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 (마16:5-12)
본문
예수님 당시에는 여러 가지 사상과 이데올로기를 중심으로 해서 각기 부류를 이루고 살았습니다. 정치적으로는 로마의 지배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친 로마파가 있었고 반 로마파가 있었습니다. 성경에 나타난 친 로마적인 사람들은 헤롯당이나 사두개인들 그리고 세리들이었습니다. 거기에 반해 반 로마적인 사람들은 바리새인들과 젤롯당 에세네파등은 반 로마적이었습니다. 이들은 곳곳에서 반 로마적인 혁명을 일으키거나 테러를 일으키는 급진주의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특히 젤롯당이 그렇습니다. 본문을 통해서 먼저 하나의 결론을 내리자면 예수님은 어느 당파에도 속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을 이들 모두가 연합하여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본문에 말씀하신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은 유대의 종파중 가장 주류를 이루는 자들입니다. 이것은 당시의 시대가 거의 이들의 생활처럼 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마16: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십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이란 (마16:12)에 떡에 넣는 누룩이 아니라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그들의 삶의 방법으로 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바리새인처럼 살지 말아라. 사두개인들 처럼 살지 말아라.는 말씀입니다. (막8: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 데 (눅12: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이 두 성경에서 우리는 오늘 말씀을 대강 알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에서는 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하시며, 누가복음에서는 바리새인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의 누룩은 외식을 말합니다. 바리새인이란 말은 ‘분리된 자’란 뜻입니다. 타락한 자들이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과 분리되어 율법을 지켜 정결해 지려고 구별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죄인들과 한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금식일을 지키며 십일조를 합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유대의 전통을 지키며, 안식일을 철저히 지킵니다. 이렇게 철저히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왜 예수님께 책망을 받았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하실까요 그것은 경건한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자기도취나 영적인 자만이 있는 것처럼 이들은 이미 종교적인 열심과 문자적인 형식만을 중시하는 열심은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실 때의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들은 (마23: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마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마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마23: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견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마23: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마23: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눅16: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독사의 자식.마12:24,34 소경.마15:12-14;23:16-19 외식하는 자마23:13-19;눅12:1 뱀마23:33 사단의 자식.요8:13,44 성도 여러분! 금이 귀한 것은 변치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변치 않는 믿음이 참으로 귀한 믿음입니다. 믿음이 변질되면 외식에 치우치게 됩니다. 그것처럼 구역질 나는 것이 없습니다. 형식은 있는데 내용이 없는 것입니다. (고전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고전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고 한 것처럼 행위는 있으나 내용에 진정한 사랑이 없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위선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두개인과 헤롯의 누룩입니다. 본문에는 사두개인이라고 했고, 마가복음에는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했는데 이것은 거의 같은 뜻입니다. 사두개란 말은 ‘의로운’ 이란 단어에서 나왔으며, 이들의 기원은 구약의 솔로몬의 제사장인 ‘사독’ 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사두개인들은 예루살렘의 귀족이나 대제사장 무리들로서 그들은 정치 지도자와의 협조를 통해 부와 권세의 자리를 획득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모두가 부자들이며 대중들과는 별로 어울리지 않았고 따로 떨어져 생활을 했습니다. 이들은 부활이나 영 또는 천사를 믿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현실주의자들이며, 기회주의자들입니다.
