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발견 (빌3:1-20)
본문
결혼한지 얼마 안되는 31세의 부인이 암에 걸렸습니다. 너무 사람이 착하고, 신앙생활도 잘하는 부인입니다. 그래서 교회가 벌컥 뒤집힐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는 겁니다. 처음에는 그냥 배가 아파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는데 이것이 정밀 진찰을 해보니 수술을 못할 정도로 암이 다 퍼져버린 겁니다. 이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죽을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던 겁니다. 많은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열심히 기도하고, 열심히 성경 읽고 경건하게 살면 신앙생활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힘입으라!’고 합니다. 그게 되어지지 않으면 내 힘으로 경건해야 되고, 내 힘으로 스트레스를 받아야 되고, 내 힘으로 참아야 되고, 내 힘으로 견뎌야 되고, 내 힘으로 버터야 되는 겁니다. 내 힘에는 반드시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니, 결국은 살 재간이 없어 집니다. 그래서, 너무너무 자기 힘으로 착한만큼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요. 너무너무 자기 힘으로 견디는 만큼 너무너무 스트레스를 받는 겁니다. 그래서, 결정적인 사건으로 충격을 받아 버리면 완전히 K.O패 당하고 맙니다. 내 능력의 한계점이 하나님의 기적의 출발점이라는 사실을 머리로만 알고 있을 뿐, 실제 경험하는 현장에서는 아무런 효력도 없이 무너져 버리고 마는 겁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절대로 그렇게 ‘버티기만 잘하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성경은 우리를 향하여 “오직,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오직,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으라!”는 이 말은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으라!’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네 힘으로 살면, 반드시 부딪치고 깨어지는 날이 올것이니까, 그런 일을 당하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으라!’는 겁니다. 종이 한장이 비가 쏟아지는 빗물 속으로 들어가면 안전하지 못하고 찢어집니다. 그러나 안전한 벽보속에 붙어 있으면 절대 찢어지지 않고 안전 하듯이 그렇게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으라!’는 겁니다. 우리 인간은 한계가 옵니다. 아무리 여러분이 자만하고, 교만할려고 애쓰지만, 한계가 옵니다. 인간은 버티어도 한계가 옵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일찌감치 하나님의 능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참 신앙생활입니다. 중직자들과 교역자들이 무엇 때문에 은혜를 받아야 되느냐 하면, 중직자들과 교역자들은 다른 사람보다 스트레스를 3배, 4배로 받아요. 그러기에 은혜받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그야말로 은혜받지 못하면 완전히 K.O 당하고 맙니다. 목사, 교역자, 사모, 모든 직분자, 요원들, 특별한 일을 맡은 분들은 스트레스가 몇배로 옵니다. 그리고 어려움이 다른 사람들보다 몇배로 더 옵니다. 이래서, 몇배로 은혜를 더 받아야 되는데, 일에 지쳐서 은혜 못받고, 졸고 그러면 그건 큰일날 날이 옵니다. 하기야 ‘아무리 큰일 나 보아야 하늘나라 가는 것이 최고 큰일’이고, 별것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이 은혜를 받고 감당해야지, 은혜를 못받고 살아가는 그것이 무서운 고난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무슨 원망이 생기거나, 시비가 생기거나 하면 곤란합니다. 드디어, 미국에서 위암 연구를 한국에 와서 하기로 했답니다. 왜냐 한국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까요. 한국 사람들이 길바닥에 길막히지요, 다혈질에다, 빨리빨리 체질이지요, 무슨 신경질 날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신경질 내지말고,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병드신분 여기에 와 계시면, 24시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해서요 성령님충만해서 하면 됩니다. 성령님충만하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를 보니까, 성령님충만 받으니까, 전도 문이 열리고, 기적의 문이 다 열려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병든 자는 ‘병 고쳐달라!’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 버리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떤 교회에 보통 사람보다 3-4배로 똑똑한 집사님이 한사람 있었습니다.
그런데, 똑똑하니까, 따지고 정검하고 하다보니, 열이 날 일이 많지 않겠습니까 하였튼 성질이 세밀하고 그렇습니다. 어느정도냐 그 집에 선풍기를 보면, 얼마나 부지런히 딱아 놓았던지, 3년 지났다는 것이 어저께 사 온것 같이 깨끗합니다. 물론 지저분하면 은혜받았느냐 그것은 아닙니다만, 너무 완벽한 겁니다. 자전거를 타고 교회에 오는데, 자전거 바퀴 살에 먼지 하나 없습니다. 자전거가 아주 반짝반짝합니다. 성질이 원래 그래 놓으니, 바깥에서나 교회서나 똑똑하고 간섭이 많고, 말이 많습니다. 직업은 학교 선생입니다. 그렇게 완벽한 체질로 지낼려니 주변에 온전치 못한 모습들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지내다가 젊은 나이에 그만 중병이 덜커덕 걸려서 죽어버렸습니다. 물론 죽고 사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겠지만, 문제는 은혜를 못받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살수도 있지만, 똑똑하고 까다롭고 완벽한 체질은 은혜를 못받는다는 거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이 모세에게 어마어마한 일을 맡기기 전에 먼저 은혜받게 했습니다 떨기나무 붙꽃 가운데서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이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데리고 나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약속하시기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그리고 그 증거를 보이겠다!”고 하였습니다.
