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향을 잃은 사람들 (창6,13-22)
본문
1517년에는 인쇄술이 발전됐고 1789년에 프랑스 혁명이 일어났습니다. 이 것은 역사입니다. 그것을 그래 공부해서 될 것이 아니고 역사를 공부했으면 이해를 해야되고 이해 했으면 응용을 해야 됩니다. 무엇때문에 우리가 역사 를 공부해야 하는가 과거에 것을 공부하는 것을 보고 지식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장래를 내다 보는것을 지혜라고합니다. 지식과 지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이지만 잘 분석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암기하는 역사가 있고 이해하는 역사가 있고 응용하는 역사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 보고 지혜를 얻어야 되겠지요. 그래서 그것을 보고 결론 내 리는 자를 주었는데 그 자가 성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우리가 실 수하지 않도록 완벽한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잘 보아야 될 것입니다. 무엇때문에 그러느냐 사업을 하는 분들도 무조건 하지 마시고 기도 하시고 거기에 대한 전문 지식이 있어야 합니다. 전문적으로 연구하고난 뒤 에 기도하고는 이것을 앞으로 미래 어떻게 해야되겠냐 이렇게 해야 되지 무 조건 하나님이 하라고 한다고 달라붙어가지고 실패하면은 억울하지요. 신간 도 그렇고 물질도 그렇고 그래 보면 신자들이 보통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전 혀 그 분야에 대해 모르는데 달라붙어가지고 실패를 해요. 그것을 어떻게 하 겠습니까 하는 것을 말릴 수도 없고 또 말려서 될 일도 아니지요. 저는 기독교인들 20년넘어 교역자 생활을 했는데요, 얼마나 많은 교인들 예배하는데 가 보았겠습니까 사업하는데 얼마나 많이 가 보았겠어요 많은 사람들이 기독교인들이 실패합니다. 왜 실패하느냐 무조건 하는 것 있지요. 믿음으로 해야 하고 믿음이라는 것은 무식하게 한다 그 말은 아닙니다. 믿음으로 한다는 말은 잘 알고 하는 것이고 뭔가 중대한 것을 깨닫고 달라붙는 것입니다. 그런것이 믿음이지 무조건 시작해서 실패하는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 기독교인들이 사업하는 것 장사하는것 잘해야 되겠어요. 무조건 남하는 것 해가지고 망하면 시간도 낭비되고 물질도 낭비되고 안 그 럽니까 과거엣것을 잘 연구하는 것을 보고 지식, 미래것을 잘 내다 보는 것을 지 혜, 이렇게 하도록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제가 사업 얘기 할려고 하는게 아니 고 역사적으로 볼때 무엇때문에 그 강성했던 나라들이 다 무너졌느냐 우리는 그 역사를 잘 연구해야 됩니다. 인카, 마야같은 나라는 굉장했습니다. 우리 잘 알다시피 성벽을 쌓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나라들이 자기들이 우리는 절대 우리는 망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특히 두로, 시돈같은 나라는 입구가 없었습니다. 어떤 나라들은 전차도 들어오지 못합니다. 이렇게 해놓고는 나라를 든든히 만들었습니다. 요새지요. 아예 나라 자체가 요새였습니다. 그들은 늘 우리는 망할리가 없다, 적군이 와도 들어올 리가 없다고 그러나 무너졌습니다. 우리는 역사 공부를 잘 해야겠습니다. 성경도 역사책 아닙니까 잘 보아야 겠습니다. 왜 그러느냐 바벨론 나라 그때 영수증 주고받고. 바벨론나라 얼마 7-1 나 당시에 공법이 발전했는냐 유브라데강에 해상도시를 건설했습니다. 그게 바벨론 나라입니다. 유브라데강이 바벨론 중간에 흐르고 거기서 목욕하 고 그랬습니다. 바벨론이 굉장한 나라입니다. 이게 한번에 망하게 됐거든요. 왜 그러느냐 로마나라는 어머어마 했습니다. 그 안에 정치, 군사, 조직이라든지 힘들이 대단했고 그때 그 나라엔 군로, 상로, 해로 고속도로가 세계로 열려 있었습니다. 어마어마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왜 무너졌느냐 우리는 연구해 볼 필요 가 있습니다. 많은 세계 큰 나라들, 그렇게 발전된 에집트 왜 무너졌느냐 연 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잘 보고 신앙을 잘 가다듬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무엇때문에 하나님이 실패시켰느냐 3가지 이유가 되면 하나님이 실패시킵니다. 그것을 우리는 깨닫고 우리의 일을 찾아내야 겠습니다. 오늘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6;1-3절에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냐 아벨의 후손이지요. 사람의 딸들은 누구냐 그 가인의 후예들이지요. 성경에 그렇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창4;, 신14; 에도 있습니다. 그러면 불신 결혼했다. 물론 그 말도 됩니다. 육체가 됨이라.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언제 하나님이 우리에게 채찍을 들기 시작하는가 불신자들이 왜 실패 하느냐 영적인 면이 죽어가고 육신적인 면이 치중할때. 영적인 일이 육신적인 일 에 억눌릴 때 그 때는 하나님이 건드리는데 막을 길이 없습니다. 시 50;20-22에 그랬지요 '여호와를 잊어버린 너희여 내가 찢으리니 그러 면 건질 자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누가 건지겠습니까 아주 중요합니다. 언제 우리는 실패하느냐 성도님들은 교회 나올때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을 준비를 하고 나와야 됩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그렇게 하기를 원합니다. 영적 으로 갈급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삽니다. 이상하게 예배 자꾸 보고싶어야 됩니다. 이상하게 찬송 자 꾸하고 싶어야 합니다. 영이 살아야 돼요. 영이 죽어버리면 큰 문제가 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해서 육체가 되어버렸다. 요일3:2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이 잘 됨같이' 영이 잘 되어야 합니다. 영이 잘 되면 범사가 따라오는 것은 쉽게 해결됩니다.
