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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과 복음 (롬1:1-7)

본문

로마인들이 들어야 할 복음은 세계가 들어야 할 복음이 있습니다. 이 제 복음의 증거가 바울과 그가 전하기 원했던 복음에 대해서 그의 서론에서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1. 바울 자신의 정체상 자신이 누구인가 하는 자기 정체상은 그의 모든 행동과 가치관, 인 격의 근거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십니 까 바울은 자신을 첫째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고 합니다. 자기 의 자유와 소유를 예수 안에서 인정하는 그의 것임을 고백합니다.
둘째, 그의 보내심을 받은 사도로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메섹 도상 에서 찬란한 빛 가운데 사울아 하고 부르시던 예수는 그의 주인이시 며 그를 보내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그분에 의해 행동하는 종이 요 사도입니다.
2. 바울의 사명 로마에 가고파한 바울은 로마의 관광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그 곳에서 그가 해야 할 일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일은 "복음"을 전하는 일이었고 그것이 자기의 사명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사명이 없는 삶은 공허한 삶입니다. 또한 그 사명에 따라 그 수행자는 삶 의 기쁨과 보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여러분의 사명 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은혜로 바울의 마지막 고백은 이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로 될 것입니다. 그 것이 복음입니다. 모든 사람이 들어야 하고 로마에 있는 사람들이 들어야 했던 복음, 그것은 하나님의 은혜 곧 예수 그리스도였습니다. 그 복음의 열매는 평강이었습니다. 복음의 뿌리는 은혜였습니다. 이는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 위에 충만하시기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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