1)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케 하셨고
2)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증거하였습니다.
3) 그리고, 은혜받게 하셨습니다. 다윗이 어마어마한 일을 하였는데, 그 다윗이 어릴 때부터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님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리고, 억울하게 죄수로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하였지만 어떻게 그 모든 어려움들을 이길 수 있었습니까 요셉이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은혜받아 버리면 문제가 와도 괜챦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못받으면 문제가 안와도 문제가 됩니다. 은혜를 받아 버리면, 문제가 쌓여도 괜챦은 겁니다. “내가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여도 쌓이지 아니하고, 꺼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는 것은 내 이 질그릇 속에 무엇을 가졌음이라고요” “은혜를 가졌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은혜를 받아버리면 문제가 와도 괜챦습니다. 욥에게 시험이 확 들이닥쳤습니다. 어떤 시험이 들이 닥쳤느냐 자녀 하나가 다쳐도 시험에 들수 있는데, 자녀들 10명이 몽땅 죽어버렸던 겁니다. 여러분이 남에게 조금 사기만 당해도 억울할 것인데, 욥은 몽땅 재산이 다 없어져 버렸던 것입니다. 그때 욥이 뭐라고 말합니까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지고 가시는 이도 여호와이시라” ‘내가 이 땅에 태어날 때에 돈 가지고 왔던가 빈손으로 오지 않았던가 그리고 갈때에 돈가지고 갈 것인가 빈손으로 갈것이 아닌가 영광을 주님께 돌릴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니, 은혜받은 사람에게는 어마어마한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받은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미리 당겨서 다 걱정을 하고 그럽니다. 그러니 차이가 너무 나버립니다. 욥이 병이 들어가지고 시험에 들어 있으니까, 자기 부인도 욥을 조롱하고 저주하며 보따리 싸서 친정으로 가버렸습니다. 나중에는 절친한 친구들도 와서 조롱하고 ‘무슨 죄인지 빨리 회개하라!’ 추궁하고 그럽니다. 이때 욥이 뭐라고 말합니까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내가 하나님을 만날 때에는 이 몸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이 썩은 가죽 밖에서 여호와를 만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 ‘못말리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욥과 같은 신앙은 못말리는 신앙입니다. 지금 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죽는게 문제가 아니고, 병든게 문제가 아니고, 건강한게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은혜를 받았느냐 못받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은혜 받으면 아무것도 문제가 안됩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받으면 제일 먼저 생겨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핑계입니다. 은혜 못받으면 무슨 말이 그리 많은지 모릅니다. 은혜 못받으면 그 다음에 생기는 것이 원망입니다. 내 잘못인데, 자꾸만 남보고 원망합니다. 그리고 은혜를 못받으면 자꾸만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봅니다. 그것을 가리켜 시비라고 합니다. 그래서, 2장에서는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라!’는 겁니다. 은혜를 못받으면 자꾸만 남보고 뭐라고 합니다. 그것이 원망입니다. 은혜 못받으면 일만 생기면 자꾸 육적으로 봅니다. 그것이 시비입니다. 은혜를 못받으면 원망과 시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이 쳐들어 왔습니다. 그것이 왜 왔는가 싶지만, 히스기야 왕이 은혜를 못받아서 온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히스기야 왕은 그 문제를 ‘사람’ 보내어서 머리를 쓰고, ‘돈’을 보내어서 머리를 쓰고, ‘군대’를 의지하고 그럽니다. 그래도 안되자, 히스기야 임금은 드디어 모든 것을 다 내버리고 ‘자기 목숨을 담보로 하고 그날 밤에 기도’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는 그날 밤에 주의 천사 1명을 보내니까, 앗수루 군사 18만 5천명을 불러가 버렸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고백을 합니다. ‘우리가 불가운데 들어가면 여호와께서 건져주실 것이요, 안건져 주어도 우리는 들어갑니다!’ 했습니다. 이렇게 은혜받아 버리면, 죽음도 겁나지 않습니다. 은혜 못받으면, 남이 비난만 해도 떨리지만, 은혜받아 버리면 죽음도 겁나지 않아요! 병든자 있거든, 생명을 담보로 하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왜 병들었느냐 ‘네 생명을 담보로 하고 믿으라!’는 겁니다. 불러가면, 간단한데 왜 병들게 하겠습니까 어떤 목사님은 추럭과 승용차와 부딪쳤는데, 그 자리서 사모님은 천국으로 직행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불러 가실려면 간단합니다. 길가다가도 불러버립니다.
