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에서 솟는 생수 (민20:6-9)
본문
신광야 같은 사막 한 가운데 놓인 이 사회 이 가정속에 귀한 하나님의 생수의역사가 흘러가기를 기도합니다 같은 물이지만 홍수는 사람을 죽이고 생수는 사람을 살립니다 인간의 생명이 마지막 순간에 찿는것이 있다면 다음 세 가지일 것입니다
첫째는 어머니를 부르는 것이고
둘째는 하나님을 찿는 것이며
셋째는 물을 찿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물에 대한 중요성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후 신광야에 이르렀을 때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 시간도 신광야에 마실물이 없어 소동을 이루었던 이스라엘 민족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우리에게도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일으키는 생수가 터지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이 우물을 팔 때마다 이삭이 우물을 팔 때마다 샘이 솟아나왔듯이 우리의 사모하는 기도와 찬양과 예배속에 넘치도록 흘러내리는 생수의 기적을 하나님께서 나타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신광야에 이르러 가데스에 거하게 되었을 때 물이 없음으로 모세에게 불평과 원망을 합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이 총회앞을 떠나 회막문에 이르러 엎드렸을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모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회중을 모우고 지팡이를 들어 그들이 보는 앞에서 반석에 명하여 물이 터지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터진 생수의 역사를 영적인 눈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1.생수는 광야에서 터졌습니다 산꼭대기나 숲속에서 샘이나는것은 흔이 있는 일이나 사막의 한 복판인 광야에서 생수가 터졌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당시 생수가 터지기 전의 상황을 보면 이때의 이스라엘 백성은 가도가도 끝 없을 것만 같은 사막에서 물을 찿지 못하자 모세를 원망 했습니다 출애굽기 17장 3절“거기서 백성이 물이 갈하매 그들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우리와 우리자녀와 우리 생축으로 목말라 죽게 하느냐” 어러한 불평 뿐 이었습니다 광야라는곳은 물이 없고 초목도 없고 뜨거운 태양만 내리쪼이는 곳이며 바싹 마른 돌과 모래만 날리는 곳입니다 본문을 보면 하나님게서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지팡이를 가지고 백성의 목전에서 반석에서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짐승에게 마시우게하라” 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여호와의 말씀도 똑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물이 흘러 내렸는가를 먼저 보십시다 인생은 광야의 길을 가는 것처럼 무덥기도 하고 지겹기도 하고 하루하루 믿음을 지켜나가려면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삶 속에서 사랑과 희락과 기쁨의 생수가 흘러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장막을 떠나 여호와 앞에 엎드리는 방법입니다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들 중에 죄중에 죄는 기도하지 않는 죄입니다 기도를 잃어버린 교인은 하나님의 벌을 받는 것입니다 서양속담에 “이마에 땀을 흘리고 빵을 먹어야 한다” 고 하듯이 이마에 땀을 흘리고 기도해야 참 믿음을 얻게 됩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영적노동” 이기 때문 입니다 피 땀흘리며 눈물로 기도해서 하나님의 참 은혜의 가치를 알수 있는 법 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의투쟁은 기도의 투쟁이요 신앙의 학설은 기도의 투쟁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러기에 기도는 바로 단순한 수단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생활 속에서의 대 목적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들이여! 기도는 믿는 신앙인의 목적 그 차체 입니다 기도는 믿는 신앙인의 전부입니다 그런고로 기도는 광야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창조하는 것 입니다 모두가 원망과 불평에 쌓여 있을때 오직 하나님의 사람 모세만이 그 장막을 떠나서 하나님앞에 엎드려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낸 것 입니다 여름에 오곡이 무르익고 산천초목이 우거지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도 우거져야 하겠습니다 신앙은 갈수록 올라가야 합니다 신앙을 믿음을 기도로 성장시키십시요 추운겨울 긴긴 밤에도 철야를하며 기도하는데 짭ㄹ은 여름밤은 더욱더 기도하기 좋은 시기 입니다 이렇게 성전에 엎드려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영광의 소리를 듣는다면 반석에서 생수가 터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 입니다
