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을 쓰신 하나님 (행9:1-9)
본문
세계 복음 사상, 가장 위대하게 쓰임받은 인물이 바울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바울을 어떻게 쓰셨는지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갔고, 지금도 하나님은 바울과 같은 일꾼을 찾아서 일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원래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는데, 혈안이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복음을 핍박하는 자였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니까,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기 위하여 공문을 들고 가다가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이 핍박자 바울이 세계 최대의 전도자로 변했습니다. 지구상에 이만큼 영향을 입힌 인물은 없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바울이 무엇을 깨달았기에 하나님이 이만큼 크게 쓰셨겠습니까 우리는 이 부분에 우리의 중심을 완전히 돌리고 오늘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사도 바울이 최고 가는 전도자라는 것에는 의심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 바울에 대하여 평가하면 할수록 놀라운 답이 나옵니다. 어찌해서 그렇습니까 특히 빌3:1-20절에 나오는 고백에는 보면, 놀라운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최고 지식임을 고백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주님을 알았길래 바울은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소원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이제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 바울은 큰 은혜를 받은 존재입니다. 이 바울은 얼마나 은혜를 받았든지, ‘다 잊어버리고, 나는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쫓아간다! 위에서 부른 부름의 상을 위해서 달려간다!’고 했고, 얼마나 은혜를 받았든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고 하여, 자기 배경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러 가던 사람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변화받는 기도 응답의 큰 문이 열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바울이 골1:27-2:4절에 보면, 기도응답의 비밀이 나옵니다. 얼마나 영안에 열렸던지,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다 들어 있구나!”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하기를 ‘모든 지식, 모든 지혜, 모든 보화는 어디에 감추어져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 안에 감취어져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되었길래 이런 영안이 열리고, 실제로 이 축복을 누렸느냐 우리가 이 사실을 알고 이 은혜를 누려야 합니다. 엡1:1-23절에도, 바울이 영안이 열린 것을 실제로 고백하였습니다. 설득이 아니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도된 이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하며,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복주시려고 불렀다!’고 했는데, 이 말은 성경공부해서 알았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신령한 복을 실제로 말씀을 통하여 보았다!’는 뜻이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런 축복을 마땅히 우리가 받아야 되는 것이고, 이 복을 받도록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다 편지해서 보낸 것입니다. 역사를 보면, 이 에베소서가 얼마나 중요하였던지, 에베소교회만 이것을 읽은 것이 아니고, 이 편지를 돌려 가면서 주위에서 다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에베소서를 읽고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읽으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바울이 자기가 체험한 고백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비밀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바울은 얼마나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던지,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서 만물을 통치하신다!”고 하였는데, 이것을 그냥 신앙으로서 고백한 것이 아니고, 실제로 체험하였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통치하고 계시는데, 이주님을 교회의 머리로 지금 계시고, 우리는 교회의 몸이 되었느니라!’ 실제적인 영적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교회의 모든 문제는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렇렇게 되어버리면, 신앙생활 하는데 큰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바울을 이렇게 쓰셨는가 이것이 오늘 본문 행9장에 너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축복을 모든 중직자들과 직분자들이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집사님이 신앙생활이 너무너무 어렵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성도들이 그렇게 고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데, 기독교인들은 전능하지 못하고, 하나님은 완전하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너무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기도 응답이 없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바울처럼 됩니까 이것이 오늘 본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알고나니,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바닷가에 있는 모래알 하나를 집은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를 약간 보았는데, 전도의 큰 문이 열리고, 시대시대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종들이 하나님을 약간 보았는데, 어마어마하게 쓰임받았습니다. 교회가 부흥된다!는 것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종들을 들어서 쓰셨고, 평신도마다 간증거리가 나왔습니다. 오늘 기도 하다가 질병을 완전히 고치게 되기를 바랍니다. 육신의 질병 이전에, 이 머리의 질병을 빨리 고쳐야 됩니다. 우리 마음에 있는 병을 빨리 고쳐야 됩니다. 영적인 병을 완전히 고쳐야 되겠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는데, ‘세상에서 사업하기 어렵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참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게 진실된 이야기입니다. 참으로 동정이 가고, 이해가 가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교회 와서 대표기도 하는데, 기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전능하시고.’라는 겁니다. 평소의 말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사업을 어렵게 하신 하나님!.’이렇게 나와야 될 것인데, 분명히 뭐라고 하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저 기도도 분명히 거짓말은 아닐 것인데
그런데, 그 분이 바깥에서 사람들 만나서 한 말, 그것도 틀림없이 거짓말이 아닌데, 두 개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두 개 다 신앙고백입니다. 하나는 교회 바깥에서 한 고백이고, 하나는 교회 안에서 한 고백입니다. 이래서 대부분 신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다 놓쳐 버리고, 고생하는 겁니다. 교회는 은혜받아야 되는 곳입니다. 은혜 못받는 그것이 잘못입니다. 교회서 정말 은혜받고 승리할려면, 교역자는 절대로 주책부리지 말고, 중직자는 싸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교회에는 성도들이 너무 갈급해서 얼마나 우왕좌왕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조금만 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을 보여주면, 교회는 축복받고 얼마든지 성장되는 겁니다. 교회처럼 축복받는 것이 쉬운 곳이 없습니다. 단,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바울이 어떻게해서 쓰임을 받았습니까 하나님이 왜 무디를 사용했습니까 똑같은 답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왜 챨스피니를 썼습니까 똑같은 답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왜 요한 웨슬레를 썼습니까 똑같은 답이 나옵니다. 은혜를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시간 우리는 중대한 답을 찾아 내어야 되겠습니다.
