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간증 (딤전1:12-17)
본문
1. 배경 바울은 AD 57년경에 예루살렘에서 체포되어 2년 동안 가이 사랴의 감옥에 수감되었다(행 21:9-26:32). 그리고 가이사 앞에 서 재판을 받기 위해 로마로 떠난 것은 59년 9월이었다. 그런데 배가 파손되어 3개월간 멜리데에서 머물렀고 60년 2월에 로마에 도착했다(행 27-28장). 거기서 그는 자신이 빌린 집에서 기거하면서 사역을 자유로이 할 수 있었다. 후에 바울은 고소가 취하되어 무죄로 풀려나 자유로운 몸이 되었다. 그후 2년 동안 여러 지역에서 사역을 했고 디모데 전서와 디도서를 썼다. 약 65년경에 그는 다시 체포되었고 지 하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 이때 그의 마지막 편지인 디모데후서 를 썼다.
2. 중심사상 바울은 자신에게 주의 은혜가 임하였음을 감사, 찬양하고 있다.
3. 중심요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15절).
4. 바울의 프로필
1)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 그것을 강요한 훼방자였다. 그는 교회를 멸하고자 물리적인 힘을 사용한 핍박자였다. "살기등등한 위협"은 그에게 있어서 불가결한 것이었다(행 9:1). 그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핍박했는데 (고전 15:9), 그후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이 붙잡고 자 했던 것임을 깨달았다(행 9:4). 바울이 랍비 사울이었을 때 그는 스데반을 돌로 치는 것에 동의했고 교회를 크게 파괴시켰다 (행 7:58, 8:1-4). 바울은 포행자였다. "포행"이란 말의 원래 뜻은 "거만한, 고집불통의"이다. 현대어로 "윽박지르는 자"라 할 수 있다. 그 말에는 폭력으로 "권력을 행하는" 거만한 자의 개념이 있다. 그러나 그가 불경한 행위를 했던 근본적 이유는 "무지"와 "불신 "이었다. 비록 사울이 영민하고 학식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할지 라도(행 22:3), 그의 심령은 진리에 대하여 눈이 멀어 있었다(갈 1:13-14). 그는 종교적인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천국을 향하고 있지 않았다. 그가 구원받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때부터이다(빌 3:1-11).
2)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의롭다 하는 그런 죄인을 구원하시고 용서하실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그 열쇠 가 되는 말은 "긍휼"과 "은혜"이다. 긍휼의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마땅히 받아야 할 죄책을 내리지 아니하시고 대신 그가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을 은혜의 하나님으로서 그에게 베푸셨다. 은혜 와 긍휼은 행동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요, 죄인들을 구원 하시고자 값을 치르신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은 사랑만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께서는 온 세상을 다 사랑하시기 때문이다(요 3:16 ).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은혜로 말미암음이요(엡 2:8-9), 이는 하나님께서는 긍휼(2:4)과 은혜(2:7)가 풍성하시기 때문이다. 바울의 "무지"와 그의 구원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무 지가 하나님 앞에서 변명이 될 수 있는가 물론 그럴 수 없다. 그가 무지하다는 사실은 유대의 특별한 율법과 관계가 있다(레 5:15-19). 만일 어떤 사람이 이스라엘에서 알면서도 "고의적 으로" 죄를 범하였다면 그는 자신의 죄를 보상하기 위하여 적 당한 희생을 바치는 것이 허락되었다. 예수께서는 이 원리를 십자가에 달려 기도하실 때 인정하셨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그들의 무지는 그들을 구원하지 못했으며, 그리스도의 기도도 즉각적으로 그들을 구원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 둘의 결합은 하나님의 심판을 연기시키고 그들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었다.
