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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야 할 것들 (벧전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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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트가 공중으로 발사되기 위하여서는 발사대를 박차고 떠나야 하고 중간 중간에 켑슐을 버려야 계속 전진할 수 있드시 신앙 생활은 사람이 흙에서 왔지 만 하늘로서 거듭난 새사람이므로 지상의 것을 버려야 합니다. 버려야 할 5가지 가 있습니다.
1.버려야 할 것들(2절)
1)모든 악독-화를 내고 분노를 발하는 것,원한을 품고 복수하고 싶은 생각
2)모든 궤휼-사기, 진실과 솔직한 마음의 밤대되는 것 의심히 많은 자로 다 른 사람을 신뢰하지 않는 자
3)외식-속과 겉이 다른 생활,무대 뒤의 생활과 무대 앞의 생활이 다른 삶 4)시기-자신보다 더 잘 살고,더 높힘을 받으면 싫어하고 자기도 그렇게 되기를 원합니다. 않되면 분하게 생각-시기 말고 하나님께 구하면 됨-세상 사람의 생각 5)모든 비방하는 말-시기는 비방하는 말을 가져 옵니다. 비방하는 말은 어느 집단과 사회를 파멸로 이끕니다. 천국 백성으로 살려면 이런 것들을 지상에서 다 버려야 합니다.
2.신앙 성숙을 위한 우리의 노력(2절)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잡것이 섞이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을 열심히 섭취하여야 자랄 수가 있습니다. 잘 먹어야 건강하고 힘을 쓸 수 있습니다.
3.주님의 인자하심을 체험한 자(3절) 베드로는 주님이 가장 외롭고 고통을 당하실 때 3번이나 주님을 부인하였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자들을 데리고 갈릴리에서 밤새도록 고기를 못바고 피곤하 여 있을 때 주님이 찾아 오셔서 먹여 주시고 따뜻하게 하시고 사라을 고백케 하 시고 주님의 양을 맺겨주시는 주님의 그 인자하심을 맞보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도 남을 인자하게 행하였습니다.
4.신령한 집(4-8)
1)기초-산돌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기초석입니다.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니라(고전3:1 교회는 주님의 사상,삶,가르치심,고난 곧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진리와 생명 위에 세 워진 생명의 집입니다. 이 세상의 어떤 집도 다 무너지지만 주님의 집은 무너지 지 않는 영원한 집입니다.
2)산돌들이 모여 세워진 집
(5) 세상의 집은 산 나무도 죽여서 세우지만 신령한 집은 살아 있는 산돌이신 주 님이 기초석이요,예수 믿고 거듭나서 새사람들이 모여서 세워진 집입니다살아서 서로 연결하여 서로 호흡하며 살아 활동하면서 하나님을 기쁘게 하는 산 제사 를 드릴 수 있어야 합니다. 기독교는 정적인 종교가 아니고 살아 계셔서 오늘도 하늘 보좌에서 우리를 위 하여 기도하시고 성령님으로 역사하사 인류의 죽음의 역사를 산 역사로 바꾸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생명 운동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비유되거나 하나님의 집으로 표현됩니다. 몸으로 비유될 때 예수님은 머리요 성도들은 그의 몸입니다. 집으로 표현될 때 예수님은 머릿돌입니다. 주님은 나와 하나님 사이를 연결하고 너와 나 사이도 연 결하시는 모퉁이돌이십니다. 매우 요긴한 돌이십니다.
1.불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부딪히는 돌과 같도 거치는 반석이 됩니다.(8)십자가의 도가 믿는 자에게는 구원의 능력이지만 헬라이에게는 미련하게 보이고 유 대인게게는 거치는 돌이 됩니다. 율법으로 구원을 받는다고 하는 그들에게 믿음 으로 구원을 받는다니 십자가의 도가 거치는 돌이 됩니다. 또한 불신자가 예수를 믿을 때도 거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주일날 쉬어야 하는데 쉬지 못하고 교회에 매주 나가야 하고 전에는 마음대로 행동하고 살았는 데 교회에 나가니까 세상 재미도 못보고 여러가지 불편한 것이 있어서 예수를 못믿게 되는 거친 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예수를 믿어도 믿는 자의 의무를 다 하기 위하여서는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것에 시험이 들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넘어지는 것은 불신앙에 의해서 넘어지지만 하나님께서 어떤 자에게는 열심히 믿게 하시고 헌신하게 하시지만 어떤자에게는 어리석게 보이게 해서 예수를 믿지도 않고 충성하지도 않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진리를 거부하게 하시고 충성을 거부하게 허락하십니다.