1. 바울이 먼저,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기에 크게 쓰임받았습니다. 바울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가다가 다메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입니다. 갑자기 빛이 하늘에서 내려 쪼이는데, 갑자기 그 빛을 보고 나서 눈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이때 엎드려서 정신을 겨우 차릴려고 하는데,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옵니다. 이름을 부릅니다. 그것도 정확하게 두 번씩이나 부릅니다. “사울아! 사울아!” 얼마나 바울이 놀랬던지, ‘주여 누구시니이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 이 소리에 바울이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은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이때부터 바울의 생애는 완전히 뒤집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쓰러지라!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사울이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30-40년 동안 바울이 바리새인으로 지내왔는데, 그 바리새인 생활을 통하여 제도와 율법에 묶여서 죽어 가다가 그리스도를 만났는데, 바울이 여기서 너무 놀래버린 것입니다. ‘내가 이때까지 인생을 헛살았구나!’ ‘내가 매일 제도와 율법에 묶여서 네가 잘났다! 내가 잘났다! 이런 것만 하면서 살았구나! 감히 내가 이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녔다니!’ 이것으로 놀래서 충격받아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그리스도의 빛이 여러분들에게 임하게 된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는 순간에 여러분이 사울을 생각하시고 그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의 광채가 비췬 것처럼, 여러분들에게도 그리스도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바울처럼 빛은 못보았지만, 그리스도에 대한 놀라운 깨달음이 오고난 이후에 전도의 문이 열리고, 응답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엄청난 은혜가 올 줄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같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때 바울에게는 무슨 해답이 나왔느냐 율법의 모든 해답이 다 나와버린 것입니다. ‘아하 그렇구나! 율법으로 구원을 못받는다고 하더니, 구약 시대에 메시야를 보내겠다고 하더니 바로 이 분이구나!’ 바울에게 그동안 쌓였던 의심들이 다 풀려버렸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이 그렇게도 많이 했던 말이 바로 이 말씀이구나!’ 라는 답이 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순간 다 풀려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이 예배당 문을 나갈 때에, 그리스도는 아직도 모자라는 분이시다! 그리스도를 믿는데, 아직도 염려가 있다면, 그것은 빛을 못받은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말씀을 듣는 순간에, 집으로 가는 순간에, 집에 가서 기도할 때에, ‘나는 이제 완전히 그리스도를 만났다! 그리스도께서는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그리스도가 우리 교회를 책임지셨다! 그리스도께서 이 상도동을 우리 손에 맡기셨다!’는 답이 나와야 됩니다. 이때 바울에게 무슨 답이 나왔느냐 ‘무엇 때문에 제자들이 생명을 걸고, 그렇게 돌아다니느냐’는 것에 대한 답이 나와버린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3년 동안에 공생에서 하나님과 비슷한 능력을 보여 주셨는가 하는 해답이 다 나와버린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해답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때 바울의 가슴에 특별히 찔려 오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만장한 유대인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돌에 맞아 죽은 스데반입니다. 스데반이 죽을 때에 보니까, 그 얼굴이 천사와 같았습니다. 죽을 때에,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을 똑똑히 듣고 보았는데, 왜 그렇게 말하고 죽었는지에 대한 답이 다 나와버린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모든 해답이 나오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모든 인생의 해답입니다. 여러분의 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을 그렇게도 괴롭히던 사단의 권세를 오늘 밤에도 꺽을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바울에게 답이 다 나왔습니다. 어떤 답입니까 율법은 우상에서 사람을 건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율법은 인간을 죄로 얽어 매는 것이지, 죄에서 해방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깨달아진 것이 바울의 서신 14권에 다 나왔습니다. 지금 정신병자들이 이 땅에 우글그리고 있는데, 이 정신 병에서 율법은 절대로 해방시키지 못합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되어집니다. 바울에게는 모든 답이 다 나와버렸습니다. 정신이 도는 사람들을 보면, 아주 율법적입니다. 복음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죽어가는 사람들, 이 땅에 각종 불치병이나 사람의 힘으로 고칠 수 없는 병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율법은 아무리해도 이런 것에서 해방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바울은 깨닫게된 것입니다. 오늘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충격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왕상19:7절에서 하나님을 만난 엘리야는 물과 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힘을 주었습니다. 이때 엘리야에게는 하나님의 놀라운 힘이 회복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사울은 하나님의 놀라운 힘을 회복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이 충격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도 군대에서 세례받았다!’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무엇하느냐 ‘일요일이면, 그냥 논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나도 미션 스쿨에 다녔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전도 받으면 아주 질기게 잘 안받아 들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리스도를 똑바로 말해주지 않아서입니다. 그리스도를 똑바로 말해주지 않으니 그 가슴에 그리스도의 충격을 주지 못한 것입니다. 꼭 깨달아야 합니다. 이렇게 된 것은, 땅을치고 회개해야 될 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12년 동안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그 사람이 망했습니까 어쩌면, 기독교를 핍박을 많이하고, 청화대 안에까지 불상을 갖다 놓았습니까 그것은 그리스도의 충격을 못주어서입니다. 우리가 다른것 이야기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말하면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되어 있습니다. 부산 수영로 교회에 정숙자라는 집사님이 아파트에서 떨어져서는 숫가락도 못들고, 커피잔도 못들 정도로 되어 버렸습니다. 현대 의술로서는 치료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꼼짝 못하고 누워 있는데, 자기 친구가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확실하게 전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가슴에 부딪친 것입니다. 그때, 눈도 잘 안보였었는데, ‘성경한번 읽어보자!’고 하더랍니다. 요1:12절에 이런 말이 있다! 면서 하는 말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읽는데, 눈이 확 트여버렸습니다. 