그런데, 그렇게 간단하게 부르지 않고 하나님이 벌써 병을 준 것은, ‘네 생명을 담보로 하고 믿으라!’ 그 말입니다. 재산이 흔들립니까 ‘네 재산을 담보로 하고 믿으라!’ 그 말입니다. 건강이 흔들리면, ‘네 건강의 생명을 담보로 하고 하나님 믿으라!’ 그 말 아닙니까 그러니, 은혜받으면 됩니다. 다니엘을 보세요! 자기가 죽는 줄을 알고도, 기도하는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하루에 세번씩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은혜받은 사람은 죽음도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라!”는 이 말은 보통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오기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라!’ 그 말입니다. ‘여러분의 체력으로 버티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버티라!’ 그 말입니다. 정말입니다. 병든 자는 24시간 기도하시다가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땅에 어디 살길이 있습니까 공장과 자동차는 계속 생겨서 자꾸만 공기는 오염되어 가고 있지, 물도 오염되어서 땅도 저주를 받으니 살길이 없어요. 그래서 암도 걸리고 그럽니다. 무엇을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살다가 계속 스트레스 받지요, 살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그것을 잘 아시고, 뭐라고 하셨느냐 “말세때, 남녀 종들에게 성령님을 물붓듯이 부어줄 테니,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라!” 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은혜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드디어 어느정도 은혜를 받아야 되겠느냐 오늘 본문에 바울은 어느정도까지 은혜를 받았느냐 하는 것에서 답이 있습니다. 2 은혜받은 신자의 발견 5가지
1)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고상함을 발견 바울이 은혜를 받고나니까, ‘내가 이때까지, 육신 자랑하고, 배운것 자랑하고, 가문자랑했던 이것이 부끄러운 일이구나! 내가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이게 너무 고상하고도 높은 지식이구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나는 이제 옛날에 좋아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실제로 응답받으면 그렇게 되지않겠습니까 은혜받아 보세요! 은혜받으면 ‘다른 것은 내가 다 배설물로 여긴다!’가 되어 집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이라!’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가장 고상한 지식이 들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리스도는 누구냐할때, 안다고 합니다. ‘십자가를 지신 분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로 압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를 다 압니다. 교회에 1년만 다니면, 누가 이것을 모르겠습니까 ‘그리스도는 선지자, 제사장, 왕의 역활을 하신 분이시다!’ 하는 것을 설교를 한번만 듣고나면 다 압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1 실제로 내 삶에서 그리스도가 체험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어지는 겁니다. 이것만 되어지면 다 되어지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되어지는 날, ‘내가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괜챦다! 단, 그리스도를 얻고!’ 이렇데 되어집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천하가 우리를 사방에서 우겨싸도 괜챦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답이 5년, 10년, 20년 안에 나올 것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독교회사에 남는 답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스도 올바로 전하는 자가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누구냐’ 그것을 누가 모릅니까 설교 한번 들으면 되고, 테이프 한번 들어도 다 압니다. 지금 지식으로 아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삶에서 실제로 체험되어져야 바로 아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실제 내 사업에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거든요. 3 실제로 내 건강에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셔야 됩니다. 이것이 안된다 말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것이 되어지니까,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임을 알았다! 이제는 다 잃어버려도 괜챦다! 그리스도를 얻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어져야 그리스도를 바로 안것입니다. 실제로 그리스도께서 어제 역사하셔서 응답을 주셨고, 실제로 이번 주간에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응답 주실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되어져야 됩니다. 그러면, 막 기쁨이 넘치고, 감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힘이 생기게 됩니다. 이래서, 교회와서 예배 드리면, 은혜가 막 됩니다. 그러나, 이게 안되어지면, 악으로 버티니, 예배시간에 잠이 올수밖에 없습니다. 억지로 버티니, 어쩔수 없이 졸립니다. 그러다가 어디 가서 좀 딩굴고 오면 좀 괜챦아지고, 그걸 안하면 또 잠이오고. 그게 보통 병든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조금만 말해도 알아 들어야지, 꼭 쥐어박고, 꼬집고, 때려야만 알아듣는다면, 그 아이는 보통 아이가 아닙니다. 말을 한마디만 하면 알아 들어야 됩니다. 한마디만 해도 ‘아버지, 어머니 잘 알겠습니다!’ 이렇게 되어져야지, 꼭 때리고, 밟고, 꼬집고 이래야만 알아듣는다면,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맞는 사람도 아프지만, 때리는 사람도 괴로운 법입니다. 그러니,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실제로, 내 사업에 그리스도께서 역사하고, 내가 잠자고 일어나니 그리스도께서 역사하고, 내가 직장에 가니 그리스도께서 역사하고, 내가 복음 전하러 가니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체험되어져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다른 것은 필요없다!’가 됩니다. 바울의 말이 그런 말입니다. ‘이제는 내가 다른 것은 필요없다! 멋도 모르고, 내가 육체를 자랑하고, 멋도 모르고 가문자랑하고 꺼떡거리고 했다!’ 바울의 말이 그 말입니다. 그래서 두번째 바울이 고백하는 것이;
2) ‘그리스도께 발견되어지기 원한다!’고 했습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오늘 성령님으로 여러분에게 역사하신다면, 기적의 주님은 모든 것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바디메오 앞에 주님이 몇초동안 걸음을 멈추었는데, 바디메오의 눈이 열렸습니다. 혈루증 걸린 여인에게 주님이 몇초동안 관심을 가졌는데, 병이 나았습니다. 38년된 병자에게 주님이 단 몇초동안, “네 자리를 들고 일어나 집으로 가라!”고 말했는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성령님이 역사하신다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중대한 일을 해야되는 사람은 24시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24시간 기도를 어떻게 합니까 길가면서도 기도하고, 밥먹으면서도 기도하고, 잠자면서도 기도하고. 이것이 24시간 기도입니다. 시간 정해놓고 정시기도도 하고, 밥먹으면서도 그냥 먹지 말고, ‘주여, 이 밥을 먹고, 이 남양주시 복음화에 쓰임받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잠잘 때도, 그냥 누워있지 말고, 잠이 올때까지 ‘주여! 지역을 복음으로 장악하게 하옵소서!’ 하면서,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잠이 안온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길가면서도 ‘주여 이 길을 걸어가는데, 이 곳에 하늘 군대를 동원하사, 이 지역에 2천, 2만 다락방 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의자에 앉을 때에, 그냥 앉지 말고, ‘주여 바로 이 자리에 하늘 군대가 동원되어서, 2만 다락방의 문이 열리는 장소가 되게 하옵소서!’ 하면 응답이 올 것입니다. 꼭 보따리 싸서 산에 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직장에서도 기도하고, 길가다가도 기도하고, 설걷이 하다가도 기도하고, 그러면 됩니다.
