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면책 (갈2:11-14)
본문
본문의 말씀은 안디옥에서의 사도 게바가 사도 바울로 부터 면책을 받고 있는 사실을 말해 줍니다 사도 게바가 면책을 받은 이유는 게바가 이방인과 더불어 자리를 같이 하다가 유대인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이방인을 피하고자 하는 일로 면책하고 있으니 이 사실에서 갈라디아 교인들로 하여금 사도 바울이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이 어느 누구에게 메여 있는 것이 아닌 완전한 권위를 보여 주고 있으며 또한 게바 역시 자신의 면책에 대하여 옳게 받아 드리는 휼륭한 하나님의 종의 모습을 여기서 보게 됩니다
1.사도 베드로의 큰 실수를 봅니다 행10:28“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원래 게바가(행10:) 하나님의 지시에 의하여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교제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유대주의에 짙은 할례주의 자들들이 왔을때에 그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이방인 기독교인들을 기피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방인 기독교인들에게 심한 낙망과 슬픔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 결과로 인하여 이방인 교인들과 동석하여 옳은 신앙의 삶을 하던 유대인 교인들이 이제 이방인 교인들과 동석하기를 거절 할뿐 아니라 이방인 선교에 앞장을섰던 바나바 마져도 게바의 이러한 외식적인 영향으로 유혹을 받기에 이러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도 옳은 신앙인 답지 않게 외식적으로 나가고 있는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를 위시한 유대인 기독교인들 더 나아가 바울 사도와 함께 이방 선교에 힘써든 바나바 까지 외식적으로 나가고 있는 안타가운 사정을 밝히 봅니다 사실상 복음을 설명하여 주고 있는 기본 전제는
1)모든 사람이 죄인이다고 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밝히 줍니다 우리가 무슨 의를 행하였다고 하는 것 자체가 자세히 성령님으로 생각해보니 그것이 바로 교만이고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아닌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하는 이것 입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나름 대로 좀 무엇을 잘 행하려고 하다보니 부작용이 따르고 아 그렇구나 인간적인 생각과 방법 그리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의를 추구해봤자 주여 이 죄인 이 죄인 또 실수 했고 또 범죄했고 또 불의했습니다 인간적인 것으로는 도저히 구제 불능입니다 마치 수렁에 빠진 사람이 허우적 거리면 허우적 거릴 수록 점점 더 깉이 들어 가는 것과도 같습니다 인간 스스로는 구제 불능임을 말해 줍니다 롬3:24에서 명백한 설명을 보여줍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오직 메시야만이 곧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구세주시라는 것입니다 때가 차매 아버지께서 자기 백성인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친히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사 구원을 베푸시고 약속하신 성령님을 보내시고 성령님으로 감화시키시사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믿어지게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하셔서 구원을 받게 했습니다 이것을 가르켜 신학적인 술어로 불가항력적 은혜 측량 못할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은 성도는 너가 틀렸다 내가 옳다 너가 작다 내가 크다 유대인이 우월하고 이방인은 별것이 못 된다 신령한 눈으로 말씀의 눈으로 볼때 복음 안에서 더 나은 사람도 없고 더 못한 사람도 없습니다 똑 같이 다 죄인이요 똑 같이 은헤로 구원을 받았고 똑 같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안에서 외식이 있다고 하는 것은 슬픈 일이요 죄악입니다 그리하여
2.게바에 대한 바울의 책망을 봅니다 게바 곧 베드로와 바울은 똑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맡은 사도들입니다 복음을 주신 분이 같고 소명도 같고 그렇치만 다른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베드로는 예루살렘을 중심한 할례받은 유대인을 상대하여 복음사역을 주로 수행하였고 바울 사도는 이방 사람들에게 복음을 주로 전했습니다 그 이유는 베드로는 원래 갈릴리 태생이고 그리스말을 할줄 모름니다 반면에 바울은 길리기아 다소 태생이고 헬라 문화에 능통하고 더구나 가말리엘 문화 생입니다
