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비시디아 안디옥에서의 설교 (행13:17-41)
본문
비시디아 안디옥은 해발
1,200M의 고원지이며 갈라 디아 지방의 대도시로 동방행로의 중심지이며, 로마 사람 이 많이 살았던 도시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곳에서 원시 교회의 삼대 설교라고 할 수 있는 설교를 행합니다. 원시 교회의 삼대 설교는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스테반의 순 교 설교, 그리고 바로 오늘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설교입니다. 바울은 이곳에서 칠신인역의 신명기 1:1-3:22절과 이사야1:1-22절을 읽고 신명기의 역사적 회 고로부터 시작하여 이사야의 사죄에 대한 약속을 선포하 였습니다. 설교의 제목은 '예수님은 구주시다'입니다. 이 시간은 바울의 설교를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I.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이 말씀은 17-22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을 택하신 것은 인류구속을 위해서입니다. 즉 예수님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태어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요셉 때의 애급의 이주이며, 모세 때 가나안으로 출애급한 모 든 역사는 다 예수님의 출생을 위함이었음을 선포하였읍니다. 뿐만아니라 다윗을 세워 왕으로 삼으신 것도 전적 으로 예수님을 위함이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이와같이 구약을 구원사적으로 보고 선포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역사적 인물이었음을 믿습니다. 나아가 구약의 전 역사가 오실 메시야에 대한 기록임을 믿습니다.
Ⅱ.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23-29) 23절-예수님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분임을 가르쳐줍니다. 24절-25절은-세례 요한의 사역이 예수님을 천거하기 위한 사역 이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27절-왜 예수님을 죽였는가 선지자의 말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세상사람은 십자가를 어리석게 봅니다. 그러나 직접 십자가의 신앙을 가지면 십자가가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큰 능력이 됨을 깨닫게 되는 것 입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이 세상에서 죽게 합니다. 반 면에 십자가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도 록 만들어 줍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인생의 항로를바로 잡아 주는 것입니다. 28절-이스라엘의 죄를 언급합니다. 죽일 죄를 찾지 못하고 이방인의 손에 의탁하여 죽였던 것입니다. 29절-메시야의 고난에 대한 모든 것이 다 그리스도 에게 응했음을 말하였습니다.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 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것이라' 이와같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을 예언된 말씀의 성취로서 선포 하였습니다.
Ⅲ.부활하신 예수(30-37) 30절-부활의 주체는 하나님임을 가르쳐 줍니다. 31절-이 사실에 대하여 증인이 많다고 합니다. 이와같은 사실을 33절에서는 시편을 인용하였고, 34 절부터 37절 까지는 다윗을 인용함으로 말씀을 전하였읍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임을 믿습니다. 이같은 부활은 구약 예언의 성취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용기를 부여해 줌을 믿으시 기 바랍니다.
Ⅳ.속죄주 예수님(38-41) 38절-예수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음을 선포함 39절-모세의 율법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음 40절-41절: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요구합니다. 특 별히 40절과 41절은 경고의 말씀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41절은 하박국서의 인용으로(1:5) 느부갓네살의 침공이 임박한 것을 경고한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서 복음을 거 절한 자의 받을 심판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서 오로지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결론 구약역사를 개관적으로다루었다는 점에서 그의 설교는 스테반의 설교와 흡사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달리심과 부활에 대하여는 베드로와 흡사합니다. 바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전진하여 율법으로는 결 코 죄를 용서 받지 못하고,오로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 혈로 만이 구속 곧 죄사함을 얻을 수 있음을 선포하였으 니, 이것이 곧 이신득의인 것입니다. 바울의 설교는 스테 반의 역사적 설교와 베드로의 케리그마 설교를 연결시켜 이신득의의 설교를 함으로서 바울 신학의 완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바울의 설교의 반응은 어떠하였습니까 유대인들이 그곳의 로마의 고관의 부인들과 남편들을 충동하여 바울 은 많은 매를 맞고 추방을 당하게 됩니다. 안디옥에서의 선교는 외적으로 볼 때는 전적으로 실패한 것처럼 보였 습니다. 그러나 이곳이 교회가 설립이 되었으니 내적인 면에서는 성공을 하였습니다. 여하튼 교회는 피와 땀과 눈물 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누가는 뒤에서 이 교회가 52절에 '기쁨과 성령님이 충만한 교회'로 성장하였음을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울 이 선포한 내용은 우리가 익히 들어서 잘 아는 내용입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이며/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 이시고/ 부활 승 천하셔서/ 우리의 속죄주가 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1,200M의 고원지이며 갈라 디아 지방의 대도시로 동방행로의 중심지이며, 로마 사람 이 많이 살았던 도시입니다. 사도 바울은 이곳에서 원시 교회의 삼대 설교라고 할 수 있는 설교를 행합니다. 원시 교회의 삼대 설교는 베드로의 오순절 설교, 스테반의 순 교 설교, 그리고 바로 오늘 우리가 살펴보고자 하는 사도 바울의 설교입니다. 바울은 이곳에서 칠신인역의 신명기 1:1-3:22절과 이사야1:1-22절을 읽고 신명기의 역사적 회 고로부터 시작하여 이사야의 사죄에 대한 약속을 선포하 였습니다. 설교의 제목은 '예수님은 구주시다'입니다. 이 시간은 바울의 설교를 살펴보므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I.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이 말씀은 17-22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 을 택하신 것은 인류구속을 위해서입니다. 즉 예수님을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태어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요셉 때의 애급의 이주이며, 모세 때 가나안으로 출애급한 모 든 역사는 다 예수님의 출생을 위함이었음을 선포하였읍니다. 뿐만아니라 다윗을 세워 왕으로 삼으신 것도 전적 으로 예수님을 위함이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이와같이 구약을 구원사적으로 보고 선포를 하였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역사적 인물이었음을 믿습니다. 나아가 구약의 전 역사가 오실 메시야에 대한 기록임을 믿습니다.
