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간증 (딤전1:12-17)
본문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라고 하였다. 사람이 무슨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그의 운명은 행복할 수도, 불행할 수도 있다.
2) 바울은 지금 현재 매우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는 가족도 없었고 주님처럼 집 한채, 방 한칸조차 마련되지 못한 최악의 환경에서 악전고 투하고 있었다.
3)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하는, 매 우 감격스러운 신앙을 간증하고 있다. 무엇이 바울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I.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였다(12-14).
A. 직분 맡겨주심을 감사드렸다(12절).
1) 직분은 아무나, 모든 사람이 다 받는 것은 아니다. 오직 능력이 있어 야 직책이 주어진다.
2) 그런데 하나님은 바울을 능한 자로 만들어 주셔서 직분에 합당한 자 로 만들어 주셨다.
3)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직분은 성도의 직분(이는 제자의 직분, 전도 자의 직분을 전제)이다.
4)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직분은 무엇인가
B. 하나님의 긍휼을 감사드렸다(13절).
1) 긍휼이란 값없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2) 바울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조롱하던 훼방자였다(행 26:11).
3) 그는 핍박자였다(행 9:1-5, 22:4-5).
4)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바울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 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사랑하신다.
C. 풍성하신 주의 은혜를 감사드렸다(14절).
1) 바울이 받은 은혜는 물질이 아니었다.
2) 그것은 명예도 아니었다.
3) 바울이 받은 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령한 것이었다. 그에 게는 오히려 육신의 가시가 있었다(고후 12:7).
4) 나의 감사는 무엇에 대함인가
II. 바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5-17).
A.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죄인 구원을 위해서였다(15절). "구원하기 위하여"라는 말은 두 가지의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첫째로, 죄책감으로부터의 구출이다. 죄의 노예로부터의 구출을 의미 하며, 죄의 형벌로부터의 구출을 의미한다.
둘째로, 죄로부터의 구원은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인도하였고, 자유 를 주었고, 축복을 주었다.
B.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신 은혜를 깨달았다(16절).
1)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입으로만 형식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삶이어야 한다. 바울은 자신이 긍휼 입은 자임을 깨달았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다.
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나의 죄가, 나의 죄책감이 어떻든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하신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나를 들어 전도자로 쓰고자 원하신다.
C. 인생의 참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다(17절).
1) 바울은 자신의 과거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미래를 허락하신 하나님 께 영광을 돌렸다.
2) 하나님은 우리에게 현재와 미래를 주셨다. 그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무엇인가
2) 바울은 지금 현재 매우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는 가족도 없었고 주님처럼 집 한채, 방 한칸조차 마련되지 못한 최악의 환경에서 악전고 투하고 있었다.
3)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감사하는, 매 우 감격스러운 신앙을 간증하고 있다. 무엇이 바울을 이렇게 만들었는가
I. 바울은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였다(12-14).
A. 직분 맡겨주심을 감사드렸다(12절).
1) 직분은 아무나, 모든 사람이 다 받는 것은 아니다. 오직 능력이 있어 야 직책이 주어진다.
2) 그런데 하나님은 바울을 능한 자로 만들어 주셔서 직분에 합당한 자 로 만들어 주셨다.
3) 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직분은 성도의 직분(이는 제자의 직분, 전도 자의 직분을 전제)이다.
4)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직분은 무엇인가
B. 하나님의 긍휼을 감사드렸다(13절).
1) 긍휼이란 값없이 주는 하나님의 은혜를 말한다.
2) 바울은 그리스도의 이름을 조롱하던 훼방자였다(행 26:11).
3) 그는 핍박자였다(행 9:1-5, 22:4-5).
4) 그러나 하나님은 이러한 바울을 불쌍히 여기셔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 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사랑하신다.
C. 풍성하신 주의 은혜를 감사드렸다(14절).
1) 바울이 받은 은혜는 물질이 아니었다.
2) 그것은 명예도 아니었다.
3) 바울이 받은 은혜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신령한 것이었다. 그에 게는 오히려 육신의 가시가 있었다(고후 12:7).
4) 나의 감사는 무엇에 대함인가
II. 바울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15-17).
A. 그리스도의 성육신은 죄인 구원을 위해서였다(15절). "구원하기 위하여"라는 말은 두 가지의 의미로 생각할 수 있다.
첫째로, 죄책감으로부터의 구출이다. 죄의 노예로부터의 구출을 의미 하며, 죄의 형벌로부터의 구출을 의미한다.
둘째로, 죄로부터의 구원은 우리를 하나님의 "의"로 인도하였고, 자유 를 주었고, 축복을 주었다.
B.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주신 은혜를 깨달았다(16절).
1)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입으로만 형식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아니 라,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삶이어야 한다. 바울은 자신이 긍휼 입은 자임을 깨달았다. 이것은 다른 사람에게 본이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섭리임을 알았다.
2)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원하신다. 나의 죄가, 나의 죄책감이 어떻든 회개하면 하나님은 용서하신다. 궁극적으로 하나님은 나를 들어 전도자로 쓰고자 원하신다.
C. 인생의 참된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이다(17절).
1) 바울은 자신의 과거에도 불구하고 현재와 미래를 허락하신 하나님 께 영광을 돌렸다.
2) 하나님은 우리에게 현재와 미래를 주셨다. 그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삶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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