면 원망을 하게 되어 있는 게 우리 인간이다. 육을 위해 사는 자는 원망이 끝날 날이 없다.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은 성도 여러분 ! 날마다은혜 안에서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함. 말씀을 우리에게 생수같이 불같이 주고 계시는 은혜에 감사하시기를 축원함. ' 예 화 ' 북한에서는 지금도 성경 한권 갖는 것이 소원이라는 성도가 있다. 성경 한 번 실컷보고 찬송가한번 소리 높여 부르고 죽는다면 소원이 없다고 한다. 주의 종에게 기도 한 번만 받고 죽으면 소원이 없다고 합니다. 굶어 죽게 되었으니 양식을 보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목자를 보내 달라고 저들은 기도하고 있다. 멀지 않은 저 북쪽에 예수 믿는 자들은 예수 믿는다는 것 하나 때문에 지금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순교하고 있다. 일제시대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저 북녘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 개천 교화소에서는 기독교인 처형을 한 달에 한 번 꼴로 실시한다. 교화소에는 6,000명 정도가 수감되어 있는데 그 중에 삼사십명이 기독교인 이었다. "예수를 안 믿겠으며 하나님은 없다" 라고 말만 하면 풀어 주겠다고 해도 한 사람도 예수를 부인하는 사람이 없었다. 저 북녘 땅에 거짓말 같은 끔찍한 사실들이 일어나고 있다. 용광로 시뻘건 쇳물을 부어서 죽이고 있다. 한 성도는 이름이 즈정인데 개처럼 끌려 다니면서도 "때려죽어도 난 예수를 찬양 할 것이다칼을 가져와 내 심장을 도려내 바라! 내 마음이 변하는지." 쇠망치가 머리를 내리 칠 때마다 커다란 혹이 생겨도 "너희가 나를 때려 죽여도 예수를 믿을 것이다" 나중에는 냄새가 진동하는 개똥을 가져와서 즈정의 입에 퍼부어 넣었다. 즈정은 뱉어 내었지만 입에서는 시뻘건 피가 나왔다. 1989년 10월 18일 아침 즈정은 죽어가면서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조용히 입을 열고 말을 했다. "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나를 위해 울지 마시오 우리의 조국을 위해서 ! 주님을 믿지 않은 이웃을 위해서 죄를 짓고 있는 지도자를 위해서 울어주오 ! "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은혜를 받고 있다. 말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은혜를 받고 있다. 원망이란 글조차 우리는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고전10:10)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세 번째:놋뱀을 쳐다보라 ! 9절 "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 마음이 상하고 원망을 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불 뱀들을 보내 원망하는 자들을 심판하셨다. 그때서야 백성들은 이 뱀을 우리에게 옮겨 달라고 모세에게 말한다.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놋으로 만든 불 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높이 달아 오려서 놋뱀을 쳐다보라고 한다 불 뱀에 물려 죽게 된 자들이 놋뱀을 쳐다보고 살아난다. "장대 위에 다니" 높이 달아 올리는 것이다. 아무데서나 멀리서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 "불 뱀" 사단의 모형이다. "놋뱀"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요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할 때 우리가 죄에서 새 생명을 얻은 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연약하기에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이 상하고 또 원망을 밥먹듯이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생활 속에서 원망의 생활을 계속 한다면 우리는 뱀에게 물린 자들이다. 뱀에 이빨로 물려서 살고있는 자이다. 다시 말해서 원수 마귀에게 잡혀서 살고 있는 것이다. 악한 원수 마귀는 끓임 없이 우리 마음을 상하게 한다. 상한 마음에 이제 원망까지 하도록 하게 한다. 사단은 우리 마음을 상하게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상한 심령을 멸시치 아니하시고 치료해 주신다. 사단은 우리 입술에 원망을 주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 입술에 감사와 찬양을 주고 우리 마음에 은혜를 주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힘든 세상에서 마음이 상하고 계십니까 원망을 안하려고 해도 원망이 나오십니까 이 시간 우리 하나님께 나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란다. 