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 위에 집을 세우라 (마7:24-29)
본문
우리 인생을 집을 세우는 것에 비유하여 말씀을 한 것이 많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집을 세우긴 세우되 잘 세워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집을 한번 잘못 지으면 오랫동안 여러가지 고충이 많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로 집을 짓는 것과 같이 잘못 지어지게 되면 많은 고통스러움이 우리 인생 전체를 지배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1.집을 잘 세워야 합니다.
1.불 타 버릴 집을 짓지 말라.(고전3:10-15) (고전3: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고전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전3:12) 만일 누구든지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고전3: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고전3: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고전3: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집을 짓되 불타버릴, 없어질 집을 짓지 말아라.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집을 짓는 자는 불타없어질 집은 아니지만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 자는 불타없어져 버리고 말아버릴 집을 짓는 것과 같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집을 지음에 있어서 믿음의 집을 지어야지 인간의 공력, 자기자랑, 자기의 어떤 공력을 나타내려고 집을 지어가는 이런 사람이 된다고 하면 이것은 다 불타버릴 집이 되고 만다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우리의 인생여정 자체가 믿음으로 집을 짓는 금이나 은이나 보석의 집이었는가 아니면 내 인간의 어떤 화려함과 공력을 나타내기를 좋아하는 나무와 풀과 짚처럼 집을 짖고 있는 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고후5;1이하에 쭉 보면 우리 인간들에게는 두가지 집이 있습니다. 하나는 육신이 거할 육신의 장막집이 있고 하나는 영원히 거할 하나님의 나라에 집이 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땅위의 육신의 장막에서 머무는 것은 육신의 장막에 안주하기 위함이 아니라 육신의 장막생활을 통해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집을 예비하기 위해서라고 사실입니다. 불타버릴 인생에 안주하여 천년만년 살 것으로 착각하며 계획하여 살아가는 자가 되지 말자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불타버리지 아니할 영원한 하나님의 집을 위해서 지어져가는 우리의 믿음의 생활이 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2.무너질 집을 짓지 말라.(마7:26-27) (마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여러분 정말로 잘 짓는 집일수록 주초를 든든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빌딩을 지을 때의 그 밑바닥이 어떻게 되어져 있느냐의 그 주초에 따라서 지상으로 얼만큼을 올릴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가름 될 수가 있는 것처럼 우리도 정말 반석위에 집을 지어갈 수 있는 믿음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이삭을 모리아산 하나님의 제단에 드렸던 그 반석, 자식이라도 아낌없이 드릴수 있었던 그런 믿음이라고 하는 주초가 되는 반석위에다 집을 지어야만 무너지지 아니할 집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3.욕 먹을 집을 짓지 말라.(합2:9-11) (합2:9)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합2:10) 네가 여러 민족을 멸한 것이 네 집에 욕을 부르며 너로 네 영혼에게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합2:11)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
2.반석 위에 집을 세우라.(25) 왜 반석위에 집을 세워야 합니까
1.비가 와도 무너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창22:1-19) 우리가 살다가 보면 시험의 환란이 수없이 다가오는데 하늘에서 오는 시험이 있습니다. 창22;1-19은 좀전에 말씀한 것처럼 아브라함의 믿음을 하나님이 시험하기 위하여 100세때 주신 자식, 이삭을 모리아산에 가서 바치라고 하신 것이 하나님의 시험이며 명령이었던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서 오는 시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험을 당할 때에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여 그 큰 축복을 주시기 원하는 이런 시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시험이 오더라도 아브라함과 같이 절대적인 순종인 믿음이 되야 반석위에 세워진 든든한 서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반석위에 지은 집은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기 때문(욥1:6-2:10,약5:11) (약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옵1;6-2;10까지 혹은 이 옵에 대한 사실을 야고보기자가 약5;11에서 제론한 것과 마찬가지로 옵은 사탄이 옵을 시기하여서 시험을 하게 되었지만 그 사탄의 시험속에서도 결코 단한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앞에 감사하면서 찬송하면서 그의 입술을 굳게 지켜 성결함을 지켰습니다. 마귀사탄이 결코 조금도 그 욥에게 틈탈할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완벽하게 이 마귀사탄으로부터의 시험에서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갑절의 축복을 얻게 되어지는 승리자가 되게된 줄로 믿습니다. 