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주를 만들라 (창6:11-22)
본문
성도의 사명은 노아의 사명이고, 교회의 사명은 방주의 사명이라고 할수 있다.
왜냐하면 이땅은 반드시 멸망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1 개인종말
2 시대종말 3 지구 종말이 있음을 경고 하고 있다.
1. 멸망 받는 이유 (3가지) .
1) 불신앙 시대 (6:1-2)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하나님 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번성하기 시작할 때-'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1:28)는 하나님 의 축복의 결과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선 아담의 범죄 이후 모두가 죽 을 운명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 기간 동안 인간에게 장수(長壽)를 허 용하사 많은 자녀를 갖게 하셨다 하나님의 아들들 = 택함받은 셋(아벨의 신앙)의 후예(복음을 아는 자들) 영적인 사람들/ 여기에는 3가지 견해가 있다. 1 지체 높은 집안의 아들들이라는 유대 랍비들의 견해
2 성경의 일반적 용례(욥1:6;2:1;38:7;단3:25)에 따른 '천사'란 견해 3 셋 계통의 경건한 자녀들이란 견해(Augustin, Calvin, Lange) 이 중
(1)은 히브리어의 일반적 용례로 볼 때 비성경적이며
(2)는 본문 의 전후 문맥 관계상 상치된다. 그리고 구속사적으로 보더라도 이들을 천 사들로 볼 경우, 향후 전개되는 타락사는 인간의 타락사가 아니라 천사의 타락사가 된다는 견지에서도 이 견해는 합당치 못하다. 따라서 세번째 견 해가 가장 유력시되는데 이는 신학적 의미와도 부합되며 또한 이와 유사 한 표현이 경건한 신앙인들을 지칭하는 데 사용된 성경 관례(신 32:5; 시 73:15;80:17; 호1:10)에 의해서도 지지를 받는다. 사람의 딸들 = 가인의 후예, 육적인 사람들 앞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에 대해서도 세 가지 견해가 있다.
(1)지체 낮은 천민 계층의 딸들
(2)인간의 딸들
(3)가인 계통의 불경건한 자녀들. 이중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말과 자연스레 대응을 이루는 견해는 역시 세번째 것이다.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 외견상의 '미모'를 의미한다(24:16; 단 1:15). 영적이어야 할 자들이 육적인 겉모습을 보고 으로 행동이 좌우됨 (범죄한 하와처럼) 다시말해, 영적인 존재가 짐승같은 육체로 점점 변해갔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 자신들의 안목의 정욕을 좇아 고르는 것을 의미한다(고후10:7). 기준이 하나님(=복음)이 아니고, 자 기 자신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전부 내가 보 기에 좋은 대로이다. 이것이 사단적이다. 그래서, 주님은 (마16:24-25)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1자기부 인
2자기 십자가를 지고 3 날마다 죽는 각오로 따르라!는 것이다. 이리하여 심판받는다.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 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그 시대의 사람들이 필연적으로 멸망당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 주고 있는 구절이다.
왜냐하면 여기서의 육체(바사 르)는 헬라어 '사륵스'와 같은 의미로 단순한 '몸'(15:4; 고전 6:15)이 아니 라 죄의 영향으로 사악하게 된 '타락한 육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롬 8:6).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당시 모든 사람들의 수명이 일백 이 십년으로 한정된다는 뜻이 아니라, 그 기간이 지난 후 대홍수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예언적 경고이다. 따라서 이 기한은 당시의 타락한 인간들에게 주어진 심판의 유보 기간이자 동시에 그들이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은혜 의 기간이었던 것이다(벧후 3:9).
