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은망덕 (막12:1-12)
본문
신앙생활의 중요성 중에는 하나님의 주신은혜를 은혜로 갚지못하고 도리어 악으로 갚는 경우가 종종있기에 우리 주위에는 많은 속담과 웃지 못할 일들이 벌어집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것은 사람을 상대로 하는것이 아니기에 더욱더 우리는 위로 부터 주시는 은혜를 잘 알고 받아야 될것입니다 막연한 성자(聖者)노릇 한다해서 휼륭한 사람으로 만들고 자기와 맞지 않는다해서 비판과 야유(批判과 冶遊)을 보내는 일이 얼마나 우리 주위에는 많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가 동반되어야 합니다 위로는 하나님과 나 사이 좌우로는 성도와 성도사이의 가교적(架橋的)인 역활을 다하면서 살아야 할것입니다 성도가 서로 교통함의 의미는 십자가의 사랑일것입니다 분명 우리는 하나님의 엄청난 은혜를 받고 사는것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은혜가 사람으로 통하여 온 사실을 알면서도 우리는 극히 자기 주의로 흘러 가고있습니다 사람으로 통하여 하나님은 분명 은혜를 주십니다 곧 하나님의 사람으로 부터 말입니다 먼저 우리는 성도와 성도 사이를 잘 회복하여 주의 뜻을 잘 분별해야 될것입니다 속담에 원수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난다 했습니다 사실 우리는 성도간에 교회간에 서로 마음놓고 열어놓지를 못합니다 무슨 경쟁이 있기 때문일것입니다 이곳과 저곳, 교회와 교회, 성도와 성도 ,마음껏 풀지못하고 한없이 얽매여진 일들이 얼마나 많은가요 사람으로 통하여 받은 은혜 얼마나 많은지요 얼마나 수고를 했는지 우리는 너무 모르고 거저 받았으니 무작정 거저줄 일일까요 빚은 분명히 갚아야 될찐데 다시 말해서 빚진자에게 갚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타인에게 갚는자들도 우리는 봅니다 물질을 하나님앞에 드리다가 형제와 원수진것이 있으면 원수진것 또한 얽혀진것 부터 풀고 예물을 드려라 하셨습니다 무분별한 신앙의 소유자는 진정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살것을 말씀하십니다 나는 오늘 본문 말씀으로 통하여 제목을 배은망덕(背恩忘德)이라고 붙였습니다
1.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었습니다
2.또 산울타리를 쳤습니다
3.즙짜는 구유자리를 팠습니다
4.망대를 지어서 지키게 했습니다
5.농부에게 세를주고 타국으로 갔다 했습니다 나는 여기서 먼저 알수있는것은 이 주인의 성품을 읽을수가 있습니다 그가 많은 수고를 했는것을 우리는 쉽게 알수있습니다 그의 분명한 목적을 이루기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완벽하게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필요에 따라 모든것을 다 공급해 놓고 농부에게 세를 받기위해 타국으로 떠났다 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먼저 비유로 하신뜻은 저의 생각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라는 제목에 걸맞을것 같습니다 우리의 제목이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것이 되어주셔 그의 사랑을 우리에 쏟아 놓으셨습니다 그의 한없는사랑 말로 다할수없는 사랑이란 찬송가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글로 찬양할려 합니다 끝없는 사랑
1.주님은 그 사랑하길 끝이없어라 / 당신은 내 사랑되어 끊임 없어라 / 그 사랑 우리에게 나타내시네 / 그 끝없는 사랑은 우리에게 쏟으시네 / 그 끝없는 사랑 우리에게 쏟으시네 / .끝없는 사랑은 하나님 영광이요 끝없는 사랑은 하늘의 영광 /주님의 그 사랑 다하시기 한이 없어라 / 이내 사랑 몸들봐 몰라 /주님을 끊임없이 사랑하리 /
2.당신의 그 사랑하길 끝이없어라 / 당신은 내 사랑되어 끊임 없어라 / 그 사랑 우리함께 만들어가네 / 그 끝없는 사랑은 우리모두 하고 싶네 / 그 끝없는 사랑 우리모두 받고 싶네 / .그 사랑 우리의 희망과 보람을 주네 / 그 사랑 우리의 희망과 보람 / 당신은 그 사랑 다하시기 한이 없어라 / 이내 사랑 몸들봐 몰라 /주님을 끊임없이 사랑하리 / 이 노래와 함께 주님의 끝이 없으신 사랑을 한번더 확인합니다 우리는 본문말씀으로 통해 은혜를 은혜로 갚기를 원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것과 국가의 것을 구분하신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농부의 모습을 한번 살펴 보기로 합니다