2.예수를 믿는 유대인이 진정한 유대인입니다.(9-10)택하신 족속 왕같은 제사 장 다 유대인을 지칭한 것 같지만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택함받은 기독교인을 지칭하고 있습니다.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가 되었습니다. 댁하신 족속(사43:20)-아들로 친구로 영원히 같이 사는 한 가족으로 택하심 , 왕같은 제사장(출19:6)놀라운 특권을 가지고 있음,소유된 백성(신7:6)산 백성들-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와 복을 받은 백성 하나님이 아끼시는 백성, 하나님이 특별하게 택하여 구원하시고 자녀로서 사랑하는 자들 왕같이 귀하고 아름 다운 자들로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1)선택받은 자들의 책임 통치 학문 예술 문학 교육 가정 생활 제사장직 직업들에서 주신 직책들에 책 임이 있습니다. 선택은 본질적으로 봉사하라는 부르심입니다. 책임을 질 줄 아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40대이상은 자기의 얼굴에 책임을 질줄 알아야 한다고 하는데 선진국대열에 선 우리 한국도 세계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특별히 그리스도인은 왕같은 제사장으로서 만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기이한 빛에 들 어 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2)부르심에 합당한 생활을 요구합니다.(11,12) "거룩한 백성"으로 부르심을 받았으니 육체의 정욕을 제어 하여야 합니다자기 지배 자기 절제가 어렵습니다. 육체의 정욕이 영혼을 거스려 싸우고 있기 때 문입니다. 정욕은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인간의 영원한 부분에 대항하여 싸웁니다. 육체의 욕심이 영혼을 좀먹고 심앙 생활을 잘못하게 합니다. 멀리 항해해야 할 배를 묶어 두는 것과 같습니다. 이세상은 나그네로 살기에 이제 우리의 본향 천국까지 가야 하는데 선녀를 지상에 묶어 두는 거와 같습니다.
3)이방인 가운데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12) 초대 교회에 그리스도인에 대한 비방이 성행 "새롭고 유해한 미신을 따르는 무 리들인 그리스도인"이라고 비난받았고 새벽에 예배를 드리고 성찬을 가짐으로 아기를 잡아 피를 먹는 자들로 오해되었던 때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로 비난 받음 인간의 관심은 어떻게 하면 성공하느냐 어떻게 하면 많은 것을 소유하느냐에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심은 얼마나 순종하느냐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 류 시조 아담과 하와에게 넓고 풍요하고 아름답고 기름진 에덴 동산 파라다이스 를 주셨고 지상의 모든 것을 다스릴 수 있는 가장 높은 곳에 만물의 영장으로 두셨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좋은 복을 불순종함으로 다 털어 버렸습니다. 높은 곳에서 떨어져 가장 낮은 흙 그보다 낮은 흙속에 묻히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간을 복을 받는게 문제가 아니고 먼저 순종을 배워야 복을 받을 수있고 또 받 은 복을 누릴 수있습니다. 인간은 복을 받지 못해서 못 사는 것이 아니고 받은 복을 다 털어버리고 불 순종하고 방탕하기 때문에 못 살게 됩니다. 불순종하는 사람은 지상에서도 쓸 모없지만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쓸모 없습니다. 순종하여 지상에서 복을 받지 못한다 할찌라도 하늘 나라에서 얼마든지 하늘 권세와 능력과 부를 주셔서 사용 할 수있습니다. 불순종하는 것들은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쓸모 없습니다. 비록 하늘의 천 사라할찌라도 버림받게 됩니다. 요셉도 그가 총리로 크게 사용되기 전에 종으 로서 또 의를 행했고 충성했는데도 감옥으로 던져정을 때도 불평하지 않고 순 종의 훈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들인 우리를 택하사 복주시기 전에 순종하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1.(13)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위하여 순복하되 혹은 왕이나 방백들 에게 하라 (14) 선악을 분별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한이고 우리가 하는 일은 순종하고 복종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되는 것을 따르는 것이 순종이라면 이해되지 않는 것도 순종하는 것이 복종입니다. 왕을 통하여 순종하는 훈련을 시키십니다. 또한 악행 하는 자들을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들에게 상주는 공직자들을 통해서 순종을 배 웁니다. 정치를 하도 잘못해서 순종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위하여 미래의 행복과 영원한 천국의 상급을 위해서 순종을 배워야 합니다. 세계에서 제일 순종을 잘하는 나라는 독일과 일본 백성들입니다.독일 사람들은 아무리 위에서 틀린 명령을 내릴 때도 순종합니다. 뒤에서 수군거리기는 하지만 앞에서는 철저하게 순종합니다. 잘못된 것을 보고 뒤에 상관이 직접 깨닫게 될 때까지 입니다. 일본 여자들 의 남편 앞에 무릎꿇는 순종하는 모본을 자녀들이 배우고 순종함으로 국가에 기강이 서고 단결이 잘 되어 미국이 꺾을려고 애써도 않되고 유럽의 이.씨 무역 국들이 무너뜨릴려고 해도 끄떡이 없습니다. 남편에게 순종하는 아내는 순종하는 아들을 가질 수 있으며 부강한 나라를 소유할 수 있습니다.
