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의 간증 (행13:16-41)
본문
본문의 문맥을 보면 바울과 실라가 세계 최초로 선교사가 되어서 세계선교 여행을 출발하여 안디옥에 이르러서 안디옥교회에서 안식 일에 바울 사도가 설교를 시작해서 16-41절까지의 긴 강론 속에서 의 증거된 내용입니다. 이 내용을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1) 불순종의 40년 즉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40년 생활속에 불순종의 생활이 어떠했는가하는 것과 기스의 아들 사울을 이스라엘 초대 임금으로 40년 간 두셨다가 그가 불순종과 교만으로 폐하신 사실입니다.
2) 순종의 결과 사울대신에 다윗을 세우셨는데 그는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었던 사람이고, 예수그리스도의 세상에 오심과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 기 위한 순종이라는 점입니다.
3) 반면에 다윗의 순종의 결과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 이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예표임을 말합니다. 오늘 성도들의 신앙생활이란 것이 무엇을 위하고 무엇을 바라보 고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밝히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의 바울의 설교를 구분해 보면
1. 16절에서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라고 시작되어 이스라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 해 존재한다는 내용입니다.
2. 26절에서 "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회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이라고 하여 하나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예수를 일으키심으로 약속을 성 취하셨다는 내용입니다.
3. 38절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 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라고 하여 예수 안에서 만 용서와 구원이 성립되는 북음의 핵심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아,형제들아,들으라"로 시작되는 세 부분으로 나 뉘어 있을을 아게 됩니다. 그안에 등장되는 인물을 통하여 밝히고 자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1) 다윗과 사울과의 대조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다윗이나 사울이나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사울 이 범죄했으며 다윗도 범죄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왜 다윗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차이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 입니다.
1. 사울은 다윗을 시기했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올때 좁 은 마음의 소유자인 사울은 다윗을 살려둘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시기는 살인입니다.
2. 사울은 왕이되어 교만했습니다. 권력을 누리게 되자 누가 그를 왕이되도록 했는지 그 원인을 찾 기전에 그는 교만한 마음으로 그의 인격을 허물어 뜨렸던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앞잡이입니다.
3. 사울은 불순종 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의 종 사무엘의 명령을 불순종하 게 되었습니다. 불순종은 하나님께로서 버림을 받는 가장 무서운 죄악입니다.
4. 그러나 다윗은 어떠했습니까 그는 자신 앞에 충실한 종 된 죽음의 자리로 보내어서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간음하고 자기 아내로 빼앗은 죄를 범한 것입니다. 이토록 죄악의 경중은 있을 수 있으나 사울은 끝내 회개 하지 않고 망해버렸고, 다윗은 회개함으로 사랑과 용서를 받았다는 데에 중요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2) 다윗은 예수님과의 대조입니다.
1. 다윗은 아무리 훌륭해도 메시야의 예표에 불과하다는 사실 입니다.
2. 다윗의 혈통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는 메시야 가 세상에 오시도록 도구로써 하나님께서 사용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3. 다윗의 입술을 통해서 예언된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어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게 됐다는 사실입니다.
4. 그러므로 유대의 자손이요, 다윗의 자손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철저한 구속론의 핵심을 강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지금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중심이 무엇인가 하면 다윗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쫓아 섬기는 생활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위뿐아니라 우리 예수님도 히10장7절에서 "이 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 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하심도 내원대로 마옵시 고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하신 기도의 내용과 결과가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죽어야할 것이어늘 가롯 유 다와 같이 거치는 자가 되거나 교회의 쓴 뿌리가 되지 말고 하나님 밭에 가시노릇 하지 않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는 성도가 됩시다.
1. 하나님의 뜻을 제시하는 방법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제시하는 그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습니까
1)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전체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향하신 약속이요,또한 이 렇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해 주시는 계시입니다. 그러나 우맹이요 소경이 된자는 욕심으로 이 말씀을 자신의 유익한 일에만 적용하고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해석하는 거가이 욕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잘못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였던 사실은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시119편105절에서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 이다"라고 합니다. 딤후3장16-17절에도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 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2) 시험을 통해서 입니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시험을 당하게 될 때 비로서 무엇이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 잘못 살아 왔는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시련을 겪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 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벧전4장12-13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아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 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 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고 했 습니다. 고난은 우리의 육신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괴로운 일이나 이러 한 중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발견할때 영적인 큰 성장과 풍성 의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3) 사탄을 통해서 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해하려 할 때에는 직접 찾아옵니까 아닙니다. 사 탄의 역사는 주변의 사람들을 통하여 접근하고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때로는 남편이 될 때도 있습니다. 부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잘 믿는 척하는 사람도 될 수가 있습니다. 마귀가 유다의 마음에 들어갈때 그가 예수님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탄의 시련이 온다 하더라도 신앙안에 굳게 설 때에는 평소에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롬 욥의 역사가 아닙니까
그러므로 욥5장17-19절에서 욥은 "볼찌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 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 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하시 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여섯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라고 했습니다.