성도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실 수 있다.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고 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도 여러분 ! 마음이 상할 때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시기 바람. 내 입술에서 원망이 나올 때마다 ' 찬양 '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 예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 뱀에 물려 죽어갈 때 놋뱀을 바라볼 때 다시 살아났듯이 우리도 저 악한 것들에게 물리고 마음이 상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 보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저 뱀의 세력에서 우리가 나올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의 능력으로만이 나올 수 있다. 예수 이름 앞에 세상 권세는 무릎을 끓게 되어있다. 사단의 권세는 무너지게 되어있다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우리모두 예수 이름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예수의 이름으로 소망을 가지시고 강한 믿음을 소유 하셔서 세상의 그 어떤 바람이 불어올지라도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시고 예수 이름을 찬양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의 마음이 상할 때 우리 주님은 우리 상한 마음 아십니다. 그 상한 마음이 어떠 하신 지 다 압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그 누구보다도 상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다. 그래서 주님은 날마다 밤마다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그 상한 마음을 내놓고 울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날이 가까우자 예수님의 상한 마음은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아버지께 울부짖었다.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하셨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아버지 뜻에 맡겼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에게 오는 어려움, 아픔, 괴로움,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람. 누구보다도 우리 상한 마음을 잘 아시는 예수께 맡기시기를 축원. 상한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시기를 바람. 우리 예수님 보다 우리들의 마음을 잘 아는 자는 없음. 예수님을 바라보며 사시기를 진실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상한 마음 가지고 주님을 찾을 때 주님은 절대로 우리를 박대하시지 아니함. 사 49:15 자식을 난 어미가 그 자식을 혹시 잊을지라도 주님은 우리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하셨음.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다" (사49:16) 십자가 예수를이 시간 보시기를 바람. '결론' 마음이 상하면 반드시 그 뒤로 따라 오는 게 원망이다. 원망을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아십니까 원망은 불 신앙의 대표적인 표적이다. 세상을 바라볼 때 희망은 없다. 세상 속에서 소망을 얻으려고 하지 말자. 우리가 그 동안 얼마나 속아 왔습니까 그래서 인생은 속고 사는 게 인생이라는 말도 있음. 속고 살면 마음이 상하고 원망이 오게 됨. 이제라도 우리는 세상 속에서 비록 살지라도 너무 저 세상에서 소망을 얻으려고 하지 마시기를 바람. 세상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지 못함. 인간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지 못함.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속지 마시기 바람. 오직 예수 안에서만이 소망이 있고 기쁨이 있음. 우리가 오직 예수 신앙만 가지고 있다면 저 세상 것들이, 인간들이 우리 마음을 상하게 했을지라도 내 안 에 예수가 있다면 우리는 원망하는데 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 내게 소망을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를 바라보시기 바람. 내 상한 마음을 치료해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온 몸을 갈갈히 찢기시고 낭자한 피를 흘리신 예수를 바라보시기 바람. 십자가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우리 눈이 떨어지지 아니한다면 그 어떤 환경이 우리의 삶을 위협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원망 대신 주님을 찬양 할 것이다. 우리가 당한 고통, 예수님보다 더 하겠는가 수모 아픔 십자가에 내 죄 때문에 높이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자 ! 북한의 그 성도 말이 다시 한번 기억 납니다. "칼을 가져와 내 심장을 도려내 보시오! 내 마음이 변하는지. 때려죽여도 난 예수를 찬양 할 것이다할렐루야"