그런데, 기도 안하고 그냥 일하면, 나중에는 신경질이 올라옵니다. 그것이 모여서 또 병이 됩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야됩니다. 그러지말고, 성령님충만하여서 기도하면 됩니다. 바빠서 뛸때에도 급하다면서 너무 긴장해서 뛰고 그러면 병납니다. ‘아하, 하나님께서 나에게 운동할 기회를 주었구나!’ 하면서 힘을 얻고 그래야 됩니다. 세번째는
3)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러 좇아간다!’가 되어야 합니다. ‘나의 계획은 필요없고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계획을 잡으려고 좇아간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끝났습니다. 무조건 기도하면 안됩니다.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그것을 쳐다보고 기도해야 되는 겁니다. 그냥 24시간을 계속 기도하면 정신병자가 됩니다. 그러나,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24시간을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4) ‘나는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해습니다. 땅의 것 말고,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안알아 주어도 괜챦습니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좇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응답을 못받으면, 이 말씀이 아주 갈등되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땅의 것을 응답받지 못하고 있는데, ‘위에 것을 좇아간다’는 것이 갈등되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응답받아 버리면 갈등이 없어집니다. 비행기를 타고 높은 상공으로 올라가 버리면, 그 아름답던 산과 바다가 흐릿하게 보이면서 별로 아름답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체험하고 나면, 이전에 아름답게 보이던 세상 것이 이제는 별로 아름답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사람이 진짜 좋은 것을 보고나면, 이전에 좋아 보이던 것이 좋지 않게 보이게 마련입니다. 사람의 눈이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아는 축복을 받고보면, 땅의 것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는 먼저 은혜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은혜 못받는 이 병이 제일 큰 병입니다. 무슨 불평이 나오거나, 졸리거나, 짜증나거나, 찬송도 안되고 기도도 안되고, 엉뚱 생각만 떠오르고, 말씀이 귀에 안들어온다면, 이것보다 큰 병이 없습니다. 은혜받아 버리면, 겁나는 것이 없습니다. 뭐라고 바울이 말했는지 압니까 5)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고 했습니다. 은혜 못받으면, 겁납니다. ‘아이고, 무슨 일이 생길꼬’ 하면서 겁나지만, 은혜받아 버리면, 하나도 겁나지 않아요! 하나님의 은혜 받아버리면, 아무것도 겁나지 않습니다. ‘나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 ‘내 배경이 하늘에 있다!’는 이것이 실제로 와 버려야 승리합니다. 다락방교회 성도님들은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목사님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무조건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보세요! 그리스도 알고, 사명 알고, 기도하면 답이 옵니다. 모세가 애굽 왕궁에서, 헤스페레오라는 대학을 졸업하고, 거기에서 왕가에 속해 있었지만, 은혜를 못받았습니다. 왜냐 그때는 인본주의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저 미디안에 들어가 있을 때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때 모세는 남의 양을 치면서, 자기 재산이라곤 막대기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세에게 기도의 응답은 그때 열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난뒤부터 입니다. 그리고, 모세가 지팡이 하나를 들고, 애굽에서 나갈 때, 그때부터 응답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1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2그 다음에 사명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응답의 문이 그냥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응답을 달라고 안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괜히 안되는데, 가서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은혜받고 사명 깨달아 버리면, 응답의 문이 다 열립니다. 은혜받고 사명 깨닫는 것이 우리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 하신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에 여러분에게 모든 부분에 치료되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은 일찌감치 하나님의 능력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 참 신앙생활입니다. 중직자들과 교역자들이 무엇 때문에 은혜를 받아야 되느냐 하면, 중직자들과 교역자들은 다른 사람보다 스트레스를 3배, 4배로 받아요. 그러기에 은혜받지 못하면 큰일 납니다. 그야말로 은혜받지 못하면 완전히 K.O 당하고 맙니다. 목사, 교역자, 사모, 모든 직분자, 요원들, 특별한 일을 맡은 분들은 스트레스가 몇배로 옵니다. 그리고 어려움이 다른 사람들보다 몇배로 더 옵니다. 이래서, 몇배로 은혜를 더 받아야 되는데, 일에 지쳐서 은혜 못받고, 졸고 그러면 그건 큰일날 날이 옵니다. 