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신26:1-11)
본문
오늘은 추수감사의 날로 지킵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은혜에 감사하는 날입니다. 이 감사 절기는 1621년 11월에 미국의 플리머스 식민지에서 거행된 행사에 서 시작되었습니다. 영국의 청교도들이 오직 신앙의 자유를 찾아 서 자신들의 안락한 생활을 버리고, 메이 플라워호라는 배를 탑니다. 그들은 신앙을 위하여서는 죽어도 좋았습니다. 인디언들과 열악한 환경과 싸우면서 개척을 하기 시작합니다. 맨먼저 그들은 교회를 세웁니다. 그리고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 학교를 세웁니다. 맨 나중에 그들의 집을 세워나가는 철저한 하나님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눈을 뜨면 생명의 위협과 절망적인 상황을 맞아야 했습니다. 그해 겨울은 참으로 추웠다고 했습니다. 날씨때문 만을 아니 였습니다. 그들의 배고픈 아이들의 칭얼대는 소리와 죽어가는 이 웃들의 신음소리는 추운 겨울 날씨보다도 더 추웠을 것입니다. 그들이 미국 땅을 밟게 된지 어연 1 년, 남은 55 명과 백여명의 인디안들이 모여서 함께 추수의 기쁨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 것입니다. 그들의 감사는 성공적인 상황에서의 감사가 아니 였습니다. 궁핍함과 죽음의 상황아래서 이루어진 감사인 것입니다. 그들은 추수한 수확물의 풍성한 정도가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그들에게 신앙의 자유를 주신 하나님과 그들 스스로 곡식을 심을 수 있는 땅이 있음을 감사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추수감사절이란 거둔 곡식을 놓고 하나님의 축복의 정도를 평가하여 감사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1. 감사의 내용:약속한 땅을 주신 하나님 오늘 추수감사를 맞으면서 여러분의 감사의 내용이 무엇입니 까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을 잘 믿고 교회에 열심히 나다녔더 니, 다른 사람들이 다 수해를 입고난리를 칠 때도 우리 집은 물 이 피하여 흘러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논 밭은 모조리 물에 잠 겼다가 빠진 연후에 병들어 추수할 것이 없었으나 우리 집 논 밭 은 말짱했습니다. 땅을 사면 다른 사람들은 다 손해를 보아도 우리가 사기만 하면 쑥쑥 올라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른 사람이야 어떻게 되든지 우리 집은 하나님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셔 서 다른 사람들이 깜짝놀랄 정도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게 해 주셨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라는 식의 감사가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 이스라엘 백성들의 추수감사 내용은 이러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사 얻게 하시는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 거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리라고 우리 열조 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렀나이다. 그렇습니다. 추수감사절이란 하나님께서 우리를 두시겠다고 약속하신 땅에 이르게 하심을 고 하는 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섭니다. 홍해가 갈라져서 바다 한 가운데를 걸어 봅니다. 마실 물 이 없다고 하면 바위를 치면 물이 솟아나옵니다. 먹을 것이 없다 하면 하늘에서 만나가 내립니다. 메추라기가 내립니다. 낮에는 사 막의 더위를 막아주는 구름기둥이 섭니다. 밤이면 추워지는 기후 를 염려하여 불기둥이 섭니다. 한 마디로 정말 예수 믿고 재미를 톡톡히 보는 셈입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우리가 저절로 감사하고 싶어지지 않겠습니까 !