첫째:마음이 상한 자가 되지 말자 ! 4절 " …. 길로 인하여 백성의 마음이 상하니라"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약 40년의 광야 생활에 지칠 대로 지친 상태였다. 이제 에돔 땅만 지나면 바로 약 속의 땅 가나안 땅으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에돔 왕이 에돔 땅을 통과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길로 인하여 마음이 상하고 말았다. "아휴- 가까운 이 길을 놓아두고 멀리 돌아가야 하다니 ." 그만 백성들이 마음이 상하고 말았다. 이스라엘 복음 적으로 성도들을 의미함. 길로 인하여 에돔 길을 말함. 복음 적으로 불신자들의 사는 방법. 에돔 땅 불신자들이 있는 곳. 신 2:5 한발자국도 에돔 땅을 들어가지 말라고 했음. 마음이 상함 원어 적으로 "마음이 좁아짐안목이 좁아짐"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힘이 든다. 그렇다고 저 불신자들이 사는 방법으로 쉽게 살려고 해서는 안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광야 같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너무 힘드시죠 길로 인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마음이 상했듯이 우리도 이 인생의 길 때문에 우리의 마음이 상하고 괴로울 때가 많음. 더구나 요즈음 어려운 경제 때문에 마음이 안 상한자가 없을 것임. 우리의 마음이 상할 때, 괴로울 때 그 자리에서 상한 마음 가지고 있으면 안 됨. 하나님은 상한 심령을 멸시치 아니하신다고 했음 (시51:17)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신다고 했음 (시34:18)
그러므로 마음이 상할 때, 마음이 괴로울 때 우리는 빨리 하나님께 나아와야 함. 세상 사람들이 사는 방법으로 쉽게 사는 길이 있을지라도 우리는 그 길로 가서는 안됨.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한 발자국도 에돔 땅을 밟지 말라고 한 것은 우리들이 세상 적인 방법으로 절대로 타협하지 말라는 것. 가까운 길을 놓아두고 하나님 말씀대로 순종하려면 우리의 마음이 상할 때도 있음. 그러나 우리는 멀고 힘들지라도 하나님께서 가라는 길로 가야만 함. 장사하는 사람은 주일성수를 하면 눈앞에 뻔히 손해를 보게 되어있음. 주일날 친구와 약속을 못 지키고. 사랑하는 애인과 놀러가지도 못하고 쉬는 날 집에나 있지 교회는 뭐하러 가느냐는 남편의 소리에 식구들의 소리에 마음이 상할 수 있음. 그러나 그런 일로 마음이 상해서는 안됨. 만약 마음이 상하게 되면 즉시 하나님께 상한 마음을 내보이시고 "주여 ! 내 마음이 이런 일로 상하게 되었습니다. 치료하여 주옵소서 ! " 하시기 바람. 마음이 상한대로 놓아두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원망하는 마음으로 변해버림. 원망하는 마음으로 변하면 . 하나님을 원망하고, 교회를 원망하고, 목사를 원망하게 되고, 식구들을 원망하게 되고, 세상을 원망 하게됨.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상한 마음이 있습니까 하나님께로 나오시기 바람. 우리의 상한 마음을 치료하여 주십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기가 힘드시고 믿음을 지키며 살기가 힘들지라도 결코 마음이 상한자가 되어서는 안됨. 이 시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앙생활 하다가 너무 힘들고 믿음대로 살기 힘드니까 마음이 상해서 하나님을 떠나고 있는지 모름. 뱀에게 물려서 즉 사단에게 물려서 죽은 자들이 많음. 그 상한 마음 가지고 하나님께만 나아오면 될 턴데 그것을 못하고 중간에서 믿음을 버리고 에돔 땅으로 들어가서 편한 길을 택하고 있음. ' 예 화 ' 큰 트럭이 부산에서 채소를 가득 싣고 밤새도록 서울까지 왔음. 이제 한강 다리만 건너서 용산 시장에 도착하는 일만 남았음.