미국이 세계를 장악하 게 된 이유가 무엇이냐 미국이 영국에서 나와가지고 미국땅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세운것이 무엇이죠 교회입니다. 그 다음에 세운 것이 학교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집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남미로 들어간 사람들과 다른 점입니다. 남미는 지금도 가난한데 미국이 부강하게 된 이 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영적 일을 먼저 했습니다. 영적인 우선 순위를 잘 했습니다. 우리가 영적 7-2 인 일에 언제든지 갈급해야 합니다. 그것이 되지 않으면 실패하고 맙니다. 그때 가서는 후회한들 손해가 많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전파가 늘 통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쁨이 늘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 은'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내가 다시 너희에 게 말하노니 가뻐하라' 감옥 속에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상아침대에서 그 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감옥속에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시대를 보고 인정사정없이 없애 버리시려고 했습니다. 전부 육체가 됐기 때문입니다. 전부 먹고 자는 것, 시집가고 장가가고. 하나님하고는 상관이 없고 먹는 것, 마시는 것, 놀러가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이 보실때 안 되겠다라는 결론이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일이 참 중요합니다. 영국같은 나라, 유럽에서는 개양복점도 있고 개양화점도 있고 심지어는 개 모자 파는데도 있답니다. 그랬더니 우리 딸이 우리나라도 개신발도 양말도 있답니다. 개껌도 있다는 것입니다. 점방에서 판답니다. 희한하다, 개껌은 뭐 하라고 만들고 개양말을 뭐하러 만드느냐, 불란서같은데는 갔다오는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개양복점에 줄 서 있답니다. 유럽사람들은 개고기를 먹는다면 큰일나지요. 한번은 집사님집에 보신탕을 만들어 놓고 오라고 해서 우리집에 있는 영국 사람을 데리고 갔습니다. 데리고 가서 비밀로 하고 특미 소고기인데 요리를 너무 잘하기 때문에 맛이 좀 다르게 난다 하면서 먹으라고 하니까 이 사람 앉아서 한그릇 거뜬히 다 먹는것 있지요 만약에 개고기를 먹었다고 하면 큰 일납니다. 그래서 절대 내가 말 안했지요. 여태까지 편지 올 때도 말 안했습니다.
혹시 이 사람 한국올때 말하면 큰일납니다. 이 사람이 소고기라고 하니 까 잘 먹드라고요. 한그릇 거뜬하게 먹어 치우고 갔단 말입니다. 그 사람들 개고기 먹는다고하면 큰일납니다. 그 사람들은 개 죽으면 비석세우고 모자씌워다니고.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왜 그렇게 잘하는가 이유를 책을 보다가 알았습니다. 개 한마리가 주 인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이 개가 삼년동안을 주인이 올때되면 마중을 나 갑니다. 어떤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사람이 개 만도 못한 사람들 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꾸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육체로 넘어가니까 하나님이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런게 지금도 계속되어 가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뭐때문에 하나님이 큰 나라들을 무너뜨렸습니까 답이 창6;4절에 나옵니다.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답을 이해해야 합니다. "네피림시대" 네피림은'나팔' 이라는 동사가 명사화된 단어입니다. '나팔'은 '위에서 떨어졌다 위에서 타락 해서 떨어졌다.' 누가 떨어졌습니까 천사장이 타락해서 떨어졌습니다. 이 마귀가 사람속에 들어갈 때 네피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꽉 번졌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명심해야 될 것은 성경66권을 읽어보면 사랑의 하나님 용서의 하나님 뭐든지 양보하라고 하고 뭐든지 사랑하라고 하고 이해하라고 합니다. 7-3 단 하나는 절대하나님이 용서하지 말라고했습니다. 뭡니까 우상숭배. 가 나안땅에 들어가서 무당은 물어보지도 말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느 냐 '네피림'은 사탄의 역사하는 길이기 때문에 절대 용납하라고 하지 않 았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역사하는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창3장의 역사로 다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노아시대때 우상이 완전이 퍼진 것입니다. 네피림시대가 된 것입니다. 안 망할리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주기철목사님, 최남선목사님, 한상돈목사님, 이 런 분들이 주로 일본에 고난 많이 당한 이유가 일본 정부에 반대도한 것도 있지만 아주 감정 상하게 한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뭔가 하면 일본은 앞 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왜 그러는냐 우상숭배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상숭배하면 망하느냐 역사에 우상숭배하는 나라는 망했습니다. 한 나라도 예외가 없습니다. 지금 망한 것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망합니다. 그 말 이 얼마나 듣기 싫어서 데려다가 매를 때렸습니다. 그러다가 망했습니다. 일 본이 다시 일어났지만 언제가 다시 망합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하면 용납하 지 않습니다. 노아시대가 네피림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계속 번져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전두 환 대통령때 여의도 광장에서 국풍이라는 것을 했는데 무당대회입니다. 전국 에 조사해보니까 무당이 50만명이나 된답니다. 목회자들 수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사람들이 무당대회 할려고 우리가 모인 그 자리에 다 채려놓고 시 작할려는 그날 저녁부터 그 다음날까지 계속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무당들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래가지고 못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해 산하고난 다음에 폭우가 그쳐가지고 무당대회를 못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시대에 네피림이 번져 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다음 대를 위해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신것입니다.
