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탑 공사 (창11:1-8)
본문
노아의 홍수로부터 300년이 지나 노아의 후손들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하고 말하되
1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2 대를 하늘꼭대기에 닿게하여
3 우리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고자 했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 시작을 하였으나 동기가 잘 못되었으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1. 벽돌을 만들어:과학의 힘으로 하나님을 대항해 보겠다는 의도이다.
2. 대를 하늘에 닿게하여:홍수가 나면 한층한층 올라가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약하시기를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무지개로 약속을 하였으나 이 약속을 믿지 아니하는 불신앙의 동기였다.
3. 우리의 이름을 내고:교망이요 인간의 명예욕이며 인간의 삶의 목적을 모름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일하여야 되고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죄라고 하였으니 믿음으로 해야될 것인데 동기가 잘못되었다.
우리들은 사업을 시작할 때 동기와 목적을 하나님께 두고 그 나라와 의의를 위한 사업이 되어야 한다.
1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2 대를 하늘꼭대기에 닿게하여
3 우리의 이름을 내고 흩어짐을 면하고자 했다.
마음이 하나가 되어 시작을 하였으나 동기가 잘 못되었으므로 성공하지 못하였다.
1. 벽돌을 만들어:과학의 힘으로 하나님을 대항해 보겠다는 의도이다.
2. 대를 하늘에 닿게하여:홍수가 나면 한층한층 올라가면 되지 않는가 하는 생각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언약하시기를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고 무지개로 약속을 하였으나 이 약속을 믿지 아니하는 불신앙의 동기였다.
3. 우리의 이름을 내고:교망이요 인간의 명예욕이며 인간의 삶의 목적을 모름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야 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일하여야 되고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죄라고 하였으니 믿음으로 해야될 것인데 동기가 잘못되었다.
우리들은 사업을 시작할 때 동기와 목적을 하나님께 두고 그 나라와 의의를 위한 사업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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