하기야 ‘아무리 큰일 나 보아야 하늘나라 가는 것이 최고 큰일’이고, 별것 아니지만, 그래도 사람이 은혜를 받고 감당해야지, 은혜를 못받고 살아가는 그것이 무서운 고난 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무슨 원망이 생기거나, 시비가 생기거나 하면 곤란합니다. 드디어, 미국에서 위암 연구를 한국에 와서 하기로 했답니다. 왜냐 한국 사람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니까요. 한국 사람들이 길바닥에 길막히지요, 다혈질에다, 빨리빨리 체질이지요, 무슨 신경질 날이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에게 그렇게 스트레스 받고, 신경질 내지말고,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오늘 병드신분 여기에 와 계시면, 24시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해서요 성령님충만해서 하면 됩니다. 성령님충만하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사도행전의 초대교회를 보니까, 성령님충만 받으니까, 전도 문이 열리고, 기적의 문이 다 열려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무엇을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역사하시도록 해야 합니다. 병든 자는 ‘병 고쳐달라!’고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덧입어 버리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어떤 교회에 보통 사람보다 3-4배로 똑똑한 집사님이 한사람 있었습니다.
그런데, 똑똑하니까, 따지고 정검하고 하다보니, 열이 날 일이 많지 않겠습니까 하였튼 성질이 세밀하고 그렇습니다. 어느정도냐 그 집에 선풍기를 보면, 얼마나 부지런히 딱아 놓았던지, 3년 지났다는 것이 어저께 사 온것 같이 깨끗합니다. 물론 지저분하면 은혜받았느냐 그것은 아닙니다만, 너무 완벽한 겁니다. 자전거를 타고 교회에 오는데, 자전거 바퀴 살에 먼지 하나 없습니다. 자전거가 아주 반짝반짝합니다. 성질이 원래 그래 놓으니, 바깥에서나 교회서나 똑똑하고 간섭이 많고, 말이 많습니다. 직업은 학교 선생입니다. 그렇게 완벽한 체질로 지낼려니 주변에 온전치 못한 모습들에 얼마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겠습니까
그런데, 그렇게 지내다가 젊은 나이에 그만 중병이 덜커덕 걸려서 죽어버렸습니다. 물론 죽고 사는 것도 하나님의 뜻이겠지만, 문제는 은혜를 못받는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을 수도 있고, 살수도 있지만, 똑똑하고 까다롭고 완벽한 체질은 은혜를 못받는다는 거기에 문제가 있습니다.
1. 하나님이 모세에게 어마어마한 일을 맡기기 전에 먼저 은혜받게 했습니다 떨기나무 붙꽃 가운데서 먼저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이면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데리고 나가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리고는 약속하시기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그리고 그 증거를 보이겠다!”고 하였습니다.
1)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케 하셨고
2)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증거하였습니다.
3) 그리고, 은혜받게 하셨습니다. 다윗이 어마어마한 일을 하였는데, 그 다윗이 어릴 때부터 은혜를 받았습니다. 다락방 교회 성도님 여러분들이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요셉이 노예로 팔리고, 억울하게 죄수로 감옥에 갇히기도 하고 하였지만 어떻게 그 모든 어려움들을 이길 수 있었습니까 요셉이 은혜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은혜받아 버리면 문제가 와도 괜챦습니다. 그러나, 은혜를 못받으면 문제가 안와도 문제가 됩니다. 은혜를 받아 버리면, 문제가 쌓여도 괜챦은 겁니다. “내가 사방으로 우겨싸임을 당하여도 쌓이지 아니하고, 꺼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는 것은 내 이 질그릇 속에 무엇을 가졌음이라고요” “은혜를 가졌음이라”고 하였습니다. 은혜를 받아버리면 문제가 와도 괜챦습니다. 욥에게 시험이 확 들이닥쳤습니다. 어떤 시험이 들이 닥쳤느냐 자녀 하나가 다쳐도 시험에 들수 있는데, 자녀들 10명이 몽땅 죽어버렸던 겁니다. 여러분이 남에게 조금 사기만 당해도 억울할 것인데, 욥은 몽땅 재산이 다 없어져 버렸던 것입니다. 그때 욥이 뭐라고 말합니까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지고 가시는 이도 여호와이시라” ‘내가 이 땅에 태어날 때에 돈 가지고 왔던가 빈손으로 오지 않았던가 그리고 갈때에 돈가지고 갈 것인가 빈손으로 갈것이 아닌가 영광을 주님께 돌릴 뿐이라!’고 하였습니다. 이러니, 은혜받은 사람에게는 어마어마한 것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받은 사람은 아무것도 아닌 것을 가지고 미리 당겨서 다 걱정을 하고 그럽니다. 그러니 차이가 너무 나버립니다. 욥이 병이 들어가지고 시험에 들어 있으니까, 자기 부인도 욥을 조롱하고 저주하며 보따리 싸서 친정으로 가버렸습니다. 나중에는 절친한 친구들도 와서 조롱하고 ‘무슨 죄인지 빨리 회개하라!’ 추궁하고 그럽니다. 이때 욥이 뭐라고 말합니까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대답합니다. 그리고, ‘내가 알기에는 나의 구속자가 살아 계시니, 내가 하나님을 만날 때에는 이 몸으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이 썩은 가죽 밖에서 여호와를 만날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런 사람을 가리켜, ‘못말리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욥과 같은 신앙은 못말리는 신앙입니다. 지금 사는게 문제가 아니고, 죽는게 문제가 아니고, 병든게 문제가 아니고, 건강한게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은혜를 받았느냐 못받았느냐가 문제입니다. 은혜 받으면 아무것도 문제가 안됩니다.