그러므로 일찍이 하나님께서 놀라웁게 섭리하여 놓으신 사실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됨니다 어쨋던 이러한 은총을 받은 분들이지만 그중에 사도베드로는 어쩔수 없는 외식에 빠졌습니다 그 문제의 근원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먹는 문제 입니다 우리가 먹는 문제로 왜 그렇게 심각한 문제로 대두 대었을까 그기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행2:46,47“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행 2:46'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7' 모일때 마다 저들은 떡을 떼었습니다 다시말하면 식사를 하면서 성도의 교제를 잘가지는 가운데 주님을 경배하고 기뻐시게 하고 그리하여 교회가 불과 같이 번청하여 갔습니다 성찬식때마다 읽고 있는 고전11:33“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고전 11:33' 식성이 좋은 사람 좀 음식에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다 먹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게되어 성찬식에 질서를 지켜 떡을 질서 있게 먹으므로 못먹는 성도가 없이 다 먹도록 하는 것이 성찬을 허락하신 주님을 기뻐시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더나아가 고전11:34“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고전 11:33'” 예배는 딴데 있고 먹는데 있고 초대 교회의 음지를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경배하면서 떡을 나누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많이 함축하고 있습니다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 떡을 같이 떼고 포도주를 같이 나누고 주님은 이러한 일을 인하여 성도는 모두 평등함을 알려줍니다 만약 다르게 목사떡이 다르고 장로의 떡이. 모두 평등함을 일러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귀한 사랑의 축복된 자리를 베드로 부터 율법주의 자들의 압력에 눈이 무서워 이러한 자리를 유대인 자리 그리하여 이방인 기독교인들과는 자리를 슳슬 피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진실된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같이 그렇게 하고 덕망이 있고 존경을 받던 바나바까지 베드로의 이러한 위선에 따라 가니 이방인 성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할뿐아니라 이방인들이 받아 가지고 있는 복음적인 믿음의 생활에 중대한 타격이 오게 되는 불행을 자초하게 되어 낙심하고 돌아 설수 도 있는 형편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바울은 게바에 대하여 모든 귀중한 신분임을 다 알고 있는 자였으나 1자신보다 먼저 사도된자 갈1:17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갈 1:17''2교회의 기둥중의 한분 갈2:9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갈 2:9' 3할례자에게 복음전하라고 위임한분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갈 2:7' 주님을 부인했던 그가 이제는 율법주의 자들을 두려워하여 또 다시 이러한 외식에 빠져 여러 이방의 형제들에게 많은 신앙 생활의 타격을 안겼습니다
그러므로 베드로가 이러한 확과한 위치에 있었으나 바울은 그외식에 대하여 조금도 개의치 않고 망설이지도 않고 모든 자들 앞에서 공적으로 면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면책하지 않을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베드로는 그 신분이 매우 귀중한 위치에 있었기 오히려 더 면책을 받았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그 교회 처녀들이 전부 100% 십일조를 다 하는 대 그 이유는 제일 선두 그룹에 있는 처녀 선생님이 모범 적으로 철저히 십일조를 합니다 그러니 너도 나도 모든 처녀들이 십일조를 다 합니다 참 교회가 은혜롭고 잘 됨니다 교회의 가장 대표격인 베드로만 바로 서면 진리가 바로서겠기 대문입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비상 수단을 사용한 것입니다
3.바울의 행한 그 결과적으로 복음의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사도행전15:1,2“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보내기로 작정하니라” 공의회를 하게되는 결정적인 결과가 되었고 바울과 바나바가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가도록 교회에 의하여 임명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방인에게 있어서 할례는 구원과 관계없음이 결정되었습니다 행15:28,29성령님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행 15:28'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행 15:29' 한편 바울의 날카로은 면책에 대하여 사도인 게바는 그 책망을 긍전적으로 그리고 온유하게 받아들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후 자신을 면책한 바울을 벧후3:15에서“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하나님의 사람은 적당한 면책을 온유하게 수긍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세야 말로 복음의 일을 맡은 직분자의 옳은 자세 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겟습니까 오직 복음안에서 행하여야 합니다 외식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하나님께 기쁨을 믿는 동료 성도들에게 덕을 기치는 복된 하나님의 복음의 자녀로 나갑시다