그 다음에 왜 실패 했느냐 시대시대마다 왜 실패합니까 3번째 이유가 나 옵니다. 5절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와 그 마음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뿐 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보시고 마음에 근심하시고" 모든 계획 이 모두 악덕이 있단 말이지요.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고 그저 먹는 것, 장가 가는 것, 시집가는 것, 장사하는 것, 그저 밭가는 것. 그런 것 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돈 벌리면 그것 가지고 막 죄짓는 것. 그래서 무너졌다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 나라를 그 시대를 청소하시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시대가 노아의 시대와 같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용두산 공원에 가서 경찰보고 화를 낸 적이 있어요. 왜 우리 전도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느냐 아 주 화를 냈습니다. 우리 교인들이 있어서 내가 참았습니다. 교인들만 없으면 그만 안 둘텐데 많이 참았습니다. 교인들이 보더니 놀래가지고 목사님 성질 더럽다고 했겠지요. 화가 되게 났습니다. 왜 그러느냐 용두산 공원 숲속에 학생들이 히로뽕 맞아가지고 밤새도록 헤매고 다닙니다. 그것은 생각안하고 찬송부르는 것 시끄럽다고 하는 곳입니다. 정신이 나갔습니다. 용두산 공원에 학생들이 빽빽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우리 전도하러 간 당시에만 해도 놀랬습니다. 중 고등학생들이 길에도 안 나갑니다. 숲속에서 나가지도 안해요. 밤새도록 아이들이 주사를 맞아서 돌아버렸는데요, 제 정신 7-4 이 아닙니다. 그것을 말려야 할건데 그런 말은 안하고. 부산역에 가면 꼬마 아이들, 집 나온 아이들 집에 안 보내 줍니다. 집에 보 내 주어야하는데 껌팔이 시키고 도적질 시키고 도망가다 들키면 손가락 하나 씩 끊어요. 절대로 못가게 합니다. 그런것 잡아서 집에 보낼 생각은 안하고 길에서 찬양하는게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 막을려고 하는 것 보세요. 그래서 화가 났지요. 세상은 너무너무 악해요. 우리 어릴때는 영화보면은 감동되는게 있었습니다. 영화보고 나면 용기가 막 생기고요. '저래 살아야 되는데' 그랬는 데 요즈음 보세요. 너무 너무 이상한것 있지요. 그래서 우리아이보고 '지금 시대는 정신 돌은 시대다. 너도 같이 다니면 너도 돌아버린다. 너는 반대로 가야된다. 사람들하고 같이가면 돌아버린다. 저는 돌았기 때문에 같이 하면 같이 돈다. 정신 차려야 된다.
시대가 지금 이상한 시대가 됐다. 말세가 되면 그렇게 된다.'라고 말합니다. 네피림 시대가 오더니 전 지역에 죄악이 퍼졌습니다. 지금 보면은 중고등 학생들에게 말이죠, 점방같은데서 마약이나 희로뽕 팔아가지고 얘들 타락시킵니다. 이게 극소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반화된 이야기입니다. 공원,역 주위에 거의 일반화된 이야기입니다. 이런 식으로 아 이들이 타락해 갑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때 그랬단 말입니다. 정도가 어느정도 되야 되지요. 이때 하나님 이 뭐라고 말하느냐 이때 하나님이 뭐라고 하느냐 무조건 멸한게 아니고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때 경건한 성도들은 왜 죽었습니까 뭘 만들라고 했습니까 방주를 만들어라. 이때 하나님은 무어라고 하십니까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노아야, 방주를 만들어라' 우리 신앙생활은 무엇이냐 한마디로 말하면 방주 만드는 것입니다. 방주 만든다는 것은 교회당을 짓는다는 말도 되지만 꼭 그런말은 아닙니다. 방주 만든다는 말은 예수그리스도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방주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살았습니다. 주님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삽니다. 방주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어떤 짐승이 들어가든지 살았습니다. 조금 더러 운 짐승도 살았습니다. 추한 사람도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 어떤 사람도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것이 방주입니다. 유월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그 방주는 역청으로 발랐습니다. 바깥에 홍수가 나도 절대로 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으면 고요한 안식속에 있는 것입니다. 밖에는 물결 이 치고난리가 났는데도 예수 안에 있으면 고요합니다. 우리가 예수안에 있 으면 세상이 아무리 요동을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큰 물결 일어나 나 쉬지 못하나 이 풍랑 인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 정말로 주님안에 있으면 고요합니다. 밖에 물이 들어오는 곳을 다 막아 버렸습니다. 어떤 홍수도 이길 수 없 습니다. 창문이 상중하로 났는데 큰 창문은 위로 났습니다. 우리 신자는 어 디를 바라보아야 하느냐 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제 정신이 돌고 그때부터 지혜가 생기는 것입니다. 노아에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야, 문을 닫으면 절대 열지 마라' 예수안에 들어올때를 놓치면 절대 7-5 살지 못합니다. 우리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무엇 이냐 방주 만드는 일입니다. 방주만드는 이유를 3가지로 말했습니다. "창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 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첫째;'노아야 방주를 만들어라' 그렇게 말하지 않고 6;14절에 뭐라고 했느 냐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랬습니다.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 주를 짓되' 신앙생활을 해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무엇을 빼앗아 먹지 않습니다. '너를 위해서 방주를 지어라' 우리가 방주를 지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누구를 위한 것이냐 나 자신 을 위한 것입니다. 18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네 후손 아들 딸 손자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우리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20절.'