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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석 위에 지은 집 (눅6: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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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남이 잘되면 조금이라도 시기 가나고 질투가 나기 마련일 것입니다. 그리고 자기의 잘못을 지적해 주면 금방 좋아하지는 안을 것입니다. 잘못을 고치기보다는 남을 탓하기 좋아하고 자기 잘못을 시정하지는 않으려고 합니다. 조금이라도 못나 보이거나 허술하게 보이면 업신여기는 것이 본래 인간들의 속성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예수께서 자기 자신이 바로 안식일의 주인인데 주일에는 바늘 하나라도 들지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삽자루 하나 치우지 못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교회 나오는데 차도 못 타게 하는 것이 또한 아니라 교회를 위하여 일하고, 이웃과 사회를 위하여 선을 배 푸는 것이요, 병자를 위하여 기도 해주는 것이다 라는 것과, 어떤 자가 진정한 복을 받은 자인지를 분명히 가르쳐 주었고, 사람들에게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과 , 은혜를 모르는 자가 아니라, 아버지의 자비하심 같이 자비할 것과, 먼저 자신의 잘못을 발견하고서야 남의 잘못을 지적 할 수 있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눅 6:41절에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잇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아무리 가르치고 책망해도 고치려 고는 하지 않고 오히려 강팍한 마음을 드러내 놓고 예수님을 잡아죽이려고 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본문 46절에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나의 말하는 것을 행치 아니하느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에게 주님은 집을 짓는 것을 예로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주님이 어떠한 사람이 반석 위에 지은 사람과 같은가에 대하여 살펴보겠습니다. 주초 없이 흙에 짓지 않고 반석 위에 집을 지으려면 먼저
(1)주님과 나를 바로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주여 주여 하면서도 행치 않는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이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과 주님이 누구인가 하는 것을 안다면 무엇인가 안다고 나서거나 잘난 체 하지 않을 것입니다.
1)인간은 흙으로 지음 받은 존재요 주님은 그 인간을 창조하신 창조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세기 3장 19절에"필경은 흙으로 돌아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죽으면 흙으로 돌아갈 인생이요, 아침에 잠깐 보이다가 없어질 안개와 같은 인생인 것입니다.
2)인생의 끝과 세상의 끝에는 분명하게 심판이 있습니다. 막연하게 인생을 살고 인생의 끝을 맛이 하면 그때는 아무리 일원 짜리 동전이 아니라 일억원짜리 수표를 입에 넣으면서 천석이요 만석이요 해봐야 쓸데없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인생의 끝이 있은 후에는 거기에서 아무리 염불한들 필요가 없고 굿을 한들 필요가 없으며 그 사람이 교회를 다녔어야 지 그렇지 않고 예수님의 이름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서는 아무리 기도한들 필요가 없는 것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르는 사이에 세월은 가고 나도 모르지만 살얼음판을 걸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바다위에 살짝 얼어 있는 얼음판에서 조심조심 가지 않고 마음대로 쿵쿵 뛰면서 간다면 그는 빠져 죽게 되듯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조심조심 살지 않으면 그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주님과 자신의 삶을 가지고 계산을 해야만 할 것입니다.
3)주님은 우리를 돕는자시요 우리 인생을 책임지시는 자이십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바로 주님으로 고백하고 나의 구세주로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나의 인도자로 알고 주인으로 안다면 모든 근심이나 걱정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을 맡겨야 합니다. 주님이 내 인생을 책임지신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그리고 모든 것을 맡기십시오 그러면 주님은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기 위해서는
(2) 예수님을 진정한 주님으로 고백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고백하고 있으면서도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주님을 주님으로 바로 고백하지 않고 조금도 의심을 버리지 않고 있으면서 기도해도 근심 걱정과 불안을 버리지 않습니다.
