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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은사를 소멸치 말라 (살전5:19-23)

본문

때를 따라서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이 오늘 저녁에도 신령하신 만나와 같 은 은혜와 생수와 같은 은혜를 주실줄로 믿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교회는 지난주간에 심령대부흥회 를 통하여 정말로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오늘은 성탄절을 앞두고 성탄에 대한 말씀을 드려야 하지만 지난 주간에 충 만하게 받은 은혜를 쏟지 않고 어떻게 간직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더욱 시급하기 때문에 오늘 저녁에는 우리가 애써서 또 부르짖어서 받은 은혜를, 오래 오래 간 직하며, 날마다 충만한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하나님의 뜻 을 따라서, 살아가기 위한 말씀을 통하여, 다같이 은혜 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부탁하기를 "네가 안수 받을 때에 받은 은혜를 조심없 이 하지 말라"(딤전4:14) 고 부탁을 하였습니다. 우리가 은혜를 받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은혜없이는 신앙생활을 할 수가 없 습니다. 은혜는 마치 자동차의 기름과 같기 때문입니다. 기름이 없는 자동차는 아 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오히려 남에게 거추장 스럽고 피해만 줍니다. 그러나 기름이 가득 들어 있는 자동차는 잘 달릴 수가 있고 목적지를 향해서 어디든지 갈 수가 있습니다. 또 잘 달리는 자동차라도 기름이 떨어지기 전에 기름을 사서 넣어야 합니다. 기름이 떨어지면 아무리 잘 달리는 좋은 차라도 길가에 세워놓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번 은혜를 받았다고 해서 그 은혜가 언 제까지 가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수시로 은혜의 기름을 보충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부흥회가 필요한 것이고 우리들은 1년에 한 번 밖에 없는 부흥회 를 통하여 신령한 은혜를 충만하게 받아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서는 하루에 세끼식 밥을 먹습니다. 그렇게 먹고서도 밥 먹 을 시간이 되면 배가 고파집니다. 배가 고파지면 우리들은 무엇이든지 먹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우리가 s받은 은혜는 자꾸만 소멸되어 갑니다. 그래서 항상 다시 기도하고 간구하여 보충 시켜야 하며 또 받은 은혜를 쏟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사탄 마귀는 우리가 은혜받은 것을 시기하여 방해하고 때로는 환란과 시험을 갔다 주어서 그 은혜를 쏟아버리게 합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이 은혜를 사탄에게 빼앗기지도 말고, 또 쏟지도 말고, 소멸되지 않고 불일 듯 일어나게 해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로 해산하는 고통과도 같은 수고와 부르짖음을 통하여 받은 은혜를 쏟아 버린다면 얼마나 억울한 일이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그러면 우리가 받은바 은혜를 쏟지 않고 오래 오래 간직하고 충만하게 하는 비결 은 무엇이겠습니까 그 비결을 말씀을 통하여 깨닫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은혜를 오래 간직하는 비결의
첫째가 모이기를 힘쓰는 것입니다. 모일 때 역사 가 일어나고, 모일 때 기사와 이적이 일어납니다. 또 모일 때 능력이 나타납니다. 모일 때 하나님의 성령님이 역사합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시기 바랍니다.'아멘' 초대교회 성도들은 날마다 모이기를 힘썼습니다. (행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또 느혜미야 9:1절 이하의 말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문앞 광장에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온 백성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말씀 을 듣고 회개하는 성회를 열었다고 하였습니다. 모일때에 혼자서 떨어지게 되면 반드시 사탄의 공격대상이 됩니다. '예
1'사자, 치타 표범같은 맹수들이 약한 짐승을 공격할 때에는 무리들 중에 서 떨어져 있는 동물을 공격대상을 삼고 달려듭니다. 그러면 그 떨어져 있던 짐 승은 십중팔구 맹수들의 밥이 되고 맙니다. 누가복음 15장에는 잃은양의 비유가 있습니다. 목자가 하루 종일 양을 몰고 다니다가 저녁에 우리에 넣을 때에 양을 세어보니 한 마리가 없습니다. 목자는 그 한 마리를 찾아서 하루종일 다녔던 곳을 헤매며 찾아다닙니다. 성도 여러분!! 절대로 잃은양 한 마리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예
2'아궁이에서 잘 타고 있는 장작 하나를 꺼내서 따로 놓아보십시요 그러 면 그 장작은 금방 불이 꺼지고 맙니다. 다른 사람들은 모두가 은혜를 받고 기뻐하며 어쩔줄을 몰라 하는데 자기 혼자 만 성령님의 불은 꺼지고 연기만 피워서 다른 사람들의 눈에서 눈물이나 나게 하여 서 않됩니다.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이것이 받은 은혜를 소멸치 않는 비결인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그런데 사탄은 우리 성도들이 모이지를 못하게 합니다. 방해를 합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교회를 가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 사탄의 계략에 넘어가서는 않됩니다. 한 번 넘어지게 되면 또 넘어지게 됩니다. 한 번 시험에 쓰러지면 다음에는 더 작은 시험에도 또 쓰러지게 됩니다.