3) 하나님의 은혜는 박해자를 변화시켜 전도자가 되고 했고, 살인자를 사역자요 선교사가 되게 했다. 바울의 삶에 일어난 변 화는 너무도 극적이어서 예루살렘 교회는 그것이 계략이라고 의 심했고 그를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행 9:26-31).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사역을 맡기셨다. 즉 그는 베드로에게나 다른 사도에게서 사역을 받은 것이 아니었다(갈 1:11-24). 그는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 부르심을 받아 위임받은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신실함을 보시고 그에게 복음을 맡 기신 것이다. 비록 믿지 않고 복음에는 무지한 랍비였지만 바울 은 자신이 갖고 있는 빛을 기준하여 살면서 선한 양심을 유지하 고 있었다. 우리 중 누구도 바울이 다메섹으로 올라가던 중에 당했던 것과 같은 경험을 갖지는 못한다. 우리는 빛을 보거나, 땅 바닥에 쓰러지거나, 하늘로부터 예수의 음성을 듣지도 못했다. 그러나 바울은 모든 죄인들에 대해 한 전형이 된다.
왜냐하면 그는 죄인 중에 괴수였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가 어떤 죄인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5. 본문 분할 주제:바울에게 임한 주의 은혜 12-14: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였다. 12-직분 맡기심을 감사 13-긍휼 입었음을 감사 14-풍성한 주의 은혜를 감사 15-17:바울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15-죄인을 구하시려고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 16-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 17-오직 하나이신 하나님께 영광 6. 강해설교 아웃라인 본 문:딤전 1:12-17 제 목:바울의 간증 중심내용:바울은 자신을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 찬양하였다. 설교목적:하나님은 어떤 죄인이라도 회개하면 용서하 시고 사랑해 주시는 분이시며, 또한 귀한 직분까지도 허락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심을 성도들에게 소개하기 위함이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하였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의 운명은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2) 바울은 지금 현재 매우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는 가족도 없었고 주님처럼 집 한채, 방 한칸조차 마련되지 못한 최악의 환경에서 악전고투하고 있었다.
3)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 며 감사하는, 매우 감격스러운 신앙을 간증하고 있다. 무엇이 바울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I.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였다(12-14).
A. 직분 맡겨주심을 감사드렸다(12절).
1) 직분은 아무나, 모든 사람이 다 받는 것은 아니다. 오 직 능력이 있어야 직책이 주어진다.
2) 그런데 하나님은 바울을 능한 자로 만들어 주셔서 직분에 합당한 자로 만들어 주셨다.
3)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직분은 성도의 직분(이는 제자의 직분, 전도자의 직분을 전제)이다.
4)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직분은 무엇인가
B. 하나님의 긍휼을 감사드렸다(13절).
1) 긍휼이란 값없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2) 바울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조롱하던 훼방자였다(행 26:11).
3) 그는 핍박자였다(행 9:1-5, 22:4-5).
4)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바울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 에게 자비를 베푸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사랑하신다.
C. 풍성하신 주의 은혜를 감사드렸다(14절).
1) 바울이 받은 은혜는 물질이 아니었다.
2) 그것은 명예도 아니었다.
3) 바울이 받은 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령한 것이었다. 그에게는 오히려 육신의 가시가 있었다(고후 12:7).
4) 나의 감사는 무엇에 대함인가
II. 바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5-17).
A.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죄인 구원을 위해서였다(15절). "구원하기 위하여"라는 말은 두 가지의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첫째로, 죄책감으로부터의 구출이다. 죄의 노예로부터 의 구출을 의미하며, 죄의 형벌로부터의 구출을 의미한다.
둘째로, 죄로부터의 구원은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인 도하였고, 자유를 주었고, 축복을 주었다.
B.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신 은혜를 깨달았다(16절).
1)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입으로만 형식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삶이어야 한다. 바울은 자신이 긍휼 입은 자임을 깨달았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다.
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나의 죄가, 나의 죄책감이 어떻든 회개하면 하나님 은 용서하신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나를 들어 전도자로 쓰고자 원하신다.