언제나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사는 자들입니다. 헤롯은-헤롯 안티파스를 말합니다. 그는 이복 형제의 아내인 헤로디아를 간통했던 사람이며, 세례요한을 죽인 사람입니다. 윤리적으로 타락한 사람이며 오직 세속적으로 타락한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은 헤롯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하심은 이들의 삶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외식과 세속주의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썩었다는 말은 다름이 아닌 바로 이것입니다. 바로 외식과 세속적인 것들이 그대로 교회 안에 들어와서 교회가 세상에 대해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바리새인들처럼 종교에는 열심히 있으나 외식적인 사람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의 사람은 사람을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사랑할 줄 알고, 의를 위해 자신을 투자합니다. 세속적인 쾌락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십시오. 바리새인들이 그랬습니다. 기도를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며, 인본주의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성탄절을 맞아 주일학교에서 성극을 하기로 했는데 효민이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좋은 배역을 맡은 것 같은데 자기만 말도 한마디 없는 역할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효민이는 연습할 때도 기운이 없었지만 정작 발표회 하는 날에는 교회에도 가지 않았고 성극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효민이를 불렀습니다. "효민아,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던 날, 별 하나가 동방박사 세 사람을 예수님께로 안내했었지. 만일 그 별이 없었다면 동방박사들은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거야. 하지만 그 별은 자신의 이름 하나 남기지 않고 사라져 버렸지." 고개를 푹 숙인 효민이에게 선생님은 한마디를 덧 붙였습니다. "하지만 그 별의 이야기는 성경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단다." (마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마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하여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마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성도는 사두개인들 처럼 세속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서는 않됩니다. 오직 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과 세상의 명예가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를 부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소명을 위해 살아가는 삶의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습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겠습니까 성도가 빛을 잃으면 누가 세상의 빛이되며, 성도가 짠맛을 잃어버리면 누가 세상의 맛을 냅니까 지금 우리의 사회는 세속주의가 만연합니다. 부정과 부패가 온 나라안에 가득차 있습니다. 이럴 때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살던 롯 처럼 거기에 물들어 타협하며 살지 말아야 합니다. ‘다 하니까 나도 한다’고 하는 사람은 주님의 진정한 이 말씀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그 사회의 주류를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헤롯은 지금 그들을 다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는 이들과 같이 같은 방법으로 살아서는 않된다고 하십니다. 예수님 처럼 살려고 하는 자는 아무리 썩은 시대에 살지라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주신 모든 것을 감사하며 주님의 뜻을 헤아리는 예수의 사람이 되시기 축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마16:6) “예수께서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십니다.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의 누룩이란 (마16:12)에 떡에 넣는 누룩이 아니라 “ 바리새인과 사두개인들의 교훈”을 삼가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그들의 삶의 방법으로 살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바리새인처럼 살지 말아라. 사두개인들 처럼 살지 말아라.는 말씀입니다. (막8:15) 예수께서 경계하여 가라사대 삼가 바리새인들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신 데 (눅12: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이 두 성경에서 우리는 오늘 말씀을 대강 알 수 있습니다. 마가복음에서는 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하시며, 누가복음에서는 바리새인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고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의 누룩은 외식을 말합니다. 바리새인이란 말은 ‘분리된 자’란 뜻입니다. 타락한 자들이나 율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과 분리되어 율법을 지켜 정결해 지려고 구별된 생활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죄인들과 한 자리에 앉지 않습니다. 금식일을 지키며 십일조를 합니다. 뿐만이 아닙니다. 유대의 전통을 지키며, 안식일을 철저히 지킵니다. 이렇게 철저히 율법을 지키는 사람들이 왜 예수님께 책망을 받았고,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들의 교훈을 주의하라고 하실까요 그것은 경건한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자기도취나 영적인 자만이 있는 것처럼 이들은 이미 종교적인 열심과 문자적인 형식만을 중시하는 열심은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께서 율법을 주실 때의 하나님의 뜻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이들은 (마23:2)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모세의 자리에 앉았으니 (마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 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 하고 행치 아니하며 (마23:4) 또 무거운 짐을 묶어 사람의 어깨에 지우되 자기는 이것을 한 손가락으로도 움직이려 하지 아니하며 (마23:5) 저희 모든 행위를 사람에게 보이고자 하여 하나니 곧 그 차는 견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 하고 (마23:6) 잔치의 상석과 회당의 상좌와 (마23:7)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사람에게 랍비라 칭함을 받는 것을 좋아하느니라 (눅16:14)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예수님은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독사의 자식.마12:24,34 소경.마15:12-14;23:16-19 외식하는 자마23:13-19;눅12:1 뱀마23:33 사단의 자식.요8:13,44 성도 여러분! 금이 귀한 것은 변치 않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변치 않는 믿음이 참으로 귀한 믿음입니다. 믿음이 변질되면 외식에 치우치게 됩니다. 그것처럼 구역질 나는 것이 없습니다. 형식은 있는데 내용이 없는 것입니다. (고전13: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고전13:2)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것도 아니요 (고전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 고 한 것처럼 행위는 있으나 내용에 진정한 사랑이 없는 것은 아무것도 아닌 위선이란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는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사두개인과 헤롯의 누룩입니다. 본문에는 사두개인이라고 했고, 마가복음에는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했는데 이것은 거의 같은 뜻입니다. 사두개란 말은 ‘의로운’ 이란 단어에서 나왔으며, 이들의 기원은 구약의 솔로몬의 제사장인 ‘사독’ 에서 나왔다고 합니다. 사두개인들은 예루살렘의 귀족이나 대제사장 무리들로서 그들은 정치 지도자와의 협조를 통해 부와 권세의 자리를 획득했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모두가 부자들이며 대중들과는 별로 어울리지 않았고 따로 떨어져 생활을 했습니다. 이들은 부활이나 영 또는 천사를 믿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현실주의자들이며, 기회주의자들입니다.
