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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감사 (골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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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성경중 에베소서,빌립보서,빌레몬서,골로새서를 가리켜 옥중서신이라고 합니다. 바울 사도가 감옥에 있으면서 감옥 바깥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보낸 편지로 엮어진 책이기에 옥중 서신이라고 합니다. 사도반울의 골로새서의 기록한 목적은 이단사상을 경개하기 위해서 골로새서를 기록함 예수 그리스도가 만물의 머리요 교회의 머리요,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이 서신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이 서신은 AD61-62년경에 사도바울이 로마의 옥중에서 이 서한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로마의 폭군 네로가 기독교를 극히 박해를 많이 있던 때 곧 박해가 시작되었던 때가 바로 61년-62년입니다. 그때에 복음을 전하다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 옥중에서 골로새서를 썼다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로마의 옥중에 있었는데 에바브라가 옥에 와서 바도바울에골로새 교회에 대한 설명을 했다고 했습니다. ,, 사도행전 28장에 보면 이 옥에 대해서 나오는데 그 당시에는 우리와 같은 옥이 아니라 셋집을 얻어가지고 방문자들이 들어 오는 것을 허용하는 옥이었습니다. 그때 2년동안 옥에 있을때 그곳에 찾아온 에바브라에게 복음을 전했다는 것입니다. 에베소서을 잃어보면 골로새서와 같은 시기에 썼는데,에베소서는 하나님의 경륜에 대해서 제일 많이 말했습니다. 빌립보서도 역시 같은 때에 썼는데 무엇이 강조되었는가기쁨,,기쁨,,기쁨,,,계속 기쁨에 대해서 썼습니다. 그러니까 감옥 안에 있으면서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할 때마다 기쁨,,,기쁨,,기쁨이 솟아났습니다. 역경중에 깨달은 하나님의 기쁨입니다. 오늘 읽어 드린 이 골로새서를 보시면 감사가 제일 많이 나옵니다.
 1장3절“감사하노라” 12절“감사하기를 원하노라” 2:7“삼사를 넘치게 하라” 3:15“너희는 감사하는 자가 되라”“ 3:6”마음에 감사함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3:17“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4:2“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4:6“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같이 하라”“ 이와같이 골로새서는 전체 흐름이 성도의 감사가 가장 많이 기록된 책인 것입니다. 역경중에 감사하라!! 인간적으로 말하자면 감사할 수 없을 때에 감사했다는 말입니다. “”역경 중에 감사“” 이것이 바로 골로새서의 주제가 되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 보겠습니다. (골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골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여기서 사도 바울은 자기가 사도가 된 동기를 성명하는데 그 동기는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사도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사도가 된 것은 하나님의 뜻에 의해서 사도가 된 것이지 자기의 노력과 뜻에 의해서 사도가 된 것은 아니라라는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이 왜 하나님의 뜻!이라는 말을 자주 강조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에게 있어서는 다메섹 도상을 잊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는 예수 그리스도를 죽이는데에 동참 한 사람이요, 스데반을 죽이는 데에도 동참하였고.,,대제사장에 공문을 가지고 다메섹 도성을 가다가 부활의 주를 만남으로 말미암아 그가 사도로 부름을 받았기 때문에 ,,,,,, 자기는 사람의 뜻에 의하면 도저히 사도가 될 수 없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사람과 은혜로 말미암아 사도가 되었다고 강조합니다. 이것은 전적인 은혜로 말미암아 사도가 된 것이지 나의 공로는 전혀 없다는 것을 말씀속에 엿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도가 되었는데 누구의 사도가 되었는냐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다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그리스도라는 말은 (헬=그리스도,, 히=메시야)이다. 메시야=기름부음을 받은 자,,, 구약에서 기름부음을 받은 자는 세 종류의 사람이 기름부음을 받는다.