희안한 일이지요 그 마음에 그리스도의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난 이후부터,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은 적이 없는데, 그 몸이 거짓말처럼 다 나아버렸습니다. 그러자, 일단 그 가족들이 다 놀래서는 “도대체 예수님이 누구냐” 하면서, 남편, 자녀들이 전부 회개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이 분이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멧세지를 듣고, 전도 훈련을 받고는 갔는데,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그리스도의 놀라운 충격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돈도 있고, 집도 있고, 다 있는데,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 이 교회, 저 교회로 방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충격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의 충격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로 완전 해답이 다 나와 버립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고백이 보통 고백이 아닙니다. 마16:13-20절에 나오지요 주님이 지금 묻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냥 믿는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보고 바로 알고 바로 믿는자 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지금 여러분이 교회 다니는 정도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알기를 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베드로가 대답했더니, 주님이 즉각 말씀하시기를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네게 천국 열쇠를 주노라!”고 했습니다. “귀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찌어다!”고 했습니다. 이 귀는 ‘하나님의 멧세지를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말합니다! 이것이 되어지지 않으면 사단이 교회를 눌러서 시험들고난리납니다. 하나님이 바울이 어떻게 쓰셨습니까 그리스도의 충격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2. 바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 부활하였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다메섹이라는 도상을 넘어가면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보혜사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을 평강교회 성도들이 능력으로 체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가정과 기업위에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니고, 요엘2:28절에 우리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입니다. “말세에 남녀 종에게 성령님을 물붓듯이 부으리라!” 행1:8절에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전도할 마음이 없는 사람, 오늘 밤에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전도 안해도 좋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가 너무 중요한 교회이구나! 하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도 3종류의 말이 있습니다. 천만원짜리 말이 있고, 12억짜리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 올림픽 할때에 12억짜리 말을 들여 왔답니다. 그 말을 왜 가지고 들어 오느냐 경기할때 쓸려고 가져온 것입니다. 2달 전부터 가져 왔는데, 2달 동안에 한국의 공기, 음식, 물을 적응을 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말이 신문에 보니, 한 마리에 12억이랍니다. 무슨 말이 12억이나 되느냐 사람보다 더 비싸느냐 했는데, 승마하는 사람 말에 의하면, 이 말의 가격이 여러 종류랍니다. 어느 정도냐 말을 사람이 타서, 고삐만 잡으면, 어디를 튼다는 것을 안답니다. 승마하는 사람이 몸만 틀고, 모션만 주면, 이 말이 높이 뛰라고 하는 것인지, 기라고 하는 것인지, 다 안다는 겁니다. 센스가 빨라서 그렇게 안답니다. 그런 말이 있는가 하면, 꼭 채찍으로 두들겨 패야 듣는 말이 있답니다. 그것은 벌써 가격이 확 떨어진답니다. 언제 두들겨 패가면서 경기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또 어떤 말이 있느냐 아무리 두들겨 패도 안듣는 말이 있답니다. 이것은 할수 없이 팔아 먹어야 된답니다. 사람이 말을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중직자들과 복음의 사명을 가진 자들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는 어떻게 깨달았습니까 행1:14절에 모여서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지금 저녁마다 모여서, ‘주여, 우리 평강교회에 성령님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전 중직자들과 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을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고전2:10절에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12절에 “너희가 세상의 영을 받지않고,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힘을 얻지 못하면 예배가 안됩니다. 교회 오면, 졸리고, 힘빠지고, 신경질나고, 이 신경질이 자꾸 쌓이다 보면, 자꾸 싸움하고 싶고, 나중에는 별것 아닌데, 붙어버리고 그럽니다. 주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이 약속을 믿고, 사도행전 2장에서 기도하는데,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방언이 터지고, 불같은 능력이 나타나고, 바람같은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놀라운 바람같은 성령님이 불면, 상도동 지역과 수도권에 있는 사단의 세력이 다 결박될 것입니다. 여기에 성령님의 불이 떨어지면, 모든 것이 치료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몸이 건강하면, 바이러스균이 침입했다가도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사그라집니다. 암균이 몸속에 들어와도 몸이 건강하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가 성령님 충만하면, 마귀가 심방 왔다가도 안되니까, 그냥 가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개인에게 마귀가 심방 왔다가도 이 성도가 성령님충만하고, 완전히 기도의 사람이라, 그러니 떠나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교회 부흥입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는 마귀가 심방 와보니 흔들흔들 하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마귀가 대심방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어찌 마귀가 대심방하고 나면, 그렇게 같이 흔들흔들 하는지, 그래서 힘이 다 빠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큰 바람이 불기를 바랍니다. 바다에 바람이 강하면, 철 배를 깨어버립니다. 태풍이 불면 지붕도 날려 버립니다. 불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성령님의 권능으로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왜냐하면, 바울은 갔고, 지금도 하나님은 바울과 같은 일꾼을 찾아서 일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원래 바울은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는데, 혈안이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복음을 핍박하는 자였습니다. 오늘 본문에도 보니까, 예수 믿는 사람을 잡아 죽이기 위하여 공문을 들고 가다가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이 핍박자 바울이 세계 최대의 전도자로 변했습니다. 지구상에 이만큼 영향을 입힌 인물은 없습니다.