네 주위에 있는 모든 생물들 생명들을 보존키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 라' 중요한 말입니다. 방주 만들 이유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일한것은 사실은 나를 위한 것입니다. '너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그 오해가 풀려야만이 축복받습니다. 믿을때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안 믿는데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목사를 위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도 아니고 여러분을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이해 안되면 은혜받기 힙듭니다. 그렇지요 누구를 위해서입니까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18절에 '네 자손 네 집을 위해서 하라' 하나님이 뭘 빼앗아갈 것이 없습니다.우리는 하나님께 내놓을만한 가치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은 우리를 위해서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다시 다 돌려줍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 손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이삭을 빼앗습니까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욥의 재 산을 빼앗습니까 다시 돌려줍니다. 하나님은 빼앗아가는 법이 없습니다. '너를 위하여 네 아들딸을 위하여 방주를 만들어라' 우리 교인이 해야 될 일 입니다.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노아가 이 일을 순종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당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 되야 신앙이 되느냐 내가 기도하는 것이 기도하고 싶어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시간바쳐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은 시간낭비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나를 위한 축복 자체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아끼고 절약해서 선교비 내서 선교하는 것,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너를 위해서 네 후손을 위해서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만들어 라' 믿음이 있고 시간이 들어가고 희생이 있어야 만듭니다. 인내해야 합니다. 노아를 많은 사람들이 오해했습니다. 믿음있는 사람들은 오해를 받는 일이 많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느냐 어떤 신학자는 70년이 7-6 다, 어떤 사람은 120년이다 라고 합니다. 적은 날이 아닙니다. 그것도 어디 서 만드느냐 산에 올라가서. 친구들이, 이웃사람들이 조롱을 합니다. 비도 안오는데 무슨 방주를 만드느냐 한해 두해도 아니고 몇 십년을 만드는데 왜 만드느냐 비오기 때문에. 왜 비오느냐 하나님이 홍수내려 사람들을 다 죽인다고 하니까. 배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배를 다 만들어 놓고 다들 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돌았다고 했습니다. 그때 노아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저 영감이 돌았다. 믿음은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잠시잠깐 오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믿음없는 사람이 볼 때는 이해가 안됩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돈다고 이야기 하니 까 지구가 돌면은 우리가 꺼꾸로 다 떨어져 죽는데 이해가 도저히 안 될 것 입니다. 지구안에서 하나님이 힘이 있어서 사람을 댕긴다는 것을 알 리가 없 지. 메이라는 박사님이 기도하다가 맹장 이것은 떼내면 된다. 그것을 안 믿어 주는 것 있지요. 암만 말해도 안 믿어줍니다. 안되니까 자기 딸에다 시술을 했습니다. 아, 그때부터 사람 배 째도 안죽구나. 참 이해시키기란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노아도 애타는 심정으로 방주만들고 '방주로 들어오라 내 방주 만든 것 도 와달라'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노아시대때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긴 사람들이 방주 문이 닫혀서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 말씀을 잘 읽고 이 말씀은 생명입니다. 사람들이 노아말을 예사로 생각했습니다. 농담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문을 닫 아 버리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노아야, 너는 네 생명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기독교인이 하는 일은 방주만드는 일. 예수님이 제자들보고 마지막때 노아 때 같으니 기억해라. 방주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바로 '네 생명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네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방주만드는 일은 여러분이 하는 일입니다. 우리교회 말이지요 새벽기도회 철야기도회 사람들이 꽉 밀 려들어야 합니다. 같이 기도하기 싫으면 개인 기도하는 사람이 몰려들어야 합니다. 왜냐 기도하는데 이익인데 그렇습니다. 만약 내일부터 새벽기도회 입구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50만원짜리 수표한 장씩 넣어 가지고 입구에서 주면 절대 안 빠질 사람이 누군지 잘 압니다. 부 산역에 용두산 거지들 다올 것입니다. 왜냐, 새벽기도 참석만 하면 50만원 주 니까. 입구에 서 가지고 계속 나올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1부 나오고 2부 나 오고 계속 나올 것입니다. 철야기도는 10만원 더해서 60만원 준다면 굉장히 많이 나올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나가는데 50만원짜리보다 더많은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믿음이 있어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너를 위해서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고 자손을 위해 방주를 만들 7-7 어라' 제가 지난주간에 어떤 사람을 만나서 그랬습니다. 당신에게 내가 3가 지 확실히 약속한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당신 구원받는다. 