바람이 불어온다 공중에서 오는 시험, 공중권세를 잡은 마귀사탄들로부터 쉴 사이 없이 우리에게 시험이 옵니다. 이러할 때 믿음위에 굳게 서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창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는다.(창39:7-) 창수는 땅에서 터지는 물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땅에서부터 오는 시험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육신을 가지고 살다보면 다 땅을 밟고 다녀야 되는 것입니다. 공중에 훨훨 날아다닐 수도 없는 것이고 하늘로 올라사서 살수도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란 누구든지 발바닥을 땅에 대고 살아가야만 되기 때문에 땅으로부터 오는 갖가지 이세상 땅에서부터 오는 시험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창39;7이하에 요셉은 땅으로부터 오는 인간으로부터 오는 시험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대개의 경우 이러한경우는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이성의 시험을 받았던 것처럼 저욕적인 시험에서부터 모든 것이 기인되기 시작된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그와 같이 동침하자고 많은 유혹을 했지만 그는 하나님앞에서 내가 어떻게 득죄 할 수 있느냐고 그는 늘 항상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길로 자기를 지켜보고 있다는 이런 신앙의 정신을 가지고서 믿음의 확고함을 가지고서 조금도 흔들리지 아니하는 이런 승리자가 될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땅으로부터 오는 사람으로부터 오는 시험이라는 것은 조금이라도 우리가 긴장에서 늦춰지게 될 때에 긴장이 풀어지게 될 때 어느새 우리는 거기에 포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이런 믿음의 정신으로 가지고서 하나님이 나를 늘 항상 어느곳 어디를 가든지간에 불꽃같은 눈길로 지켜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믿음으로 세상에서부터 오는 우리의 정욕을 이겨나갈 수 있는 신앙이 되어야될 줄로 믿습니다.
3.반석 위에 집을 어떻게 지을까
1.말씀을 듣고 놀래는 자.(28) 28절에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매 무리들이 그 가르침에 놀라니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고개만 끄덕끄덕 할 것이 아니라 아멘아멘하고 그 말씀을 받는 우리의 감각의 느낌이 바로 바로 와닿을 때에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열매를 맺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었는데도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한다면 내 심령이 죽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죽은 뿌리를 캐내고 다시 살아있는 뿌리를 새로 심어가서 우리의 심령이 정말로 든든히 세워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말씀의 권세를 깨닫는 자.(29)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임을 믿는 사람이어야 되겠다 이것입니다.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는 그에게 얼마후에 자식을 낳게 될것이니 그를 통해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야 예수를 낳게 할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때에 이 마리아는 절대로 그럴수 없다고, 사내를 알지 못하는 내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느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은 능치 못함이 없다고 하는 말씀을 하게 되어질 때에 주여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원하나이다 하고 말씀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가능하지 않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인줄로 믿습니다. 믿음은 모든것을 할수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슴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을 인정하게 되어질 때에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우리의 삶속에 엄청나게 함께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3.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말을 듣고 행하는 자가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천하없이 뭐 별의별 소리를 다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라야지만 반석위에다가 집을 지은 사람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 40일 동안에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원하는 것은 이 말씀들이 사실 이렇게 묶어서 보니까 한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매일 새벽마다 받으신 말씀의 요지속에 그날 그날 증거되어진 말씀들을 앞으로 펼쳐놓고 살아가면서 우리의 생활이 말씀에 따라서 행하여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을 날마다 날마다 점검하여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집을 세우긴 세우되 잘 세워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집을 한번 잘못 지으면 오랫동안 여러가지 고충이 많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로 집을 짓는 것과 같이 잘못 지어지게 되면 많은 고통스러움이 우리 인생 전체를 지배할 수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1.집을 잘 세워야 합니다.