4) 꿈을 통해서 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는 헤롯의 핍박에서 어린 아기 예수를 보호 함에 있어 꿈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애굽 으로 피신하게 되었습니다(마2:13이하). 이러한 사례는 요셉이나 다니엘등의 너무나 많은 사건이 있습니다. 이토록 하나님께서는 다 양한 방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전달하시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은 어떤 행위입니까 심령의 상태가 죄악으로 마비가 되면 하나님을 거역하면서도 자 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다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요16장2절 에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죽이는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라고 합니다. 가장무 서운 죄를 저지르면서도 이것은 내가 주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여 한다고착각속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심령이 영적으로 마비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나타납니까 성경 본문 속에서 주시는 세가지 입니다.
1) 광야 40년의 불순종입니다. 히4장6절에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 함을 먼저 받은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 므로"라고 합니다. 히4장11절에도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 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라고 했습니다. 애굽에서 나 온 60만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것은 불순종입니다.
그러므로 그 들은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불순종함은 하나님의 뜻 을 거역하는 무서운 죄악인 것입니다.
2) 사울의 교만입니다. 교만은 왜 죄악인고 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사람을 통해서 성취하시려 하는데 그 사람의 교만한 마음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뜻을 대항하는 죄악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사울왕인 것입니다. 행13장21-22절에 "그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 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년간 주셨다가 폐하 시고."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주셨다가","폐하시고"는 하나님의 절대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가진것을 빼앗아 가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강력하게 표현하신 말씀입니다. 이러한 표현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외면하고 자신의 왕 의 위치를 악용하여 교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빼앗아 버리셨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교만은 이토록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불신하고, 불순종하며,자신 의 고집을 지키려는 것이 교만입니다. 이 교만은 하나님께서 절대 로 용서하시지 않는것으로써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가되는 일입니다.
3) 사울과 다윗의 대조에서 보여 주신 회개입니다. 사울은 왜 망했습니까 범죄 이후에 하나님앞에 회개가 없었습니다. 다윗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성취했습니까 하나님앞에 회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단 선지자의 말을 들을 때에 그 말을 자인했던, 그는 보좌에서 내려와 재에 앉아서 회개했으며, 눈 물로 침상을 적셨던 것입니다. 죄악된 심령에는 회개가 없습니다. 이것은 죄악으로 심령이 강팍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무서운 죄는 회개하지 않는 죄악입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용 서해 주시겠다고 하는데도 나는 죄가 없다,나는 모든 것이 의롭다, 나는 잘못이 없다고 자신을 방어 하려는 그런 심령은 오로지 교만 과 악함이 가득하기 때문에 자신을 찾지 못하는 비극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앞에 가장 무서운 죄악은 바로 회개하지 않는 것이 고, 하나님앞에 가장 큰 축복은 회개하므로 용서받고 성령님을 충만 하게 받는 생활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이스라엘의 광야40년의 불순종과 사울의 교만과 회개하지않는 심령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없는 죄악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 행11장17절에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고 했는데 이 말씀에 의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은 무엇이겠습니까
1) 명령에 순종하는 길입니다. 베드로의 경우를 볼때 행10장에서 이방인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의 구원사역을 유대인들의 전통과 고집으로 성경을 잘못아고 오해 하며 믿어왔던 사람의 생각이 가로 막을뻔했고, 베드로는 고넬료의 가정의 사건으로 깨달았으나 사도들마져 의심할때 행15장1절에서 예루살렘총회에서 예수님의 육신의 동생 야고보 사도가 깨우침을 받고 암9장11-12절을 읽어보니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으로 이해를 시킬때 비로소 이방인에게 복음 전함을 공식으로 허락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잘못을 저지를뻔 했습니까 우리는 주의 말씀을 순종하는 길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2) 성령님을 충만히 받는 길입니다. 엡5장17-18절에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 이 무엇인가 이해라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주의 뜻이 무엇인지 알수있고 따를수 있는 길은 성령님을 충만히 받는 길입니다. 성령님을 충만히 받읍시다. 성령님을 받지 못하면 마귀 의 연기에 중독되어 혼미하여 죄악속에서 살게되는 것입니다.