그런데, 도대체 바울이 무엇을 깨달았기에 하나님이 이만큼 크게 쓰셨겠습니까 우리는 이 부분에 우리의 중심을 완전히 돌리고 오늘 하나님의 응답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사도 바울이 최고 가는 전도자라는 것에는 의심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이 바울에 대하여 평가하면 할수록 놀라운 답이 나옵니다. 어찌해서 그렇습니까 특히 빌3:1-20절에 나오는 고백에는 보면, 놀라운 고백을 하였습니다.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최고 지식임을 고백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주님을 알았길래 바울은 이렇게 되었겠습니까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고 하면서, 자기의 소원을 이야기 합니다. “나는 이제 그리스도께 발견되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이 정도로 바울은 큰 은혜를 받은 존재입니다. 이 바울은 얼마나 은혜를 받았든지, ‘다 잊어버리고, 나는 그리스도의 손에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쫓아간다! 위에서 부른 부름의 상을 위해서 달려간다!’고 했고, 얼마나 은혜를 받았든지,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고 하여, 자기 배경을 분명히 말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을 잡으러 가던 사람이 이렇게 변했습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변화받는 기도 응답의 큰 문이 열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바울이 골1:27-2:4절에 보면, 기도응답의 비밀이 나옵니다. 얼마나 영안에 열렸던지, “그리스도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비밀이 다 들어 있구나!”라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말하기를 ‘모든 지식, 모든 지혜, 모든 보화는 어디에 감추어져 있느냐 하면, 그리스도 안에 감취어져 있느니라!’고 하였습니다. 도대체 어떻게 되었길래 이런 영안이 열리고, 실제로 이 축복을 누렸느냐 우리가 이 사실을 알고 이 은혜를 누려야 합니다. 엡1:1-23절에도, 바울이 영안이 열린 것을 실제로 고백하였습니다. 설득이 아니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의 사도된 이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하며,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신령한 복을 복주시려고 불렀다!’고 했는데, 이 말은 성경공부해서 알았다는 말은 아닙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신령한 복을 실제로 말씀을 통하여 보았다!’는 뜻이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이런 축복을 마땅히 우리가 받아야 되는 것이고, 이 복을 받도록 바울은 에베소 교회에다 편지해서 보낸 것입니다. 역사를 보면, 이 에베소서가 얼마나 중요하였던지, 에베소교회만 이것을 읽은 것이 아니고, 이 편지를 돌려 가면서 주위에서 다 보았다고 하였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에베소서를 읽고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고 합니다. 읽으면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바울이 자기가 체험한 고백입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비밀이 그리스도 안에 있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바울은 얼마나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던지,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아서 만물을 통치하신다!”