그런데 그곳 광야는 심고 거둘 것이 없으 므로 기적으로 살 수 밖에 없던 땅이였음을 기억하십시요. 기가 막힌 이적과 기사가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곳이였습니다. 예수 믿 기를 잘했구나 하는 감격과 기쁨이 충만한 곳입니다. 그러나 아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은 가나안 입니다. 그 땅은 기적이 끝이나고 심고 거두는 수고와 고통이 있는 곳입니다. 자신이 직접 싸워야할 적이 있고 전쟁이 끝이 없는 곳입니다. 사느냐 죽느냐 하는 생명을 내 건 싸움이 계속되는 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랍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 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 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수 5:10)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으면 자라나야 합니다. 아무리 어린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기쁘다고 하나 그 어린아이가 세월이 가도 정상적으로 자라나지 않는다면 기쁨은 커녕 원수 덩어리가 되고 마는 법입니다. 예수를 믿고서 기적이 일어나는 광야를 지 나오신 분이나, 지금 지나가고 있는 분이나 기적이 일어나고 있 음이 자랑이 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이란 나를 드러내 기 위하여 하나님을 보증인으로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을 드러내기 위하여 나를 죽이는 것입니다. 내가 죽는 만큼 하나님께서는 크게 나타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살아있기에 나의 감정을 앞세워 광야로 돌아가고자 하거나 또 여기가 좋사오 니 하면서 우리 만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응석받이로만 언제까지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심고 거둘 수 있는 땅에 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영으로 심을 땅을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가요
2. 감사의 증거: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 시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해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 6:7) 성도가 선 땅은 수고하여 심고 가꾸지 않으면 거둘 것이 없는 땅입니다. 여기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 땅입니다. 젖 과 꿀이 흐르는 땅인 것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니 까 가만히 있어도 마시게 하고, 먹게하시던 광야 기적의 연장으로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만, 이 곳에서는 만나도 메추라기도 생수도 없습니다. 이 곳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전쟁이 있는 곳입니다. 숱한 갈등과 싸움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서도 거둘 것을 위해 끊임없이 땀 과 눈물의 댓가를 지불하면서 심고 가꾸어가야하는 땅입니다. 신앙생활하기가 너무 어려우실 때가 많을 것입니다. 그 때마 다 첫사랑을 생각하는 것은 좋으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려고 광야로 돌이키면 안 됩니다. 차라리 예수를 몰랐던 때가 좋았다 고 애굽을 그리워하면 그만큼 손해만 보고 맙니다. 세상으로 부터는 바보로 놀림감을 받고요, 하나님께로서는 늘 터지고 깨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미 하나님의 손 안에 있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함에 후회도 없으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기어히 여러분과 저를 의의 길로 인도 하고야 마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제는 우리의 먹고 입고 쓰는 문제에 심지 않았어도 넉넉히 거두게 하셨던 광야는 잊으십시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누려야 할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으로나 생각되었던 광야는 속히 벗 어나야 합니다. 여러분과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심부름이나 하 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라난 것을 증 거해야 합니다. 우리가 심고 가꾸고 열매를 맺혀서 하나님의 부 르심에 대한 응답을 표현해야 하는 것이니다. 여기가 바로 가나안 땅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감사의 내용은 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쓰는 문제에 대한 것으로서가 아니라, 육적인 필요를 채우기 위하여 하나님께 뇌물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를 제물로 바치는 자리에 와 있다고 하는 것이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 답게 썩지아니할 것들을 심고 가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지 아니한 것으로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서신 여러분 ! 이 땅은 믿음을 가 지고 심으면 그 믿음 만큼 거두는 땅입니다. 만일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으면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위하여 심으면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둘 것입니다. 그것도 믿음따라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 이런의미에서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이 땅에 무엇을 심어나가고 계십니까 과연 무엇 을 거둘 것입니까
3. 감사의 표현:예수의 이름을 원하시는 하나님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일곱교회 가운데 서머나교회를 향해서 주님께서 내가 네 환란과 궁핍을 안다. 그러나 실상은 네가 부요 한 자라고칭찬을 하십니다. 그러나라오디게아교회를 향하여서는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네 곤 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 지 못하도다 하고 책망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성고가 갖는 힘, 교회가 갖고 있는 힘은 우리가 가지고 누리고 있는 이 세상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 를 향하여 외친 신앙의 고백으로라야 하는 것입니다. 금과 은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 우리가 가진 금으로도 은으로도 안됩니다. 세상 것으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방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주신 땅은 그 소산의 첫 맏물이 되신 그리스도 예수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첫해에 먹 은 소산은 그들이 심은 것이 아니였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마련 하신 것이였습니다. 마치 부활하신 주님께서 새벽에 찾아가신 갈 릴리 해변가의 잔치상과 같습니다. 제자들이 잡은 고기로가 아니 라 이미 숯불에 떡과 고기를 준비하시고 부르셨지않습니까 !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네 집에 주신 모든 복을 인하여 너는 레위인과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과 함께 즐거워할찌니라. 추수감사절 ! 이 날은 우리가 참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할 이유 가 있는 날입니다. 하니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셨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앞세워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 게하신 그크신 은혜가 얼마나 감사합니까 ! 또한 부족함이 없으 신 그 분이 우리를 향하여 너희 잡은 고기를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약속으로 받은 땅에 대한 우리의 감사의 내용을 보시 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고 가꾼 열매를 보시겠다는 것입니다. 청교도의 추수감사절을 선포한 윌리암 브랫포드(William Bradford) 주지사의 말을 들어보십시요. 우리는 한번 더 기근을 겪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에게 다른 것을 충분히 주셨다. 물고기와 땅의 열매로 우리의 궁 핍을 보충해 주셨다. 그 일로 인해 우리는 섭리를 기다리는 지혜 를 배울 수 있었다. 사람은 그가 궁핍할 때에 빵 만으로 살 수 없 음을 알았다. 네가 받은 축복을 세어 보아라 !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나즈막히 불러보아라 !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이루신 그 일을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랴 !