2) 네피림 시대 (6: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 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네피림 = 위에서 떨어졌다!는 나팔! 이라는 동사에서 나온 명사로서, 위 에서 떨어진 자 란 의미가 있다. '떨어지다'(fall)란 뜻을 지닌 기본 동사 ' 나팔'에서 파생된 말이다. 따라서 어떤 학자들(Hoffman, Delitzsch)은 이러한 원어의 뜻에서 유추 해석하여 '네피림'을 하늘로부터 떨어진 타락한 천사들의 후손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튜크 (Tuch)나 크노벧(Knobel) 같은 학자들은 이들을 '괴물'(monster) 또는 '신동'(神童)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70인역(LXX)은 네피림을 '장부'(丈 夫)란 뜻의 '기간테스'로 번역했고, 벌겟역(Vulgate)과 KJV도 70인역을 따라 '용사', '거인'이란 뜻의 'giant'로 번역하여 네피림을 타락한 천사나 혹은 천사와 인간 사이의 혼혈족으로 보지 않고, 단순히 그 신체적 특성상 장부가 거인으로 불릴 수 있는 일단의 사람 혹은 족속을 가리키는말로 보 았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신체적 특징은 아울러 도덕적 특성 까지 암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대체로 훼방꾼, 무법자, 난폭꾼, 가해자등의 속성을 가진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따라서 종합하면 노아 당시의 '네피림'이란 거대한 신체를 지닌 '폭꾼들'내지는 '침략자들' 정도 의 뜻으로 이해함이 좋을듯하다(Luther,Calvin,Keil, Murphy). 한편 이 용어는 출애굽이후 광야 여행 시대인 민 13:33에서 다시 나타나는데, 이때 이용 어가 사용된 것은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정탐꾼들이 그 땅 족속들 의 모습이 마치 홍수 전 노아 시대의 네피림같이 장대하고난폭하다는 사 실을 비유적으로 말하기 위한것 뿐이었다.
3) 죄악 시대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 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죄악(라)-'라아'(깨뜨리다, 상하게 하다, 쓸모없게 하다)에서 파생된 말 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 질서를 어기거나 그분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인간의 모든악한 행위를 의미한다(39:9; 사47:10).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타락한 이후 인류 가 지니게된 보편적 죄성(罪性)을 증거하고 있는 구절이다.
그러므로 칼빈 (J. Calvin)은 이에 근거하여 '타락한 인간은 근본적으로 그 본성이 부패 하고 죄에 오염되었으므로 스스로는 아무런 영적 선도 행할 수 없다'는 ' 인간의 전적 타락설'(Total Depravity)을 주장하였다(롬 3:9-18). 한편 여기 서 마음(레브)은 갖가지 감정이 자리잡고 있는 좌소(座所)를 의미한다 (17:17). 그리고 생각(마하솨바)은 어떠한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골 똘히 연구하는 것을 의미한다(삼하 14:14; 잠16:3; 렘18:12). 또한 계획(에 체르)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의도적으로 기획하는 것을 뜻하며 (8:21; 신 31:21) 악하다는 것은 앞에 나온 죄악과 같은 의미를 지닌 동일 단어이다. 6절 ; 지으셨음을 한탄하사(나함)-'후회하다'는 뜻과 함께 '위로하다'는 뜻도 지니고 있는 단어이다(5:29).
그런데 이는 문자 그대로 하나님께서도 당신이 하신 일에 대해 후회하실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분께 선 인간이 아닌 전지 전능한 지존자(至尊者)로서 결코 변개치 않으시기 때문이다(삼상 15:29). 다만 이는 인간의 비극적 타락에 대해 갖으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인간의 측면에서 묘사한 말일 뿐이다 7절 ; 나의 창조한 사람-2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사가 아니었음을 반증해 주고 있는 구절이다. 만일 그들이 '사람의 딸들'과 함께 방종을 일 삼는 타락한 천사였다면 하나님께선 본절에서 '내가 창조한 사람과 천사를 멸절시키리라'는 심판을 선고하셨을 것이다(3:14).
2. 구원의 사람:노아
1) 은혜의 사람(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구원의 근거는 오직 은혜!