고 하였는데, 이것을 그냥 신앙으로서 고백한 것이 아니고, 실제로 체험하였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물을 통치하고 계시는데, 이주님을 교회의 머리로 지금 계시고, 우리는 교회의 몸이 되었느니라!’ 실제적인 영적 눈이 열리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되어지면, 교회의 모든 문제는 다 사라져 버립니다. 이렇렇게 되어버리면, 신앙생활 하는데 큰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모든 문제는 해결됩니다. 그런데, 어떻게 바울을 이렇게 쓰셨는가 이것이 오늘 본문 행9장에 너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이 축복을 모든 중직자들과 직분자들이 누리게 되기를 바랍니다. 어떤 집사님이 신앙생활이 너무너무 어렵다고 고백하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많은 성도들이 그렇게 고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데, 기독교인들은 전능하지 못하고, 하나님은 완전하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는데, 우리는 너무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응답하시는 하나님이신데, 우리는 기도 응답이 없는 겁니다. 어떻게 하면 우리가 바울처럼 됩니까 이것이 오늘 본문에 잘 나타나 있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말하기를 ‘내가 하나님을 알고나니, 내가 가지고 있는 지식은 바닷가에 있는 모래알 하나를 집은 것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이 하나님의 은혜를 약간 보았는데, 전도의 큰 문이 열리고, 시대시대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종들이 하나님을 약간 보았는데, 어마어마하게 쓰임받았습니다. 교회가 부흥된다!는 것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종들을 들어서 쓰셨고, 평신도마다 간증거리가 나왔습니다. 오늘 기도 하다가 질병을 완전히 고치게 되기를 바랍니다. 육신의 질병 이전에, 이 머리의 질병을 빨리 고쳐야 됩니다. 우리 마음에 있는 병을 빨리 고쳐야 됩니다. 영적인 병을 완전히 고쳐야 되겠습니다. 사업하시는 분들이 모여서 이야기 하는데, ‘세상에서 사업하기 어렵다!’고 이야기 합니다. 가만히 들어보면, 참으로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게 진실된 이야기입니다. 참으로 동정이 가고, 이해가 가는 말들입니다. 그런데, 이 분이 교회 와서 대표기도 하는데, 기도는 그렇지 않습니다. ‘전능하시고.’라는 겁니다. 평소의 말대로 한다면, 틀림없이 ‘사업을 어렵게 하신 하나님!.’이렇게 나와야 될 것인데, 분명히 뭐라고 하느냐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저 기도도 분명히 거짓말은 아닐 것인데
그런데, 그 분이 바깥에서 사람들 만나서 한 말, 그것도 틀림없이 거짓말이 아닌데, 두 개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두 개 다 신앙고백입니다. 하나는 교회 바깥에서 한 고백이고, 하나는 교회 안에서 한 고백입니다. 이래서 대부분 신자들은 전능하신 하나님의 축복을 다 놓쳐 버리고, 고생하는 겁니다. 교회는 은혜받아야 되는 곳입니다. 은혜 못받는 그것이 잘못입니다. 교회서 정말 은혜받고 승리할려면, 교역자는 절대로 주책부리지 말고, 중직자는 싸움하지 말아야 합니다. 지금 교회에는 성도들이 너무 갈급해서 얼마나 우왕좌왕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조금만 그리스도의 사랑과 능력을 보여주면, 교회는 축복받고 얼마든지 성장되는 겁니다. 교회처럼 축복받는 것이 쉬운 곳이 없습니다. 단, 은혜를 받아야 됩니다. 바울이 어떻게해서 쓰임을 받았습니까 하나님이 왜 무디를 사용했습니까 똑같은 답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왜 챨스피니를 썼습니까 똑같은 답이 나옵니다. 하나님이 왜 요한 웨슬레를 썼습니까 똑같은 답이 나옵니다. 은혜를 받은 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시간 우리는 중대한 답을 찾아 내어야 되겠습니다.