그때부터 예수이름으로 기도 하면 웅답받는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바로 응답 받느냐 성경말씀 읽으 면서 기도하면 응답받는다. 그것 밖에 없다. 그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 신다. 거기에 대한 증거를 보여 줄수 있다. '너를 위하여 네 자녀들을 위하여 방주를 만들어라' 지금 우리가 잣나무로 방주를 안 만들어 놓으면 아들 딸들이 떠 내려가 죽 습니다. 우리 주위에 사람들이 죽습니다. 지금 생명걸고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내가 죽습니다. 홍영래라는 여자분이 간증하는데 내가 깨달은 것은 저 여자가 참 지혜있는 여자다. 남의 집에 가서 일을 해서 가족을 살려 내는데 아이 셋만 가르키면 되는데 동네 아이들을 다 모아서 가르칩니다. '홍여사님, 그렇게 피곤한데 당신 아이만 가르치지 남의 아이까지 가르칩니까' '안 그렇다. 이 동네 워낙 그래서 우리아이들만 가르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아이까지 버린다. 수 준이 같아야 되니까 다른 아이까지 가르쳐야 된다. 맞다. 내가 방주를 만들어야지. 아니하면 내가 손해보고, 자녀가 손해보고, 내 주 위가 손해를 본다. 그래서 너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고 네 후손을 위해서 방 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정신 차려서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방주를 만 들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92년도 우리는 어머어마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확신합니다. 많은 생명을 우리가 건져 냈습니다. 전도팀들이 나가서 전도하고 다락방에서 말씀운동펴고 또 어떤 지역에 가서 복음 전하고. 이것을 두고두고 하나님이 축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잊지 않는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93년도에는 우리 가 중대한 일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을 것입니다. '너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고 네 자녀 위해 방주를 만들고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방주를 만들라'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이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마치거든 기도하시고 응답받고 큰 은혜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왜 무너졌느냐 우리는 연구해 볼 필요 가 있습니다. 많은 세계 큰 나라들, 그렇게 발전된 에집트 왜 무너졌느냐 연 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는 역사를 잘 보고 신앙을 잘 가다듬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본문에 무엇때문에 하나님이 실패시켰느냐 3가지 이유가 되면 하나님이 실패시킵니다. 그것을 우리는 깨닫고 우리의 일을 찾아내야 겠습니다. 오늘 뭐라고 되어 있습니까 6;1-3절에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 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의 아들들은 누구냐 아벨의 후손이지요. 사람의 딸들은 누구냐 그 가인의 후예들이지요. 성경에 그렇게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창4;, 신14; 에도 있습니다. 그러면 불신 결혼했다. 물론 그 말도 됩니다. 육체가 됨이라. 아주 중요한 말입니다. 언제 하나님이 우리에게 채찍을 들기 시작하는가 불신자들이 왜 실패 하느냐 영적인 면이 죽어가고 육신적인 면이 치중할때. 영적인 일이 육신적인 일 에 억눌릴 때 그 때는 하나님이 건드리는데 막을 길이 없습니다. 시 50;20-22에 그랬지요 '여호와를 잊어버린 너희여 내가 찢으리니 그러 면 건질 자 없으리라'고 했습니다. 누가 건지겠습니까 아주 중요합니다. 언제 우리는 실패하느냐 성도님들은 교회 나올때 어마어마한 축복을 받을 준비를 하고 나와야 됩니다. 이유는 하나님이 그렇게 하기를 원합니다. 영적 으로 갈급해야 됩니다. 기도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삽니다. 이상하게 예배 자꾸 보고싶어야 됩니다. 이상하게 찬송 자 꾸하고 싶어야 합니다. 영이 살아야 돼요. 영이 죽어버리면 큰 문제가 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과 결혼해서 육체가 되어버렸다. 요일3:2에 '사랑하는 자여 네 영이 잘 됨같이' 영이 잘 되어야 합니다. 영이 잘 되면 범사가 따라오는 것은 쉽게 해결됩니다.
미국이 세계를 장악하 게 된 이유가 무엇이냐 미국이 영국에서 나와가지고 미국땅에 도착하자마자 먼저 세운것이 무엇이죠 교회입니다. 그 다음에 세운 것이 학교입니다. 그 다음에 자기 집을 세웠습니다. 이것이 남미로 들어간 사람들과 다른 점입니다. 남미는 지금도 가난한데 미국이 부강하게 된 이 유가 거기에 있습니다. 영적 일을 먼저 했습니다. 영적인 우선 순위를 잘 했습니다. 우리가 영적 7-2 인 일에 언제든지 갈급해야 합니다. 그것이 되지 않으면 실패하고 맙니다. 그때 가서는 후회한들 손해가 많습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전파가 늘 통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향한 기쁨이 늘 충만해야 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 은'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내가 다시 너희에 게 말하노니 가뻐하라' 감옥 속에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 상아침대에서 그 런 말을 한 것이 아니라 감옥속에서 그런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시대를 보고 인정사정없이 없애 버리시려고 했습니다. 전부 육체가 됐기 때문입니다. 전부 먹고 자는 것, 시집가고 장가가고. 하나님하고는 상관이 없고 먹는 것, 마시는 것, 놀러가는 것 뿐입니다. 하나님이 보실때 안 되겠다라는 결론이 나온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영적인 일이 참 중요합니다. 영국같은 나라, 유럽에서는 개양복점도 있고 개양화점도 있고 심지어는 개 모자 파는데도 있답니다. 그랬더니 우리 딸이 우리나라도 개신발도 양말도 있답니다. 개껌도 있다는 것입니다. 점방에서 판답니다. 희한하다, 개껌은 뭐 하라고 만들고 개양말을 뭐하러 만드느냐, 불란서같은데는 갔다오는 사람들 이야기 들으면 개양복점에 줄 서 있답니다. 유럽사람들은 개고기를 먹는다면 큰일나지요. 한번은 집사님집에 보신탕을 만들어 놓고 오라고 해서 우리집에 있는 영국 사람을 데리고 갔습니다. 데리고 가서 비밀로 하고 특미 소고기인데 요리를 너무 잘하기 때문에 맛이 좀 다르게 난다 하면서 먹으라고 하니까 이 사람 앉아서 한그릇 거뜬히 다 먹는것 있지요 만약에 개고기를 먹었다고 하면 큰 일납니다. 그래서 절대 내가 말 안했지요. 여태까지 편지 올 때도 말 안했습니다.
