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것을 활용하라 (벧후1:3-11)
본문
성경은 우리가 믿는 예수님을 어떤 분이라고 한마디로 말하고 있는가 (요 14:6)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예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그런데 3절 말씀에 보면, 영광과 덕으로서 부르심을 아는 자들에게(예수가 구세주이심을 알고 믿는 자들)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주셨다’고 말씀한다.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은 그 어떤 것이 예수와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것이라는 것이다. 예수는 이 세상에 있는 것중의 일부분이 아니라, 전부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전부를 어떻게 하셨다고 하는가 이미 주셨다고 하는가 앞으로 잘 하면 주실 것이라 하는가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게 하는가 모자라서, 부족해서, 더 받으려고 발버둥을 친다. 아니다. 우리들은 더 이상 받지 않아도 될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한번 보자. 우리들은 사람이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한다. 성경도 사랑하라고 한다. 그래서 사랑은 하기는 해야 하겠는가 사랑하려고 하다보니 사랑하기전에 무엇부터 기도하는가 내게 주님이 사람들을 사랑하셨던 ‘아가페’사랑을 달라고 기도한다.
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롬 5: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 에 부은 바 됨이니 사랑이 어떻게 되었다고 하는가 기도를 많이 해야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질 것이라 말하지 않고, 이미 우리들의 마음에는 사랑이 부은바 되어졌다는 것이다. 왜 부은바 된것인가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사랑이신 하나님이 이미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이다. 내 안에 사랑이 이미 부은바 되었음을 믿으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능력있는 삶, 도우심을 입는 삶,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받는 삶을 원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가 ‘나와 함께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미 함께 하고 계신다. 내가 함께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그분은 나와 함게 거하신다. 왜 (고전 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우리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원한다. 죄에서 자유함을, 마귀에게서 자유함을,
그런데 우리는 이미 자유를 가진자입니다.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왜 그렇습니까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이미 우리들은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어떤 은혜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렇기 때문에 이제 부터는 더 이상 받아서 하려 하지 말고, 이미 받은 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에 내가 무엇인가 필요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나, 미가엘 천사를 보내셔야 한다면 우리들은 더 큰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안에 그 모든 필요를 해결해 줄 분이 계시다는 것을 인식할 때 우리의 삶은 만족 스럽고 편안해 질수 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 고 행하게 하시나니
그러므로 그분이 능력으로 역사하도록 우리들이 받은 것을 사용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가 성령님충만하게 되고, 성숙해지고, 순종할 수 있게 하는 모든 요소는 이미 우리 안에 있다. 우리 안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내 안에 능력으로 살아 계신 주님이 나타나게 하는가 우리에게 주어진 잠재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오늘 본문 5절의 말씀을 보면 이렇게 시작한다.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하라” 무엇하는데 힘쓰라고 하는가 믿음을 드러내는 일에, 덕을 끼치는 일에, 지식을 나타내는 일에, 절제하는 일에, 인내하는 일에, 경건의 삶을 위해, 형제우애를 위해, 사랑하는 일에 8절에-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으면, 9절에-이런 것이 없이는 10절에-
그러므로 더욱 힘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우리의 의지적인 행동에 의해서 드러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는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 의지가 있다. 불평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고 사랑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 사람들은 어느쪽으로 발달이 되어 있으냐 하면, 안하는 쪽으로, 못하는 쪽으로 의지가 발달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행하기로 결심하고, 행동하면 그 일을 통해서 능력의 하나님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약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 노라 이 말씀들의 핵심이 무엇인가 우리 사람들의 의지의 자세가 어떠하냐는 것을 말씀한다. 모든 성경의 말씀들은 하면 주겠다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하므로 내것이 된다는 것이다. 하므로 이제는, 사랑을 주세요. 그러면 사랑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사랑을 주셨으니 사랑하렵니다. 사랑을 하겠습니다. 하고 사랑을 할 때에 우리에게 부은바 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된다. 능력주세요. 그러면 전도하겠습니다가 아니라, 능력을 주셨으니 이제 전도하렵니다. 전도합니다라는 적극적인 마음의 결심과 행동을 가지고 나갈 때에 전도하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좋은 일, 신날만한 일을 주세요. 그러면 기뻐하고,감사하겠습니다가 아니라, 기쁨의 근원, 감사할 모든 조건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기쁩니다라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행할 때에 하나님은 그렇게 되도록 일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계나 로봇처럼 그의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이런 존재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인격적인 존재로 만들었기에 의지를 통해서 일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 가운데 거하시면서, 우리가 의지를 갖고 해할때에 그를 드러내신다. 이것은 마치 무엇과 같은가하면, 자동차라는 큰 덩치가 있다.