C. 인생의 참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다(17절).
1) 바울은 자신의 과거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미래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 하나님은 우리에게 현재와 미래를 주셨다. 그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무엇인가
2. 중심사상 바울은 자신에게 주의 은혜가 임하였음을 감사, 찬양하고 있다.
3. 중심요절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15절).
4. 바울의 프로필
1)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을 부인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 그것을 강요한 훼방자였다. 그는 교회를 멸하고자 물리적인 힘을 사용한 핍박자였다. "살기등등한 위협"은 그에게 있어서 불가결한 것이었다(행 9:1). 그는 그리스도의 교회를 핍박했는데 (고전 15:9), 그후 메시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이 붙잡고 자 했던 것임을 깨달았다(행 9:4). 바울이 랍비 사울이었을 때 그는 스데반을 돌로 치는 것에 동의했고 교회를 크게 파괴시켰다 (행 7:58, 8:1-4). 바울은 포행자였다. "포행"이란 말의 원래 뜻은 "거만한, 고집불통의"이다. 현대어로 "윽박지르는 자"라 할 수 있다. 그 말에는 폭력으로 "권력을 행하는" 거만한 자의 개념이 있다. 그러나 그가 불경한 행위를 했던 근본적 이유는 "무지"와 "불신 "이었다. 비록 사울이 영민하고 학식이 많은 사람이었다고 할지 라도(행 22:3), 그의 심령은 진리에 대하여 눈이 멀어 있었다(갈 1:13-14). 그는 종교적인 사람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천국을 향하고 있지 않았다. 그가 구원받은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된 때부터이다(빌 3:1-11).
2)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스스로 의롭다 하는 그런 죄인을 구원하시고 용서하실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그 열쇠 가 되는 말은 "긍휼"과 "은혜"이다. 긍휼의 하나님께서는 바울이 마땅히 받아야 할 죄책을 내리지 아니하시고 대신 그가 받을 자격이 없는 것을 은혜의 하나님으로서 그에게 베푸셨다. 은혜 와 긍휼은 행동으로 나타난 하나님의 사랑이요, 죄인들을 구원 하시고자 값을 치르신 하나님의 사랑인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 은 사랑만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하나님 께서는 온 세상을 다 사랑하시기 때문이다(요 3:16 ). 우리가 구원받은 것은 은혜로 말미암음이요(엡 2:8-9), 이는 하나님께서는 긍휼(2:4)과 은혜(2:7)가 풍성하시기 때문이다. 바울의 "무지"와 그의 구원은 어떤 관계가 있는가 무 지가 하나님 앞에서 변명이 될 수 있는가 물론 그럴 수 없다. 그가 무지하다는 사실은 유대의 특별한 율법과 관계가 있다(레 5:15-19). 만일 어떤 사람이 이스라엘에서 알면서도 "고의적 으로" 죄를 범하였다면 그는 자신의 죄를 보상하기 위하여 적 당한 희생을 바치는 것이 허락되었다. 예수께서는 이 원리를 십자가에 달려 기도하실 때 인정하셨다.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의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 23:34). 그들의 무지는 그들을 구원하지 못했으며, 그리스도의 기도도 즉각적으로 그들을 구원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 둘의 결합은 하나님의 심판을 연기시키고 그들에게 구원받을 기회를 주었다.
3) 하나님의 은혜는 박해자를 변화시켜 전도자가 되고 했고, 살인자를 사역자요 선교사가 되게 했다. 바울의 삶에 일어난 변 화는 너무도 극적이어서 예루살렘 교회는 그것이 계략이라고 의 심했고 그를 받아들이는데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행 9:26-31). 하나님께서는 바울에게 사역을 맡기셨다. 즉 그는 베드로에게나 다른 사도에게서 사역을 받은 것이 아니었다(갈 1:11-24). 그는 하늘에 계신 그리스도께 부르심을 받아 위임받은 것이었다. 하나님께서는 바울의 신실함을 보시고 그에게 복음을 맡 기신 것이다. 비록 믿지 않고 복음에는 무지한 랍비였지만 바울 은 자신이 갖고 있는 빛을 기준하여 살면서 선한 양심을 유지하 고 있었다. 우리 중 누구도 바울이 다메섹으로 올라가던 중에 당했던 것과 같은 경험을 갖지는 못한다. 우리는 빛을 보거나, 땅 바닥에 쓰러지거나, 하늘로부터 예수의 음성을 듣지도 못했다. 그러나 바울은 모든 죄인들에 대해 한 전형이 된다.