1.사도 베드로의 큰 실수를 봅니다 행10:28“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원래 게바가(행10:) 하나님의 지시에 의하여 이방인들과 함께 식사를 하며 교제를 했습니다 그러다가 유대주의에 짙은 할례주의 자들들이 왔을때에 그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이방인 기독교인들을 기피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방인 기독교인들에게 심한 낙망과 슬픔을 안겨 주었습니다 그 결과로 인하여 이방인 교인들과 동석하여 옳은 신앙의 삶을 하던 유대인 교인들이 이제 이방인 교인들과 동석하기를 거절 할뿐 아니라 이방인 선교에 앞장을섰던 바나바 마져도 게바의 이러한 외식적인 영향으로 유혹을 받기에 이러렀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은 믿음을 가지고 있다고 하면서도 옳은 신앙인 답지 않게 외식적으로 나가고 있는 예수님의 수제자 베드로를 위시한 유대인 기독교인들 더 나아가 바울 사도와 함께 이방 선교에 힘써든 바나바 까지 외식적으로 나가고 있는 안타가운 사정을 밝히 봅니다 사실상 복음을 설명하여 주고 있는 기본 전제는
1)모든 사람이 죄인이다고 하는 것을 전제로 하여 밝히 줍니다 우리가 무슨 의를 행하였다고 하는 것 자체가 자세히 성령님으로 생각해보니 그것이 바로 교만이고 하나님 앞에서 자랑할 것이 아닌 아무것도 아니더라고 하는 이것 입니다 이런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나름 대로 좀 무엇을 잘 행하려고 하다보니 부작용이 따르고 아 그렇구나 인간적인 생각과 방법 그리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의를 추구해봤자 주여 이 죄인 이 죄인 또 실수 했고 또 범죄했고 또 불의했습니다 인간적인 것으로는 도저히 구제 불능입니다 마치 수렁에 빠진 사람이 허우적 거리면 허우적 거릴 수록 점점 더 깉이 들어 가는 것과도 같습니다 인간 스스로는 구제 불능임을 말해 줍니다 롬3:24에서 명백한 설명을 보여줍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2)오직 메시야만이 곧 예수 그리스도 만이 우리의 구세주시라는 것입니다 때가 차매 아버지께서 자기 백성인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친히 오셔서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시사 구원을 베푸시고 약속하신 성령님을 보내시고 성령님으로 감화시키시사 주관적으로 객관적으로 믿어지게하시고 오직 하나님의 은혜를 받게하셔서 구원을 받게 했습니다 이것을 가르켜 신학적인 술어로 불가항력적 은혜 측량 못할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받은 성도는 너가 틀렸다 내가 옳다 너가 작다 내가 크다 유대인이 우월하고 이방인은 별것이 못 된다 신령한 눈으로 말씀의 눈으로 볼때 복음 안에서 더 나은 사람도 없고 더 못한 사람도 없습니다 똑 같이 다 죄인이요 똑 같이 은헤로 구원을 받았고 똑 같이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그러므로 복음 안에서 외식이 있다고 하는 것은 슬픈 일이요 죄악입니다 그리하여
2.게바에 대한 바울의 책망을 봅니다 게바 곧 베드로와 바울은 똑 같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맡은 사도들입니다 복음을 주신 분이 같고 소명도 같고 그렇치만 다른 측면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베드로는 예루살렘을 중심한 할례받은 유대인을 상대하여 복음사역을 주로 수행하였고 바울 사도는 이방 사람들에게 복음을 주로 전했습니다 그 이유는 베드로는 원래 갈릴리 태생이고 그리스말을 할줄 모름니다 반면에 바울은 길리기아 다소 태생이고 헬라 문화에 능통하고 더구나 가말리엘 문화 생입니다
그러므로 일찍이 하나님께서 놀라웁게 섭리하여 놓으신 사실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됨니다 어쨋던 이러한 은총을 받은 분들이지만 그중에 사도베드로는 어쩔수 없는 외식에 빠졌습니다 그 문제의 근원이 무엇이라고 말씀하십니까 먹는 문제 입니다 우리가 먹는 문제로 왜 그렇게 심각한 문제로 대두 대었을까 그기는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행2:46,47“날마다 마음을 같이 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행 2:46'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행 2:47' 모일때 마다 저들은 떡을 떼었습니다 다시말하면 식사를 하면서 성도의 교제를 잘가지는 가운데 주님을 경배하고 