그런데 한강다리 앞에서 교통순경이 다리를 못 건너가게 막음. 다리가 위험하니다른 길로 가라는 것임. 그때 운전수 마음은 어떠하겠습니까 마음이 상할 것임. 아무리 교통에게 사정을 해도 소용이 없음. 운전수는비록 마음이 상하지만 다른 길로 갈 수밖에 없음. 왜 ! 교통에 그렇게 막은 것입니까 운전수의 생명과 다리의 안전을 위한 것임.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왜 ! 하나님께서 우리를 쉽게 적당히 살게 하지 아니하시고 왜 ! 어렵고 힘들게 살게 하는 것입니까 우리의 믿음들을 연단 하기 위함. 강함 믿음의 용사들이 되기 하기 위함. (벧전1:7) 우리 믿음을 시련의 불로 연단하여서 금보다 더 귀하게 해서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에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하려 함이라고 했음. 믿음이 연단을 받으면 선악을 분변하는 자가 된다고 (히 5:14) 천국은 약한 자가 들어가는 곳이 아님. 천국은 강한 자가 들어가는 곳임. 온실에서 자란 꽃은 강한 비바람과 추은 날씨를 견디지 못함. 이모저모로 우리에게 오는 작고 큰 어려움 거기에는 우리 하나님의 숨은 뜻이 있음. 마음이 상하더라도. 힘들더라도,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면 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신 축복을 주셨던 것처럼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함께 할 것임. 두 번째:은혜를 잊으면 안된다. 5절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올려서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고. " 400년동안 애굽에서 노예 생활하던 백성들은 노예에서 해방 시켜서 구원해 주었건만 백성들은 하나님과 모세를 원망했다. 먹을 것이 없어서 배고픈 그들에게 맛있는 만나로 주셨건만 백성들은 이제 "보잘 것 없는 이런 것을 주다니" 하면서 원망했다. 물도 없다고 원망했다. 백성들은 자신들의 배를 채우지 못해서 하나님과 모세를 지금 원망하고 있다. 원망 믿지 못한데서 나오는 소리. 광야 험한 곳, 이 세상을 의미한다. 죽게 하는고 극한 생각을 하고 있다. 박한 식물 광야 생활 중 백성들이 먹었던 만나이다. 만나 하나님의 말씀이다. 박하다 딱딱하다, 맛이 없다 라는 뜻이 아니다. 무가치하다. 보잘 것 없다 라는 뜻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혹시 라도 우리가 저 이스라엘 백성 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애굽에서 노예 생활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우리도 세상 속에서 노예 생활하던 자들이었다. 노예가 무엇입니까 어떤 제도에 묶여서 다스림을 받으며 사는 것이 노예다. 우리도 세상 노예들이었다. 세상 제도에 묶여서 세상의 다스림을 받으며 살아왔다. 지금도 그렇게 살고있는지도 모른다. 세상 법을 무시하고 살으라는 것이 아니다. 무엇에 다스림을 받으며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성도 여러분 ! 무엇에 다스림을 받고 살고 있습니까 하나님입니까 세상입니까 그러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은 우리를 건져내어 주셨음. 이스라엘 백성들을 계속되는 어려움에 그 은혜를 잊어 버렸음. 은혜를 잊어버리면 원망이 올 수밖에 없음. 저 이스라엘 백성들의 원망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전부 자신들의 배를 채우지 못해서 오는 원망이다. 다시 말해서 전부 육적인 원망이다. 왜! 이 원망이 찾아오는가 위에 것을 놓쳐 버리고 땅에 것을 바라보면 원망이 온다. 하나님의 은혜를 놓치지 않은 자는 절대로 원망이 안 온다. 영적으로 사는 자는 절대 원망이 오지 않는다. 영적으로 사는지는 육적인 것이 조금 불편해도 믿음으로 이기고 인내한다. 그 맛있는 만나를 내려 주었지만 육적인 저 백성들은 그 귀한 것을 보잘 것 없는 것이라고 했다. 땅에 것을 바라보기 때문에 하늘에 것이 귀한 줄 모른 것이다. 우리를 죄악 가운데서 구원해주신 은혜 잊으면 안된다.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신 은혜 잊으며 안된다. 아무리 환경이 어렵고 힘들지라도 이 하나님 말씀을 보잘 것 없게 여겨서는 안된다. 우리의 육을 채우는 것도 중요 하지만 우리의 영속에 하나님 말씀을 채우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하나님 은혜를 잊고, 하나님 말씀을 놓치면 우리가 땅에 것을 바라보게 되고 그렇게 되면 원망이 나올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땅에 것을 바라보고 살 때 하나님의 백성들은 위에 것을 바라보고 살도록 되어있다. 땅에 것보다 중요시하고 위에 것을 보잘 것 없게 여기면 안된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먹여주신 것은 육적인 배고픔만 해결 해 줄려는 것이 아니었다. (신8:3) "너를 낮추시며 너로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열조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너로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만나를 주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기 위함이라고 했다. 우리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고 말씀을 주신 것은 우리의 육만 채우고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함이 아니다. 사람이 떡을 위해서만 사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우리는 깨달아야만 한다. 사람이 하나님 말씀으로 산다는 것을 깨달아야만 한다. 