2. 기도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1)왜 기도를 해야 합니까 1기도는 성도의 호흡이기 때문입니다. 호흡이 없는 사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입니다. 죽음 사람은 숨을 쉬지 못 하는 것처럼 우리들의 신앙생활에 기도가 없다면 그 믿음은 곧 죽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의 신앙이, 믿음이, 죽지 않으려면 열심히 생명의 호흡인 기도를 하여야 합니다. (시150:6)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호흡이 있는자 마다 여호와께 기도할지어다. 할렐루야!!
2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이기 때문입니다. 대화는 상대성입니다. 우리 인간들에게 하나님은 언어라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자신의 어떤 생각을 말로써 표현을 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그 말을 통하여 사랑을 노래하기도 합니다. 우리 인간의 언어중에 가장 아름다운 언어는 바로 하나님과의 대화인 기도입니다. 대화의 통로가 막히면 하나님의 음 성을 들을 수가 없습니다. (계2:7) "귀 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수도물을 수원지에서 아무리 보내도 중간에서 파이프가 막혔다든지, 끊겼다든지, 고장이 났다든지, 하면 절대로 수도물을 받아 먹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과의 신령한 대화의 통로인 기도가 막히지 말아야 합니다. 3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을 불러옵니다. 우리 인간의 힘은 제한적입니다. 불가능한 것들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은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은 무소불능 하십니다. (막9:23)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9: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 니라"
(2)기도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1반드시 주실 것을 믿고, 응답하실 것을 믿고 간구해야 합니다. (마7:7-11)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면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면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렘29:12-13)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렘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요15:7)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약1: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 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2낙심치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를 하다가 낙심하는 이유는 응답이 우리가 기대한 것처럼 빨리 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기도는 우리가 씨앗을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씨를 뿌리고 그것을 거 둘려면 적어도 몇 달은 가꾸고 보살피고 기다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 를 하였으면 기다려야 합니다. 내 생각대로 빨리 응답이 없다고 쉽게 낙심해서는 않됩니다. (눅18:1) "항상 기도하고 낙망치 말라" (갈6:9)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피곤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3쉬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앞에서 기도는 성도들의 호흡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가 숨을 쉬는 것은 지속적으로 쉬어야 됩니다. 쉬었다가 하고 또 마구 숨을 쉬다가 멈추고 하는 것 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들의 기도도 지속적으로 계속되어야 합니다. 사 무엘은 기도를 쉬는 죄를 범하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삼상12:23)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 치 아니하리라"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기도를 쉬는 것도 죄입니다. 우리 창정교회 성도들은 절대로 기도를 쉬지 말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을 드립니다. 기도를 쉬게 되면 열심히 식어집니다. 열심히 식어지면 내게서 은혜가 더나갑니다. 은혜 가 떠나가면 성령님의 불이 꺼집니다. 성령님의 불이 꺼지면 흑암의 세력 사탄권세가 찾아옵니다. 그러면 시험에 빠지게 됩니다.
