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사도됨 (롬1:8-10)
본문
어떤 사람이 人자를 쓰고 해석하기를 “사람이라고 하면 다 사람인가 사람이 사람 구실을 해야 사람다운 사람이지”라고 말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는 “사도라면 다 사도인가 사도가 사도다운 구실을 해야 사도이지” 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사도 바울은 어떤 사도입니까 그는 참 사도였습니다.
1. 사도 바울의 관대점 사도 바울의 마음은 바늘귀와 같이 좁은 마음이 아니고 세계와 같이 넓고 큰마음입니다. 바울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을 인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계에 전파 됨이로다” (8절)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바울의 관대함을 표현한 것입니다. 바울은 아직 로마의 신자들을 눈으로 친히 본 바 없지만은 눈으로 본 것처럼 그들을 자기의 심중에 두고 그들의 신앙에 대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러면 로마인의 신앙은 어떠합니까 그들의 신앙은 그 진실성으로 인해 온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온 세계에 전파되었다는 것은 전도자가 가는 곳마다 로마인의 신앙을 증거 한 것을 말합니다. 전도자는 어느곳에서든지 로마인의 진실한 신앙을 증거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도바울의 관대한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언제든지 복음의 진리대로 관대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자기를 향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타인을 위하여 기도할 것이요, 자기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다른 가정도 위하여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내 교회를 위하여 기도할 것이요 동시에 다른 교회도 위하여 기도해야 하며 내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다른 민족을 위하여도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온 세계 인류를 한 혈맥으로 지으시고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과 같이 의의 태양이신예수 그리스도를 온 세계 인류에게 부여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우리들의 믿음이 진실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인들의 믿음은 그리스도만을 믿는 신앙으로 온 천하에 알려졌습니다.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는 신앙 외에는 다른 신앙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믿음은 구원을 바라보는 소망의 닻줄입니다. 구원은 천하 인간 중에서 다른 이로서는 말미암율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해서만 주어집니다. 또한 신앙에는 진실이 필요합니다. 진실성이 없이는 참 믿음이 있을 수 없고 참된 믿음엔 참된 생명이 약동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바울의 관대함을 우리들의 마음으로 삼고 그리스도만을 믿는 로마인들의 신앙을 우리의 신앙으로 삼아 진실할 것이요 거짓 선생들의 교훈에 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그의 충실성 9절에서 13절까지는 바울의 충실성을 나타낸 말씀입니다. 로마인들의 신앙과 생황을 위하여 쉬지 않고 항상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보아 우리는 그의 충실한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교회를 위하여 기도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그 실행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것을 실행했고 실행할 뿐 아니라 속히 로마로 가서 그들을 친히 만나보고 신령한 은사를 나눠 주어 신앙을 견고케 하고 피차에 위로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바울은 이것이 말이 아니라 사실인 것을 하나님이 증거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의 충실성입니다. 진실로 사도 바울은 은혜가 풍성하여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나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갈 줄을 아노라” (롬 15:29)라고 말했습니다. 확신은 믿음이 약한 자로 믿음을 견고케 해주며, 환란 중에 있을지라도 서로 위로와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의 신앙을 위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믿음이 약한 자를 위하여 기도하며, 여러 모양으로 상부상조 하여 같은 신앙위에서 함께 장성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포도원 주인은 포도나무마다, 가지마다 같은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포도원 주인은 “좋은 포도 맺기를 원했는데 들포도를 맺었도다” (사 5:2)라고 탄식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포도원입니다. 좋은 열매만 맺어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3. 그의 불타는 사명감바울은 자기의 사명감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에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다
그러므로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노라” (14-15)고 말했습니다. 빚진 자는 언제든지 빚을 갚아야 합니다. 바울은 모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그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하면 채권자와 채무자가 서로 원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바울은 자신이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지 못하여 그들이 구원을 얻지 못하면 도리어 자기에게 화가 미칠 것이며,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전 9:10)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16절)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합 2:4에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내가 살고 민족이 다 구원 얻어 한 형제를 이룰 수 있는 비결은 오직 복음을 믿는 신앙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바울과 같이 불타는 사명감으로써 복음을 온 천하에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신앙생활의 모범입니다.