언제나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사는 자들입니다. 헤롯은-헤롯 안티파스를 말합니다. 그는 이복 형제의 아내인 헤로디아를 간통했던 사람이며, 세례요한을 죽인 사람입니다. 윤리적으로 타락한 사람이며 오직 세속적으로 타락한 사람입니다. 유대인들은 헤롯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누룩을 주의하라고 하심은 이들의 삶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말해서 “외식과 세속주의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썩었다는 말은 다름이 아닌 바로 이것입니다. 바로 외식과 세속적인 것들이 그대로 교회 안에 들어와서 교회가 세상에 대해 전혀 영향을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성도는 바리새인들처럼 종교에는 열심히 있으나 외식적인 사람이 되어서는 않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의 사람은 사람을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사랑할 줄 알고, 의를 위해 자신을 투자합니다. 세속적인 쾌락을 위해 살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십시오. 바리새인들이 그랬습니다. 기도를 사람들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며, 인본주의적인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주님이 기뻐하실 것인지를 알지 못합니다. 성탄절을 맞아 주일학교에서 성극을 하기로 했는데 효민이는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 좋은 배역을 맡은 것 같은데 자기만 말도 한마디 없는 역할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효민이는 연습할 때도 기운이 없었지만 정작 발표회 하는 날에는 교회에도 가지 않았고 성극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선생님께서 효민이를 불렀습니다. "효민아, 예수님께서 태어나시던 날, 별 하나가 동방박사 세 사람을 예수님께로 안내했었지. 만일 그 별이 없었다면 동방박사들은 예수님을 만나지 못했을거야. 하지만 그 별은 자신의 이름 하나 남기지 않고 사라져 버렸지." 고개를 푹 숙인 효민이에게 선생님은 한마디를 덧 붙였습니다. "하지만 그 별의 이야기는 성경속에서 영원히 살아 있단다." (마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마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6: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하여 (마6:4) 네 구제함이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가 갚으시리라 (마6:5)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외식하는 자와 같이 되지 말라 저희는 사람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거리 어귀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성도는 사두개인들 처럼 세속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서는 않됩니다. 오직 이 세상에서 잘먹고 잘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과 세상의 명예가 우리의 목표가 아닙니다. 우리를 부르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소명을 위해 살아가는 삶의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들 앞에서 부끄럽지 않습니다. 소금이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겠습니까 성도가 빛을 잃으면 누가 세상의 빛이되며, 성도가 짠맛을 잃어버리면 누가 세상의 맛을 냅니까 지금 우리의 사회는 세속주의가 만연합니다. 부정과 부패가 온 나라안에 가득차 있습니다. 이럴 때에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살던 롯 처럼 거기에 물들어 타협하며 살지 말아야 합니다. ‘다 하니까 나도 한다’고 하는 사람은 주님의 진정한 이 말씀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한 사람입니다.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은 그 사회의 주류를 이루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헤롯은 지금 그들을 다스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너희는 이들과 같이 같은 방법으로 살아서는 않된다고 하십니다. 예수님 처럼 살려고 하는 자는 아무리 썩은 시대에 살지라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주님이 주신 모든 것을 감사하며 주님의 뜻을 헤아리는 예수의 사람이 되시기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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