2.기적의 생수는 반석에서 나타 납니다 요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시편105:41“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유대인의 결혼 관습을 보면 희귀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 남자가 결혼할 여자를 발견하면 먼저 부지런히 재산을 모아야 합니다 이렇게 모은 재산이 흡족하게 되면 그 재산을 여자의 집으로 가지고 가서 결혼 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그 허락의 기준이 재산의 많고 적음에 있어 재산이 부족하다고 여자의 집에서 판단하면 더 가서 벌러오라고 했습니다 지금도중동 지역에서는 이렇게 결혼이 성사 된다고 하는데 이런 풍습에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귀한 딸을 데려 갈 때에는 그 만큼 노력이 있어야 된다는 의미이고 딸의 장래를 편안하게 해주려는 부모의 배려이고 그렇게 받은 재산은 실제로 딸의 부모가 딸을 위해서 괸리를 한 답니다 이렇게 여자에게 유리한 결혼 인데도 참된 결혼을 해보지 못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행복과는 거리가 먼 여인 입니다 세상의 좋다는 사람 다섯명 씩이나 만나 보았지만 참된 인생의 행복을 찿아 볼수 없었습니다 이 여인은 행실로 인하여 동네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여인의 정조를 지키지 못한 여인 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남의 시선을 피해 밤에만 활동을 합니다 하루는 무료하고 답답하고 기쁨이 없는 이여인이 얼마나 목이 마르든지 남들이 없는 틈을타서 물동이를 이고 물을 길러 나갔습니다 우물가에 당도해보니 온화하게 생긴 유대 청년이 다가 왔습니다 그 청년은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여인이여 마실물을 좀 주시오”이때 여인은 “당신은 유대인의 청년으로서 나같은 사마리아 여인에게물을 달라고 합니까” 이렇게 반문하는 여인에게 유대 청년은 말했습니다 “여인아! 물을 달라고 하는 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오히려 네가 나보고 물을 달라고 했을 것이다” 이렇게 이어져가는 대화 속에서 청년인 예수님은 말씀 합니다 “너희들이 먹는 물은 다시 목마르지만 내가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 하리라” 이 말씀은 항상 자신의 깊은 곳에서 열망하며 무엇인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생수를 찿던 이 여인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이 여인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갈급함에 있었기 때문 입니다 만약 우리들이 인생길에서 이 여인과 같은 상황 이라면 무어라 했을까요“선생님이여그 생수를 나에게 주옵소서” 이런 여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었을까요 이런 고백이 되기 위해서는 반석을 두드려야 합니다 12제자중 수제자였던 베드로 그는 반석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반석이란 이름을 얻은것은 우리가 아는대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이 고백을 통하여 얻은 이름 입니다 참된 고백의 기도 속에서 참 행복의 생수가 터짐니다
왜냐하면 바로 우리가 교회이며 반석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거하는 성령님의 전 이기 때문 입니다
