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책망과 칭찬 (고후7:12-16)
본문
사도 바울은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게 책망과 칭찬을 같이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인간들에게 책망하시고 또한 동시에 칭찬을 하시는 것입니다. 책 망과 칭찬은 신앙의 성장에 있어서 중요한 두가지 요소입니다.
1.책망(12절). 책망은 범죄하거나 잘못한 사람에게 내리는 징계입니다. 우리는 대개 잘 못을 했을 때에도 징계가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것은 바람직하지 못 한 마음입니다. 만일 잘못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징계가 없다면 그 것은 큰 일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대하여 무관심 하다는 증거이며, 버림받았다는 뜻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책망과 징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를 아들과 같 이 사랑하셔서 연단시키시며 부르시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책망과 징계를 받을 때에 그것이 너무 가볍다고 경히 여 기지 말아야 하며, 동시에 징계가 너무 크고 무겁고 고통스럽다고 낙심하 지 말아야 합니다. 책망과 징계는 크든지 작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사랑하 시므로 연단시키시고 올바로 빚어지게 하시기위한 목적적으로 말미암은 것 이기 때문입니다. 징계와 책망으로 하나님에게 귀하게 쓰일 더 큰 그릇으 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징계와 말씀을 통한 신앙의 지 도자의 책망은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12절에서도 바울은 책망에 대해서 말하기를 "그런즉 내가 너희 에게 쓴 것은 그 불의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 당한 자를 위 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 게 나타나게 함이로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불의 를 행한 자란 근친상 간의 죄를 범한 자를 말합니다(고전5:1). 그와같은 자를 교회가 징계한 것은 그 범죄자를 위해서 뿐만 아니며 그 범죄로 피해를 본 당사자를 위해서 만도 아니라 영적 청결에 대한 교회의 경각심과 모범을 위해서 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책망과 징계는 단지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과 보상 만을 목적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나머지 교회의 영적 건강과 성장을 위한 것입니다. 나무를 키울 때에 병든 나뭇가지는 약을 치든지 잘라 내어버림으로 다른 가지에 까지 악독한 병이 번지지 않게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의 징계와 책망은 교회 전체의 유익이라는 차원에서 행해 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를 향한 책망과 징계는 다음의 세가지의 목적을 위해서 이루 어 지는 것입니다.
첫째로, 교회의 정결을 위해서 시행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이 정결한 삶에 열심을 가지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근본적으로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다릅니다. 우상과 이교의 종교 행위에는 욕심과 정욕을 좇아 부정과 음란을 장려하고 묵인하지만 그리스도의 교회는 "거룩함을 위해서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둘째로, 책망과 징계는 교회의 덕 세움을 위해서 시행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로 부터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활력과 성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교회 안에서 더러운 악의 누룩과 병균이 뭍어 있다면 교회의 생 명력과 성장이 둔화되거나 퇴보하고 마는 것입니다. 덕이란 자가 자신을 세우며 성장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가 은혜 가운데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회 안에 생명력과 성장을 저하시키는 악의 요소를 제거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책망과 징계는 교회의 사명인 복음 증거의 사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교회는 산 위에 있는 등대와 같습니다. 세상은 성도들의 착한 행실을 통해서 하나님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빛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빛된 삶을 살아야 할 성도 들이 어두운 죄악의 삶을 멀리하게 위해서 조금이라도 어두움으로 기울어 질려 할때마다 책망과 징계로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며 고침받아 본래의 사 명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2.칭찬(13-16절). 칭찬은 격려가 되며 전진하는 일에 있어서 대단히 크게 고무시키는 결과 를 만듭니다. 사도 바울은 책망을 하기도 하였지만 기회 있을때 마다 성도 들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았습니다. 