그런데, 은혜를 못받으면 제일 먼저 생겨나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까 핑계입니다. 은혜 못받으면 무슨 말이 그리 많은지 모릅니다. 은혜 못받으면 그 다음에 생기는 것이 원망입니다. 내 잘못인데, 자꾸만 남보고 원망합니다. 그리고 은혜를 못받으면 자꾸만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봅니다. 그것을 가리켜 시비라고 합니다. 그래서, 2장에서는 ‘원망과 시비가 없이하라!’는 겁니다. 은혜를 못받으면 자꾸만 남보고 뭐라고 합니다. 그것이 원망입니다. 은혜 못받으면 일만 생기면 자꾸 육적으로 봅니다. 그것이 시비입니다. 은혜를 못받으면 원망과 시비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앗수루 군사 18만 5천이 쳐들어 왔습니다. 그것이 왜 왔는가 싶지만, 히스기야 왕이 은혜를 못받아서 온 것입니다. 그것도 모르고, 히스기야 왕은 그 문제를 ‘사람’ 보내어서 머리를 쓰고, ‘돈’을 보내어서 머리를 쓰고, ‘군대’를 의지하고 그럽니다. 그래도 안되자, 히스기야 임금은 드디어 모든 것을 다 내버리고 ‘자기 목숨을 담보로 하고 그날 밤에 기도’하였습니다. 그랬더니, 주님께서는 그날 밤에 주의 천사 1명을 보내니까, 앗수루 군사 18만 5천명을 불러가 버렸습니다.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가 고백을 합니다. ‘우리가 불가운데 들어가면 여호와께서 건져주실 것이요, 안건져 주어도 우리는 들어갑니다!’ 했습니다. 이렇게 은혜받아 버리면, 죽음도 겁나지 않습니다. 은혜 못받으면, 남이 비난만 해도 떨리지만, 은혜받아 버리면 죽음도 겁나지 않아요! 병든자 있거든, 생명을 담보로 하시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왜 병들었느냐 ‘네 생명을 담보로 하고 믿으라!’는 겁니다. 불러가면, 간단한데 왜 병들게 하겠습니까 어떤 목사님은 추럭과 승용차와 부딪쳤는데, 그 자리서 사모님은 천국으로 직행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이 불러 가실려면 간단합니다. 길가다가도 불러버립니다.
그런데, 그렇게 간단하게 부르지 않고 하나님이 벌써 병을 준 것은, ‘네 생명을 담보로 하고 믿으라!’ 그 말입니다. 재산이 흔들립니까 ‘네 재산을 담보로 하고 믿으라!’ 그 말입니다. 건강이 흔들리면, ‘네 건강의 생명을 담보로 하고 하나님 믿으라!’ 그 말 아닙니까 그러니, 은혜받으면 됩니다. 다니엘을 보세요! 자기가 죽는 줄을 알고도, 기도하는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하루에 세번씩 기도했다고 했습니다. 은혜받은 사람은 죽음도 문제가 안됩니다.