3.기적의 생수는 흘러 넘침니다. 반석에서 흘러나온 생수는 줄을 서서 받아 마실수 있는 물이 아니라 흘러 나왔다 아니 쏱아지는 생수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빌립보서 4:19“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인간이 하나님의 역사를 능력을 제한하고 있는것 뿐이지 이 시대속에서도 계속 흘러 넘치는 하나님의 역사는 적은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주여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 펼쳐질때에 나를 통하여 흘러가게 하소서”얼마나 멋있는 고백의 기도 입니까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여! 기적의 생수는 광야같은 생활 가운데서 일어 납니다 “엘 솨다이”의 하나님이 모든 주권을 믿음의 사랑속에 흘러 넘치도록 크신 은혜로 지금도 역사 하십니다 역사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아브라함 링컨”의 전기를 보면 읽는 사람들의 영혼에 새로운 각성을 요구해 오고 있습니다 링컨은 14살때에 예수님에 대해서 바르게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향하고 좌로나 우로나치우치지 않는 바른 마음을 지켜 갔습니다 드디어 그가 16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링컨은 대통령 이었지만 그의 이력서는 형편이 없었습니다 그는 상원의원에 6번이나 실패한 사람 입니다 위대한 역사의 인물치고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후 어렵게 대통령이 된후 그에게 닥친 문제는 “남북전쟁”입니다 잘 아시는대로 남쪽은 항상 기만 했습니다 전쟁은 링컨이 붙들고 나가는 북쪽에게 불리해 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링컨은 어머니의 기도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머니의 기도는 “저는 언제나 무엇을 하던지 넘어졌을때도 실패했을때도 지옥의 나락 같은 곳에 떨어졌다해도 한나님의 넉넉하신 은총으로 일어납니다” 바로 이 어머니의 기도 내용에 힘입어 링컨은 정말 “엘 솨다이”의 하나님의 능력으로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사랑하는 석우교회 믿음의 부모님 들이여! 자녀들에게 5월의 가장의 달을 통하여 이 링컨의 어머니의 기도를 들려 주십시요 인간의 길은 어찌보면 전쟁의 길 입니다 성경은 말씀 합니다“이 세상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과 영의 싸움이라” 했습니다 인생에도 승리와 패배가 있기 마련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에 우리 그리스도인이 질수 없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모든 악의 싸움에서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넉넉히 이길수 있는 것입니다 이 축복의 승리를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지는 않습니까 하나님편에 서서 싸우면 승리 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입니다이것이 링컨의 승리의 비결이고 많은 믿음의 기적을 일으켰던 주인공들이 붙들었던 신앙관 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여! 이 사막같은 광야의 한 가운데서 세상을 살아가는 순간 순간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 하십시오 세상 사람들이 원망과 불평속에 있다 하더라도 우리들만은 성전에 찿아 엎드려 간구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며 은총속에 풍성한 생수를 마시며 살아가시는 축복의 5월의 가정의 달이 되시기를 주님에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첫째는 어머니를 부르는 것이고
둘째는 하나님을 찿는 것이며
셋째는 물을 찿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말하는 물에 대한 중요성은 이스라엘 백성이 출애굽 한 후 신광야에 이르렀을 때부터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무쪼록 오늘 이 시간도 신광야에 마실물이 없어 소동을 이루었던 이스라엘 민족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우리에게도 생명을 살리고 영혼을 일으키는 생수가 터지기를 바랍니다 아브라함이 우물을 팔 때마다 이삭이 우물을 팔 때마다 샘이 솟아나왔듯이 우리의 사모하는 기도와 찬양과 예배속에 넘치도록 흘러내리는 생수의 기적을 하나님께서 나타내 주실 것입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이 신광야에 이르러 가데스에 거하게 되었을 때 물이 없음으로 모세에게 불평과 원망을 합니다 그래서 모세와 아론이 총회앞을 떠나 회막문에 이르러 엎드렸을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그들에게 나타나며 모세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회중을 모우고 지팡이를 들어 그들이 보는 앞에서 반석에 명하여 물이 터지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여기서 터진 생수의 역사를 영적인 눈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1.