1. 바울이 먼저,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기에 크게 쓰임받았습니다. 바울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가다가 다메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것입니다. 갑자기 빛이 하늘에서 내려 쪼이는데, 갑자기 그 빛을 보고 나서 눈이 잘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놀랬겠습니까 이때 엎드려서 정신을 겨우 차릴려고 하는데, 하늘에서 음성이 들려옵니다. 이름을 부릅니다. 그것도 정확하게 두 번씩이나 부릅니다. “사울아! 사울아!” 얼마나 바울이 놀랬던지, ‘주여 누구시니이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니라!” 이 소리에 바울이 너무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바울은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던 겁니다. 이때부터 바울의 생애는 완전히 뒤집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쓰러지라!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아야 됩니다. 사울이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았다는 말이 무슨 말입니까 30-40년 동안 바울이 바리새인으로 지내왔는데, 그 바리새인 생활을 통하여 제도와 율법에 묶여서 죽어 가다가 그리스도를 만났는데, 바울이 여기서 너무 놀래버린 것입니다. ‘내가 이때까지 인생을 헛살았구나!’ ‘내가 매일 제도와 율법에 묶여서 네가 잘났다! 내가 잘났다! 이런 것만 하면서 살았구나! 감히 내가 이 놀라운 사실을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잡으러 다녔다니!’ 이것으로 놀래서 충격받아 버린 것입니다. 이렇게 그리스도의 빛이 여러분들에게 임하게 된다면 모든 문제는 해결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을 듣는 순간에 여러분이 사울을 생각하시고 그 다메섹 도상에서 그리스도의 광채가 비췬 것처럼, 여러분들에게도 그리스도의 복음의 광채가 비취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는 바울처럼 빛은 못보았지만, 그리스도에 대한 놀라운 깨달음이 오고난 이후에 전도의 문이 열리고, 응답의 문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엄청난 은혜가 올 줄 믿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도 이같은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때 바울에게는 무슨 해답이 나왔느냐 율법의 모든 해답이 다 나와버린 것입니다. ‘아하 그렇구나! 율법으로 구원을 못받는다고 하더니, 구약 시대에 메시야를 보내겠다고 하더니 바로 이 분이구나!’ 바울에게 그동안 쌓였던 의심들이 다 풀려버렸습니다. 그 정도가 아닙니다. ‘구약의 많은 선지자들이 그렇게도 많이 했던 말이 바로 이 말씀이구나!’ 라는 답이 바울이 그리스도를 만나는 순간 다 풀려버렸습니다. 여러분이 이 예배당 문을 나갈 때에, 그리스도는 아직도 모자라는 분이시다! 그리스도를 믿는데, 아직도 염려가 있다면, 그것은 빛을 못받은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이 말씀을 듣는 순간에, 집으로 가는 순간에, 집에 가서 기도할 때에, ‘나는 이제 완전히 그리스도를 만났다! 그리스도께서는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그리스도가 우리 교회를 책임지셨다! 그리스도께서 이 상도동을 우리 손에 맡기셨다!’는 답이 나와야 됩니다. 이때 바울에게 무슨 답이 나왔느냐 ‘무엇 때문에 제자들이 생명을 걸고, 그렇게 돌아다니느냐’는 것에 대한 답이 나와버린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3년 동안에 공생에서 하나님과 비슷한 능력을 보여 주셨는가 하는 해답이 다 나와버린 것입니다. 인생의 모든 해답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이때 바울의 가슴에 특별히 찔려 오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만장한 유대인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고 돌에 맞아 죽은 스데반입니다. 스데반이 죽을 때에 보니까, 그 얼굴이 천사와 같았습니다. 죽을 때에, 누군가에게 말하는 것을 똑똑히 듣고 보았는데, 왜 그렇게 말하고 죽었는지에 대한 답이 다 나와버린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모든 해답이 나오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리스도는 우리 모든 인생의 해답입니다. 여러분의 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여러분을 그렇게도 괴롭히던 사단의 권세를 오늘 밤에도 꺽을 수 있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이때 바울에게 답이 다 나왔습니다. 어떤 답입니까 율법은 우상에서 사람을 건질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의 능력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안된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율법은 인간을 죄로 얽어 매는 것이지, 죄에서 해방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이 깨달아진 것이 바울의 서신 14권에 다 나왔습니다. 지금 정신병자들이 이 땅에 우글그리고 있는데, 이 정신 병에서 율법은 절대로 해방시키지 못합니다.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되어집니다. 바울에게는 모든 답이 다 나와버렸습니다. 정신이 도는 사람들을 보면, 아주 율법적입니다. 