1왕2제사장 3선지자 우리가 성경을 창세기부터 말라기까지 보게 되면 모세오경은=제사장직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고, 열기상,하,,역대상하,,사무엘상하,,등등 왕에 대한 기록이다. 대선지서,소선지서 = 선지직에 대한 설명 그러니까 제사장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에게 중보자 역활을 하였고,왕으로서 이스라엘 민족의 중보자 역활을 했고,,선지자로서 이스라엘 민족들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중보자 역활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인간적인 중보자 역활을 했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시므로 말미암아 예수가 제사장이 되어주시고, 예수가 선지자가 되어 주시고,,예수가 만왕의 왕이 되어 주셔서 우리에게 복음을 증거하는 자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구약성경은 인간들이 제사장이 되고, 인간들이 왕이 되고, 인간들이 선지자가 되어서 메시야에 대해서 모형과 그리자로 부분적으로 증거하였지만 신약에 와서는 실체로 기름부음을 받는 예수 그리스도가 나타나서 우리에게 실체를 보여 주었다라는 사실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사람이 중보자였지만 신약신대에서는 예수가 우리의 중보자가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제사장이 없습니다. 왕‘,,,,,,,, 선지자가 없습니다. 이제는 선지자가 누구입니까예수 그리스도,,,왕,,제사장예수 그리스도인 것입니다. (골1:1)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 된 바울과 형제 디모데는 그리스도 예수라는 말이 나옵니다. 예수 라는 말은 히브리어 말과 헬라어로 나눌 수 있는데 히브리어말로는 =여호수아라고 말하고,,, 헬라어는 예수라고 합니다. 히브리말로 여호수아의 내용은여호와는 구원이시다. 예수라는 말은=-=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다라는 뜻이다. 당시 여호수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의 구속이 완성되어졌던 것처럼 ,,,, 신약에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속이 완선될 것에 대한 모형과 그리스자로 보여 준 것입니다. 구약에서 여호수와로 말미암아 젓과 꿀이 흐르는 땅을 정복한 것과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서 영원한 하나님 나라!!다시는 눈물과 근심과 탄식이 없는 새하늘과 새 땅을 정복할 수 있는 능력이 바로 예수라는 이름속에 잡혀져 있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사도바울은 자기가 어떠한 사도인가에 대해서 그리스도 예수의 사도가 되었다는 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골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골로새에 있는 성도는 어떤 사람들인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실한 자!라고 했다. 신실한 성도는 어떤 성도인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신실한 자가 성도이지 예수 안에 있지 아니한 자는 그가 아무리 경건하게 살고,,구제사업을 많이 하고, 선하고 깨끗한 삶을 산다 할찌라도 성도가 될 수 없다라는 말입니다. 여기서 성도라는 말은 =구별된 자라고 말한다. 하나님이 불러서 우리를 구별되게 만들어 주셨기 때문에 우리가 성도가 되었지 우리의 행위로 말미암아 성도가 된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우리는 신실한자가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불의한 자였습니다. 하나님과 원수가 된 자였고, ,허물과 죄로 죽은 상태에 있었던 사람이지만 예수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는 예수 안에서 신실한자가 되었기 때문에 우리는 죄인이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성도라고 불러 주었다는 것입니다. 성도라는 칭호는 아무나 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죄 사함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 만이 성도의 축복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도가 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성도중에 신실한 성도가 되기를 더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을 향하여 “너는 내 마음에 합한자”라고 하셨습니다. 다윗이 죄를 하나도 짓지 않고,,한번도 실수한 적이 없어서 합한자가 아닙니다. 그는 실수도 많았고 죄도 지었습니다.
여기서 신실한 형제는 죄를 하나도 짖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거짓말을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부족함을 하는 사람!!하나님의 위대함을 아는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아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신실한 사람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자라고 인정 받았던 것입니다. (골1:2) 골로새에 있는 성도들 곧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형제들에게 편지하노니 우리 아버지 하나님으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있어서 은혜와 평강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은혜가 바늘이라고 한다면 평강은 실과 같습니다. 바늘과 실이 떨어질 수가 없는 것처럼 은혜와 평강은 떨어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 남편의 사랑을 확신한 아내의 마음이 평강이 찾아오는 것은 기정한 사실인것처럼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 자!! 하나님의 은혜를 깨닳은자!!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농도만큼 내 마음은 편안하다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사도바울은 감옥안에서 평안함을 누릴 수가 있었고,기뻐할 수가 있었고,,, 감사할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감옥밖에 있는 성도들을 향하여 말하기를 “너희는 기뻐하라!!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고 권면할 정도로 그는 감옥에서도 기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은혜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못하는 자!! 하나님의 은혜를 확인하지 못하는 자는 마음의 평안을 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 내 마음이 평안한가 좌절과 실의와 절망속에서 해메일수밖에 없는 그 곳에서도 평안할 수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를 확인한 결과인 것입니다. 마음이 평안한 것이 예수 믿는 자의 특징인 것입니다. 초막이나 궁궐이나 그어디나 하늘나라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주의 말씀을 통하여서 주님의 은혜를 깨달으면 우리의 환경에 관계없이 물질이 있든지 없든지,,재산이 만튼지 적든지,,명예가 올라가든지 올라가지 않튼지,, 상관할 것 없이!! 건강하든지,, 병들든지,,관계없이 마음이 평안하다는 것입니다. (요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세상이 주는 평안은 육적인 평안이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은 영적인 평안이다라는 말입니다. 영적인 평안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지 않고서는 그 평안은 와지지 않는다라는 사실입니다. 이 하나님의 놀라우신 평안은 육적인 조건에 의해서 변하여지거나 더해지거나 빼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으면 깨달을수록 내 마음에 그리스도의 평강이 우리를 주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빌4:4)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4:5) 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빌4: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4: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것이 기독교인의 특징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은 생활이 나아지고 모든 삶이 윤택하여지면 기뻐할 수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생활에 관계없이 환경에 관계없이 조건에 관계없이 항상 기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인의 특징인것입니다. 여러분! 항상 기뻐하십시오!! 쉬지 말고 기도하십시오!! 범사에 감사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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