혹시 이 사람 한국올때 말하면 큰일납니다. 이 사람이 소고기라고 하니 까 잘 먹드라고요. 한그릇 거뜬하게 먹어 치우고 갔단 말입니다. 그 사람들 개고기 먹는다고하면 큰일납니다. 그 사람들은 개 죽으면 비석세우고 모자씌워다니고. 얼마나 잘하는지 모릅니다. 왜 그렇게 잘하는가 이유를 책을 보다가 알았습니다. 개 한마리가 주 인이 교통사고로 죽었는데 이 개가 삼년동안을 주인이 올때되면 마중을 나 갑니다. 어떤일이 있어도 변하지 않습니다. 우리 사람이 개 만도 못한 사람들 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꾸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고 육체로 넘어가니까 하나님이 건드리는 것입니다. 그런게 지금도 계속되어 가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뭐때문에 하나님이 큰 나라들을 무너뜨렸습니까 답이 창6;4절에 나옵니다.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답을 이해해야 합니다. "네피림시대" 네피림은'나팔' 이라는 동사가 명사화된 단어입니다. '나팔'은 '위에서 떨어졌다 위에서 타락 해서 떨어졌다.' 누가 떨어졌습니까 천사장이 타락해서 떨어졌습니다. 이 마귀가 사람속에 들어갈 때 네피림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꽉 번졌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명심해야 될 것은 성경66권을 읽어보면 사랑의 하나님 용서의 하나님 뭐든지 양보하라고 하고 뭐든지 사랑하라고 하고 이해하라고 합니다. 7-3 단 하나는 절대하나님이 용서하지 말라고했습니다. 뭡니까 우상숭배. 가 나안땅에 들어가서 무당은 물어보지도 말고 죽이라고 했습니다. 왜 그러느 냐 '네피림'은 사탄의 역사하는 길이기 때문에 절대 용납하라고 하지 않 았습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는 절대로 용납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탄의 역사하는 통로이기 때문입니다. 창3장의 역사로 다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노아시대때 우상이 완전이 퍼진 것입니다. 네피림시대가 된 것입니다. 안 망할리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주기철목사님, 최남선목사님, 한상돈목사님, 이 런 분들이 주로 일본에 고난 많이 당한 이유가 일본 정부에 반대도한 것도 있지만 아주 감정 상하게 한 말이 있습니다. 그 말이 뭔가 하면 일본은 앞 으로 망한다고 했습니다. 왜 그러는냐 우상숭배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상숭배하면 망하느냐 역사에 우상숭배하는 나라는 망했습니다. 한 나라도 예외가 없습니다. 지금 망한 것처럼 보이지는 않지만 망합니다. 그 말 이 얼마나 듣기 싫어서 데려다가 매를 때렸습니다. 그러다가 망했습니다. 일 본이 다시 일어났지만 언제가 다시 망합니다. 하나님은 우상숭배하면 용납하 지 않습니다. 노아시대가 네피림 시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계속 번져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이것을 막아야 합니다. 전두 환 대통령때 여의도 광장에서 국풍이라는 것을 했는데 무당대회입니다. 전국 에 조사해보니까 무당이 50만명이나 된답니다. 목회자들 수보다 훨씬 많습니다. 이 사람들이 무당대회 할려고 우리가 모인 그 자리에 다 채려놓고 시 작할려는 그날 저녁부터 그 다음날까지 계속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무당들이 무슨 힘이 있습니까 그래가지고 못했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해 산하고난 다음에 폭우가 그쳐가지고 무당대회를 못했습니다. 지금도 계속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노아시대에 네피림이 번져 나가고 있었기 때문에 다음 대를 위해 심판하시기로 결정하신것입니다.
그 다음에 왜 실패 했느냐 시대시대마다 왜 실패합니까 3번째 이유가 나 옵니다. 5절에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와 그 마음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뿐 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보시고 마음에 근심하시고" 모든 계획 이 모두 악덕이 있단 말이지요. 하나님을 완전히 떠나고 그저 먹는 것, 장가 가는 것, 시집가는 것, 장사하는 것, 그저 밭가는 것. 그런 것 밖에 모릅니다. 그리고 돈 벌리면 그것 가지고 막 죄짓는 것. 그래서 무너졌다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 나라를 그 시대를 청소하시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마지막 시대가 노아의 시대와 같다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부분을 명심해야 합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용두산 공원에 가서 경찰보고 화를 낸 적이 있어요. 왜 우리 전도하는데 하지 말라고 하느냐 아 주 화를 냈습니다. 우리 교인들이 있어서 내가 참았습니다. 교인들만 없으면 그만 안 둘텐데 많이 참았습니다. 교인들이 보더니 놀래가지고 목사님 성질 더럽다고 했겠지요. 화가 되게 났습니다. 왜 그러느냐 용두산 공원 숲속에 학생들이 히로뽕 맞아가지고 밤새도록 헤매고 다닙니다. 그것은 생각안하고 찬송부르는 것 시끄럽다고 하는 곳입니다. 정신이 나갔습니다. 용두산 공원에 학생들이 빽빽합니다. 요즘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우리 전도하러 간 당시에만 해도 놀랬습니다. 중 고등학생들이 길에도 안 나갑니다. 숲속에서 나가지도 안해요. 밤새도록 아이들이 주사를 맞아서 돌아버렸는데요, 제 정신 7-4 이 아닙니다. 그것을 말려야 할건데 그런 말은 안하고. 부산역에 가면 꼬마 아이들, 집 나온 아이들 집에 안 보내 줍니다. 집에 보 내 주어야하는데 껌팔이 시키고 도적질 시키고 도망가다 들키면 손가락 하나 씩 끊어요. 절대로 못가게 합니다. 그런것 잡아서 집에 보낼 생각은 안하고 길에서 찬양하는게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 막을려고 하는 것 보세요. 그래서 화가 났지요. 세상은 너무너무 악해요. 우리 어릴때는 영화보면은 감동되는게 있었습니다. 영화보고 나면 용기가 막 생기고요. '저래 살아야 되는데' 그랬는 데 요즈음 보세요. 너무 너무 이상한것 있지요. 그래서 우리아이보고 '지금 시대는 정신 돌은 시대다. 너도 같이 다니면 너도 돌아버린다. 너는 반대로 가야된다. 사람들하고 같이가면 돌아버린다. 저는 돌았기 때문에 같이 하면 같이 돈다. 정신 차려야 된다.