3) 감사하는 생활을 합시다. 살전5장16-18절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 라"고 했습니다. 구속받은 성도가 늘 감사하며 기쁨으로 사는 생활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입니다. 왜 기쁨이 없습니까 왜 생활속에 감사가 없이 불평이 나옵니까 이것이 잘못된 심령의 영적 상태입니다. 우리는 감사가 충만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찬송이 충만합시다. 늘 감사, 늘 찾송, 늘 기쁨의 생활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생활인 것입니다.
'결론'
1) 명령을 따르는 생활을 합시다.
2) 성령님을 충만히 받는 생활을 합시다.
3)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다윗처럼 죽읍시다.
1) 불순종의 40년 즉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40년 생활속에 불순종의 생활이 어떠했는가하는 것과 기스의 아들 사울을 이스라엘 초대 임금으로 40년 간 두셨다가 그가 불순종과 교만으로 폐하신 사실입니다.
2) 순종의 결과 사울대신에 다윗을 세우셨는데 그는 하나님 마음에 맞는 사람이 며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주었던 사람이고, 예수그리스도의 세상에 오심과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 기 위한 순종이라는 점입니다.
3) 반면에 다윗의 순종의 결과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 이며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예표임을 말합니다. 오늘 성도들의 신앙생활이란 것이 무엇을 위하고 무엇을 바라보 고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밝히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본문의 바울의 설교를 구분해 보면
1. 16절에서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라고 시작되어 이스라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위 해 존재한다는 내용입니다.
2. 26절에서 "형제들, 아브라함의 후예와 너희 중 하나님을 경회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이라고 하여 하나님께서 죽은자 가운데서 예수를 일으키심으로 약속을 성 취하셨다는 내용입니다.
3. 38절에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 입어 죄 사함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라고 하여 예수 안에서 만 용서와 구원이 성립되는 북음의 핵심을 증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람들아,형제들아,들으라"로 시작되는 세 부분으로 나 뉘어 있을을 아게 됩니다. 그안에 등장되는 인물을 통하여 밝히고 자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1) 다윗과 사울과의 대조입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다윗이나 사울이나 동일하다는 것입니다. 사울 이 범죄했으며 다윗도 범죄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왜 다윗을 높이 평가하고 있는 것입니까 이것은 차이가 있음을 강조하고 있는 것 입니다.
1. 사울은 다윗을 시기했습니다. 사울은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전쟁에서 이기고 돌아올때 좁 은 마음의 소유자인 사울은 다윗을 살려둘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시기는 살인입니다.
2. 사울은 왕이되어 교만했습니다. 권력을 누리게 되자 누가 그를 왕이되도록 했는지 그 원인을 찾 기전에 그는 교만한 마음으로 그의 인격을 허물어 뜨렸던 것입니다. 교만은 패망의 앞잡이입니다.
3. 사울은 불순종 했습니다. 하나님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의 종 사무엘의 명령을 불순종하 게 되었습니다. 불순종은 하나님께로서 버림을 받는 가장 무서운 죄악입니다.
4. 그러나 다윗은 어떠했습니까 그는 자신 앞에 충실한 종 된 죽음의 자리로 보내어서 죽이고 그의 아내 밧세바를 간음하고 자기 아내로 빼앗은 죄를 범한 것입니다. 이토록 죄악의 경중은 있을 수 있으나 사울은 끝내 회개 하지 않고 망해버렸고, 다윗은 회개함으로 사랑과 용서를 받았다는 데에 중요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2) 다윗은 예수님과의 대조입니다.
1. 다윗은 아무리 훌륭해도 메시야의 예표에 불과하다는 사실 입니다.
2. 다윗의 혈통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으시는 메시야 가 세상에 오시도록 도구로써 하나님께서 사용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3. 다윗의 입술을 통해서 예언된 말씀이 그대로 성취되어서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시게 됐다는 사실입니다.