그런데 이 자동차를 마음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자동차의 핸들이다. 이 핸들은 사람들이 돌리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 자동차와 엔진을 하나님이라면, 핸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우리 사람들이다. 우리 사람들이 어떻게 핸들을 움직이느냐에 따라 자동차의 방향이 달라진다. 여러분은 더 이상 받을 것이 없다. 이미 우리들은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다 받았다. 이제 받은 것을 우리의 의지를 통하여 행할때에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고, 드러난다. 주님은 우리를 통하여 어떻게 자신의 드러나기를 원한다. 더 이상 받으려 하지 말고, 이미 받은 것을 활용하는 사람들이되자.
그런데 3절 말씀에 보면, 영광과 덕으로서 부르심을 아는 자들에게(예수가 구세주이심을 알고 믿는 자들)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주셨다’고 말씀한다.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은 그 어떤 것이 예수와 비교할 수 없는 그런 것이라는 것이다. 예수는 이 세상에 있는 것중의 일부분이 아니라, 전부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전부를 어떻게 하셨다고 하는가 이미 주셨다고 하는가 앞으로 잘 하면 주실 것이라 하는가
그런데 우리들은 어떻게 하는가 모자라서, 부족해서, 더 받으려고 발버둥을 친다. 아니다. 우리들은 더 이상 받지 않아도 될 모든 것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다. 한번 보자. 우리들은 사람이든, 하나님을 사랑하기를 원한다. 성경도 사랑하라고 한다. 그래서 사랑은 하기는 해야 하겠는가 사랑하려고 하다보니 사랑하기전에 무엇부터 기도하는가 내게 주님이 사람들을 사랑하셨던 ‘아가페’사랑을 달라고 기도한다.
그런데 성경은 무엇이라 말하고 있는가 (롬 5:5) 소망이 부끄럽게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 에 부은 바 됨이니 사랑이 어떻게 되었다고 하는가 기도를 많이 해야 우리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이 부어질 것이라 말하지 않고, 이미 우리들의 마음에는 사랑이 부은바 되어졌다는 것이다. 왜 부은바 된것인가 (요일 4:16)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 안에 거하시느니라 사랑이신 하나님이 이미 우리 가운데 거하시기 때문이다. 내 안에 사랑이 이미 부은바 되었음을 믿으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능력있는 삶, 도우심을 입는 삶,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받는 삶을 원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는가 ‘나와 함께 해 달라’고 기도한다. 그러나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고 있는가 (마 28: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이미 함께 하고 계신다. 내가 함께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그분은 나와 함게 거하신다. 왜 (고전 3:16)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우리는 자유로운 삶을 살기를 원한다. 죄에서 자유함을, 마귀에게서 자유함을,
그런데 우리는 이미 자유를 가진자입니다.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로 자유케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세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왜 그렇습니까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롬 12:6)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받은 은사가 각각 다르니 혹 예언이면 믿음의 분수대로, 이미 우리들은 은혜를 받은 자들입니다. 어떤 은혜 (엡 2: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그렇기 때문에 이제 부터는 더 이상 받아서 하려 하지 말고, 이미 받은 것을 어떻게 사용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만약에 내가 무엇인가 필요할 때마다 하나님께서 가브리엘 천사나, 미가엘 천사를 보내셔야 한다면 우리들은 더 큰 믿음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우리 안에 그 모든 필요를 해결해 줄 분이 계시다는 것을 인식할 때 우리의 삶은 만족 스럽고 편안해 질수 있다. 바울은 이렇게 말한다. (빌 2:13)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 고 행하게 하시나니