2) 의인(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의인의 근거; 하나님과 동행함이다. 행위가 완전 함의 기준은 아니다. 노아도 실수를 한다.
3) 완전한 자(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 4) 하나님과 동행(9)-은혜와 완전함의 기준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
3. 방주를 만들 이유-(교회를 세울 이유)
1) 저주를 면하기 위해 (13)-죄에 대한 저주를 면하는 곳(교회)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 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2) 개인의 구원(14)-교회는 개인구원이 그 첫번째 목적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3) 가족 구원(18-19)-교회는 가족 구원이 그 두번째 목적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4) 생명 보존 (20)-교회는 이방(=짐승, 버러지 같은 족속) 구원이 그 목적 새가 그 종류대로,육축이 그 종류대로,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각 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하라
4. 하나님이 축복 하시는 혈통
1) 잣나무-거룩한 나무(구별된 곳) = 교회
2) 역청-구별된 삶(세상의 물(=죄악, 사조, 사상)에서 보호)
3) 들어온 모든 사람-방주 안에 들어온 자들(그리스도, 교회 안에 들어온 자 들) 4) 시한-120년(기회는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다!)
'결론' 지금 까지 이 사실이 이해 되지 않으면 기도가 안될것이다. (행1:8, 마10:1, 요 3:16) 주님이 무엇 때문에 오셨느냐 이것 외에 방법이 없다. 복음은 열매가 있 든 없든 증거해야 한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마10: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왜냐하면 이땅은 반드시 멸망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1 개인종말
2 시대종말 3 지구 종말이 있음을 경고 하고 있다.
1. 멸망 받는 이유 (3가지) .
1) 불신앙 시대 (6:1-2)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하나님 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번성하기 시작할 때-'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1:28)는 하나님 의 축복의 결과이다. 이를 위해 하나님께선 아담의 범죄 이후 모두가 죽 을 운명에 처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정 기간 동안 인간에게 장수(長壽)를 허 용하사 많은 자녀를 갖게 하셨다 하나님의 아들들 = 택함받은 셋(아벨의 신앙)의 후예(복음을 아는 자들) 영적인 사람들/ 여기에는 3가지 견해가 있다. 1 지체 높은 집안의 아들들이라는 유대 랍비들의 견해
2 성경의 일반적 용례(욥1:6;2:1;38:7;단3:25)에 따른 '천사'란 견해 3 셋 계통의 경건한 자녀들이란 견해(Augustin, Calvin, Lange) 이 중
(1)은 히브리어의 일반적 용례로 볼 때 비성경적이며
(2)는 본문 의 전후 문맥 관계상 상치된다. 그리고 구속사적으로 보더라도 이들을 천 사들로 볼 경우, 향후 전개되는 타락사는 인간의 타락사가 아니라 천사의 타락사가 된다는 견지에서도 이 견해는 합당치 못하다. 따라서 세번째 견 해가 가장 유력시되는데 이는 신학적 의미와도 부합되며 또한 이와 유사 한 표현이 경건한 신앙인들을 지칭하는 데 사용된 성경 관례(신 32:5; 시 73:15;80:17; 호1:10)에 의해서도 지지를 받는다. 사람의 딸들 = 가인의 후예, 육적인 사람들 앞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에 대해서도 세 가지 견해가 있다.
(1)지체 낮은 천민 계층의 딸들
(2)인간의 딸들
(3)가인 계통의 불경건한 자녀들. 이중 '하나님의 아들들'이란 말과 자연스레 대응을 이루는 견해는 역시 세번째 것이다.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 외견상의 '미모'를 의미한다(24:16; 단 1:15). 영적이어야 할 자들이 육적인 겉모습을 보고 으로 행동이 좌우됨 (범죄한 하와처럼) 다시말해, 영적인 존재가 짐승같은 육체로 점점 변해갔다.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자로 아내를 삼는지라 = 자신들의 안목의 정욕을 좇아 고르는 것을 의미한다(고후10:7). 기준이 하나님(=복음)이 아니고, 자 기 자신이 되어버렸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전부 내가 보 기에 좋은 대로이다. 이것이 사단적이다. 그래서, 주님은 (마16:24-25)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2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1자기부 인
2자기 십자가를 지고 3 날마다 죽는 각오로 따르라!는 것이다. 이리하여 심판받는다. (창6: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사람 과 함께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 하시니라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그 시대의 사람들이 필연적으로 멸망당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보여 주고 있는 구절이다.