그러므로 추수감사절이란 거둔 곡식을 놓고 하나님의 축복의 정도를 평가하여 감사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1. 감사의 내용:약속한 땅을 주신 하나님 오늘 추수감사를 맞으면서 여러분의 감사의 내용이 무엇입니 까 지난 한 해 동안 하나님을 잘 믿고 교회에 열심히 나다녔더 니, 다른 사람들이 다 수해를 입고난리를 칠 때도 우리 집은 물 이 피하여 흘러갔습니다. 다른 사람들의 논 밭은 모조리 물에 잠 겼다가 빠진 연후에 병들어 추수할 것이 없었으나 우리 집 논 밭 은 말짱했습니다. 땅을 사면 다른 사람들은 다 손해를 보아도 우리가 사기만 하면 쑥쑥 올라가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른 사람이야 어떻게 되든지 우리 집은 하나님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셔 서 다른 사람들이 깜짝놀랄 정도로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게 해 주셨으니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라는 식의 감사가 아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니 이스라엘 백성들의 추수감사 내용은 이러합니다.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사 얻게 하시는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 거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리라고 우리 열조 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렀나이다. 그렇습니다. 추수감사절이란 하나님께서 우리를 두시겠다고 약속하신 땅에 이르게 하심을 고 하는 날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의 종살이에서 해방되어 광야로 나섭니다. 홍해가 갈라져서 바다 한 가운데를 걸어 봅니다. 마실 물 이 없다고 하면 바위를 치면 물이 솟아나옵니다. 먹을 것이 없다 하면 하늘에서 만나가 내립니다. 메추라기가 내립니다. 낮에는 사 막의 더위를 막아주는 구름기둥이 섭니다. 밤이면 추워지는 기후 를 염려하여 불기둥이 섭니다. 한 마디로 정말 예수 믿고 재미를 톡톡히 보는 셈입니다. 이 정도는 되어야 우리가 저절로 감사하고 싶어지지 않겠습니까 !
그런데 그곳 광야는 심고 거둘 것이 없으 므로 기적으로 살 수 밖에 없던 땅이였음을 기억하십시요. 기가 막힌 이적과 기사가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곳이였습니다. 예수 믿 기를 잘했구나 하는 감격과 기쁨이 충만한 곳입니다. 그러나 아직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은 가나안 입니다. 그 땅은 기적이 끝이나고 심고 거두는 수고와 고통이 있는 곳입니다. 자신이 직접 싸워야할 적이 있고 전쟁이 끝이 없는 곳입니다. 사느냐 죽느냐 하는 생명을 내 건 싸움이 계속되는 땅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 고 그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이랍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 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고,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 소산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니 그 땅 소산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 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열매를 먹었더라. (수 5:10) 성도는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났으면 자라나야 합니다. 아무리 어린 생명이 태어나는 것이 기쁘다고 하나 그 어린아이가 세월이 가도 정상적으로 자라나지 않는다면 기쁨은 커녕 원수 덩어리가 되고 마는 법입니다. 예수를 믿고서 기적이 일어나는 광야를 지 나오신 분이나, 지금 지나가고 있는 분이나 기적이 일어나고 있 음이 자랑이 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믿음이란 나를 드러내 기 위하여 하나님을 보증인으로 내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을 드러내기 위하여 나를 죽이는 것입니다. 내가 죽는 만큼 하나님께서는 크게 나타나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살아있기에 나의 감정을 앞세워 광야로 돌아가고자 하거나 또 여기가 좋사오 니 하면서 우리 만을 위하시는 하나님의 응석받이로만 언제까지 있겠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심고 거둘 수 있는 땅에 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영으로 심을 땅을 주셨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것인가요
2. 감사의 증거:심는 대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아니하 시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님을 위해 심는 자는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 6:7) 성도가 선 땅은 수고하여 심고 가꾸지 않으면 거둘 것이 없는 땅입니다. 여기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 가나안 땅입니다. 젖 과 꿀이 흐르는 땅인 것입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고 하니 까 가만히 있어도 마시게 하고, 먹게하시던 광야 기적의 연장으로 오해하시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함께 하시는 곳입니다 만, 이 곳에서는 만나도 메추라기도 생수도 없습니다. 이 곳은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전쟁이 있는 곳입니다. 숱한 갈등과 싸움이 있는 곳입니다. 그러면서도 거둘 것을 위해 끊임없이 땀 과 눈물의 댓가를 지불하면서 심고 가꾸어가야하는 땅입니다. 신앙생활하기가 너무 어려우실 때가 많을 것입니다. 그 때마 다 첫사랑을 생각하는 것은 좋으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려고 광야로 돌이키면 안 됩니다. 