시대가 지금 이상한 시대가 됐다. 말세가 되면 그렇게 된다.'라고 말합니다. 네피림 시대가 오더니 전 지역에 죄악이 퍼졌습니다. 지금 보면은 중고등 학생들에게 말이죠, 점방같은데서 마약이나 희로뽕 팔아가지고 얘들 타락시킵니다. 이게 극소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일반화된 이야기입니다. 공원,역 주위에 거의 일반화된 이야기입니다. 이런 식으로 아 이들이 타락해 갑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도 계속해서 번져 나가고 있습니다. 노아 시대때 그랬단 말입니다. 정도가 어느정도 되야 되지요. 이때 하나님 이 뭐라고 말하느냐 이때 하나님이 뭐라고 하느냐 무조건 멸한게 아니고 길을 열어 주었습니다. 이때 경건한 성도들은 왜 죽었습니까 뭘 만들라고 했습니까 방주를 만들어라. 이때 하나님은 무어라고 하십니까 노아에게 방주를 만들라고 했습니다. '노아야, 방주를 만들어라' 우리 신앙생활은 무엇이냐 한마디로 말하면 방주 만드는 것입니다. 방주 만든다는 것은 교회당을 짓는다는 말도 되지만 꼭 그런말은 아닙니다. 방주 만든다는 말은 예수그리스도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방주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살았습니다. 주님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삽니다. 방주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어떤 짐승이 들어가든지 살았습니다. 조금 더러 운 짐승도 살았습니다. 추한 사람도 구원 받습니다. 예수님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그 어떤 사람도 문제가 해결됩니다. 그것이 방주입니다. 유월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그 방주는 역청으로 발랐습니다. 바깥에 홍수가 나도 절대로 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있으면 고요한 안식속에 있는 것입니다. 밖에는 물결 이 치고난리가 났는데도 예수 안에 있으면 고요합니다. 우리가 예수안에 있 으면 세상이 아무리 요동을 해도 걱정이 없습니다. '큰 물결 일어나 나 쉬지 못하나 이 풍랑 인하여서 더 빨리 갑니다.' 정말로 주님안에 있으면 고요합니다. 밖에 물이 들어오는 곳을 다 막아 버렸습니다. 어떤 홍수도 이길 수 없 습니다. 창문이 상중하로 났는데 큰 창문은 위로 났습니다. 우리 신자는 어 디를 바라보아야 하느냐 위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제 정신이 돌고 그때부터 지혜가 생기는 것입니다. 노아에게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노아야, 문을 닫으면 절대 열지 마라' 예수안에 들어올때를 놓치면 절대 7-5 살지 못합니다. 우리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사명은 무엇 이냐 방주 만드는 일입니다. 방주만드는 이유를 3가지로 말했습니다. "창6:14'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 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첫째;'노아야 방주를 만들어라' 그렇게 말하지 않고 6;14절에 뭐라고 했느 냐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랬습니다.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 주를 짓되' 신앙생활을 해야 할 이유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무엇을 빼앗아 먹지 않습니다. '너를 위해서 방주를 지어라' 우리가 방주를 지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누구를 위한 것이냐 나 자신 을 위한 것입니다. 18절에 뭐라고 했습니까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네 후손 아들 딸 손자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우리 하나님이 그랬습니다. 20절.'네 주위에 있는 모든 생물들 생명들을 보존키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 라' 중요한 말입니다. 방주 만들 이유입니다. 오해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주님을 위하여 일한것은 사실은 나를 위한 것입니다. '너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그 오해가 풀려야만이 축복받습니다. 믿을때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안 믿는데 우리가 기도하는 것은 누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목사를 위해서도 아니고 하나님을 위해서도 아니고 여러분을 위해서입니다. 그것이 이해 안되면 은혜받기 힙듭니다. 그렇지요 누구를 위해서입니까 여러분을 위해서 기도하라는 것입니다. 얼마나 큰 축복입니까 18절에 '네 자손 네 집을 위해서 하라' 하나님이 뭘 빼앗아갈 것이 없습니다.우리는 하나님께 내놓을만한 가치있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실은 우리를 위해서입니다. 우리를 위해서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다시 다 돌려줍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 손에 들어갔다가 나오는 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이삭을 빼앗습니까 다시 돌려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욥의 재 산을 빼앗습니까 다시 돌려줍니다. 하나님은 빼앗아가는 법이 없습니다. '너를 위하여 네 아들딸을 위하여 방주를 만들어라' 우리 교인이 해야 될 일 입니다.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노아가 이 일을 순종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당했습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한 것입니다. 어느 정도 되야 신앙이 되느냐 내가 기도하는 것이 기도하고 싶어야 됩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시간바쳐 기도하고 전도하는 것은 시간낭비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나를 위한 축복 자체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아끼고 절약해서 선교비 내서 선교하는 것,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릅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너를 위해서 네 후손을 위해서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만들어 라' 믿음이 있고 시간이 들어가고 희생이 있어야 만듭니다. 인내해야 합니다. 노아를 많은 사람들이 오해했습니다. 믿음있는 사람들은 오해를 받는 일이 많습니다. 노아가 방주를 만드는데 얼마나 걸렸느냐 어떤 신학자는 70년이 7-6 다, 어떤 사람은 120년이다 라고 합니다. 적은 날이 아닙니다. 그것도 어디 서 만드느냐 산에 올라가서. 친구들이, 이웃사람들이 조롱을 합니다. 비도 안오는데 무슨 방주를 만드느냐 한해 두해도 아니고 몇 십년을 만드는데 왜 만드느냐 비오기 때문에. 왜 비오느냐 하나님이 홍수내려 사람들을 다 죽인다고 하니까. 배를 만든다고 했습니다. 배를 다 만들어 놓고 다들 오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이 돌았다고 했습니다. 그때 노아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았을 것이 분명합니다. 저 영감이 돌았다. 믿음은 그럴 수도 있습니다. 잠시잠깐 오해 받을 수도 있습니다. 믿음없는 사람이 볼 때는 이해가 안됩니다.