그러므로 그분이 능력으로 역사하도록 우리들이 받은 것을 사용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우리가 성령님충만하게 되고, 성숙해지고, 순종할 수 있게 하는 모든 요소는 이미 우리 안에 있다. 우리 안에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내 안에 능력으로 살아 계신 주님이 나타나게 하는가 우리에게 주어진 잠재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가 오늘 본문 5절의 말씀을 보면 이렇게 시작한다.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하라” 무엇하는데 힘쓰라고 하는가 믿음을 드러내는 일에, 덕을 끼치는 일에, 지식을 나타내는 일에, 절제하는 일에, 인내하는 일에, 경건의 삶을 위해, 형제우애를 위해, 사랑하는 일에 8절에-이런 것이 너희에게 있으면, 9절에-이런 것이 없이는 10절에-
그러므로 더욱 힘써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타나심은 우리의 의지적인 행동에 의해서 드러난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에게는 할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는 의지가 있다. 불평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고 사랑할 수도 있고, 안할 수도 있다.
그런데 우리 사람들은 어느쪽으로 발달이 되어 있으냐 하면, 안하는 쪽으로, 못하는 쪽으로 의지가 발달이 되어 있다.
그러므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적극적으로 행하기로 결심하고, 행동하면 그 일을 통해서 능력의 하나님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 (잠 8: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약 4:8)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케 하라 (골 1:29) 이를 위하여 나도 내 속에서 능력으로 역사하시는 이의 역사를 따라 힘을 다하여 수고하 노라 이 말씀들의 핵심이 무엇인가 우리 사람들의 의지의 자세가 어떠하냐는 것을 말씀한다. 모든 성경의 말씀들은 하면 주겠다가 아니라, 주어진 것을 하므로 내것이 된다는 것이다. 하므로 이제는, 사랑을 주세요. 그러면 사랑하겠습니다가 아니라, 사랑을 주셨으니 사랑하렵니다. 사랑을 하겠습니다. 하고 사랑을 할 때에 우리에게 부은바 된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게 된다. 능력주세요. 그러면 전도하겠습니다가 아니라, 능력을 주셨으니 이제 전도하렵니다. 전도합니다라는 적극적인 마음의 결심과 행동을 가지고 나갈 때에 전도하도록 하나님이 역사하십니다. 좋은 일, 신날만한 일을 주세요. 그러면 기뻐하고,감사하겠습니다가 아니라, 기쁨의 근원, 감사할 모든 조건을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기쁩니다라는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행할 때에 하나님은 그렇게 되도록 일하신다. 하나님은 우리를 기계나 로봇처럼 그의 명령에 의해 움직이는 이런 존재로 만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인격적인 존재로 만들었기에 의지를 통해서 일하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의지 가운데 거하시면서, 우리가 의지를 갖고 해할때에 그를 드러내신다. 이것은 마치 무엇과 같은가하면, 자동차라는 큰 덩치가 있다.
그런데 이 자동차를 마음대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자동차의 핸들이다. 이 핸들은 사람들이 돌리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된다. 이 자동차와 엔진을 하나님이라면, 핸들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우리 사람들이다. 우리 사람들이 어떻게 핸들을 움직이느냐에 따라 자동차의 방향이 달라진다. 여러분은 더 이상 받을 것이 없다. 이미 우리들은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다 받았다. 이제 받은 것을 우리의 의지를 통하여 행할때에 하나님의 능력은 나타나고, 드러난다. 주님은 우리를 통하여 어떻게 자신의 드러나기를 원한다. 더 이상 받으려 하지 말고, 이미 받은 것을 활용하는 사람들이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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