왜냐하면 여기서의 육체(바사 르)는 헬라어 '사륵스'와 같은 의미로 단순한 '몸'(15:4; 고전 6:15)이 아니 라 죄의 영향으로 사악하게 된 '타락한 육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롬 8:6). 그들의 날은 일백 이십년이 되리라-당시 모든 사람들의 수명이 일백 이 십년으로 한정된다는 뜻이 아니라, 그 기간이 지난 후 대홍수 심판이 있을 것이라는 예언적 경고이다. 따라서 이 기한은 당시의 타락한 인간들에게 주어진 심판의 유보 기간이자 동시에 그들이 회개할 수 있는 마지막 은혜 의 기간이었던 것이다(벧후 3:9).
2) 네피림 시대 (6:4)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 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네피림 = 위에서 떨어졌다!는 나팔! 이라는 동사에서 나온 명사로서, 위 에서 떨어진 자 란 의미가 있다. '떨어지다'(fall)란 뜻을 지닌 기본 동사 ' 나팔'에서 파생된 말이다. 따라서 어떤 학자들(Hoffman, Delitzsch)은 이러한 원어의 뜻에서 유추 해석하여 '네피림'을 하늘로부터 떨어진 타락한 천사들의 후손을 가리킨다고 주장한다. 심지어 튜크 (Tuch)나 크노벧(Knobel) 같은 학자들은 이들을 '괴물'(monster) 또는 '신동'(神童)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70인역(LXX)은 네피림을 '장부'(丈 夫)란 뜻의 '기간테스'로 번역했고, 벌겟역(Vulgate)과 KJV도 70인역을 따라 '용사', '거인'이란 뜻의 'giant'로 번역하여 네피림을 타락한 천사나 혹은 천사와 인간 사이의 혼혈족으로 보지 않고, 단순히 그 신체적 특성상 장부가 거인으로 불릴 수 있는 일단의 사람 혹은 족속을 가리키는말로 보 았다.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그 신체적 특징은 아울러 도덕적 특성 까지 암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는데 대체로 훼방꾼, 무법자, 난폭꾼, 가해자등의 속성을 가진 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따라서 종합하면 노아 당시의 '네피림'이란 거대한 신체를 지닌 '폭꾼들'내지는 '침략자들' 정도 의 뜻으로 이해함이 좋을듯하다(Luther,Calvin,Keil, Murphy). 한편 이 용어는 출애굽이후 광야 여행 시대인 민 13:33에서 다시 나타나는데, 이때 이용 어가 사용된 것은 가나안 땅을 탐지하고 돌아온 정탐꾼들이 그 땅 족속들 의 모습이 마치 홍수 전 노아 시대의 네피림같이 장대하고난폭하다는 사 실을 비유적으로 말하기 위한것 뿐이었다.
3) 죄악 시대 (6:5)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 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죄악(라)-'라아'(깨뜨리다, 상하게 하다, 쓸모없게 하다)에서 파생된 말 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창조 질서를 어기거나 그분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인간의 모든악한 행위를 의미한다(39:9; 사47:10).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타락한 이후 인류 가 지니게된 보편적 죄성(罪性)을 증거하고 있는 구절이다.