복음을 잘 이해하지 못합니다. 죽어가는 사람들, 이 땅에 각종 불치병이나 사람의 힘으로 고칠 수 없는 병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율법은 아무리해도 이런 것에서 해방시킬 수 없다는 사실을 바울은 깨닫게된 것입니다. 오늘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충격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바랍니다. 왕상19:7절에서 하나님을 만난 엘리야는 물과 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새힘을 주었습니다. 이때 엘리야에게는 하나님의 놀라운 힘이 회복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사울은 하나님의 놀라운 힘을 회복한 것입니다. 그리스도의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이 충격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나도 군대에서 세례받았다!’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무엇하느냐 ‘일요일이면, 그냥 논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나도 미션 스쿨에 다녔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전도 받으면 아주 질기게 잘 안받아 들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리스도를 똑바로 말해주지 않아서입니다. 그리스도를 똑바로 말해주지 않으니 그 가슴에 그리스도의 충격을 주지 못한 것입니다. 꼭 깨달아야 합니다. 이렇게 된 것은, 땅을치고 회개해야 될 죄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12년 동안 교회를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쩌면 그렇게 그 사람이 망했습니까 어쩌면, 기독교를 핍박을 많이하고, 청화대 안에까지 불상을 갖다 놓았습니까 그것은 그리스도의 충격을 못주어서입니다. 우리가 다른것 이야기하지 말고,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말하면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되어 있습니다. 부산 수영로 교회에 정숙자라는 집사님이 아파트에서 떨어져서는 숫가락도 못들고, 커피잔도 못들 정도로 되어 버렸습니다. 현대 의술로서는 치료할 수 없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꼼짝 못하고 누워 있는데, 자기 친구가 와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서 확실하게 전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말하는데, 가슴에 부딪친 것입니다. 그때, 눈도 잘 안보였었는데, ‘성경한번 읽어보자!’고 하더랍니다. 요1:12절에 이런 말이 있다! 면서 하는 말이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읽는데, 눈이 확 트여버렸습니다. 희안한 일이지요 그 마음에 그리스도의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났던 것입니다. 이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난 이후부터,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은 적이 없는데, 그 몸이 거짓말처럼 다 나아버렸습니다. 그러자, 일단 그 가족들이 다 놀래서는 “도대체 예수님이 누구냐” 하면서, 남편, 자녀들이 전부 회개했습니다. 이렇게 되자, 이 분이 본격적으로 복음을 전하는데, 멧세지를 듣고, 전도 훈련을 받고는 갔는데, 가는데마다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그리스도의 놀라운 충격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돈도 있고, 집도 있고, 다 있는데, 주님을 만나지 못해서, 이 교회, 저 교회로 방황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충격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그리스도의 충격이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스도로 완전 해답이 다 나와 버립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고백이 보통 고백이 아닙니다. 마16:13-20절에 나오지요 주님이 지금 묻는 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냥 믿는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보고 바로 알고 바로 믿는자 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이 지금 여러분이 교회 다니는 정도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능력을 알기를 원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고 베드로가 대답했더니, 주님이 즉각 말씀하시기를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구나!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너는 베드로라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너를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네게 천국 열쇠를 주노라!”고 했습니다. “귀있는 자는 성령님이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찌어다!”고 했습니다. 이 귀는 ‘하나님의 멧세지를 들을 수 있는 영적인 귀’를 말합니다! 이것이 되어지지 않으면 사단이 교회를 눌러서 시험들고난리납니다. 하나님이 바울이 어떻게 쓰셨습니까 그리스도의 충격만 받은 것이 아닙니다.