1.불 타 버릴 집을 짓지 말라.(고전3:10-15) (고전3:10)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지니라 (고전3:11) 이 닦아 둔 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고전3:12) 만일 누구든지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고전3:13)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고전3:14)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고전3:15)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집을 짓되 불타버릴, 없어질 집을 짓지 말아라.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집을 짓는 자는 불타없어질 집은 아니지만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짓는 자는 불타없어져 버리고 말아버릴 집을 짓는 것과 같다 그랬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집을 지음에 있어서 믿음의 집을 지어야지 인간의 공력, 자기자랑, 자기의 어떤 공력을 나타내려고 집을 지어가는 이런 사람이 된다고 하면 이것은 다 불타버릴 집이 되고 만다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온 우리의 인생여정 자체가 믿음으로 집을 짓는 금이나 은이나 보석의 집이었는가 아니면 내 인간의 어떤 화려함과 공력을 나타내기를 좋아하는 나무와 풀과 짚처럼 집을 짖고 있는 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고후5;1이하에 쭉 보면 우리 인간들에게는 두가지 집이 있습니다. 하나는 육신이 거할 육신의 장막집이 있고 하나는 영원히 거할 하나님의 나라에 집이 있다고 말씀을 했습니다. 우리가 이땅위의 육신의 장막에서 머무는 것은 육신의 장막에 안주하기 위함이 아니라 육신의 장막생활을 통해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집을 예비하기 위해서라고 사실입니다. 불타버릴 인생에 안주하여 천년만년 살 것으로 착각하며 계획하여 살아가는 자가 되지 말자라는 것입니다. 영원히 불타버리지 아니할 영원한 하나님의 집을 위해서 지어져가는 우리의 믿음의 생활이 되어지기를 진심으로 원합니다.
2.무너질 집을 짓지 말라.(마7:26-27) (마7: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마7: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여러분 정말로 잘 짓는 집일수록 주초를 든든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빌딩을 지을 때의 그 밑바닥이 어떻게 되어져 있느냐의 그 주초에 따라서 지상으로 얼만큼을 올릴수 있느냐 없느냐를 판가름 될 수가 있는 것처럼 우리도 정말 반석위에 집을 지어갈 수 있는 믿음이 되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이삭을 모리아산 하나님의 제단에 드렸던 그 반석, 자식이라도 아낌없이 드릴수 있었던 그런 믿음이라고 하는 주초가 되는 반석위에다 집을 지어야만 무너지지 아니할 집이 될 수 있다고 하는 사실인 것입니다.
3.욕 먹을 집을 짓지 말라.(합2:9-11) (합2:9)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불의의 이를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찐저 (합2:10) 네가 여러 민족을 멸한 것이 네 집에 욕을 부르며 너로 네 영혼에게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합2:11)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
2.반석 위에 집을 세우라.(25) 왜 반석위에 집을 세워야 합니까
1.비가 와도 무너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창22:1-19) 우리가 살다가 보면 시험의 환란이 수없이 다가오는데 하늘에서 오는 시험이 있습니다. 창22;1-19은 좀전에 말씀한 것처럼 아브라함의 믿음을 하나님이 시험하기 위하여 100세때 주신 자식, 이삭을 모리아산에 가서 바치라고 하신 것이 하나님의 시험이며 명령이었던 것입니다. 하늘로부터 믿음을 시험하기 위해서 오는 시험이 있습니다. 우리가 어떤 시험을 당할 때에 하나님이 우리의 믿음을 시험하여 그 큰 축복을 주시기 원하는 이런 시험도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 시험이 오더라도 아브라함과 같이 절대적인 순종인 믿음이 되야 반석위에 세워진 든든한 서는 성도가 될 수 있습니다. 반석위에 지은 집은 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2.바람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기 때문(욥1:6-2:10,약5:11) (약5:11) 보라 인내하는 자를 우리가 복되다 하나니 너희가 욥의 인내를 들었고 주께서 주신 결말을 보았거니와 주는 가장 자비하시고 긍휼히 여기는 자시니라 옵1;6-2;10까지 혹은 이 옵에 대한 사실을 야고보기자가 약5;11에서 제론한 것과 마찬가지로 옵은 사탄이 옵을 시기하여서 시험을 하게 되었지만 그 사탄의 시험속에서도 결코 단한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앞에 감사하면서 찬송하면서 그의 입술을 굳게 지켜 성결함을 지켰습니다. 마귀사탄이 결코 조금도 그 욥에게 틈탈할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완벽하게 이 마귀사탄으로부터의 시험에서 승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갑절의 축복을 얻게 되어지는 승리자가 되게된 줄로 믿습니다. 바람이 불어온다 공중에서 오는 시험, 공중권세를 잡은 마귀사탄들로부터 쉴 사이 없이 우리에게 시험이 옵니다. 이러할 때 믿음위에 굳게 서서 승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3.