1) 주님을 주님으로 고백한다면 주님이 모든 것을 도와주시고 인도 해 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주님을 주님으로 고백할 때 우리는 근심이나 걱정을 버려야 합니다. 세상 모든 것들 중에는 자신의 생각 때문에 생겨나는 생각 차이 임을 알아야 합니다. 조금 어려우면 어떠랴 가정과 내가 평안하면 됐지 ,라고 생각하고 조금 부족하면 어떠랴 부족하지만 나의 부모님이 계시고 나의 사랑하는 동생들이 있지 않은가, 라고 생각하고 집이 조금 불편하면 어떠랴 주님을 의지하고 있고 나의 가정은 그래도 하나님을 모사고 있지 않은가 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는 훨씬 행복하고 편한 마음으로 살수가 있습니다.
2)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행함이 있어야 합니다. 목회자가 아무리 가르치고 책망을 해도 따르거나 행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아직도 주님의 책망을 들어야 할 사람이요 의심과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도 또한 책망을 받아야 할 사람 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바리세인이나 서기관같이 마음이 곳은 사람이 아닌가 하고 자신을 돌아 봐야 할 것입니다. 자신을 돌아볼 줄 모르는 사람에게 41절에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 하느냐."라고 책망하고 있는 것입니다.
ㄱ.목회자의 말에 순종해야 합니다. 기도를 아주 잘하는 사람은 주님이 직접 응답을 하시기도하고 그들은 주님의 음성을 듣기 때문에 오히려 목회자의 말에 절대 순종하게 됩니다. 그런 대 운동도 설 배운 사람이 무섭다고 신앙이 깁지 않으면서도 오래되 신자들이 문제입니다. 입으로만 알고 있고 행함이 없기 때문에 참으로 말씀을 전해도 "에이 그 말은 전에 들은 말인데"라고 말할 것이고 주님의 말씀을 들을 줄 아는 사람들은 나의 부족을 아시는 주님께서 나의 잘못을 지적하고 깨닫게 하시려고 또 전하시는구나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ㄴ. 남의 말에 귀를 기울일 줄 알고 자신의 잘못을 빨리 시정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반석 위에 지은 집같은 사람은 자기 잘못을 빨리 시정 할 줄 아는 사람인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는 48절에 "집을 짓되 깊이 파고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사람과 같으니 큰물이 나서 탁류가 그 집에 부딪히되 잘 지은 연고로 능히 요동케 못하였거니와"라고 말씀하고 있는 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은 시험을 만나고 고난이 와도 그 신앙이 결코 흔들리지 않는 것입니다. 아무리 사단이 유혹을 한다 고해도 주님은 나의 주님이시고 주님은 나의 보호자 시며 인도자이십니다. 시편23편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 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 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여호와의 집에 거하리로다"이 말씀은 다윗 혼자만의 말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말이며 동시에 나에게 주어진 말씀 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말씀에는 전제조건이 있는데 반석에다가 집을 지어야 한다는것입니다. 이말씀은 내가 형제를위하여 기도 할때 나를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인대 형제는 하나님께서날마다 함께하는축복을 누리면서도 악착같이의심을 안고있고 의심을버리지안는것을 보면 참으로 답답하기도하고 또한편으로는참으로 히안하기도 하구나하는생각이 들어요 형제가 요몇일전 또 내말을 어기고 감리교에 다녀왔다고 하던그때 형제가 들어오기 바로 전에 주님께서 "내가 그를 돌아 보았다".라고 마씀을하셨는데 형제는 그것도 모르고 혼자서 그렇게 하나님에관해 결정한것처럼 말을하더군요 그때는 의심에서 벗어난것같앗습니다.
3)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에게 주님은 목자가 되어 주십니다. 다윗은 여호와께서 목자가 되어 주시니 어떠한 부족함이나 어려움도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ㄱ. 그 여호와께서 푸른 초장에 인도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위해 목마르지 않도록 할뿐 아니라 풍성한 양식으로 우리를 채워 주시는 것입니다. 지난주에 먹을 양식이나 입을 옷이나 집을 위해서는 걱정을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복음6:25-34)
ㄴ. 쉴 만한 안식처로 인도하십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고 주님을 의지한다면 주님은 주님의 평안을 주시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27절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대 주님은 우리의 목자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한복음14:18절에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라고 말씀하시고 있는 것입니다.
