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부장의 믿음의 기도 (마8:5-13)
본문
이제까지는 구약에 나오는 성도들의 기도를 생각하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늘 부터는 신약의 기도의 사라들을 찾아 보면서 더 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백부장을 선택했습니다. 하인의 중풍병을 가지고 주님께 나와서 고침을 받은 그의 믿음을 우리의 기도의 제목으로 삼고자 합니다.
1. 백부장은 신실한 사람입니다. 백부장은 군대의 중추적인 인물입니다. 로마의 군대는 한군단이 6000명입니다. 이 것은 60개의 100인대로 나눕니다. 이 100인대의 책임자가 백부장입니다. 실제적인 군대의 전투나 모든 작전은 이 백부장의 지휘와 책임아래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권한과 힘이 이들에게는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종을 '생명이 있는 노예요, 물건은 생명이 없는 노예'라고 하던 시대입니다. 한낮 보잘 것 없는 이 종을 위해서 유대인인 예수님에게 나와서 간청하는 백 부장의 모습은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백부장이 이렇게 노예 한 사람의 생명을 귀중히 여긴 것은 우연이나,일회적인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누가복음 7장을 보면 똑 같은 백부장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유대인의 장로들이 백부장을 칭찬하기를 '주여 이 종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합니다.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고 했습니다. 평소에 그는 명령과 권세를 가지고 억누를수 있는 유대인들을 사랑하고,그들의 종교 를 존중하고 보살펴 주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그는 칭찬 듣는 사람이었고,베푸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베풀며,사랑하며 살았던 백부장은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주님께로부터 보 상을 받고 칭찬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도,봉사도 갑자기 할려면 안되는 것입니다. 평소에 그 렇게 사는 사람이 주님이 오실 때에도 인정을 받고, 하나님께로 부터도 상급을 받습니다. 우리도 평소에 주님 뜻대로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백부장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나와서 종의 병을 고쳐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이 쾌히 승 낙하고 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여, 내 집에 들어 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다만 말씀만 하옵소서. 그리하면 내 하인이 났겠나이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을 들으시고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기이히'여기셨다고 했습니다.놀라 고 감탄했다는 뜻입니다. 백부장의 믿음은 예수님이 놀랄만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백부장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믿음을 본 받아야 할 것입니다.
3. 백부장의 믿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예수님이 백부장의 믿음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모든 일들을 원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아끼지 않고 다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는 무한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무제한적입니다. 우리들의 믿은 만큼 하나님은 은혜와 능력을 베풀어 주십니다. 더 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간에 큰 믿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분량만큼 우리는 역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1. 백부장은 신실한 사람입니다. 백부장은 군대의 중추적인 인물입니다. 로마의 군대는 한군단이 6000명입니다. 이 것은 60개의 100인대로 나눕니다. 이 100인대의 책임자가 백부장입니다. 실제적인 군대의 전투나 모든 작전은 이 백부장의 지휘와 책임아래 이루어집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의 권한과 힘이 이들에게는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종을 '생명이 있는 노예요, 물건은 생명이 없는 노예'라고 하던 시대입니다. 한낮 보잘 것 없는 이 종을 위해서 유대인인 예수님에게 나와서 간청하는 백 부장의 모습은 감동적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백부장이 이렇게 노예 한 사람의 생명을 귀중히 여긴 것은 우연이나,일회적인 사건이 아니었습니다. 누가복음 7장을 보면 똑 같은 백부장의 이야기가 나오는데, 유대인의 장로들이 백부장을 칭찬하기를 '주여 이 종을 고쳐 주는 것이 합당합니다.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고 했습니다. 평소에 그는 명령과 권세를 가지고 억누를수 있는 유대인들을 사랑하고,그들의 종교 를 존중하고 보살펴 주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로부터 존경을 받았습니다.그는 칭찬 듣는 사람이었고,베푸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렇게 베풀며,사랑하며 살았던 백부장은 예수님을 만나게 되고, 주님께로부터 보 상을 받고 칭찬을 듣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도,봉사도 갑자기 할려면 안되는 것입니다. 평소에 그 렇게 사는 사람이 주님이 오실 때에도 인정을 받고, 하나님께로 부터도 상급을 받습니다. 우리도 평소에 주님 뜻대로 사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백부장은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께 나와서 종의 병을 고쳐 달라고 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이 쾌히 승 낙하고 집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그러나 '주여, 내 집에 들어 오심을 나는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다만 말씀만 하옵소서. 그리하면 내 하인이 났겠나이다.'고 말합니다. 이 말씀을 들으시고 10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기이히'여기셨다고 했습니다.놀라 고 감탄했다는 뜻입니다. 백부장의 믿음은 예수님이 놀랄만한 믿음의 사람이었습니다. 우리도 백부장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믿음을 본 받아야 할 것입니다.
3. 백부장의 믿음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예수님이 백부장의 믿음의 기도에 대한 응답이었습니다. 모든 일들을 원대로 이루어 주십니다. 아끼지 않고 다 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는 무한합니다. 하나님의 응답은 무제한적입니다. 우리들의 믿은 만큼 하나님은 은혜와 능력을 베풀어 주십니다. 더 큰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간에 큰 믿음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의 믿음의 분량만큼 우리는 역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