그러므로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라!”는 이 말은 보통 말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오기로 살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아라!’ 그 말입니다. ‘여러분의 체력으로 버티지 말고, 하나님의 능력으로 버티라!’ 그 말입니다. 정말입니다. 병든 자는 24시간 기도하시다가 응답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역사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땅에 어디 살길이 있습니까 공장과 자동차는 계속 생겨서 자꾸만 공기는 오염되어 가고 있지, 물도 오염되어서 땅도 저주를 받으니 살길이 없어요. 그래서 암도 걸리고 그럽니다. 무엇을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살다가 계속 스트레스 받지요, 살길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께서는 그것을 잘 아시고, 뭐라고 하셨느냐 “말세때, 남녀 종들에게 성령님을 물붓듯이 부어줄 테니, 성령님의 충만함을 받아라!” 하셨던 것입니다. 그것이 사는 길입니다. 은혜받으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드디어 어느정도 은혜를 받아야 되겠느냐 오늘 본문에 바울은 어느정도까지 은혜를 받았느냐 하는 것에서 답이 있습니다. 2 은혜받은 신자의 발견 5가지
1)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고상함을 발견 바울이 은혜를 받고나니까, ‘내가 이때까지, 육신 자랑하고, 배운것 자랑하고, 가문자랑했던 이것이 부끄러운 일이구나! 내가 그리스도를 알고나니, 이게 너무 고상하고도 높은 지식이구나!’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나는 이제 옛날에 좋아하던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긴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실제로 응답받으면 그렇게 되지않겠습니까 은혜받아 보세요! 은혜받으면 ‘다른 것은 내가 다 배설물로 여긴다!’가 되어 집니다. ‘내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이라!’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리스도 안에 가장 고상한 지식이 들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그리스도는 누구냐할때, 안다고 합니다. ‘십자가를 지신 분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로 압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셨습니다!’를 다 압니다. 교회에 1년만 다니면, 누가 이것을 모르겠습니까 ‘그리스도는 선지자, 제사장, 왕의 역활을 하신 분이시다!’ 하는 것을 설교를 한번만 듣고나면 다 압니다. 그러나,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1 실제로 내 삶에서 그리스도가 체험되어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어지는 겁니다. 이것만 되어지면 다 되어지는데 말입니다. 이것이 되어지는 날, ‘내가 모든 것을 잃어버려도 괜챦다! 단, 그리스도를 얻고!’ 이렇데 되어집니다. 어떤 일이 일어나도 자신이 있어야 합니다. 왜냐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천하가 우리를 사방에서 우겨싸도 괜챦습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됩니다. 답이 5년, 10년, 20년 안에 나올 것입니다.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기독교회사에 남는 답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스도 올바로 전하는 자가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틀림없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가 누구냐’ 그것을 누가 모릅니까 설교 한번 들으면 되고, 테이프 한번 들어도 다 압니다. 지금 지식으로 아는 그리스도가 아니라, 내 삶에서 실제로 체험되어져야 바로 아는 것입니다.
2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은 실제 내 사업에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셔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안되거든요. 3 실제로 내 건강에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셔야 됩니다. 이것이 안된다 말입니다.
그런데, 바울이 이것이 되어지니까,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임을 알았다! 이제는 다 잃어버려도 괜챦다! 그리스도를 얻었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되어져야 그리스도를 바로 안것입니다. 실제로 그리스도께서 어제 역사하셔서 응답을 주셨고, 실제로 이번 주간에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응답 주실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되어져야 됩니다. 그러면, 막 기쁨이 넘치고, 감사하게 됩니다. 그래서 힘이 생기게 됩니다. 이래서, 교회와서 예배 드리면, 은혜가 막 됩니다. 그러나, 이게 안되어지면, 악으로 버티니, 예배시간에 잠이 올수밖에 없습니다. 억지로 버티니, 어쩔수 없이 졸립니다. 그러다가 어디 가서 좀 딩굴고 오면 좀 괜챦아지고, 그걸 안하면 또 잠이오고. 그게 보통 병든 것이 아닙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조금만 말해도 알아 들어야지, 꼭 쥐어박고, 꼬집고, 때려야만 알아듣는다면, 그 아이는 보통 아이가 아닙니다. 말을 한마디만 하면 알아 들어야 됩니다. 한마디만 해도 ‘아버지, 어머니 잘 알겠습니다!’ 이렇게 되어져야지, 꼭 때리고, 밟고, 꼬집고 이래야만 알아듣는다면, 이게 보통 문제가 아닌 것입니다. 맞는 사람도 아프지만, 때리는 사람도 괴로운 법입니다. 그러니,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실제로, 내 사업에 그리스도께서 역사하고, 내가 잠자고 일어나니 그리스도께서 역사하고, 내가 직장에 가니 그리스도께서 역사하고, 내가 복음 전하러 가니 그리스도께서 역사하시는 것이 체험되어져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다른 것은 필요없다!’가 됩니다. 바울의 말이 그런 말입니다. ‘이제는 내가 다른 것은 필요없다! 멋도 모르고, 내가 육체를 자랑하고, 멋도 모르고 가문자랑하고 꺼떡거리고 했다!’ 바울의 말이 그 말입니다. 그래서 두번째 바울이 고백하는 것이;
2) ‘그리스도께 발견되어지기 원한다!’고 했습니다. 전능하신 주님께서 오늘 성령님으로 여러분에게 역사하신다면, 기적의 주님은 모든 것을 하실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바디메오 앞에 주님이 몇초동안 걸음을 멈추었는데, 바디메오의 눈이 열렸습니다. 혈루증 걸린 여인에게 주님이 몇초동안 관심을 가졌는데, 병이 나았습니다. 38년된 병자에게 주님이 단 몇초동안, “네 자리를 들고 일어나 집으로 가라!”고 말했는데,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지금도 성령님이 역사하신다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는 겁니다. 은혜받으시기 바랍니다. 중대한 일을 해야되는 사람은 24시간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24시간 기도를 어떻게 합니까 길가면서도 기도하고, 밥먹으면서도 기도하고, 잠자면서도 기도하고. 이것이 24시간 기도입니다. 시간 정해놓고 정시기도도 하고, 밥먹으면서도 그냥 먹지 말고, ‘주여, 이 밥을 먹고, 이 남양주시 복음화에 쓰임받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잠잘 때도, 그냥 누워있지 말고, 잠이 올때까지 ‘주여! 지역을 복음으로 장악하게 하옵소서!’ 하면서, 기도하면 됩니다. 그러면 잠이 안온다고 고민할 필요도 없습니다. 길가면서도 ‘주여 이 길을 걸어가는데, 이 곳에 하늘 군대를 동원하사, 이 지역에 2천, 2만 다락방 문이 열려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고, 의자에 앉을 때에, 그냥 앉지 말고, ‘주여 바로 이 자리에 하늘 군대가 동원되어서, 2만 다락방의 문이 열리는 장소가 되게 하옵소서!’ 하면 응답이 올 것입니다. 꼭 보따리 싸서 산에 가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직장에서도 기도하고, 길가다가도 기도하고, 설걷이 하다가도 기도하고, 그러면 됩니다.