창수가 나도 무너지지 않는다.(창39:7-) 창수는 땅에서 터지는 물을 가리켜서 말합니다. 땅에서부터 오는 시험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사람이 육신을 가지고 살다보면 다 땅을 밟고 다녀야 되는 것입니다. 공중에 훨훨 날아다닐 수도 없는 것이고 하늘로 올라사서 살수도 없는 것입니다. 인간이란 누구든지 발바닥을 땅에 대고 살아가야만 되기 때문에 땅으로부터 오는 갖가지 이세상 땅에서부터 오는 시험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창39;7이하에 요셉은 땅으로부터 오는 인간으로부터 오는 시험에서 승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대개의 경우 이러한경우는 요셉이 보디발의 아내에게 이성의 시험을 받았던 것처럼 저욕적인 시험에서부터 모든 것이 기인되기 시작된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보디발의 아내가 그와 같이 동침하자고 많은 유혹을 했지만 그는 하나님앞에서 내가 어떻게 득죄 할 수 있느냐고 그는 늘 항상 하나님이 불꽃같은 눈길로 자기를 지켜보고 있다는 이런 신앙의 정신을 가지고서 믿음의 확고함을 가지고서 조금도 흔들리지 아니하는 이런 승리자가 될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땅으로부터 오는 사람으로부터 오는 시험이라는 것은 조금이라도 우리가 긴장에서 늦춰지게 될 때에 긴장이 풀어지게 될 때 어느새 우리는 거기에 포로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항상 우리는 하나님앞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이런 믿음의 정신으로 가지고서 하나님이 나를 늘 항상 어느곳 어디를 가든지간에 불꽃같은 눈길로 지켜보고 계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믿음으로 세상에서부터 오는 우리의 정욕을 이겨나갈 수 있는 신앙이 되어야될 줄로 믿습니다.
3.반석 위에 집을 어떻게 지을까
1.말씀을 듣고 놀래는 자.(28) 28절에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매 무리들이 그 가르침에 놀라니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마다 고개만 끄덕끄덕 할 것이 아니라 아멘아멘하고 그 말씀을 받는 우리의 감각의 느낌이 바로 바로 와닿을 때에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의 변화가 일어나고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나타나게 되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열매를 맺히게 된다는 사실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말씀을 들었는데도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한다면 내 심령이 죽었다는 것을 생각해 보면서 죽은 뿌리를 캐내고 다시 살아있는 뿌리를 새로 심어가서 우리의 심령이 정말로 든든히 세워지기를 진심으로 축원합니다
2.말씀의 권세를 깨닫는 자.(29)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 하나님의 말씀이 절대적임을 믿는 사람이어야 되겠다 이것입니다. 마리아에게 나타난 천사는 그에게 얼마후에 자식을 낳게 될것이니 그를 통해서 인류를 구원할 메시야 예수를 낳게 할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그때에 이 마리아는 절대로 그럴수 없다고, 사내를 알지 못하는 내가 어떻게 아이를 낳을 수 있겠느냐고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능력은 능치 못함이 없다고 하는 말씀을 하게 되어질 때에 주여 주의 계집종이오니 말씀대로 이루어지길 원하나이다 하고 말씀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가능하지 않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능치 못함이 없는 것인줄로 믿습니다. 믿음은 모든것을 할수있는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의 말슴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말씀의 절대성을 인정하게 되어질 때에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능력의 역사가 우리의 삶속에 엄청나게 함께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3.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말을 듣고 행하는 자가 그 집을 반석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이다. 천하없이 뭐 별의별 소리를 다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것은 의미가 없다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듣고 행하는 자라야지만 반석위에다가 집을 지은 사람이라고 말씀을 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번 40일 동안에 많은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했습니다. 원하는 것은 이 말씀들이 사실 이렇게 묶어서 보니까 한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여러분들께서 매일 새벽마다 받으신 말씀의 요지속에 그날 그날 증거되어진 말씀들을 앞으로 펼쳐놓고 살아가면서 우리의 생활이 말씀에 따라서 행하여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것을 날마다 날마다 점검하여 말씀을 듣고 행하여 살아갈 수 있는 좋은 신앙이 우리의 신앙이 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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