그러므로 칼빈 (J. Calvin)은 이에 근거하여 '타락한 인간은 근본적으로 그 본성이 부패 하고 죄에 오염되었으므로 스스로는 아무런 영적 선도 행할 수 없다'는 ' 인간의 전적 타락설'(Total Depravity)을 주장하였다(롬 3:9-18). 한편 여기 서 마음(레브)은 갖가지 감정이 자리잡고 있는 좌소(座所)를 의미한다 (17:17). 그리고 생각(마하솨바)은 어떠한 문제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골 똘히 연구하는 것을 의미한다(삼하 14:14; 잠16:3; 렘18:12). 또한 계획(에 체르)은 어떤 일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의도적으로 기획하는 것을 뜻하며 (8:21; 신 31:21) 악하다는 것은 앞에 나온 죄악과 같은 의미를 지닌 동일 단어이다. 6절 ; 지으셨음을 한탄하사(나함)-'후회하다'는 뜻과 함께 '위로하다'는 뜻도 지니고 있는 단어이다(5:29).
그런데 이는 문자 그대로 하나님께서도 당신이 하신 일에 대해 후회하실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분께 선 인간이 아닌 전지 전능한 지존자(至尊者)로서 결코 변개치 않으시기 때문이다(삼상 15:29). 다만 이는 인간의 비극적 타락에 대해 갖으시는 하나님의 안타까운 심정을 인간의 측면에서 묘사한 말일 뿐이다 7절 ; 나의 창조한 사람-2절에 나오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천사가 아니었음을 반증해 주고 있는 구절이다. 만일 그들이 '사람의 딸들'과 함께 방종을 일 삼는 타락한 천사였다면 하나님께선 본절에서 '내가 창조한 사람과 천사를 멸절시키리라'는 심판을 선고하셨을 것이다(3:14).
2. 구원의 사람:노아
1) 은혜의 사람(8)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구원의 근거는 오직 은혜!
2) 의인(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의인의 근거; 하나님과 동행함이다. 행위가 완전 함의 기준은 아니다. 노아도 실수를 한다.
3) 완전한 자(9)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 4) 하나님과 동행(9)-은혜와 완전함의 기준 노아의 사적은 이러하니라 노아는 의인이요 당세에 완전한 자라 그가 하나님과 동행 하였으며
3. 방주를 만들 이유-(교회를 세울 이유)
1) 저주를 면하기 위해 (13)-죄에 대한 저주를 면하는 곳(교회)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강포가 땅에 가득하므 로 그 끝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2) 개인의 구원(14)-교회는 개인구원이 그 첫번째 목적 너는 잣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짓되 그 안에 간들을 막고 역청으로 그 안팎에 칠하라
3) 가족 구원(18-19)-교회는 가족 구원이 그 두번째 목적 그러나 너와는 내가 내 언약을 세우리니 너는 네 아들들과 네 아내와 네 자부들과 함께 그 방주로 들어가고 (19)혈육 있는 모든 생물을 너는 각기 암 수 한쌍씩 방주로 이끌어 들여 너와 함께 생명을 보존케 하되 4) 생명 보존 (20)-교회는 이방(=짐승, 버러지 같은 족속) 구원이 그 목적 새가 그 종류대로,육축이 그 종류대로,땅에 기는 모든 것이 그 종류대로,각 기 둘씩 네게로 나아오리니 그 생명을 보존케하라
4. 하나님이 축복 하시는 혈통
1) 잣나무-거룩한 나무(구별된 곳) = 교회
2) 역청-구별된 삶(세상의 물(=죄악, 사조, 사상)에서 보호)
3) 들어온 모든 사람-방주 안에 들어온 자들(그리스도, 교회 안에 들어온 자 들) 4) 시한-120년(기회는 영원히 있는 것이 아니다!)
'결론' 지금 까지 이 사실이 이해 되지 않으면 기도가 안될것이다. (행1:8, 마10:1, 요 3:16) 주님이 무엇 때문에 오셨느냐 이것 외에 방법이 없다. 복음은 열매가 있 든 없든 증거해야 한다. (행1:8)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 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마10:1) 예수께서 그 열 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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