1.세(貰)줄 때가 되었을때 주인이 종을 보내었더니 세는 주지않고 도리어 심히 때리고 거저 보냈다 했습니다 은혜를 무력으로 사용했습니다 무슨 은혜를 받은자가 무력으로 이렇게 했는지 우리는 알길이 없습니다 왜 매를 맞아도 심히 맞았을까요 은혜를 베푼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누가 잘못된것일까요 세를 주지 말았어야 할까요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할 못된 버릇을 가졌는가요 무었때문에 이렇게 했을까요 왜 이렇게 해야하는가요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한번 물어나 봅시다 우리에게도 이런 경우가 있었지 않았던가요 이런 농부 나는 왠지 분통이 터지는지 잘 나도 모를 일이지만 뭔가 느낀데가 있습니다
2.다시 다른 종이 세를 받으러 갔다가 머리의 상처를 당하고 능욕만 당하고 돌아온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머리에 상처까지 내는것이 모자라 능욕을 당했습니다 이 무슨짖거리가 이런것이 다있는지요 사람살아가는 방법을 알고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르 겠습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른것은 사람같이 살아야 될것이 아닌지요 사람으로 태어 났다면서 스스로 사람이기를 포기하는것이 아닌지요 수많은 교육이 이렇게 무용지물(無用之物)이란 말인가요 무엇 때문에 칼부림까지 생각했는가 무력 폭력 멸시 천대 까지 일삼는다는것은 그의 인간성을 여실히 드러내는것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도 되지않는 사람의 마음은 알수없다더니 정말 이런 말을 이루기위해 그토록 믿었던 저들에게 이런 낭패를 당하는가 생각하니 정말 인생의 살맛을 잃어 버리게 하는것입니다 인생이 무었입니까 신용의 사회가 아닌가요 당신을 믿었기에 당신에게 당하는것입니까 왜 당신을 믿었는가 생각하니 앞이 캄캄합니다 이런꼴 당하려고 베풀어 주었던가요 이렇게 하라고 당신위해 살아왔단 말인가요 처절할 뿐이요 머리를 상하게 한다면 그 인생은 끝인데 그는 어떻게 살아가라는것인가요 무엇을 어떻게 했길레 이 지경까지 왔단 말인가요 인간성의 됨됨이는 전혀 찾을수 없다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 가라는 것인가요 우리의 인생의 환멸을 느끼게하며 현기증(眩氣症) 나게 하는 일들이 아닌가요 차리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겠지요 그러나 그 인간성에 한번더 기대를 걸어나 볼까요
3.다음의 종들은 죽였습니다 주인의 아들도 죽였습니다 폭력은 계속 폭력을 만들어 냈습니다 자극적인 말은 좀더 자극적인 일을 만들어 냅니다 어제의 일들을 대화로 풀수있었던 것도 점점 수법이 다양해졌습니다 무엇이 이토록 우리를 이 지경으로 몰아 넣고 있는가요 처음부터 악한 자는 악을 자행하기 위해 준비했던가요 인간은 아예 다 믿지 말아야 되는가요 모든것을 내 생각 내 방법대로 끝까지 끌고갈 생각이 었던가요 내 생각 외는 아무 소용이 없던가요 처음부터 이런 목적을 기대하고 만났던가요 이토록 많은 수고를 당신은 그저 가지려 했던가요 그 주인의 수많은 수고 그냥 빼앗으려 작전을 했던가요 이 토록 허튼 수작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진행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한번도 이런 잘못을 뉘우침없이 계획대로 진행하고 말았다니 참으로 비참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진정으로 은혜받은 저와 여러분 나는 여기서 여러분이나 나나 다같은 동일범이 아닌가요 우리는 이제껏 이런 일들의 방종내지 동요한 자가 아니었단 말입니까 내가 아니더라도 내가 너가 되어서 주의 뜻을 이루어 나간다면 주님의 나라를 이땅에 이룰것입니다 이토록 배은망덕한 자가 우리라는 사실에 아연실색(啞然失色)하지 아니할수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땅에서 