1. 사도 바울의 관대점 사도 바울의 마음은 바늘귀와 같이 좁은 마음이 아니고 세계와 같이 넓고 큰마음입니다. 바울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을 인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계에 전파 됨이로다” (8절)고 말했습니다. 이것은 바울의 관대함을 표현한 것입니다. 바울은 아직 로마의 신자들을 눈으로 친히 본 바 없지만은 눈으로 본 것처럼 그들을 자기의 심중에 두고 그들의 신앙에 대한 감사를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그러면 로마인의 신앙은 어떠합니까 그들의 신앙은 그 진실성으로 인해 온 세계에 알려졌습니다. 온 세계에 전파되었다는 것은 전도자가 가는 곳마다 로마인의 신앙을 증거 한 것을 말합니다. 전도자는 어느곳에서든지 로마인의 진실한 신앙을 증거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사도바울의 관대한 마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 성도는 언제든지 복음의 진리대로 관대한 마음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자기를 향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타인을 위하여 기도할 것이요, 자기 가정을 위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다른 가정도 위하여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내 교회를 위하여 기도할 것이요 동시에 다른 교회도 위하여 기도해야 하며 내 민족을 위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다른 민족을 위하여도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온 세계 인류를 한 혈맥으로 지으시고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취게 하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리우심과 같이 의의 태양이신예수 그리스도를 온 세계 인류에게 부여하셨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우리들의 믿음이 진실해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로마인들의 믿음은 그리스도만을 믿는 신앙으로 온 천하에 알려졌습니다. 진실로 예수 그리스도만을 믿는 신앙 외에는 다른 신앙이 있을 수 없습니다. 믿음은 구원을 바라보는 소망의 닻줄입니다. 구원은 천하 인간 중에서 다른 이로서는 말미암율 수 없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통해서만 주어집니다. 또한 신앙에는 진실이 필요합니다. 진실성이 없이는 참 믿음이 있을 수 없고 참된 믿음엔 참된 생명이 약동하는 것입니다. 그런즉 우리는 바울의 관대함을 우리들의 마음으로 삼고 그리스도만을 믿는 로마인들의 신앙을 우리의 신앙으로 삼아 진실할 것이요 거짓 선생들의 교훈에 흔들리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 그의 충실성 9절에서 13절까지는 바울의 충실성을 나타낸 말씀입니다. 로마인들의 신앙과 생황을 위하여 쉬지 않고 항상 기도하라고 말씀하신 것으로 보아 우리는 그의 충실한 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과 다른 교회를 위하여 기도한다는 것은 말이 쉽지 그 실행은 대단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나 바울은 이것을 실행했고 실행할 뿐 아니라 속히 로마로 가서 그들을 친히 만나보고 신령한 은사를 나눠 주어 신앙을 견고케 하고 피차에 위로를 받으려 하였습니다. 바울은 이것이 말이 아니라 사실인 것을 하나님이 증거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의 충실성입니다. 진실로 사도 바울은 은혜가 풍성하여 사람들에게 은혜를 베풀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내가 너희에게 나갈 때에 그리스도의 충만한 축복을 가지고갈 줄을 아노라” (롬 15:29)라고 말했습니다. 확신은 믿음이 약한 자로 믿음을 견고케 해주며, 환란 중에 있을지라도 서로 위로와 기쁨을 나눌 수 있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기의 신앙을 위하여 기도하는 동시에 믿음이 약한 자를 위하여 기도하며, 여러 모양으로 상부상조 하여 같은 신앙위에서 함께 장성하는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할 것입니다. 포도원 주인은 포도나무마다, 가지마다 같은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포도원 주인은 “좋은 포도 맺기를 원했는데 들포도를 맺었도다” (사 5:2)라고 탄식하였습니다. 우리 교회는 하나님의 포도원입니다. 좋은 열매만 맺어 하나님을 기쁘게 하시기를 바랍니다.
3. 그의 불타는 사명감바울은 자기의 사명감을 절실히 느꼈기 때문에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다
그러므로 내가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을 전하기를 원하노라” (14-15)고 말했습니다. 빚진 자는 언제든지 빚을 갚아야 합니다. 바울은 모든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파하여 그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로 삼으려고 했습니다.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하면 채권자와 채무자가 서로 원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바울은 자신이 온 세계에 복음을 전하지 못하여 그들이 구원을 얻지 못하면 도리어 자기에게 화가 미칠 것이며,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이라(고전 9:10)고 말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는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첫째는 유대인에게요 또한 헬라인에게로다”(16절)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합 2:4에는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고로 내가 살고 민족이 다 구원 얻어 한 형제를 이룰 수 있는 비결은 오직 복음을 믿는 신앙뿐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바울과 같이 불타는 사명감으로써 복음을 온 천하에 전파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신앙생활의 모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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