칭찬은 잘한 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인들을 칭찬한 것은 책망을 겸손하게 잘 받아 들이 며, 책망받은 사실에 대하여 회개하고 결연히 개선했다는 점을 칭찬하였던 것입니다. 어떤 훌륭한 일을 잘 해낸 것보다도 하나님께서는 징계와 책망 을 원망함이 없이 겸비하게 받아들이고 고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며 크게 칭찬하시는 것입니다. 본문 13절 이하에서 "이로 인하여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의 받은 위 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 리를 인하여 안심함을 얻었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디도를 대신하여 보내어 고린도 교회의 문제들을 수십하게 하였는 데 디도가 고린도 교회에 갔을 때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디도의 말에 순 종하고 영접하므로 모든 문제들을 어려움이 없이 은혜스럽게 잘 처리하게 된 것을 칭찬하고 감사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16절에서 "내가 너희를 인하여 범사에 담대한 고로 기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담대함'이란 너희를 인하여 용기를 느낀다는 말이며, 보다 조용하고 덜 위험스런 신뢰를 느낀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이제 "우리 사이에는 아무런 간격이 없어져 얼마나 기쁜지 모르 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완전히 신뢰할 수 있게된 것입니다."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죄를 버리면 사람이 신뢰를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연약한 자들이 있으며 동시에 악을 가까이 하고 있는 신자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죄를 보고 그냥 지나 가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교인들은 동료 교인들의 모순이나 죄에 대하여 신속히 민감해야 합니다. 죄를 가지고 있으면 애호와 신뢰가 철회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죄에 빠진 형제를 하나님의 사랑과 노력으로 회개하도록 권면해야 합니다. 징계를 앞 세우기 전에 분명한 회개를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회복과 회개를 위한 노력보다 징계를 집행하려는 노력에 급급하는 것은 참 사랑이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 갈6: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형제들아 사람이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 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라고 그 지침을 우리게게 주고 있습니다. 이 렇게 하여 죄를 버리고 회개하면 하나님과 사람과의 교제가 회복되며 신뢰 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1.책망(12절). 책망은 범죄하거나 잘못한 사람에게 내리는 징계입니다. 우리는 대개 잘 못을 했을 때에도 징계가 없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것은 바람직하지 못 한 마음입니다. 만일 잘못 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징계가 없다면 그 것은 큰 일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대하여 무관심 하다는 증거이며, 버림받았다는 뜻도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책망과 징계가 있다면 그것은 하나님께서 지금도 나를 아들과 같 이 사랑하셔서 연단시키시며 부르시는 증거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책망과 징계를 받을 때에 그것이 너무 가볍다고 경히 여 기지 말아야 하며, 동시에 징계가 너무 크고 무겁고 고통스럽다고 낙심하 지 말아야 합니다. 책망과 징계는 크든지 작든지 간에 하나님께서 사랑하 시므로 연단시키시고 올바로 빚어지게 하시기위한 목적적으로 말미암은 것 이기 때문입니다. 징계와 책망으로 하나님에게 귀하게 쓰일 더 큰 그릇으 로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징계와 말씀을 통한 신앙의 지 도자의 책망은 감사함으로 받아야 합니다. 오늘 본문 12절에서도 바울은 책망에 대해서 말하기를 "그런즉 내가 너희 에게 쓴 것은 그 불의 행한 자를 위한 것도 아니요 그 불의 당한 자를 위 한 것도 아니요 오직 우리를 위한 너희의 간절함이 하나님 앞에서 너희에 게 나타나게 함이로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불의 를 행한 자란 근친상 간의 죄를 범한 자를 말합니다(고전5:1). 그와같은 자를 교회가 징계한 것은 그 범죄자를 위해서 뿐만 아니며 그 범죄로 피해를 본 당사자를 위해서 만도 아니라 영적 청결에 대한 교회의 경각심과 모범을 위해서 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책망과 징계는 단지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과 보상 만을 목적으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보다 큰 나머지 교회의 영적 건강과 성장을 위한 것입니다. 나무를 키울 때에 병든 나뭇가지는 약을 치든지 잘라 내어버림으로 다른 가지에 까지 악독한 병이 번지지 않게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마찬가지로 교회의 징계와 책망은 교회 전체의 유익이라는 차원에서 행해 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교회를 향한 책망과 징계는 다음의 세가지의 목적을 위해서 이루 어 지는 것입니다.
