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향목같은 성도 (시92:12-15)
본문
본문의 의인은 곧 성도를 의미하며 성도를 비유하며 종려나무와 백향목 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종려나무는 생략하고 레바논의 백향 목에 대해서 말씀을 상고 하려고 합니다. 백향목은 나무중에 가장 귀하고 아름다운 나무입니다. 마치 동물중에왕 이 호랑이요 새중에 왕이 독수리라면 나무중에 가장 귀한 나무 나무중의 왕은 백향목입니다. 백향목은 히브리어 '에레즈' 헬라어 '케드로스'라는 말인데 힘의 상징 (시29:5,37:35,사2:13,9:10,슥11:2) 등으로 사용되기도 했고 또 호화의 상징(아1:17,렘22:14)등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며 영광 의 상징(시80:10,렘22:27,슥1:1). 등으로 그리고 때로는 레바논을 지칭 하는데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이 백향목의 특징은, 곧고 굵고, 단단하고 크게 자라면서 향기가 좋은 것입니다. 그래서 솔로몬 성전의 기둥으로사 용했습니다. (왕상 7:2-5) 오늘 본문을 통해서 "백향목 같은 성도"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상고하면서 같이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첫째, 백향목은 향기가가장 좋습니다. 백향목은 어떤 나무보다 향기가 뛰어나 모두에게 기쁨을 주며 사랑받는 나무입니다. 그와같이 성도의 사 명은 향기를 발하는 것입니다. 성도가 발해야 될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 기입니다. 이 향기는 모든 사람에게 발해야 될 향기입니다. (고후2:15) 오늘날 신자들이 발하는 향기를 보면 자신의 향기를 발해야 합니다. 신자나 불신자에게 모두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 합니다. 이것이 백향목같은 성도의 삶입니다.
둘째, 하늘을 향해서 곧게 올라만 갑니다. 백향목은 땅을 보고 내려가는 나무가아닙니다. 또한 좌.우로 하늘만 향해서 곧게 자라는 나무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 좌로나 우로 치우 치지 말아야 하며 신앙이 내려가면 안됩니다. 세상이나 환경보고 치우쳐 서는 안됩니다. 또한 자유주의나 신비주의로 치우쳐도 안됩니다. 성도는 오직 말씀만 중심하여 중앙선으로만 갑니다. 결코 좌.우로 치우쳐서는안 됩니다. 또한 밑으로 내겨가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내려가면 위험합니다. 나오미의 가정은 베들레헴에서 모압으로 내려갔다가 남편과 두 아들이죽 어 불행에 불행을 당했습니다. (룻1:1-5) 요나가 니느웨로 가지 않고 욥 바로 내려가 배를타 풍랑을 만나 고기뱃속으로 나중에 스올(음부)까지내 려갔습니다. (욘1장2장) 또한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강 도를 만났습니다. (눅10:30-37) 성도가 하나님을 떠나고 사명을 버리면 망합니다. 풍랑을 만납니다. 성전을 멀리하고 말씀을 멀리하면 시험듭니다. 내려가는 신앙은 아주 위험합니다. 성도는 찬송가 394장 가사와 같 이 독수리처럼 올라가야 합니다.
셋째, 늙어도 결실하며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변합니다. 짐승도 늙으면 새끼를 낳지 못하고 조류나 어패류도 늙으면 새끼를 낳지 못하며 나무들도 나이먹고 오래되면 결실이 줄어 듭니다. 필연하고 만물의 영장 인 사람도 늙으면 세포가 죽어 주름이 잡히고 머리는 희어지고 기력이쇠 하며 자녀를 생산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백향목은 변하지 않습니다. 늙어도 결실 합니다. 오늘 백향목과 같은 성도도 변함없이 충성하고 봉 사하면서 꾸준히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을 버리지 않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처음가진 결심이 변하지 않습니다. 대개 많은 사람들은 연초에 숫한 계획과 결심을 하지만 오래가지 못하여 무너지고 맙니다. 또 어려울 때는 열심히 기도하고 매달리다가 일 잘되면 하나님을 멀리하는 람이 많습니다. 성도들 중에 평교인일 때는 열심히 전도하고 충성하다가 권사되고 장로되면 교회에서 권위나 부리고 전도도 못하는사람도 많습니다. 직분받기 전에는 교역자를 잘 받들다가 직분받고 나서는 교만해져 주의종도 깔보는 변질된 자들이 있습니다. 백향목은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며 변하지 않습니다. 늙어도 결 실합니다. 참된 성도는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시사철 눈이오나 비가 오나 어려운 때나 좋을 때 또 실패할 때나 성공했을 때 바쁠 때나 틈날 때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합니다. 말씀을 상고합니다. 예배는 드리는 것 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전도합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충성 합니다. 이 시간 과거의 받은 은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분은 없습니까 주님 께서 에베소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 음행위를 가지라" (계2:4-5)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 게도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이 시간 나의 신앙이 변하지나 않았는지 살 펴 처음 사랑을 회복하므로 변함없이 결실하는 백향목 같은 성도가 되어 야 합니다. 끝으로 백향목의 특징 한가지는, 껍질은 부드럽고 속은 아주 단단합니다. 껍질은 부드럽고 속은 아주 단단합니다. 부드러운데나 향기가 좋아 서 벌게들이 많이 날아와 부드러운 껍질속으로 침이 들어 갑니다. 그러나 속이 너무 단단하여 나오지 못하므로 거기서 죽고 맙니다. 그리고 죽은 것들이 떨어져 거름이 되어 더욱 잘 자라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외유내강하는 나무입니다. 이와같이 성도는 타인에 대해서는 언 제나 부드럽고 관대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에게는 냉혹하리만큼 엄격 해야 합니다.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내적으로는 말씀에 굳게 서야합니다. 신앙만은 일보도 양보해서는 안됩니다.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안으로는 확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 한가지는 말씀에 굳게 서면 마귀 의 시험은 도리어 축복으로 변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 모두 백향목과 같은 성도로서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오직 위만 바라보고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신 앙으로 끝까지 변함없이 결실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 절히 축원합니다.