왜냐하면 그는 죄인 중에 괴수였기 때문이다. 그는 하나님의 은혜가 어떤 죄인이라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증거가 되는 것이다.
5. 본문 분할 주제:바울에게 임한 주의 은혜 12-14: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였다. 12-직분 맡기심을 감사 13-긍휼 입었음을 감사 14-풍성한 주의 은혜를 감사 15-17:바울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15-죄인을 구하시려고 성육신하신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 16-우리를 불쌍히 여겨주신 예수 그리스도께 영광 17-오직 하나이신 하나님께 영광 6. 강해설교 아웃라인 본 문:딤전 1:12-17 제 목:바울의 간증 중심내용:바울은 자신을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 찬양하였다. 설교목적:하나님은 어떤 죄인이라도 회개하면 용서하 시고 사랑해 주시는 분이시며, 또한 귀한 직분까지도 허락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심을 성도들에게 소개하기 위함이다.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하였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의 운명은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2) 바울은 지금 현재 매우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는 가족도 없었고 주님처럼 집 한채, 방 한칸조차 마련되지 못한 최악의 환경에서 악전고투하고 있었다.
3)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 며 감사하는, 매우 감격스러운 신앙을 간증하고 있다. 무엇이 바울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I.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였다(12-14).
A. 직분 맡겨주심을 감사드렸다(12절).
1) 직분은 아무나, 모든 사람이 다 받는 것은 아니다. 오 직 능력이 있어야 직책이 주어진다.
2) 그런데 하나님은 바울을 능한 자로 만들어 주셔서 직분에 합당한 자로 만들어 주셨다.
3)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직분은 성도의 직분(이는 제자의 직분, 전도자의 직분을 전제)이다.
4)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직분은 무엇인가
B. 하나님의 긍휼을 감사드렸다(13절).
1) 긍휼이란 값없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2) 바울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조롱하던 훼방자였다(행 26:11).
3) 그는 핍박자였다(행 9:1-5, 22:4-5).
4)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바울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 에게 자비를 베푸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사랑하신다.
C. 풍성하신 주의 은혜를 감사드렸다(14절).
1) 바울이 받은 은혜는 물질이 아니었다.
2) 그것은 명예도 아니었다.
3) 바울이 받은 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령한 것이었다. 그에게는 오히려 육신의 가시가 있었다(고후 12:7).
4) 나의 감사는 무엇에 대함인가
II. 바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5-17).
A.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죄인 구원을 위해서였다(15절). "구원하기 위하여"라는 말은 두 가지의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첫째로, 죄책감으로부터의 구출이다. 죄의 노예로부터 의 구출을 의미하며, 죄의 형벌로부터의 구출을 의미한다.
둘째로, 죄로부터의 구원은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인 도하였고, 자유를 주었고, 축복을 주었다.
B.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신 은혜를 깨달았다(16절).
1)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입으로만 형식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삶이어야 한다. 바울은 자신이 긍휼 입은 자임을 깨달았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다.
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나의 죄가, 나의 죄책감이 어떻든 회개하면 하나님 은 용서하신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나를 들어 전도자로 쓰고자 원하신다.
C. 인생의 참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다(17절).
1) 바울은 자신의 과거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미래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2) 하나님은 우리에게 현재와 미래를 주셨다. 그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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