ㄷ. 죄의 길에서 지켜 주시고 사단으로부터 구해 주십니다. 의심하고 불안해하는 것은 사탄의 유혹이 있다고 해도 하나님에 대한 신앙의 불확실성 때문 일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요 선택받은 하나님의 백성인 것을 조금도 의심을 하지 않는다면 사탄은 쓸모 없는 짓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사탄이 그와 같이 괴롭히고 있는 것은 곳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ㄹ.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에게서 떠나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식을 사랑하기 때문에 때리고 징계를 하는 것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자식은 아무리 자식이라도 결코 때리거나 징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집을 나간 10대 청소년들 중에 부모 속을 얼마나 썩였는지 부모들 중에 자기 자식을 버렸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TV를 보면 범죄자들의 부모들 중에 나는 그 자식을 모른다 나는 그 자식을 버렸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간혹 가다 보게 되는 것입니다. ㅁ.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은 높은 자리에 올려놓는 것입니다. 주님으로부터 인정받은 사람이 거지로 있을 수가 절대로 있을 수 없는 것이지 않습니까 이제부터는 확신에 찬 삶을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사단이 와도 확신에 찬 마음으로 있으면 결코 침범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시편23:5절에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이 말씁은 성도에게는 진정코 원수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경쟁 상대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주님이 반석이 되시며 목자가 되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ㅂ. 주님은 반석 위에 집을 지은 사람을 위해 영원히 함께 하시고 그 성도 안에 거하시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린도전서 3:16)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 성도들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있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성도들에게 귓가에 속삭이는 것이 전부 일뿐이고 자기 것으로 완전히 만들지는 못하는 것입니다. 그 일시적인 것을 이겨야 사탄은 더 이상 침범을 못하는데 2번까지는 흔들어 본다고 합니다. 49절에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주초 없이 흙 위에 집 지은 사람과 같으니 탁류가 부딪히매 집이 곧 무너져 파괴됨이 심하니라 하시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기는 들어도 들은 것을 실행치 않는 사람 인 것입니다. 생강같이 고래 심줄같이 말씀만 듣고 가만히 있지 마시고 들은 말씀을 실행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 주어진 말씀에 순종하고 주의 종이 주시는 말씀에 순종해 보십시오, 그리고 주님이 주신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시편23절의 말씀이곧 나의 말씀인 것을 믿고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3) 이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요 천지를 창조하신 말씀이요 동시에 구원의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우주 만물을 지으신 여호와의 말씀이기 때문에 영원 불변의 진리 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금의 오차나 고금의 편법도 용납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에 순종하며 하나님이 주신 이 말씀대로 살아가시고 말씀대로 축복을 받으시고 말씀대로 구원의 복과 천국의 시민권을 받으셔서 이 땅에서도 말씀대로 잘되는 축복을 다 받으시는 진정한 성도요 하나님의 백성이 되시기 바랍니다.
1)이 말씀은 생명이 있습니다. 요한복음1장에 말씀은 생명이 있으며 이 말씀은 능력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 하셔 습니다. 창세기 1장에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매 그대로 되니라"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2)이 말씀은 인간이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강하며 큰 능력이 있으며 힘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으로 모든새상을 창조 하고도 남음이 있는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믿는 성도들이 말씀을 너무 가볍게 만들고 불신자들은 무기력한것으로 만들고 목회자들은 엄청난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목회적 스타일대로 말씀은 재처놓고 자기의 말만 늘어놓고는 성도들에게 무었을잘하라고 책망을 한답니다. 말씀을 떠나면 그것은 말씀이 아니라 독이되는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만 바로 전하고 목회자가 바로만 서 있다면 굿이 1년에 날잡아서 성도들을 괴롭히지 않해도 성도는 알아서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반석 같은 집을 짓느냐 아니면 주초 없이 모래 위에 집을 짓느냐는 저와 여러분에게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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