다시 말해서 육만 위해서 살도록 우리 인간이 만들어 진게 아니다는 것이다. 우리는 육 보다는 영을 위해서 살아야만 한다. 영을 위해 사는지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한다 하나님 은혜가 갈급하다. 그 은혜를 충만하게 받으시기를 축원 함. 은혜를 모르면 원망을 하게 되어 있는 게 우리 인간이다. 육을 위해 사는 자는 원망이 끝날 날이 없다.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은 성도 여러분 ! 날마다은혜 안에서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함. 말씀을 우리에게 생수같이 불같이 주고 계시는 은혜에 감사하시기를 축원함. ' 예 화 ' 북한에서는 지금도 성경 한권 갖는 것이 소원이라는 성도가 있다. 성경 한 번 실컷보고 찬송가한번 소리 높여 부르고 죽는다면 소원이 없다고 한다. 주의 종에게 기도 한 번만 받고 죽으면 소원이 없다고 합니다. 굶어 죽게 되었으니 양식을 보내 달라는 것이 아니라 목자를 보내 달라고 저들은 기도하고 있다. 멀지 않은 저 북쪽에 예수 믿는 자들은 예수 믿는다는 것 하나 때문에 지금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예수를 부인하지 않고 순교하고 있다. 일제시대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저 북녘 땅에서 일어나고 있다. 개천 교화소에서는 기독교인 처형을 한 달에 한 번 꼴로 실시한다. 교화소에는 6,000명 정도가 수감되어 있는데 그 중에 삼사십명이 기독교인 이었다. "예수를 안 믿겠으며 하나님은 없다" 라고 말만 하면 풀어 주겠다고 해도 한 사람도 예수를 부인하는 사람이 없었다. 저 북녘 땅에 거짓말 같은 끔찍한 사실들이 일어나고 있다. 용광로 시뻘건 쇳물을 부어서 죽이고 있다. 한 성도는 이름이 즈정인데 개처럼 끌려 다니면서도 "때려죽어도 난 예수를 찬양 할 것이다칼을 가져와 내 심장을 도려내 바라! 내 마음이 변하는지." 쇠망치가 머리를 내리 칠 때마다 커다란 혹이 생겨도 "너희가 나를 때려 죽여도 예수를 믿을 것이다" 나중에는 냄새가 진동하는 개똥을 가져와서 즈정의 입에 퍼부어 넣었다. 즈정은 뱉어 내었지만 입에서는 시뻘건 피가 나왔다. 1989년 10월 18일 아침 즈정은 죽어가면서 1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조용히 입을 열고 말을 했다. "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나를 위해 울지 마시오 우리의 조국을 위해서 ! 주님을 믿지 않은 이웃을 위해서 죄를 짓고 있는 지도자를 위해서 울어주오 ! "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 우리는 너무나도 많은 은혜를 받고 있다. 말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은혜를 받고 있다. 원망이란 글조차 우리는 생각해서는 안될 것이다. (고전10:10) 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세 번째:놋뱀을 쳐다보라 ! 9절 "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 마음이 상하고 원망을 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은 불 뱀들을 보내 원망하는 자들을 심판하셨다. 그때서야 백성들은 이 뱀을 우리에게 옮겨 달라고 모세에게 말한다. 모세는 하나님께 기도한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놋으로 만든 불 뱀을 만들어서 장대 위에 높이 달아 오려서 놋뱀을 쳐다보라고 한다 불 뱀에 물려 죽게 된 자들이 놋뱀을 쳐다보고 살아난다. "장대 위에 다니" 높이 달아 올리는 것이다. 아무데서나 멀리서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 "불 뱀" 사단의 모형이다. "놋뱀" 십자가 위에서 우리의 죄를 담당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요3:14-15)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할 때 우리가 죄에서 새 생명을 얻은 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는 연약하기에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이 상하고 또 원망을 밥먹듯이 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우리가 이런 생활 속에서 원망의 생활을 계속 한다면 우리는 뱀에게 물린 자들이다. 뱀에 이빨로 물려서 살고있는 자이다. 다시 말해서 원수 마귀에게 잡혀서 살고 있는 것이다. 악한 원수 마귀는 끓임 없이 우리 마음을 상하게 한다. 상한 마음에 이제 원망까지 하도록 하게 한다. 사단은 우리 마음을 상하게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의 상한 심령을 멸시치 아니하시고 치료해 주신다. 사단은 우리 입술에 원망을 주고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하지만 우리 하나님은 우리 입술에 감사와 찬양을 주고 우리 마음에 은혜를 주신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힘든 세상에서 마음이 상하고 계십니까 원망을 안하려고 해도 원망이 나오십니까 이 시간 우리 하나님께 나오셔서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시기 바란다. 