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과 아그립바왕 (행26:1-32)
본문
1. 바울의 변론(1-23절) 총독 베스도의 주선으로 바울은 아그립바왕 앞에서 그의 무죄를 주장할 기회를 얻게 되엇다. 무죄에 대한 변론은 곧 예수 그리스도의 종교가 참이라는 주장이 었다.
그러므로 이 변론은 아그립바왕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고관들에게 그리스도의 도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이다. 바울은 여기에서도 다메섹 도상의 회심을 말하면서 특히 예수의 부활에 강조점 을 두었다. "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 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23절). 이 선포는 아그립바왕의 순간적 향략, 일시적 권력, 어리석은 지식, 형식적 신앙에 대한 심판의 선언과도 같은 것이었다.
2. 바울과 아그립바의 문답(24-29절) 바울의 변론이 정점에 달했을 때 옆에서 듣던 베스도는 " 네가 미쳤도다." 하고 소리쳤다. 바울의 풍부한 지식, 그것을 자유로이 구사하는 능변, 그러면서도 이 해할 수 없는 부활담을 말하자 그는 바울을 정신이상자로 단정지은 것이다. 그 리고 아그립바왕 역시 바울의 능숙한 변증에 끌려 " 제가 적은 말로 나를 간하 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하며 그의 변론을 차단했다. 바울의 변론은 베스도의 인간적 사고와 아그립바의 세상적권위를 넘어선 신앙자 의 능력으로 차고 넘쳤다. 그들의 영광과 권력은 얼마 오래지 않아 허물어져 끝 날 것이지만, 바울의 진리와 영광은 영원한 것이었기에 그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증거했다.
3. 아그립바의 판단(30-32절) 재판은 끝나고 심문관들은 바울의 무죄를 확인했다. 이것은 천부장과 베스도에 이어 세번째의 무죄판결이었다. 한편 이 것은 예수께서 빌라도에세 세 번 무죄 의 선언을 받으신 것(요18:32,19:4)과 좋은 대조가 되는 일이기도 하다. 이렇게 로마의 관헌은 그리스도의 도를 공정하게 판결하였으나 유대인의 악의는 끝까지 굽히지 않고 박해하려 했다. 본문에서 한 가지 주의깊에 관찰할 것은 아그립바왕이 베스도에게 "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32절)라고 이야기한 부분이다. 여기에 하나님의 섭리와 성령님의 뜻이 있음을, 즉 그것은
첫째, 바울의 생명 보호를 위해서 둘재, 로마전도를 위해서였음을 발견할 수 있다. 기도
1. 십자가와 부활의 도가 아그립바왕의 영화와 권세보다 더 능력있고 영원 함을 믿나이다.
2. 진리를 진리라고 증언할 수 있는 용기있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명상:"주님을 위하여 오는 고난을 내가 피하였다가 이 다음 주님 앞에 가서 못자 국과 가시관을 보이실 때 나는 무슨 낯으로 주님을 대할까 주님을 위하여 당하는 수욕을 내가 피하였다가 이 다음 주님이 너는 내이름으로 주는 평안과 즐거움을 다 받아 누리고 고난의 잔은 어이하고 왔느냐 물으신다면 나는 무어라고 대답할까"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이 토옥 직전에 남긴 유고의 한 귀절이다. 자기 백성의 고난을 자기의 고난처럼 느끼고, 주의 십자가를 자기 십자가로 생각한 순교의 정신, 이것이 진정 사명자의 길이 아닐까
그러므로 이 변론은 아그립바왕뿐만 아니라 주변의 모든 고관들에게 그리스도의 도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이다. 바울은 여기에서도 다메섹 도상의 회심을 말하면서 특히 예수의 부활에 강조점 을 두었다. " 곧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실것과 죽은 자 가운데서 먼저 다시 살 아나사 이스라엘과 이방인들에게 빛을 선전하시리라 함이니이다" (23절). 이 선포는 아그립바왕의 순간적 향략, 일시적 권력, 어리석은 지식, 형식적 신앙에 대한 심판의 선언과도 같은 것이었다.
2. 바울과 아그립바의 문답(24-29절) 바울의 변론이 정점에 달했을 때 옆에서 듣던 베스도는 " 네가 미쳤도다." 하고 소리쳤다. 바울의 풍부한 지식, 그것을 자유로이 구사하는 능변, 그러면서도 이 해할 수 없는 부활담을 말하자 그는 바울을 정신이상자로 단정지은 것이다. 그 리고 아그립바왕 역시 바울의 능숙한 변증에 끌려 " 제가 적은 말로 나를 간하 여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 하는도다." 하며 그의 변론을 차단했다. 바울의 변론은 베스도의 인간적 사고와 아그립바의 세상적권위를 넘어선 신앙자 의 능력으로 차고 넘쳤다. 그들의 영광과 권력은 얼마 오래지 않아 허물어져 끝 날 것이지만, 바울의 진리와 영광은 영원한 것이었기에 그는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하게 증거했다.
3. 아그립바의 판단(30-32절) 재판은 끝나고 심문관들은 바울의 무죄를 확인했다. 이것은 천부장과 베스도에 이어 세번째의 무죄판결이었다. 한편 이 것은 예수께서 빌라도에세 세 번 무죄 의 선언을 받으신 것(요18:32,19:4)과 좋은 대조가 되는 일이기도 하다. 이렇게 로마의 관헌은 그리스도의 도를 공정하게 판결하였으나 유대인의 악의는 끝까지 굽히지 않고 박해하려 했다. 본문에서 한 가지 주의깊에 관찰할 것은 아그립바왕이 베스도에게 " 이 사람이 만일 가이사에게 호소하지 아니하였더면 놓을 수 있을 뻔하였다." (32절)라고 이야기한 부분이다. 여기에 하나님의 섭리와 성령님의 뜻이 있음을, 즉 그것은
첫째, 바울의 생명 보호를 위해서 둘재, 로마전도를 위해서였음을 발견할 수 있다. 기도
1. 십자가와 부활의 도가 아그립바왕의 영화와 권세보다 더 능력있고 영원 함을 믿나이다.
2. 진리를 진리라고 증언할 수 있는 용기있는 증인이 되게 하소서. 명상:"주님을 위하여 오는 고난을 내가 피하였다가 이 다음 주님 앞에 가서 못자 국과 가시관을 보이실 때 나는 무슨 낯으로 주님을 대할까 주님을 위하여 당하는 수욕을 내가 피하였다가 이 다음 주님이 너는 내이름으로 주는 평안과 즐거움을 다 받아 누리고 고난의 잔은 어이하고 왔느냐 물으신다면 나는 무어라고 대답할까" 순교자 주기철 목사님이 토옥 직전에 남긴 유고의 한 귀절이다. 자기 백성의 고난을 자기의 고난처럼 느끼고, 주의 십자가를 자기 십자가로 생각한 순교의 정신, 이것이 진정 사명자의 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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