Ⅱ.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23-29) 23절-예수님은 하나님의 약속하신 분임을 가르쳐줍니다. 24절-25절은-세례 요한의 사역이 예수님을 천거하기 위한 사역 이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27절-왜 예수님을 죽였는가 선지자의 말을 알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세상사람은 십자가를 어리석게 봅니다. 그러나 직접 십자가의 신앙을 가지면 십자가가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큰 능력이 됨을 깨닫게 되는 것 입니다. 십자가는 우리를 이 세상에서 죽게 합니다. 반 면에 십자가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은혜안에서 살도 록 만들어 줍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는 인생의 항로를바로 잡아 주는 것입니다. 28절-이스라엘의 죄를 언급합니다. 죽일 죄를 찾지 못하고 이방인의 손에 의탁하여 죽였던 것입니다. 29절-메시야의 고난에 대한 모든 것이 다 그리스도 에게 응했음을 말하였습니다. '성경에 저를 가리켜 기록 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것이라' 이와같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건을 예언된 말씀의 성취로서 선포 하였습니다.
Ⅲ.부활하신 예수(30-37) 30절-부활의 주체는 하나님임을 가르쳐 줍니다. 31절-이 사실에 대하여 증인이 많다고 합니다. 이와같은 사실을 33절에서는 시편을 인용하였고, 34 절부터 37절 까지는 다윗을 인용함으로 말씀을 전하였읍니다. 예수님의 부활이 사실임을 믿습니다. 이같은 부활은 구약 예언의 성취입니다.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은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삶의 진정한 용기를 부여해 줌을 믿으시 기 바랍니다.
Ⅳ.속죄주 예수님(38-41) 38절-예수님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음을 선포함 39절-모세의 율법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없음 40절-41절:그리스도에 대한 신앙을 요구합니다. 특 별히 40절과 41절은 경고의 말씀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41절은 하박국서의 인용으로(1:5) 느부갓네살의 침공이 임박한 것을 경고한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서 복음을 거 절한 자의 받을 심판을 의미합니다. 이 세상에서 오로지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속죄해 주실 수 있음을 믿습니다. 믿으시면 아멘 하십시다. 결론 구약역사를 개관적으로다루었다는 점에서 그의 설교는 스테반의 설교와 흡사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십자가 달리심과 부활에 대하여는 베드로와 흡사합니다. 바울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한 걸음 더 전진하여 율법으로는 결 코 죄를 용서 받지 못하고,오로지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 혈로 만이 구속 곧 죄사함을 얻을 수 있음을 선포하였으 니, 이것이 곧 이신득의인 것입니다. 바울의 설교는 스테 반의 역사적 설교와 베드로의 케리그마 설교를 연결시켜 이신득의의 설교를 함으로서 바울 신학의 완성을 이루고 있습니다. 바울의 설교의 반응은 어떠하였습니까 유대인들이 그곳의 로마의 고관의 부인들과 남편들을 충동하여 바울 은 많은 매를 맞고 추방을 당하게 됩니다. 안디옥에서의 선교는 외적으로 볼 때는 전적으로 실패한 것처럼 보였 습니다. 그러나 이곳이 교회가 설립이 되었으니 내적인 면에서는 성공을 하였습니다. 여하튼 교회는 피와 땀과 눈물 위에 설립이 되었습니다. 누가는 뒤에서 이 교회가 52절에 '기쁨과 성령님이 충만한 교회'로 성장하였음을 기록하였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하루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바울 이 선포한 내용은 우리가 익히 들어서 잘 아는 내용입니다.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이며/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 예수님 이시고/ 부활 승 천하셔서/ 우리의 속죄주가 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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