2.선행으로 어리석은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하나님 (15) 아무리 어리석은 명령이라할찌라도 잘 순종하면 아름답게 됩니다. 우리 속 담에 개떡같이 말하면 찰떡같이 알아들으라는 말이 있습니다. 올습니다. 야구에서 피처가 아무리 잘 못던져도 케춰가 잘 받으면 됩니다. 잘못 던진다고 불평만 하고 안받으면 같이 망하고 케차가 무은한 자가 됩니다. 아 무리 잘못 던진 공이라할찌라도 쓰러지면서라도 잘 받으면 유능한자가 되고 칭찬을 받게 됩니다.
3.자유을 버림 자유인(16) 구약의 종 안식년이나 희년에 자유의 몸이 됨 그러나 주인이 좋아서 주인의 종으로 살기 원하면 문설주의 못에 귀를 뚫음. 종은 종이로되 주인이 자식처럼 사랑합니다. 예수님처럼 자유인이요 하나님시지만 종의 몸으로 오시고 종으 로 죄인대신 죽으심으로 하늘 보좌에 영원한 자유인이 되심 자유인-부모 자 식에게 부부 간에 종노릇해줌 남편 불쌍
4.공경,사랑, 하나님 두려움 왕 공경(17) 보이는 권위에 순종 못하며 사라 못하면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섬길 수 없습니다. 일제 압박,육이오 전쟁 가난 낮아짐-순종-축복 일군들 불순종 아르헨티나처 럼 망할 수 있음 순종하여 지상에서 사랑받고 하늘 나라의 복 다 받읍시다. 교회는 순종 학교 입니다. 순종을 배운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사용되며 예 비된 복을 받게 됩니다. 아담과 하와가 받은 복은 불순종으로 다 없이 하였기 때문에 순종으로만이 그복을 다시 회복할 수 있고 그보다 큰 복인 영생을 누리 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자유 가지고 있으면서도 변함없이 그 자유를 하나님 앞에 순종으로 바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더 큰 자유를 주십니다.
1.직장에서 순종(18) 사환-심부름하는 자-종 두려움과 순종 잘 순종하면 더 높은 위치 더큰 자유와 권한 주어지나 불순종하면 그 직장에서 쫓겨나든지 아니면 더 낮은 자리 로 가게 됩니다. 까다른 자에 대한 순종-유능한 자가 됩니다. 나의 까다로운 친척과의 화목-목회자의 좋은 신앙 인격, 까다로운 목사님 밑에서 잘 적응하느라 고생했으나 그 때의 훈련이 나에게 매우 유익 ,좋은 목회 자들에게 좋은 것 배웠지만 까다로운 분에게서는 단점을 보면서 나는 그렇게 살지 말아야겠다는 결심을 갇게 함-장미의 가시가 꽃의 향기를 발하게 고 통스럽게 찌르는 주위 환경이 아름다운 인격을 형성하게 합니다. 요한 웨슬레 부인-구두 힐로 남편을 두드림-훌륭한 부흥사 19;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하므로 참으면 아름답습니다. 요셉-종 살이 까다로운 감옥 살이-아름다운 인격,원수까지 사랑하는 훈련 그래서 형들을 용서하고 도리어 원수의 자녀들인 조카들까지도 재산을 나눠주고 돌보아 주므로 아름다움을 보여줌-그리스도께서 원수인 우리를 도리어 구원 하나님의 자녀 삼 으심-하나님은 다 알고 계심 유학생 부인-독일 박사님 21: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입었다.-예수를 믿는 것은 바로 섬기기 어려 운 죄인을 섬겨주시고 그들을 위하여 대속물로 죽으심 의인을 위하여서가 아니 라 죄인을 위하여 죽으심예수를 믿는 것은 이것을 믿는 것이요 예님에게서 이 런 것을 배우고 실천하고 그의 뒤를 따르는 것입니다. 22,23-상대방이 죄의 방법 악한 방법으로 나오나 나는 선한 방법 넓은 가슴으 로 나감 욕-욕 유대인의 사상 주님은 악을 선으로 갚으심 하나님께 모든 것 마 낌-요셉-원수 갚느라고 탈출하거나, 보디발의 부인에게 억울한 누명썼으나 자기 의를 변호하지 않음-하나님께서 그를 총리로 세우심으로 잘못 재판한 보 디위의 총리가 되었고 그의 부인 위에 상전이 되었으니 얼마나 괴롭겠습니까. 또한 그의 형들을 돌보며 애굽의 총리로 있으니 이보다 더 원수를 갚는 아름 다운 방법이 어디 있겠습니까 24주님이 그 죄인들을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그들을 구원하여 양같이 길을 잃었던 자들이 돌아오게 되었고 주님을 모자와 감독으로 섬겼습니다. 사랑과 용서와 희생의 방법으로 그들을 구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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