첫째, 백향목은 향기가가장 좋습니다. 백향목은 어떤 나무보다 향기가 뛰어나 모두에게 기쁨을 주며 사랑받는 나무입니다. 그와같이 성도의 사 명은 향기를 발하는 것입니다. 성도가 발해야 될 향기는 그리스도의 향 기입니다. 이 향기는 모든 사람에게 발해야 될 향기입니다. (고후2:15) 오늘날 신자들이 발하는 향기를 보면 자신의 향기를 발해야 합니다. 신자나 불신자에게 모두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해야 합니다. 이것이 백향목같은 성도의 삶입니다.
둘째, 하늘을 향해서 곧게 올라만 갑니다. 백향목은 땅을 보고 내려가는 나무가아닙니다. 또한 좌.우로 하늘만 향해서 곧게 자라는 나무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신앙생활에 있어 좌로나 우로 치우 치지 말아야 하며 신앙이 내려가면 안됩니다. 세상이나 환경보고 치우쳐 서는 안됩니다. 또한 자유주의나 신비주의로 치우쳐도 안됩니다. 성도는 오직 말씀만 중심하여 중앙선으로만 갑니다. 결코 좌.우로 치우쳐서는안 됩니다. 또한 밑으로 내겨가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이 내려가면 위험합니다. 나오미의 가정은 베들레헴에서 모압으로 내려갔다가 남편과 두 아들이죽 어 불행에 불행을 당했습니다. (룻1:1-5) 요나가 니느웨로 가지 않고 욥 바로 내려가 배를타 풍랑을 만나 고기뱃속으로 나중에 스올(음부)까지내 려갔습니다. (욘1장2장) 또한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강 도를 만났습니다. (눅10:30-37) 성도가 하나님을 떠나고 사명을 버리면 망합니다. 풍랑을 만납니다. 성전을 멀리하고 말씀을 멀리하면 시험듭니다. 내려가는 신앙은 아주 위험합니다. 성도는 찬송가 394장 가사와 같 이 독수리처럼 올라가야 합니다.
셋째, 늙어도 결실하며 변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변합니다. 짐승도 늙으면 새끼를 낳지 못하고 조류나 어패류도 늙으면 새끼를 낳지 못하며 나무들도 나이먹고 오래되면 결실이 줄어 듭니다. 필연하고 만물의 영장 인 사람도 늙으면 세포가 죽어 주름이 잡히고 머리는 희어지고 기력이쇠 하며 자녀를 생산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백향목은 변하지 않습니다. 늙어도 결실 합니다. 오늘 백향목과 같은 성도도 변함없이 충성하고 봉 사하면서 꾸준히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처음 사랑을 버리지 않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처음가진 결심이 변하지 않습니다. 대개 많은 사람들은 연초에 숫한 계획과 결심을 하지만 오래가지 못하여 무너지고 맙니다. 또 어려울 때는 열심히 기도하고 매달리다가 일 잘되면 하나님을 멀리하는 람이 많습니다. 성도들 중에 평교인일 때는 열심히 전도하고 충성하다가 권사되고 장로되면 교회에서 권위나 부리고 전도도 못하는사람도 많습니다. 직분받기 전에는 교역자를 잘 받들다가 직분받고 나서는 교만해져 주의종도 깔보는 변질된 자들이 있습니다. 백향목은 진액이 풍족하고 빛이 청청하며 변하지 않습니다. 늙어도 결 실합니다. 참된 성도는 변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시사철 눈이오나 비가 오나 어려운 때나 좋을 때 또 실패할 때나 성공했을 때 바쁠 때나 틈날 때 언제나 변함없이 기도합니다. 말씀을 상고합니다. 예배는 드리는 것 입니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항상 전도합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충성 합니다. 이 시간 과거의 받은 은혜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분은 없습니까 주님 께서 에베소 교회에 말씀하시기를 "너를 책망할 것이 있나니 너의 처음 사랑을 버렸느니라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진 것을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 음행위를 가지라" (계2:4-5)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 우리에 게도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이 시간 나의 신앙이 변하지나 않았는지 살 펴 처음 사랑을 회복하므로 변함없이 결실하는 백향목 같은 성도가 되어 야 합니다. 끝으로 백향목의 특징 한가지는, 껍질은 부드럽고 속은 아주 단단합니다. 껍질은 부드럽고 속은 아주 단단합니다. 부드러운데나 향기가 좋아 서 벌게들이 많이 날아와 부드러운 껍질속으로 침이 들어 갑니다. 그러나 속이 너무 단단하여 나오지 못하므로 거기서 죽고 맙니다. 그리고 죽은 것들이 떨어져 거름이 되어 더욱 잘 자라는 것입니다. 한 마디로 외유내강하는 나무입니다. 이와같이 성도는 타인에 대해서는 언 제나 부드럽고 관대해야 합니다. 그러나 자신에게는 냉혹하리만큼 엄격 해야 합니다.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내적으로는 말씀에 굳게 서야합니다. 신앙만은 일보도 양보해서는 안됩니다.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안으로는 확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분명한 것 한가지는 말씀에 굳게 서면 마귀 의 시험은 도리어 축복으로 변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우리 모두 백향목과 같은 성도로서 모든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발하며 오직 위만 바라보고 하늘을 향해 올라가는신 앙으로 끝까지 변함없이 결실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 절히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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