3. 봉사를 쉬지 말아야 합니다. 봉사는 곧 행함입니다. 은혜를 받은 사람은 반드시 그 열매가 행함을 통하여 나타납니다. 그래서 은혜를 받으면 열심히 없던 사람이 열심을 내고, 기도하지 않 던 사람이 기도를 합니다. 교회에 봉사하지 않던 사람이 열심히 맡은바 직분에 충성을 합니다. 그리고 은혜를 받으면 감사가 넘칩니다. 이와 같은 것들이 바로 은혜받은 성도들의 성령님의 열매이며 행함입니다. (갈5:22-23) "오직 성령님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 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약2:14) "내 형제들아 만일 사람이 믿음이 있노라 하고 행함이 없으면 무슨 이 익이 있으리요 그 믿음이 능히 자기를 구원하겠느냐" (약2:17)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약2: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 전케 되었느니라" (약2:26)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봉사를 할 수 있겠습니까
(1)몸으로 봉사를 해야 합니다. 몸으로 봉사는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고, 교회에서 받은 직분에 충실해야 하 며, 교회에서 하는 일에는 무슨일이든지 참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열심히 전도 하는 것입니다.
(2)물질로 하는 봉사가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은 제각가 달란트가 다릅니다. 또 재능이 다르며 사명이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접 하지 못하는 일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물질로 하는 봉사는 내가 못하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대행시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선교헌금을 한다고 하면 내가 직접 선교사가 되어서 다른 나라에 가서 선교를 하지 못하지만 물질로 선교사를 도울 수는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가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소멸치 않고 항상 은혜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방 법중에 봉사야 말로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듯이 행함이 없으면 죽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아무쪼록 우리 창정교회 성도 들은 앞으로 열심히 봉사를하여 은혜안에서 늘 충만한 삶을 살고 또 하나님의 큰 사랑안에 사는 상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 로 축원합니다.
 '아멘'
결론:오늘의 말씀을 마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은혜는 절대로 1회용이 아닙니다. 잠시 빤짝하고 마는 순간적인 것은 더 더욱 아 닙니다. 은혜는 항상 우리안에서 충만하여야 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의 영이 없 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롬8:9) 고 하였습니다. 어제 은혜를 받았으면, 오늘도 받아야 하고, 또 내일도 받아야 하고, 날마다 받 아서, 은혜가 충만해야 합니다. 그리고 받은 은혜는 쏟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한 번 불이 붙었던 나무는 다시 불을 붙이려면 잘 붙지를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받은바 은혜를 굳게 잡아 지켜야 합니다. (계2: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계3:11) "내가 속히 임하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나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그리고 한가지 주의 할 것은 지금 받은 은혜로 만족하지 말고 그 은혜가 불일 듯 일어나서 더욱 큰 은혜를 받고 충만하여야 하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고전12:13 에 "너희는 더욱 큰 은혜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 라" 고 말씀하였고 디모데에게는 부탁하기를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더 욱 불일 듯 하게 하라" (딤후1:6) 고 말씀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받은바 충만한 은혜를 잘 간직하여서, 그 은혜를 누리고, 그 은혜안에서 믿음으로 항상 승리한 삶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참으로 악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엡6: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 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고 하였습니다. 사탄 마귀들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까지 미혹하여 넘어뜨릴려고 하는이 때에(마24:24) 정신을 차 리고 깨어 근신하여 기도하므로 악한 영들도 이길수 있는 믿음의 성도가 되시기 를 바랍니다. (계2:26-27)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 를 주리니,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 라" 사랑하는 창정교회 성도 여러분!! (요일2:28) "자녀들아 이제 그 안에 거하라 이는 주께서 나타내신 바 되면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로 담대함을 얻어 그 앞에서 부끄럽지 않게 하려 함이라" 항상 은혜안에 거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성령님을 소멸치 말고, 범사에 헤아 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것이든지 모양도 내지 말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하실 때까지, 점도 없고 흠도 없이, 온전한 믿음을 간직하였다가, 주 님 앞에 생명의 면류관, 의의 면류관을 상급으로 받는 성도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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