첫째로, 교회의 정결을 위해서 시행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 성도들이 정결한 삶에 열심을 가지기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근본적으로 우상을 섬기는 자들과 다릅니다. 우상과 이교의 종교 행위에는 욕심과 정욕을 좇아 부정과 음란을 장려하고 묵인하지만 그리스도의 교회는 "거룩함을 위해서 부름을 받은 것"입니다.
둘째로, 책망과 징계는 교회의 덕 세움을 위해서 시행되는 것입니다. 교회는 그리스도로 부터 생명을 받았기 때문에 활력과 성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교회 안에서 더러운 악의 누룩과 병균이 뭍어 있다면 교회의 생 명력과 성장이 둔화되거나 퇴보하고 마는 것입니다. 덕이란 자가 자신을 세우며 성장 시키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가 은혜 가운데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회 안에 생명력과 성장을 저하시키는 악의 요소를 제거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셋째로, 책망과 징계는 교회의 사명인 복음 증거의 사명이 훼방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교회는 산 위에 있는 등대와 같습니다. 세상은 성도들의 착한 행실을 통해서 하나님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빛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빛된 삶을 살아야 할 성도 들이 어두운 죄악의 삶을 멀리하게 위해서 조금이라도 어두움으로 기울어 질려 할때마다 책망과 징계로 정신을 차리고 회개하며 고침받아 본래의 사 명으로 되돌아가게 하는 것입니다.
2.칭찬(13-16절). 칭찬은 격려가 되며 전진하는 일에 있어서 대단히 크게 고무시키는 결과 를 만듭니다. 사도 바울은 책망을 하기도 하였지만 기회 있을때 마다 성도 들을 칭찬하는데 인색하지 않았습니다. 칭찬은 잘한 것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입니다. 바울 사도가 고린도 교인들을 칭찬한 것은 책망을 겸손하게 잘 받아 들이 며, 책망받은 사실에 대하여 회개하고 결연히 개선했다는 점을 칭찬하였던 것입니다. 어떤 훌륭한 일을 잘 해낸 것보다도 하나님께서는 징계와 책망 을 원망함이 없이 겸비하게 받아들이고 고치는 것을 가장 기뻐하시며 크게 칭찬하시는 것입니다. 본문 13절 이하에서 "이로 인하여 우리가 위로를 받았고 우리의 받은 위 로 위에 디도의 기쁨으로 우리가 더욱 많이 기뻐함은 그의 마음이 너희 무 리를 인하여 안심함을 얻었음이니라"고 했습니다. 바울이 디도를 대신하여 보내어 고린도 교회의 문제들을 수십하게 하였는 데 디도가 고린도 교회에 갔을 때에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디도의 말에 순 종하고 영접하므로 모든 문제들을 어려움이 없이 은혜스럽게 잘 처리하게 된 것을 칭찬하고 감사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16절에서 "내가 너희를 인하여 범사에 담대한 고로 기뻐하노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담대함'이란 너희를 인하여 용기를 느낀다는 말이며, 보다 조용하고 덜 위험스런 신뢰를 느낀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이제 "우리 사이에는 아무런 간격이 없어져 얼마나 기쁜지 모르 겠습니다. 다시 한번 여러분을 완전히 신뢰할 수 있게된 것입니다."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죄를 버리면 사람이 신뢰를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우리 주위에는 아직도 연약한 자들이 있으며 동시에 악을 가까이 하고 있는 신자도 있습니다. 이럴 때에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죄를 보고 그냥 지나 가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교인들은 동료 교인들의 모순이나 죄에 대하여 신속히 민감해야 합니다. 죄를 가지고 있으면 애호와 신뢰가 철회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죄에 빠진 형제를 하나님의 사랑과 노력으로 회개하도록 권면해야 합니다. 징계를 앞 세우기 전에 분명한 회개를 도와야 합니다. 하나님과의 영적인 회복과 회개를 위한 노력보다 징계를 집행하려는 노력에 급급하는 것은 참 사랑이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 갈6:1절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형제들아 사람이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 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라고 그 지침을 우리게게 주고 있습니다. 이 렇게 하여 죄를 버리고 회개하면 하나님과 사람과의 교제가 회복되며 신뢰 가 회복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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