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 멸망의 예언 (렘50:1-46)
본문
본장과 51장은 바벨론 멸망에 대하여 예언한 기록이다.
모든 예언마다 이스라엘의 해방의 말씀이 부가되었다. 바벨론은 북 방 메대, 바사로 인하여 멸망되었다.
1. 바벨론의 멸망과 선민의 회복 1-23 하나님께서 그간 바벨론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여 각국 심판에 응 용하였다. 이제는 바벨론 자신의 차례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심판하신 이유는
1) 바벨론의 죄를 심판함이니 그 내역은, ㄱ) 하나님의 전을 불사른 것.
ㄴ) 하나님의 백성을 학대한 것.
ㄷ) 우상숭배에 열중한 것 등이다.
2) 선민의 해방이다.
바벨론을 그대로 두고서는 선민을 해방할 수 없기 때문이다.
9절에 북방 연합군은 메대, 바사를 가르킴이요, 13절의 황폐상을 보고 지나가는 자들이 놀라며 비웃을 것이다.
14-16절은 바벨론 심판에 대한 말씀이니, 그들의 삼중죄는 하나님 의 보복을 받을만 하다. 그간 바벨론을 방망이로 선민을 때렸으나 이제는 바사 왕 고레스를 들어 그들을 공격하신다.
17-20절은 선민의 회복이니 이스라엘은 앗수르에서, 유다가 바벨론 에서 각기 해방을 얻어 돌아오게 하신 후에 사유와 축복을 약속하셨다.
2. 그들의 교만죄 징치 24-32 바벨론은 하나님의 직접 심판이시다.
그 이유는 29절에 이스라엘 성자 앞에서 교만한 까닭이라고 하였다.
바벨론은 진실로 금성철별의 난공불낙의 성이다. 바사 왕 고레스가 수문(水門)을 통하여 성중으로 흐르는 유브라데 강수를 다른 곳으로 따 돌리고 수문을 이용하여 밤중에 침입하였는데 그 때에 바벨론 왕 벨사살이 관원 1,000명을 거느리고 주연(酒宴)을 베풀고 금은동철목 석의 우상들에 절하며 찬양하던 찰나에 급습(急襲)을 당하여 점령함 으로 바벨론은 건국 70년만에 영원히 멸망되고 말았다.
그러므로 오 랜 역사상 바벨론의 영화는 잠간 반짝하고 나타났다가 곧 꺼져버리고 말았다.
3. 선민의 회복과 바벨론의 벌 33-46 35-37절 부분에서 "칼"이란 말이 5차나 나오는데, 이는 전쟁을 통한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하여 교훈하신다. "그럿이 바벨론의 의뢰하는 모든 것에서 임하나니. 곧 방백들, 지혜로운 자, 자긍하는 자, 용 사, 말들과 병거, 잡족(바벨론에 기숙해 사는 여러 외국인들) 보물" 등에 임하리라고 하셨다. 38-40절에는 한재(旱災)로 인하여 토지까지 황폐하여져서 거민이 끊어질 것을 예언하였다. "그 땅이 조각한 신상 의 땅이요"라고 한 말씀은 또 다시 바벨론의 우상숭배죄를 지목(指目) 하신 것이다.
"바벨론 징계는 하나님께서 친히 직접 하실 것이오매 곧 나와 같은 자 누구며, 나로 더불어 다툴 자가 누구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 뇨"라고 하셨다. 여기서 "택한 자"는 고래스 왕을 의미한다.
결론:바벨론을 징계하실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실 것인만큼, 누구가 이 일을 위하여 나서든지 일은 쉽게 되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43절에 말하기를 "양떼의 어린 것들을 그들이 반드시 끌어간다" 고 하였다. 곧 양떼의 어린 것들 같은 약한 세력도 능히 바벨론을 견제(牽制)할 수 있다는 말이다.
모든 예언마다 이스라엘의 해방의 말씀이 부가되었다. 바벨론은 북 방 메대, 바사로 인하여 멸망되었다.
1. 바벨론의 멸망과 선민의 회복 1-23 하나님께서 그간 바벨론을 심판의 도구로 사용하여 각국 심판에 응 용하였다. 이제는 바벨론 자신의 차례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심판하신 이유는
1) 바벨론의 죄를 심판함이니 그 내역은, ㄱ) 하나님의 전을 불사른 것.
ㄴ) 하나님의 백성을 학대한 것.
ㄷ) 우상숭배에 열중한 것 등이다.
2) 선민의 해방이다.
바벨론을 그대로 두고서는 선민을 해방할 수 없기 때문이다.
9절에 북방 연합군은 메대, 바사를 가르킴이요, 13절의 황폐상을 보고 지나가는 자들이 놀라며 비웃을 것이다.
14-16절은 바벨론 심판에 대한 말씀이니, 그들의 삼중죄는 하나님 의 보복을 받을만 하다. 그간 바벨론을 방망이로 선민을 때렸으나 이제는 바사 왕 고레스를 들어 그들을 공격하신다.
17-20절은 선민의 회복이니 이스라엘은 앗수르에서, 유다가 바벨론 에서 각기 해방을 얻어 돌아오게 하신 후에 사유와 축복을 약속하셨다.
2. 그들의 교만죄 징치 24-32 바벨론은 하나님의 직접 심판이시다.
그 이유는 29절에 이스라엘 성자 앞에서 교만한 까닭이라고 하였다.
바벨론은 진실로 금성철별의 난공불낙의 성이다. 바사 왕 고레스가 수문(水門)을 통하여 성중으로 흐르는 유브라데 강수를 다른 곳으로 따 돌리고 수문을 이용하여 밤중에 침입하였는데 그 때에 바벨론 왕 벨사살이 관원 1,000명을 거느리고 주연(酒宴)을 베풀고 금은동철목 석의 우상들에 절하며 찬양하던 찰나에 급습(急襲)을 당하여 점령함 으로 바벨론은 건국 70년만에 영원히 멸망되고 말았다.
그러므로 오 랜 역사상 바벨론의 영화는 잠간 반짝하고 나타났다가 곧 꺼져버리고 말았다.
3. 선민의 회복과 바벨론의 벌 33-46 35-37절 부분에서 "칼"이란 말이 5차나 나오는데, 이는 전쟁을 통한 하나님의 심판을 상징하여 교훈하신다. "그럿이 바벨론의 의뢰하는 모든 것에서 임하나니. 곧 방백들, 지혜로운 자, 자긍하는 자, 용 사, 말들과 병거, 잡족(바벨론에 기숙해 사는 여러 외국인들) 보물" 등에 임하리라고 하셨다. 38-40절에는 한재(旱災)로 인하여 토지까지 황폐하여져서 거민이 끊어질 것을 예언하였다. "그 땅이 조각한 신상 의 땅이요"라고 한 말씀은 또 다시 바벨론의 우상숭배죄를 지목(指目) 하신 것이다.
"바벨론 징계는 하나님께서 친히 직접 하실 것이오매 곧 나와 같은 자 누구며, 나로 더불어 다툴 자가 누구며, 내 앞에 설 목자가 누구 뇨"라고 하셨다. 여기서 "택한 자"는 고래스 왕을 의미한다.
결론:바벨론을 징계하실 일은 하나님께서 친히 하실 것인만큼, 누구가 이 일을 위하여 나서든지 일은 쉽게 되어지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43절에 말하기를 "양떼의 어린 것들을 그들이 반드시 끌어간다" 고 하였다. 곧 양떼의 어린 것들 같은 약한 세력도 능히 바벨론을 견제(牽制)할 수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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