생수는 광야에서 터졌습니다 산꼭대기나 숲속에서 샘이나는것은 흔이 있는 일이나 사막의 한 복판인 광야에서 생수가 터졌기에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당시 생수가 터지기 전의 상황을 보면 이때의 이스라엘 백성은 가도가도 끝 없을 것만 같은 사막에서 물을 찿지 못하자 모세를 원망 했습니다 출애굽기 17장 3절“거기서 백성이 물이 갈하매 그들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우리와 우리자녀와 우리 생축으로 목말라 죽게 하느냐” 어러한 불평 뿐 이었습니다 광야라는곳은 물이 없고 초목도 없고 뜨거운 태양만 내리쪼이는 곳이며 바싹 마른 돌과 모래만 날리는 곳입니다 본문을 보면 하나님게서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지팡이를 가지고 백성의 목전에서 반석에서 물을 내게 하여 회중과 짐승에게 마시우게하라” 고 하셨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시는 여호와의 말씀도 똑 같습니다 그럼 어떻게 물이 흘러 내렸는가를 먼저 보십시다 인생은 광야의 길을 가는 것처럼 무덥기도 하고 지겹기도 하고 하루하루 믿음을 지켜나가려면 지루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삶 속에서 사랑과 희락과 기쁨의 생수가 흘러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장막을 떠나 여호와 앞에 엎드리는 방법입니다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들 중에 죄중에 죄는 기도하지 않는 죄입니다 기도를 잃어버린 교인은 하나님의 벌을 받는 것입니다 서양속담에 “이마에 땀을 흘리고 빵을 먹어야 한다” 고 하듯이 이마에 땀을 흘리고 기도해야 참 믿음을 얻게 됩니다
왜냐하면 기도는 “영적노동” 이기 때문 입니다 피 땀흘리며 눈물로 기도해서 하나님의 참 은혜의 가치를 알수 있는 법 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의투쟁은 기도의 투쟁이요 신앙의 학설은 기도의 투쟁속에서 나와야 합니다 그러기에 기도는 바로 단순한 수단이 아니라 우리 인생의 생활 속에서의 대 목적이 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들이여! 기도는 믿는 신앙인의 목적 그 차체 입니다 기도는 믿는 신앙인의 전부입니다 그런고로 기도는 광야속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창조하는 것 입니다 모두가 원망과 불평에 쌓여 있을때 오직 하나님의 사람 모세만이 그 장막을 떠나서 하나님앞에 엎드려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 낸 것 입니다 여름에 오곡이 무르익고 산천초목이 우거지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도 우거져야 하겠습니다 신앙은 갈수록 올라가야 합니다 신앙을 믿음을 기도로 성장시키십시요 추운겨울 긴긴 밤에도 철야를하며 기도하는데 짭ㄹ은 여름밤은 더욱더 기도하기 좋은 시기 입니다 이렇게 성전에 엎드려 기도하다가 하나님의 영광의 소리를 듣는다면 반석에서 생수가 터지는 역사가 나타나게 될 것 입니다
2.기적의 생수는 반석에서 나타 납니다 요14:13-14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시편105:41“반석을 가르신즉 물이 흘러나서 마른땅에 강같이 흘렀으니” 유대인의 결혼 관습을 보면 희귀한 것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 남자가 결혼할 여자를 발견하면 먼저 부지런히 재산을 모아야 합니다 이렇게 모은 재산이 흡족하게 되면 그 재산을 여자의 집으로 가지고 가서 결혼 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그 허락의 기준이 재산의 많고 적음에 있어 재산이 부족하다고 여자의 집에서 판단하면 더 가서 벌러오라고 했습니다 지금도중동 지역에서는 이렇게 결혼이 성사 된다고 하는데 이런 풍습에는 많은 의미가 있습니다 귀한 딸을 데려 갈 때에는 그 만큼 노력이 있어야 된다는 의미이고 딸의 장래를 편안하게 해주려는 부모의 배려이고 그렇게 받은 재산은 실제로 딸의 부모가 딸을 위해서 괸리를 한 답니다 이렇게 여자에게 유리한 결혼 인데도 참된 결혼을 해보지 못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인간의 행복과는 거리가 먼 여인 입니다 세상의 좋다는 사람 다섯명 씩이나 만나 보았지만 참된 인생의 행복을 찿아 볼수 없었습니다 이 여인은 행실로 인하여 동네 사람들로부터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여인의 정조를 지키지 못한 여인 이었습니다 그리하여 남의 시선을 피해 밤에만 활동을 합니다 하루는 무료하고 답답하고 기쁨이 없는 이여인이 얼마나 목이 마르든지 남들이 없는 틈을타서 물동이를 이고 물을 길러 나갔습니다 우물가에 당도해보니 온화하게 생긴 유대 청년이 다가 왔습니다 그 청년은 여인에게 말했습니다 “여인이여 마실물을 좀 주시오”이때 여인은 “당신은 유대인의 청년으로서 나같은 사마리아 여인에게물을 달라고 합니까” 이렇게 반문하는 여인에게 유대 청년은 말했습니다 “여인아! 