평화롭게 살수있게 하시려 독생자 예수 를 이땅에 보내 셨습니다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우리를 사랑하신것입니다 그 사랑 받은자 그사랑 알것을 말씀하심니다 그의 사랑에 한없는 은혜속에 우리를 살게 하신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이요 이것이 주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사도요한 은 말씀하십니다 그 사랑 입은 자 그사랑 할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결론으로 건축자가 버린돌이 모퉁이에 머릿돌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우리도 이토록 버림받았다면 모퉁이 에 돌이될것이라 머릿돌로 있을것이라 인생의 보람은 십자가 아래 있습니다 예수안에 우리는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이 냉정한 시대에서도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희망이요 소망입니다 예수만 바라봅시다 예수는 인류의 희망입니다 예수는 우리의 빛이십니다 예수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 줄줄 확신합니다
1.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만들었습니다
2.또 산울타리를 쳤습니다
3.즙짜는 구유자리를 팠습니다
4.망대를 지어서 지키게 했습니다
5.농부에게 세를주고 타국으로 갔다 했습니다 나는 여기서 먼저 알수있는것은 이 주인의 성품을 읽을수가 있습니다 그가 많은 수고를 했는것을 우리는 쉽게 알수있습니다 그의 분명한 목적을 이루기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것을 완벽하게 이루어 놓으셨습니다 필요에 따라 모든것을 다 공급해 놓고 농부에게 세를 받기위해 타국으로 떠났다 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가 먼저 비유로 하신뜻은 저의 생각에는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라는 제목에 걸맞을것 같습니다 우리의 제목이 창조주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되시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모든것이 되어주셔 그의 사랑을 우리에 쏟아 놓으셨습니다 그의 한없는사랑 말로 다할수없는 사랑이란 찬송가도 있습니다 저는 이런글로 찬양할려 합니다 끝없는 사랑
1.주님은 그 사랑하길 끝이없어라 / 당신은 내 사랑되어 끊임 없어라 / 그 사랑 우리에게 나타내시네 / 그 끝없는 사랑은 우리에게 쏟으시네 / 그 끝없는 사랑 우리에게 쏟으시네 / .끝없는 사랑은 하나님 영광이요 끝없는 사랑은 하늘의 영광 /주님의 그 사랑 다하시기 한이 없어라 / 이내 사랑 몸들봐 몰라 /주님을 끊임없이 사랑하리 /
2.당신의 그 사랑하길 끝이없어라 / 당신은 내 사랑되어 끊임 없어라 / 그 사랑 우리함께 만들어가네 / 그 끝없는 사랑은 우리모두 하고 싶네 / 그 끝없는 사랑 우리모두 받고 싶네 / .그 사랑 우리의 희망과 보람을 주네 / 그 사랑 우리의 희망과 보람 / 당신은 그 사랑 다하시기 한이 없어라 / 이내 사랑 몸들봐 몰라 /주님을 끊임없이 사랑하리 / 이 노래와 함께 주님의 끝이 없으신 사랑을 한번더 확인합니다 우리는 본문말씀으로 통해 은혜를 은혜로 갚기를 원합니다 예수님도 하나님의 것과 국가의 것을 구분하신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여기서 농부의 모습을 한번 살펴 보기로 합니다
1.세(貰)줄 때가 되었을때 주인이 종을 보내었더니 세는 주지않고 도리어 심히 때리고 거저 보냈다 했습니다 은혜를 무력으로 사용했습니다 무슨 은혜를 받은자가 무력으로 이렇게 했는지 우리는 알길이 없습니다 왜 매를 맞아도 심히 맞았을까요 은혜를 베푼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누가 잘못된것일까요 세를 주지 말았어야 할까요 거래를 하지 말아야 할 못된 버릇을 가졌는가요 무었때문에 이렇게 했을까요 왜 이렇게 해야하는가요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한번 물어나 봅시다 우리에게도 이런 경우가 있었지 않았던가요 이런 농부 나는 왠지 분통이 터지는지 잘 나도 모를 일이지만 뭔가 느낀데가 있습니다
