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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 세운 집 (마7:24-27)

본문

마태복음 5-7장은 예수님께서 산상에서 설교하신 내용입니다. 주로 팔복의 말씀을 중심하여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에 관하여 말씀하 신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 24절에 나의 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고 비유로 말씀 하셨습니다. 새 집을 마련하여 입주하시게 된 것을 축하하면서 이 가 정에 드릴 말씀은 ;
1. 이 가정이 반석 위에 세운 집이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반석 위에 그 기초를 세운 집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고 홍수가 엄습해 와도 무너지지 않습니다. 성경의 내용을 보면 반석은 곧 예수 그리스도 신앙을 의미합니다. (참고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많은 사람들은 그 가정의 기초를 여러가지 세상적인 것에 두려고 합니다. 더러는 돈, 권세, 명예, 그리고 자기의 경험의 터 위에 세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이 가정은 예수 그리스도 신앙의 터 위에 이 가정을 세울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돈이나 권력, 명예 등은 변합니다. 무너질 수 도 있습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불변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터 위에 이 가정이 든든히 서지기를 바랍니다.
2. 신앙도 더욱 더 새로와지시기를 바랍니다. 가족의 신앙도 새로와지고, 믿음 안에서 새 집을 마련하여 입주하 셨으니 헌신적인 신앙의 표현이 더욱 더 새로와지시기를 바랍니다. 대개는 새 집을 사면 가구도 새롭게 마련한다고 합니다. 낡은 것은 팔아버리고 새 것을 사들인다고 합니다. 이 가정도 살아 움직이는 생동적인 새 신앙이 드러나는 가정이 되 어지기를 바랍니다. 새 집 안에서 기거하고, 동작하는 생활 전체를 통하여 신앙의 새로움을 다짐하는 기회가 되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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