2. 바울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 부활하였다는 소문만 들었는데, 다메섹이라는 도상을 넘어가면서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것입니다.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보혜사 성령님으로 역사하시는 주님을 평강교회 성도들이 능력으로 체험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사업에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가정과 기업위에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이것은 제 말이 아니고, 요엘2:28절에 우리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입니다. “말세에 남녀 종에게 성령님을 물붓듯이 부으리라!” 행1:8절에 분명히 말씀하시기를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였습니다. 전도할 마음이 없는 사람, 오늘 밤에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전도 안해도 좋습니다. 지금 우리 교회가 너무 중요한 교회이구나! 하는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말도 3종류의 말이 있습니다. 천만원짜리 말이 있고, 12억짜리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나라에 올림픽 할때에 12억짜리 말을 들여 왔답니다. 그 말을 왜 가지고 들어 오느냐 경기할때 쓸려고 가져온 것입니다. 2달 전부터 가져 왔는데, 2달 동안에 한국의 공기, 음식, 물을 적응을 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그 말이 신문에 보니, 한 마리에 12억이랍니다. 무슨 말이 12억이나 되느냐 사람보다 더 비싸느냐 했는데, 승마하는 사람 말에 의하면, 이 말의 가격이 여러 종류랍니다. 어느 정도냐 말을 사람이 타서, 고삐만 잡으면, 어디를 튼다는 것을 안답니다. 승마하는 사람이 몸만 틀고, 모션만 주면, 이 말이 높이 뛰라고 하는 것인지, 기라고 하는 것인지, 다 안다는 겁니다. 센스가 빨라서 그렇게 안답니다. 그런 말이 있는가 하면, 꼭 채찍으로 두들겨 패야 듣는 말이 있답니다. 그것은 벌써 가격이 확 떨어진답니다. 언제 두들겨 패가면서 경기를 하겠습니까
그런데 또 어떤 말이 있느냐 아무리 두들겨 패도 안듣는 말이 있답니다. 이것은 할수 없이 팔아 먹어야 된답니다. 사람이 말을 잘 알아 들어야 합니다. 중직자들과 복음의 사명을 가진 자들은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초대교회는 어떻게 깨달았습니까 행1:14절에 모여서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이 지금 저녁마다 모여서, ‘주여, 우리 평강교회에 성령님이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전 중직자들과 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렇게 기도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성령님을 받으면 어떻게 됩니까 고전2:10절에 ‘하나님과 통하게 됩니다!’ 12절에 “너희가 세상의 영을 받지않고,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힘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힘을 얻지 못하면 예배가 안됩니다. 교회 오면, 졸리고, 힘빠지고, 신경질나고, 이 신경질이 자꾸 쌓이다 보면, 자꾸 싸움하고 싶고, 나중에는 별것 아닌데, 붙어버리고 그럽니다. 주님은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이 약속을 믿고, 사도행전 2장에서 기도하는데,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방언이 터지고, 불같은 능력이 나타나고, 바람같은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에 하나님의 놀라운 바람같은 성령님이 불면, 상도동 지역과 수도권에 있는 사단의 세력이 다 결박될 것입니다. 여기에 성령님의 불이 떨어지면, 모든 것이 치료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경 그대로 믿으시기 바랍니다. 몸이 건강하면, 바이러스균이 침입했다가도 영향을 끼치지 못하고 사그라집니다. 암균이 몸속에 들어와도 몸이 건강하면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교회가 성령님 충만하면, 마귀가 심방 왔다가도 안되니까, 그냥 가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개인에게 마귀가 심방 왔다가도 이 성도가 성령님충만하고, 완전히 기도의 사람이라, 그러니 떠나 가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교회 부흥입니다.
그런데, 어떤 교회는 마귀가 심방 와보니 흔들흔들 하거든요. 그러니까, 아예 마귀가 대심방을 해버리는 것입니다. 어찌 마귀가 대심방하고 나면, 그렇게 같이 흔들흔들 하는지, 그래서 힘이 다 빠지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큰 바람이 불기를 바랍니다. 바다에 바람이 강하면, 철 배를 깨어버립니다. 태풍이 불면 지붕도 날려 버립니다. 불이 얼마나 강한지 모릅니다! 성령님의 권능으로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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