물을 달라고 하는 내가 누구인지 알았더라면 오히려 네가 나보고 물을 달라고 했을 것이다” 이렇게 이어져가는 대화 속에서 청년인 예수님은 말씀 합니다 “너희들이 먹는 물은 다시 목마르지만 내가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 하리라” 이 말씀은 항상 자신의 깊은 곳에서 열망하며 무엇인가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생수를 찿던 이 여인은 얼마나 기뻤을까요 이 여인은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영혼의 갈급함에 있었기 때문 입니다 만약 우리들이 인생길에서 이 여인과 같은 상황 이라면 무어라 했을까요“선생님이여그 생수를 나에게 주옵소서” 이런 여인의 고백이 우리의 고백이 되었을까요 이런 고백이 되기 위해서는 반석을 두드려야 합니다 12제자중 수제자였던 베드로 그는 반석이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반석이란 이름을 얻은것은 우리가 아는대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시니이다”라는 이 고백을 통하여 얻은 이름 입니다 참된 고백의 기도 속에서 참 행복의 생수가 터짐니다
왜냐하면 바로 우리가 교회이며 반석이며 하나님의 거룩한 영이 거하는 성령님의 전 이기 때문 입니다
3.기적의 생수는 흘러 넘침니다. 반석에서 흘러나온 생수는 줄을 서서 받아 마실수 있는 물이 아니라 흘러 나왔다 아니 쏱아지는 생수였습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빌립보서 4:19“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것을 채우시리라”인간이 하나님의 역사를 능력을 제한하고 있는것 뿐이지 이 시대속에서도 계속 흘러 넘치는 하나님의 역사는 적은것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주여 나를 통하여 하나님의 역사가 이 땅에 펼쳐질때에 나를 통하여 흘러가게 하소서”얼마나 멋있는 고백의 기도 입니까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여! 기적의 생수는 광야같은 생활 가운데서 일어 납니다 “엘 솨다이”의 하나님이 모든 주권을 믿음의 사랑속에 흘러 넘치도록 크신 은혜로 지금도 역사 하십니다 역사에 많은 사람이 있지만 “아브라함 링컨”의 전기를 보면 읽는 사람들의 영혼에 새로운 각성을 요구해 오고 있습니다 링컨은 14살때에 예수님에 대해서 바르게 깨달았습니다 그때부터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향하고 좌로나 우로나치우치지 않는 바른 마음을 지켜 갔습니다 드디어 그가 16대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링컨은 대통령 이었지만 그의 이력서는 형편이 없었습니다 그는 상원의원에 6번이나 실패한 사람 입니다 위대한 역사의 인물치고 실패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후 어렵게 대통령이 된후 그에게 닥친 문제는 “남북전쟁”입니다 잘 아시는대로 남쪽은 항상 기만 했습니다 전쟁은 링컨이 붙들고 나가는 북쪽에게 불리해 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링컨은 어머니의 기도를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그 어머니의 기도는 “저는 언제나 무엇을 하던지 넘어졌을때도 실패했을때도 지옥의 나락 같은 곳에 떨어졌다해도 한나님의 넉넉하신 은총으로 일어납니다” 바로 이 어머니의 기도 내용에 힘입어 링컨은 정말 “엘 솨다이”의 하나님의 능력으로 남북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사랑하는 석우교회 믿음의 부모님 들이여! 자녀들에게 5월의 가장의 달을 통하여 이 링컨의 어머니의 기도를 들려 주십시요 인간의 길은 어찌보면 전쟁의 길 입니다 성경은 말씀 합니다“이 세상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과 영의 싸움이라” 했습니다 인생에도 승리와 패배가 있기 마련 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열심히 기도해야 합니다 세상에 우리 그리스도인이 질수 없는 것은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모든 악의 싸움에서 이기셨기 때문에 우리도 넉넉히 이길수 있는 것입니다 이 축복의 승리를 우리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지는 않습니까 하나님편에 서서 싸우면 승리 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입니다이것이 링컨의 승리의 비결이고 많은 믿음의 기적을 일으켰던 주인공들이 붙들었던 신앙관 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들이여! 이 사막같은 광야의 한 가운데서 세상을 살아가는 순간 순간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 하십시오 세상 사람들이 원망과 불평속에 있다 하더라도 우리들만은 성전에 찿아 엎드려 간구하여 하나님의 역사를 기다리며 은총속에 풍성한 생수를 마시며 살아가시는 축복의 5월의 가정의 달이 되시기를 주님에 이름으로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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