4. 그러므로 유대의 자손이요, 다윗의 자손일지라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에서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철저한 구속론의 핵심을 강론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지금 하나님께서 명령하시는 중심이 무엇인가 하면 다윗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쫓아 섬기는 생활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위뿐아니라 우리 예수님도 히10장7절에서 "이 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 켜 기록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시니라"고 했습니다. 또한 겟세마네 동산에서의 기도하심도 내원대로 마옵시 고 아버지의 뜻대로 이루어 주옵소서 하신 기도의 내용과 결과가 바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죽어야할 것이어늘 가롯 유 다와 같이 거치는 자가 되거나 교회의 쓴 뿌리가 되지 말고 하나님 밭에 가시노릇 하지 않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는 성도가 됩시다.
1. 하나님의 뜻을 제시하는 방법 그러면 어떻게 우리가 하나님께서 자신의 제시하는 그 하나님의 뜻을 알 수가 있습니까
1)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되는 것입니다. 성경전체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에게 향하신 약속이요,또한 이 렇게 행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을 알게 해 주시는 계시입니다. 그러나 우맹이요 소경이 된자는 욕심으로 이 말씀을 자신의 유익한 일에만 적용하고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해석하는 거가이 욕심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잘못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 보다는 성경을 가지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죽였던 사실은 여기에 해당되는 말씀입니다. 시119편105절에서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 이다"라고 합니다. 딤후3장16-17절에도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 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고 했습니다.
2) 시험을 통해서 입니다. 무지하고 어리석은 사람이 시험을 당하게 될 때 비로서 무엇이 하나님의 뜻이고 무엇이 잘못 살아 왔는가를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시련을 겪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 고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벧전4장12-13절에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시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아 당하는 것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고 오직 너희 가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 이는 그의 영광 을 나타내실 때에 너희로 즐거워하고 기뻐하게 하려 함이라"고 했 습니다. 고난은 우리의 육신적, 정신적 고통을 주는 괴로운 일이나 이러 한 중에서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발견할때 영적인 큰 성장과 풍성 의 축복이 되는 것입니다.
3) 사탄을 통해서 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해하려 할 때에는 직접 찾아옵니까 아닙니다. 사 탄의 역사는 주변의 사람들을 통하여 접근하고 고통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때로는 남편이 될 때도 있습니다. 부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잘 믿는 척하는 사람도 될 수가 있습니다. 마귀가 유다의 마음에 들어갈때 그가 예수님을 팔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사탄의 시련이 온다 하더라도 신앙안에 굳게 설 때에는 평소에 하나님의 깊은 심정과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게하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롬 욥의 역사가 아닙니까
그러므로 욥5장17-19절에서 욥은 "볼찌어다 하나님께 징계 받는 자에게는 복이 있나니 그런 즉 너는 전능자의 경책을 업신 여기지 말지니라 하나님은 아프게하시 다가 싸매시며, 상하게 하시다가 그 손으로 고치시나니 여섯가지 환난에서 너를 구원하시며, 일곱가지 환난이라도 그 재앙이 네게 미치지 않게 하시며"라고 했습니다.
4) 꿈을 통해서 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는 헤롯의 핍박에서 어린 아기 예수를 보호 함에 있어 꿈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달 받았습니다.
그러므로 애굽 으로 피신하게 되었습니다(마2:13이하). 이러한 사례는 요셉이나 다니엘등의 너무나 많은 사건이 있습니다. 이토록 하나님께서는 다 양한 방법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우리에게 전달하시는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것은 어떤 행위입니까 심령의 상태가 죄악으로 마비가 되면 하나님을 거역하면서도 자 기가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있다고 착각을 하게 됩니다. 요16장2절 에 ".때가 이르면 무릇 너희를 죽이는 자가 생각하기를 이것이 (죽이는 일이) 하나님을 섬기는 예라 하리라"라고 합니다. 가장무 서운 죄를 저지르면서도 이것은 내가 주를 위하고 교회를 위하여 한다고착각속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 심령이 영적으로 마비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나타납니까 성경 본문 속에서 주시는 세가지 입니다.
1) 광야 40년의 불순종입니다. 히4장6절에 "그러면 거기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 함을 먼저 받은자들은 순종치 아니함을 인하여 들어가지 못하였으 므로"라고 합니다. 히4장11절에도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 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라고 했습니다. 애굽에서 나 온 60만이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한것은 불순종입니다.
그러므로 그 들은 광야에서 죽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불순종함은 하나님의 뜻 을 거역하는 무서운 죄악인 것입니다.
