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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기도 (엡1:17-19)

본문

오늘 읽은 말씀은 1 장에 나오는 바울의 기도입니다. 기도에 대해서 생각하면 먼저 주님께서 하신 기도와 이렇게 기도하라고 하시면서 가르쳐주신 주 님의 기도를 말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동안 많이 하신일은 중의 하나가 기도를 하시는 것이 였습니다. 하나님 의 뜻을 이루시기 위해서,우리들을 죄에서 구속하시기 의해서,제자들을 위해서,예수님 자신을 위 해서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들에게 기도할 것을 강조하시고 이렇게 기도하라 하시면서 기도를 가 르쳐 주시기도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바울 사도는 영광의 하나님께 에베소교회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 기도의 내용은
첫째로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주 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지혜와 계시의 정신이란 말씀은 지혜의 성령과 계시를 말합니다. 지혜의 성령이란 말씀은 성령님의 특성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지혜란 분별력,통찰력,깨달음등의 의미로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깨닫는 것을 말합니다. 선과 악을 분별하고 해야할 일과 해서는 않될 일을 분별하는 것을 지혜라합니다. 하나님은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곳에서, 내가 활동하고 있는 곳에서 무엇을 하시기를 원하시는 가 나를 통해서 하시고자 하시는 일은 무엇가를 알아내는 것을 통찰력이라 합니다. 가정에서,직장에서,학교에서,교회에서,교회에서도 주일학교에서,여전도회에서,구역에서,성가대에서, 어떤 부서에서든지 그곳에서 우리들이 해야할 일과 해서는 않될 일들을 분별하는 것을 지혜라 하 며 성령의 감동과 감화라 합니다. 이런 일을 성령께서 하시기에 바울은 영광의 하나님께 기도하시는 것입니다. 영광의 하나님이시 여 ./ 에베소교회의 성도들에게 지혜의 성령을 주시옵소서./ 왜 바울이 지혜의 성령을 주시기를 기도하실까요 이 지혜의 성령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경외함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시 111:10 여호와를 경외함이 곧 지혜의 근본이라 그 계명을 지키는 자는 다 좋은 지각이 있나니 여호와를 찬송함이 영원히 있으리로다 사 11:2 여호와의 신 곧 지혜와 총명의 신이요 모략과 재능의 신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이 그 위에 강림하시리니 지혜의 성령을 주시고 계시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계시란 감추어진 비밀을 드려내다.덮개나 쒸운것을 벗겨다의 의미입니다.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는 대체적으로 두가지로 표현합니다. 자연계시와 특별계시입니다. 자연계시는 하늘과 땅,하나님계서 창조하신 모든 만물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려주시는 것을 말합니다. 특별계시는 애굽에서 10 가지 재앙,홍해의 기적등 자연적인 방법이 아닌 특별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우리들에게 알리시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 말씀이 특별 계시이며,하나님께서 인간의 몸을 입으시고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도 특 별계시입니다. 바울은 감추어져 있는 하늘의 신령한 은혜들을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계시해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은혜들을 주시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을 알게되기를 기도합니다. 바울은 하나님께서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지혜의 성령과 계시를 주시사 하나님을 바로 알도록 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알다는 말씀의 의미는 인식하다,정확하고 바르게 알다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항상 주시는 축복과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에 관한 지식을 알게하 시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들이 하나님을 알고,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는 길은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시고 성령께서 지 혜를 주셔야 합니다. 바울이 왜 이런 기도를 하시는가 하면 우리들은 하나님을 아는 것 많큼 하나님을 의하고 신뢰하 며 믿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옵니다. 호세아 선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호 4:1 이스라엘 자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이 땅 거민과 쟁변하시나니 이 땅에는 진실도 없고 인애도 없고 하나님을 아는 지식도 없고 ….
(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음으로 망하는 도다. 호 6:6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에게 지혜의 성령을 주시고,감추어진 신령한 은혜와 진리들을 알려주시는 가 시편 107:9 "저가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렘 29:12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렘 29:13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바울이 에베소교회 성도들을 위해서 기도하신 것처럼 오늘도 이시간 예배에 나오신 모든 성도 님들이 영광의 하나님 알게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에베소교회 성도들의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성경에서 마음은 지각과 신앙,말과 행동의 지주라고 말씀합니다.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마음의 눈이 어두어 무감각한 성도가 되어서는 않됩니다. 마음의 눈이 밝아 내 마음속에 무엇이 담겨있고 무엇을 사모하고 있는가를 바라보아야 합니다. 시 51:10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 게 하소서.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맺는말 17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엡 1:18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엡 1: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바울은 영광의 하나님께서 에베소교회 성도들에게 지혜의 성령과 계시를 주시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마음의 눈을 밝혀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바울이 기도하신 그대로 지금 이시간 우리들에게 지혜의 성령과 계시를 주시기를 원합니다.그래서 하나님의 하나님되심을 알고 우리들의 마음의 눈이 밝아져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 르신 부름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그의 힘의 강 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인가를 알게 되 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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