차라리 예수를 몰랐던 때가 좋았다 고 애굽을 그리워하면 그만큼 손해만 보고 맙니다. 세상으로 부터는 바보로 놀림감을 받고요, 하나님께로서는 늘 터지고 깨지는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과 저는 이미 하나님의 손 안에 있기 때 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택함에 후회도 없으시다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기어히 여러분과 저를 의의 길로 인도 하고야 마시겠다고 하십니다. 이제는 우리의 먹고 입고 쓰는 문제에 심지 않았어도 넉넉히 거두게 하셨던 광야는 잊으십시다. 하나님은 이 땅에서 누려야 할 우리의 필요를 채우시는 분으로나 생각되었던 광야는 속히 벗 어나야 합니다. 여러분과 저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심부름이나 하 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이제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려서 우리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자라난 것을 증 거해야 합니다. 우리가 심고 가꾸고 열매를 맺혀서 하나님의 부 르심에 대한 응답을 표현해야 하는 것이니다. 여기가 바로 가나안 땅입니다. 여러분과 저의 감사의 내용은 이 세상에서 먹고 입고 쓰는 문제에 대한 것으로서가 아니라, 육적인 필요를 채우기 위하여 하나님께 뇌물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 를 제물로 바치는 자리에 와 있다고 하는 것이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입니다. 영원한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 답게 썩지아니할 것들을 심고 가꾸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지 아니한 것으로 하나님께 불평하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에 서신 여러분 ! 이 땅은 믿음을 가 지고 심으면 그 믿음 만큼 거두는 땅입니다. 만일 자기 육체를 위하여 심으면 육체로 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위하여 심으면 성령님으로부터 영생을 거둘 것입니다. 그것도 믿음따라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차이를 보일 것입니다. 이런의미에서 가나안 땅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 것입니다. 여러분은 과연 이 땅에 무엇을 심어나가고 계십니까 과연 무엇 을 거둘 것입니까
3. 감사의 표현:예수의 이름을 원하시는 하나님 요한계시록에 나타난 일곱교회 가운데 서머나교회를 향해서 주님께서 내가 네 환란과 궁핍을 안다. 그러나 실상은 네가 부요 한 자라고칭찬을 하십니다. 그러나라오디게아교회를 향하여서는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하나 네 곤 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 지 못하도다 하고 책망을 하고 계십니다. 그렇습니다. 성고가 갖는 힘, 교회가 갖고 있는 힘은 우리가 가지고 누리고 있는 이 세상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가 앉은뱅이 를 향하여 외친 신앙의 고백으로라야 하는 것입니다. 금과 은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곧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 우리가 가진 금으로도 은으로도 안됩니다. 세상 것으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방법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약속으로 주신 땅은 그 소산의 첫 맏물이 되신 그리스도 예수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첫해에 먹 은 소산은 그들이 심은 것이 아니였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마련 하신 것이였습니다. 마치 부활하신 주님께서 새벽에 찾아가신 갈 릴리 해변가의 잔치상과 같습니다. 제자들이 잡은 고기로가 아니 라 이미 숯불에 떡과 고기를 준비하시고 부르셨지않습니까 ! 여호와여 이제 내가 주께서 내게 주신 토지 소산의 맏물을 가져왔나이다 하고 너는 그것을 네 하나님 앞에 두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와 네 집에 주신 모든 복을 인하여 너는 레위인과 너희 중에 우거하는 객과 함께 즐거워할찌니라. 추수감사절 ! 이 날은 우리가 참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할 이유 가 있는 날입니다. 하니님께서 모든 것을 준비하셨기 때문입니다. 생각해보면 여러분과 제가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앞세워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 게하신 그크신 은혜가 얼마나 감사합니까 ! 또한 부족함이 없으 신 그 분이 우리를 향하여 너희 잡은 고기를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약속으로 받은 땅에 대한 우리의 감사의 내용을 보시 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심고 가꾼 열매를 보시겠다는 것입니다. 청교도의 추수감사절을 선포한 윌리암 브랫포드(William Bradford) 주지사의 말을 들어보십시요. 우리는 한번 더 기근을 겪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에게 다른 것을 충분히 주셨다. 물고기와 땅의 열매로 우리의 궁 핍을 보충해 주셨다. 그 일로 인해 우리는 섭리를 기다리는 지혜 를 배울 수 있었다. 사람은 그가 궁핍할 때에 빵 만으로 살 수 없 음을 알았다. 네가 받은 축복을 세어 보아라 ! 특별히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나즈막히 불러보아라 !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이루신 그 일을 어찌 감사하지 않을 수 있으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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