2) 사울의 교만입니다. 교만은 왜 죄악인고 하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사람을 통해서 성취하시려 하는데 그 사람의 교만한 마음 때문에 결국 하나님의 뜻을 대항하는 죄악이 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인물이 사울왕인 것입니다. 행13장21-22절에 "그후에 저희가 왕을 구하거늘 하나님 이 베냐민 지파 사람 기스의 아들 사울을 사십년간 주셨다가 폐하 시고."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주셨다가","폐하시고"는 하나님의 절대권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가진것을 빼앗아 가시는 분도 하나님이심을 강력하게 표현하신 말씀입니다. 이러한 표현은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외면하고 자신의 왕 의 위치를 악용하여 교만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빼앗아 버리셨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교만은 이토록 절대자이신 하나님을 불신하고, 불순종하며,자신 의 고집을 지키려는 것이 교만입니다. 이 교만은 하나님께서 절대 로 용서하시지 않는것으로써 하나님의 뜻과는 반대가되는 일입니다.
3) 사울과 다윗의 대조에서 보여 주신 회개입니다. 사울은 왜 망했습니까 범죄 이후에 하나님앞에 회개가 없었습니다. 다윗은 무엇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성취했습니까 하나님앞에 회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나단 선지자의 말을 들을 때에 그 말을 자인했던, 그는 보좌에서 내려와 재에 앉아서 회개했으며, 눈 물로 침상을 적셨던 것입니다. 죄악된 심령에는 회개가 없습니다. 이것은 죄악으로 심령이 강팍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가장 무서운 죄는 회개하지 않는 죄악입니다. 십자가의 보혈로 죄를 용 서해 주시겠다고 하는데도 나는 죄가 없다,나는 모든 것이 의롭다, 나는 잘못이 없다고 자신을 방어 하려는 그런 심령은 오로지 교만 과 악함이 가득하기 때문에 자신을 찾지 못하는 비극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앞에 가장 무서운 죄악은 바로 회개하지 않는 것이 고, 하나님앞에 가장 큰 축복은 회개하므로 용서받고 성령님을 충만 하게 받는 생활입니다. 이렇게 성경은 이스라엘의 광야40년의 불순종과 사울의 교만과 회개하지않는 심령은 하나님의 뜻을 따를 수 없는 죄악에 빠지게 되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 행11장17절에 "그런즉 하나님이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 때에 주신것과 같은 선물을 저희에게도 주셨으니 내가 누구관대 하나님을 능히 막겠느냐"고 했는데 이 말씀에 의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길은 무엇이겠습니까
1) 명령에 순종하는 길입니다. 베드로의 경우를 볼때 행10장에서 이방인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 의 구원사역을 유대인들의 전통과 고집으로 성경을 잘못아고 오해 하며 믿어왔던 사람의 생각이 가로 막을뻔했고, 베드로는 고넬료의 가정의 사건으로 깨달았으나 사도들마져 의심할때 행15장1절에서 예루살렘총회에서 예수님의 육신의 동생 야고보 사도가 깨우침을 받고 암9장11-12절을 읽어보니 "모든 이방인들로 주를 찾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으로 이해를 시킬때 비로소 이방인에게 복음 전함을 공식으로 허락하도록 했던 것입니다. 이 얼마나 엄청난 잘못을 저지를뻔 했습니까 우리는 주의 말씀을 순종하는 길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2) 성령님을 충만히 받는 길입니다. 엡5장17-18절에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 이 무엇인가 이해라라 술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했습니다. 주의 뜻이 무엇인지 알수있고 따를수 있는 길은 성령님을 충만히 받는 길입니다. 성령님을 충만히 받읍시다. 성령님을 받지 못하면 마귀 의 연기에 중독되어 혼미하여 죄악속에서 살게되는 것입니다.
3) 감사하는 생활을 합시다. 살전5장16-18절에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 라"고 했습니다. 구속받은 성도가 늘 감사하며 기쁨으로 사는 생활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뜻입니다. 왜 기쁨이 없습니까 왜 생활속에 감사가 없이 불평이 나옵니까 이것이 잘못된 심령의 영적 상태입니다. 우리는 감사가 충만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찬송이 충만합시다. 늘 감사, 늘 찾송, 늘 기쁨의 생활이 바로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생활인 것입니다.
'결론'
1) 명령을 따르는 생활을 합시다.
2) 성령님을 충만히 받는 생활을 합시다.
3) 늘 감사하는 생활을 합시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섬기다가 다윗처럼 죽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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