2.다시 다른 종이 세를 받으러 갔다가 머리의 상처를 당하고 능욕만 당하고 돌아온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머리에 상처까지 내는것이 모자라 능욕을 당했습니다 이 무슨짖거리가 이런것이 다있는지요 사람살아가는 방법을 알고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르 겠습니다 인간은 동물과 다른것은 사람같이 살아야 될것이 아닌지요 사람으로 태어 났다면서 스스로 사람이기를 포기하는것이 아닌지요 수많은 교육이 이렇게 무용지물(無用之物)이란 말인가요 무엇 때문에 칼부림까지 생각했는가 무력 폭력 멸시 천대 까지 일삼는다는것은 그의 인간성을 여실히 드러내는것입니다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도 되지않는 사람의 마음은 알수없다더니 정말 이런 말을 이루기위해 그토록 믿었던 저들에게 이런 낭패를 당하는가 생각하니 정말 인생의 살맛을 잃어 버리게 하는것입니다 인생이 무었입니까 신용의 사회가 아닌가요 당신을 믿었기에 당신에게 당하는것입니까 왜 당신을 믿었는가 생각하니 앞이 캄캄합니다 이런꼴 당하려고 베풀어 주었던가요 이렇게 하라고 당신위해 살아왔단 말인가요 처절할 뿐이요 머리를 상하게 한다면 그 인생은 끝인데 그는 어떻게 살아가라는것인가요 무엇을 어떻게 했길레 이 지경까지 왔단 말인가요 인간성의 됨됨이는 전혀 찾을수 없다니 이제 우리는 어떻게 살아 가라는 것인가요 우리의 인생의 환멸을 느끼게하며 현기증(眩氣症) 나게 하는 일들이 아닌가요 차리리 만나지 않았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겠지요 그러나 그 인간성에 한번더 기대를 걸어나 볼까요
3.다음의 종들은 죽였습니다 주인의 아들도 죽였습니다 폭력은 계속 폭력을 만들어 냈습니다 자극적인 말은 좀더 자극적인 일을 만들어 냅니다 어제의 일들을 대화로 풀수있었던 것도 점점 수법이 다양해졌습니다 무엇이 이토록 우리를 이 지경으로 몰아 넣고 있는가요 처음부터 악한 자는 악을 자행하기 위해 준비했던가요 인간은 아예 다 믿지 말아야 되는가요 모든것을 내 생각 내 방법대로 끝까지 끌고갈 생각이 었던가요 내 생각 외는 아무 소용이 없던가요 처음부터 이런 목적을 기대하고 만났던가요 이토록 많은 수고를 당신은 그저 가지려 했던가요 그 주인의 수많은 수고 그냥 빼앗으려 작전을 했던가요 이 토록 허튼 수작을 포기하지않고 끝까지 진행했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한번도 이런 잘못을 뉘우침없이 계획대로 진행하고 말았다니 참으로 비참한 일이 아닐수없습니다 주님을 믿고 살아가는 사랑하시는 성도 여러분 진정으로 은혜받은 저와 여러분 나는 여기서 여러분이나 나나 다같은 동일범이 아닌가요 우리는 이제껏 이런 일들의 방종내지 동요한 자가 아니었단 말입니까 내가 아니더라도 내가 너가 되어서 주의 뜻을 이루어 나간다면 주님의 나라를 이땅에 이룰것입니다 이토록 배은망덕한 자가 우리라는 사실에 아연실색(啞然失色)하지 아니할수없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주님의 땅에서 평화롭게 살수있게 하시려 독생자 예수 를 이땅에 보내 셨습니다 배은망덕(背恩忘德)한 우리를 사랑하신것입니다 그 사랑 받은자 그사랑 알것을 말씀하심니다 그의 사랑에 한없는 은혜속에 우리를 살게 하신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이요 이것이 주님이 이땅에 오신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 사도요한 은 말씀하십니다 그 사랑 입은 자 그사랑 할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의 사랑입니다 결론으로 건축자가 버린돌이 모퉁이에 머릿돌이 되었다 하셨습니다 우리도 이토록 버림받았다면 모퉁이 에 돌이될것이라 머릿돌로 있을것이라 인생의 보람은 십자가 아래 있습니다 예수안에 우리는 희망이 있고 소망이 있고 행복이 있습니다 이 냉정한 시대에서도 오직 예수만이 우리의 희망이요 소망입니다 예수만 바라봅시다 예수는 인류의 희망입니다 예수는 우리의 빛이십니다 예수만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 줄줄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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