그런데, 기도 안하고 그냥 일하면, 나중에는 신경질이 올라옵니다. 그것이 모여서 또 병이 됩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야됩니다. 그러지말고, 성령님충만하여서 기도하면 됩니다. 바빠서 뛸때에도 급하다면서 너무 긴장해서 뛰고 그러면 병납니다. ‘아하, 하나님께서 나에게 운동할 기회를 주었구나!’ 하면서 힘을 얻고 그래야 됩니다. 세번째는
3)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러 좇아간다!’가 되어야 합니다. ‘나의 계획은 필요없고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계획을 잡으려고 좇아간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끝났습니다. 무조건 기도하면 안됩니다.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 그것을 쳐다보고 기도해야 되는 겁니다. 그냥 24시간을 계속 기도하면 정신병자가 됩니다. 그러나, 세계 복음화를 위하여 24시간을 기도하면 역사가 일어납니다.
4) ‘나는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간다!’고 해습니다. 땅의 것 말고,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안알아 주어도 괜챦습니다.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좇아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응답을 못받으면, 이 말씀이 아주 갈등되는 말씀으로 들립니다. 땅의 것을 응답받지 못하고 있는데, ‘위에 것을 좇아간다’는 것이 갈등되는 말인 것입니다. 그러나, 진짜 응답받아 버리면 갈등이 없어집니다. 비행기를 타고 높은 상공으로 올라가 버리면, 그 아름답던 산과 바다가 흐릿하게 보이면서 별로 아름답지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체험하고 나면, 이전에 아름답게 보이던 세상 것이 이제는 별로 아름답게 보이지 않게 됩니다. 사람이 진짜 좋은 것을 보고나면, 이전에 좋아 보이던 것이 좋지 않게 보이게 마련입니다. 사람의 눈이 그렇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아는 축복을 받고보면, 땅의 것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간다!’가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는 먼저 은혜받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은혜 못받는 이 병이 제일 큰 병입니다. 무슨 불평이 나오거나, 졸리거나, 짜증나거나, 찬송도 안되고 기도도 안되고, 엉뚱 생각만 떠오르고, 말씀이 귀에 안들어온다면, 이것보다 큰 병이 없습니다. 은혜받아 버리면, 겁나는 것이 없습니다. 뭐라고 바울이 말했는지 압니까 5)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고 했습니다. 은혜 못받으면, 겁납니다. ‘아이고, 무슨 일이 생길꼬’ 하면서 겁나지만, 은혜받아 버리면, 하나도 겁나지 않아요! 하나님의 은혜 받아버리면, 아무것도 겁나지 않습니다. ‘나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다!’ ‘내 배경이 하늘에 있다!’는 이것이 실제로 와 버려야 승리합니다. 다락방교회 성도님들은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목사님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무조건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해 보세요! 그리스도 알고, 사명 알고, 기도하면 답이 옵니다. 모세가 애굽 왕궁에서, 헤스페레오라는 대학을 졸업하고, 거기에서 왕가에 속해 있었지만, 은혜를 못받았습니다. 왜냐 그때는 인본주의로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모세가 저 미디안에 들어가 있을 때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때 모세는 남의 양을 치면서, 자기 재산이라곤 막대기 하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모세에게 기도의 응답은 그때 열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고난뒤부터 입니다. 그리고, 모세가 지팡이 하나를 들고, 애굽에서 나갈 때, 그때부터 응답이 왔습니다. 그러니까,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느냐 1 하나님의 능력을 아는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2그 다음에 사명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면, 응답의 문이 그냥 열리게 되어 있습니다. 응답을 달라고 안해도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괜히 안되는데, 가서 고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응답을 받아야 됩니다. 은혜받고 사명 깨달아 버리면, 응답의 문이 다 열립니다. 은혜받고 사명 깨닫는 것이 우리의 길입니다. 그래서,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 가노라! 하신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에 여러분에게 모든 부분에 치료되는 축복의 시간이 되기를 예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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