기뻐시게 하고 그리하여 교회가 불과 같이 번청하여 갔습니다 성찬식때마다 읽고 있는 고전11:33“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고전 11:33' 식성이 좋은 사람 좀 음식에 욕심이 있는 사람들이 시간을 기다리지 않고 다 먹어 버리는 경우가 종종 있게되어 성찬식에 질서를 지켜 떡을 질서 있게 먹으므로 못먹는 성도가 없이 다 먹도록 하는 것이 성찬을 허락하신 주님을 기뻐시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더나아가 고전11:34“ 그런즉 내 형제들아 먹으러 모일 때에 서로 기다리라'고전 11:33'” 예배는 딴데 있고 먹는데 있고 초대 교회의 음지를 지적해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경배하면서 떡을 나누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많이 함축하고 있습니다음식을 함께 나누는 것 떡을 같이 떼고 포도주를 같이 나누고 주님은 이러한 일을 인하여 성도는 모두 평등함을 알려줍니다 만약 다르게 목사떡이 다르고 장로의 떡이. 모두 평등함을 일러주시는 것입니다 이러한 귀한 사랑의 축복된 자리를 베드로 부터 율법주의 자들의 압력에 눈이 무서워 이러한 자리를 유대인 자리 그리하여 이방인 기독교인들과는 자리를 슳슬 피하는 사태가 발생하여 진실된 유대인 기독교인들이 같이 그렇게 하고 덕망이 있고 존경을 받던 바나바까지 베드로의 이러한 위선에 따라 가니 이방인 성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할뿐아니라 이방인들이 받아 가지고 있는 복음적인 믿음의 생활에 중대한 타격이 오게 되는 불행을 자초하게 되어 낙심하고 돌아 설수 도 있는 형편이었습니다 이에 대하여 바울은 게바에 대하여 모든 귀중한 신분임을 다 알고 있는 자였으나 1자신보다 먼저 사도된자 갈1:17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오직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갈 1:17''2교회의 기둥중의 한분 갈2:9 또 내게 주신 은혜를 알므로 기둥 같이 여기는 야고보와 게바와 요한도 나와 바나바에게 교제의 악수를 하였으니 이는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저희는 할례자에게로 가게 하려 함이라'갈 2:9' 3할례자에게 복음전하라고 위임한분 도리어 내가 무할례자에게 복음 전함을 맡기를 베드로가 할례자에게 맡음과 같이 한 것을 보고'갈 2:7' 주님을 부인했던 그가 이제는 율법주의 자들을 두려워하여 또 다시 이러한 외식에 빠져 여러 이방의 형제들에게 많은 신앙 생활의 타격을 안겼습니다
그러므로 베드로가 이러한 확과한 위치에 있었으나 바울은 그외식에 대하여 조금도 개의치 않고 망설이지도 않고 모든 자들 앞에서 공적으로 면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면책하지 않을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는 베드로는 그 신분이 매우 귀중한 위치에 있었기 오히려 더 면책을 받았습니다 어떤 교회에서 그 교회 처녀들이 전부 100% 십일조를 다 하는 대 그 이유는 제일 선두 그룹에 있는 처녀 선생님이 모범 적으로 철저히 십일조를 합니다 그러니 너도 나도 모든 처녀들이 십일조를 다 합니다 참 교회가 은혜롭고 잘 됨니다 교회의 가장 대표격인 베드로만 바로 서면 진리가 바로서겠기 대문입니다 그리하여 이러한 비상 수단을 사용한 것입니다
3.바울의 행한 그 결과적으로 복음의 승리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이 일로 인하여 사도행전15:1,2“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보내기로 작정하니라” 공의회를 하게되는 결정적인 결과가 되었고 바울과 바나바가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과 장로들에게 가도록 교회에 의하여 임명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방인에게 있어서 할례는 구원과 관계없음이 결정되었습니다 행15:28,29성령님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줄 알았노니'행 15:28'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과 음행을 멀리 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행 15:29' 한편 바울의 날카로은 면책에 대하여 사도인 게바는 그 책망을 긍전적으로 그리고 온유하게 받아들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후 자신을 면책한 바울을 벧후3:15에서“또 우리 주의 오래 참으심이 구원이 될 줄로 여기라 우리 사랑하는 형제 바울도그 받은 지혜대로 너희에게 이같이 썼고” 하나님의 사람은 적당한 면책을 온유하게 수긍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세야 말로 복음의 일을 맡은 직분자의 옳은 자세 입니다 성도 여러분! 우리는 어떻게 하여야 하겟습니까 오직 복음안에서 행하여야 합니다 외식을 버리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하나님께 기쁨을 믿는 동료 성도들에게 덕을 기치는 복된 하나님의 복음의 자녀로 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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