코페르니쿠스가 지구가 돈다고 이야기 하니 까 지구가 돌면은 우리가 꺼꾸로 다 떨어져 죽는데 이해가 도저히 안 될 것 입니다. 지구안에서 하나님이 힘이 있어서 사람을 댕긴다는 것을 알 리가 없 지. 메이라는 박사님이 기도하다가 맹장 이것은 떼내면 된다. 그것을 안 믿어 주는 것 있지요. 암만 말해도 안 믿어줍니다. 안되니까 자기 딸에다 시술을 했습니다. 아, 그때부터 사람 배 째도 안죽구나. 참 이해시키기란 너무너무 어렵습니다. 노아도 애타는 심정으로 방주만들고 '방주로 들어오라 내 방주 만든 것 도 와달라' 농담으로 여겼습니다. 노아시대때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여긴 사람들이 방주 문이 닫혀서 들어가지 못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농담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이 말씀을 잘 읽고 이 말씀은 생명입니다. 사람들이 노아말을 예사로 생각했습니다. 농담으로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예사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문을 닫 아 버리면 문제가 달라집니다. '노아야, 너는 네 생명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기독교인이 하는 일은 방주만드는 일. 예수님이 제자들보고 마지막때 노아 때 같으니 기억해라. 방주만드는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려움이 있더라도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바로 '네 생명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네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 방주를 만들어라' 너무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방주만드는 일은 여러분이 하는 일입니다. 우리교회 말이지요 새벽기도회 철야기도회 사람들이 꽉 밀 려들어야 합니다. 같이 기도하기 싫으면 개인 기도하는 사람이 몰려들어야 합니다. 왜냐 기도하는데 이익인데 그렇습니다. 만약 내일부터 새벽기도회 입구에서 오는 사람들에게 50만원짜리 수표한 장씩 넣어 가지고 입구에서 주면 절대 안 빠질 사람이 누군지 잘 압니다. 부 산역에 용두산 거지들 다올 것입니다. 왜냐, 새벽기도 참석만 하면 50만원 주 니까. 입구에 서 가지고 계속 나올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1부 나오고 2부 나 오고 계속 나올 것입니다. 철야기도는 10만원 더해서 60만원 준다면 굉장히 많이 나올 것입니다. 저는 우리가 하나님께 나와서 예배하고 기도하고 나가는데 50만원짜리보다 더많은 축복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의 믿음이 있어야 기도합니다. 하나님이 '너를 위해서 잣나무로 방주를 만들고 자손을 위해 방주를 만들 7-7 어라' 제가 지난주간에 어떤 사람을 만나서 그랬습니다. 당신에게 내가 3가 지 확실히 약속한다.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면 당신 구원받는다. 그때부터 예수이름으로 기도 하면 웅답받는다. 그 다음에 어떻게 하면 바로 응답 받느냐 성경말씀 읽으 면서 기도하면 응답받는다. 그것 밖에 없다. 그 나머지는 하나님이 책임져 주 신다. 거기에 대한 증거를 보여 줄수 있다. '너를 위하여 네 자녀들을 위하여 방주를 만들어라' 지금 우리가 잣나무로 방주를 안 만들어 놓으면 아들 딸들이 떠 내려가 죽 습니다. 우리 주위에 사람들이 죽습니다. 지금 생명걸고 방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내가 죽습니다. 홍영래라는 여자분이 간증하는데 내가 깨달은 것은 저 여자가 참 지혜있는 여자다. 남의 집에 가서 일을 해서 가족을 살려 내는데 아이 셋만 가르키면 되는데 동네 아이들을 다 모아서 가르칩니다. '홍여사님, 그렇게 피곤한데 당신 아이만 가르치지 남의 아이까지 가르칩니까' '안 그렇다. 이 동네 워낙 그래서 우리아이들만 가르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우리아이까지 버린다. 수 준이 같아야 되니까 다른 아이까지 가르쳐야 된다. 맞다. 내가 방주를 만들어야지. 아니하면 내가 손해보고, 자녀가 손해보고, 내 주 위가 손해를 본다. 그래서 너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고 네 후손을 위해서 방 주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정신 차려서 우리 후손들을 위해서 방주를 만 들어야 합니다.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92년도 우리는 어머어마한 축복을 받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확신합니다. 많은 생명을 우리가 건져 냈습니다. 전도팀들이 나가서 전도하고 다락방에서 말씀운동펴고 또 어떤 지역에 가서 복음 전하고. 이것을 두고두고 하나님이 축복하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잊지 않는다고 성경은 분명히 말하고 있습니다. 93년도에는 우리 가 중대한 일을 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모든 것을 준비해 놓았을 것입니다. '너를 위해서 방주를 만들고 네 자녀 위해 방주를 만들고 네 주위에 생명을 보존하기 위하여 방주를 만들라' 하나님이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이 축복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기도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마치거든 기도하시고 응답받고 큰 은혜 누리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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