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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사대로 봉사하자 (고전12:1-12)

본문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습니다. 성령님께서는 사람마다 그 형편에 맞는 은사를 주셨습니다. 몸의 지체 중에서도 팔만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어떤 지체도 팔의 기능을 대신 할 수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은사는 교회나, 개인은 각각 다릅니다.
그러므로 내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그 은사대로 봉사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먼저 성도들은 다른 사람들이 받은 은사들을 인정해야 합니다. 포용해야 합니다. 하는 일은 각각 다르지만 한 몸을 중심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므로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각 지체들을 통하여 영광 받으시기를 원하십니다.
1. 하나님은 다양하게 은사를 주셨습니다.
1) 받은 은사대로 봉사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은 눈과 같은 역할, 또 어떤 사람은 다리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하는 일은 다르지만 모두 중요합니다. 몸에는 많은 지체가 있지만 필요 없는 지체는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에게 알맞는 은사를 각각 주셨습니다.
2) 서로 돕고 살펴야 합니다.
3) 각자 받은 은사를 감사해야 합니다.
2. 지체는 덕을 세워야 합니다.
1) 다른 사람의 은사를 인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상대방이 자기와 다르면 무조건 적대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서로 인정해야 합니다. 포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협력할 때 더욱 든든하고 풍성함을 맛볼 수 있습니다.
2) 신앙이 성숙해야 합니다. 성숙한 신앙은 어떤 문제나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성숙하지 못하면 은사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합니다. 교회의 덕을 세우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돌릴 수 없게 됩니다.
3) 거치는 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고전10:32-33)
3. 지체는 교회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1) 은사는 교회중심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몸 된 교회와 하나입니다.
그러므로 지체된 우리는 머리이신 주님과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교회중심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특히 은사를 잘 활용하여 주님이 세우신 교회가 교회답게 해야 합니다.
2) 은사 때문에 교회가 시끄럽고 분리되면 안됩니다. 은사는 받았지만 교회가 시끄럽고 분리되는 것은 그 은사를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은사는 주신 분의 목적대로 사용해야 합니다.
3) 그럼 내가 받은 은사는 무엇입니까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은사로 주님을 봉사하고 충성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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