성도 여러분 ! 예수 그리스도만이 우리에게 새로운 생명을 주실 수 있다.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고 했다.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성도 여러분 ! 마음이 상할 때마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시기 바람. 내 입술에서 원망이 나올 때마다 ' 찬양 '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평화의 주님 바라보아라 세상에서 시달린 친구들아 위로의 주님 바라보아라 눈을 들어 주를 보라 네 모든 염려 주께 맡겨라 슬플 때에 주 예수 얼굴 보라 사랑의 주님 안식 주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 뱀에 물려 죽어갈 때 놋뱀을 바라볼 때 다시 살아났듯이 우리도 저 악한 것들에게 물리고 마음이 상할 때마다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 보는 것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 저 뱀의 세력에서 우리가 나올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의 능력으로만이 나올 수 있다. 예수 이름 앞에 세상 권세는 무릎을 끓게 되어있다. 사단의 권세는 무너지게 되어있다 (빌2:10)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우리모두 예수 이름으로 승리하시기를 축원함. 예수의 이름으로 소망을 가지시고 강한 믿음을 소유 하셔서 세상의 그 어떤 바람이 불어올지라도 예수 이름으로 물리치시고 예수 이름을 찬양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의 마음이 상할 때 우리 주님은 우리 상한 마음 아십니다. 그 상한 마음이 어떠 하신 지 다 압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셨을 때 그 누구보다도 상한 마음을 가지고 계셨다. 그래서 주님은 날마다 밤마다 겟세마네 동산에 올라가셔서 하나님 아버지께 그 상한 마음을 내놓고 울었다. 십자가에서 죽으신 날이 가까우자 예수님의 상한 마음은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아버지께 울부짖었다. 할 수만 있다면 이 잔을 내게서 옮겨달라고 하셨다. 그러나 모든 것을 아버지 뜻에 맡겼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에게 오는 어려움, 아픔, 괴로움, 주님께 맡기시기를 바람. 누구보다도 우리 상한 마음을 잘 아시는 예수께 맡기시기를 축원. 상한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시는 예수님을 의지하시기를 바람. 우리 예수님 보다 우리들의 마음을 잘 아는 자는 없음. 예수님을 바라보며 사시기를 진실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상한 마음 가지고 주님을 찾을 때 주님은 절대로 우리를 박대하시지 아니함. 사 49:15 자식을 난 어미가 그 자식을 혹시 잊을지라도 주님은 우리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하셨음. "내가 너를 손바닥에 새겼다" (사49:16) 십자가 예수를이 시간 보시기를 바람. '결론' 마음이 상하면 반드시 그 뒤로 따라 오는 게 원망이다. 원망을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시는지 아십니까 원망은 불 신앙의 대표적인 표적이다. 세상을 바라볼 때 희망은 없다. 세상 속에서 소망을 얻으려고 하지 말자. 우리가 그 동안 얼마나 속아 왔습니까 그래서 인생은 속고 사는 게 인생이라는 말도 있음. 속고 살면 마음이 상하고 원망이 오게 됨. 이제라도 우리는 세상 속에서 비록 살지라도 너무 저 세상에서 소망을 얻으려고 하지 마시기를 바람. 세상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지 못함. 인간은 우리에게 소망을 주지 못함. 이제 우리는 더 이상 속지 마시기 바람. 오직 예수 안에서만이 소망이 있고 기쁨이 있음. 우리가 오직 예수 신앙만 가지고 있다면 저 세상 것들이, 인간들이 우리 마음을 상하게 했을지라도 내 안 에 예수가 있다면 우리는 원망하는데 까지는 가지 않을 것이다. 내게 소망을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를 바라보시기 바람. 내 상한 마음을 치료해 주시기 위해서 십자가에서 온 몸을 갈갈히 찢기시고 낭자한 피를 흘리신 예수를 바라보시기 바람. 십자가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우리 눈이 떨어지지 아니한다면 그 어떤 환경이 우리의 삶을 위협한다 할지라도 우리는 원망 대신 주님을 찬양 할 것이다. 우리가 당한 고통, 예수님보다 더 하겠는가 수모 아픔 십자가에 내 죄 때문에 높이 달리신 예수를 바라보자 ! 북한의 그 성도 말이 다시 한번 기억 납니다. "칼을 가져와 내 심장을 도려내 보시오! 내 마음이 변하는지. 때려죽여도 난 예수를 찬양 할 것이다할렐루야"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