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들의 여섯가지 화 (눅11:37-54)
본문
예수님이 특별히 제자들과 바리새인들의 관계를 설명하시면서 바리새인들 의 여섯가지 화에 대하여 본문 말씀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첫번째 화는 37절에서 42절의 말씀으로 바리새인들의 '위선'에 대하여 언 급하십니다. 먼저 앞서가는 사람들이 먼저 신앙가진 사람들이 위선을 하지 않는가. 겉과 속이 다르지 않는가라고 말입니다. 겉만 깨끗이 하려고 하고 외모만 단장하려는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도 반듯하게 몸단장하면서 잘 지낼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잘 지키는 바리새인들이 42절에 보면, 사랑과 공의는 지키 지 않으면서 십일조라던가 작은 것을 가지고 생색을 냅니다.자기 자신의 더러움은 깨닫지 못하고 타인의 모습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모습, 바로 우리들의 모습은 아닌지요. 내 마음속부터 살펴봅시다. 나의 마음은 얼마나 깨끗한가 말입니다.
두번째 화는, 43절의 말씀으로 '허세와 교만'을 지적합니다. 일은 하지 않 으면서 상섟에 앉으려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로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대 우 받으려고 하는 것은 허세와 교만을 쌓는 것입니다. 은혜를 많이 받은 자는 끝까지 자기자리를 지키며 일을 합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사람은 철저히 종의 자세로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번째 화는 44절에 '부패한 것' 무슨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것을 지적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와닿아 깨닫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 습니까 깨닫지 못하는 것은 죽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안은 썩었는데 겉 만 번지르한 사람, 죽은 것은 썩고 부패하지만 살아있는 사람은 말씀을 들 으면 깨닫고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네번째 화는 46절 '교권주의와 율법주의자'를 지적합니다. 신앙 생활을 율 법적으로 독선적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는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 으면서 시키기를 좋아하고 무엇이든 갖다 붙이기를 좋아합니다.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바로 서 있지 못한 사람, 자기 자신의 짐도 지지 못하면서 다 른 사람에게 덮어 씌우려는 사람, 바로 자기 자신의 모습,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 되돌아 봅시다.
다섯번째 화는 47절에서 51절 말씀으로 '진리를 핍박' 하는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도 진리를 핍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에 진리 를 핍박하는 것은 주의 종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여섯번째 화는 52절에 '진리에 대한 왜곡' 을 지적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 들이 신앙생활 할 때 아는 척하면서 진리를 왜곡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 신들의 입맛대로 빼고 더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봅시다. 진리를 그대로 받 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을 더했다 뺐다하는 이러한 모순에 빠지지 않 았습니까 위에서 살펴 본 말씀이 우리의 모습은 아닙니까 자신이 짐으리 지지도 못 하면서 자신이 져야할 짐을 타인에게 지우지는 않는지요. 지금부터라도 하 나하나 주의 종답게 고치면서 바르게 살아가는 참된 주의 일꾼들이 됩시다.
첫번째 화는 37절에서 42절의 말씀으로 바리새인들의 '위선'에 대하여 언 급하십니다. 먼저 앞서가는 사람들이 먼저 신앙가진 사람들이 위선을 하지 않는가. 겉과 속이 다르지 않는가라고 말입니다. 겉만 깨끗이 하려고 하고 외모만 단장하려는 바로 우리의 모습입니다. 신앙생활을 하지 않는 사람도 반듯하게 몸단장하면서 잘 지낼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을 잘 지키는 바리새인들이 42절에 보면, 사랑과 공의는 지키 지 않으면서 십일조라던가 작은 것을 가지고 생색을 냅니다.자기 자신의 더러움은 깨닫지 못하고 타인의 모습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는 모습, 바로 우리들의 모습은 아닌지요. 내 마음속부터 살펴봅시다. 나의 마음은 얼마나 깨끗한가 말입니다.
두번째 화는, 43절의 말씀으로 '허세와 교만'을 지적합니다. 일은 하지 않 으면서 상섟에 앉으려는 것은 하나님이 절대로 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대 우 받으려고 하는 것은 허세와 교만을 쌓는 것입니다. 은혜를 많이 받은 자는 끝까지 자기자리를 지키며 일을 합니다. 하나님의 진정한 사람은 철저히 종의 자세로 임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번째 화는 44절에 '부패한 것' 무슨 말씀을 들어도 깨닫지 못하는것을 지적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들었는데 와닿아 깨닫지 못하면 무슨 소용이 있 습니까 깨닫지 못하는 것은 죽은 것이나 다름 없습니다. 안은 썩었는데 겉 만 번지르한 사람, 죽은 것은 썩고 부패하지만 살아있는 사람은 말씀을 들 으면 깨닫고 움직이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진정 살아 있는 사람이라면 하나님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닫는 여러분이 되시기 바랍니다.
네번째 화는 46절 '교권주의와 율법주의자'를 지적합니다. 신앙 생활을 율 법적으로 독선적으로 하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는 손가락 하나 움직이지 않 으면서 시키기를 좋아하고 무엇이든 갖다 붙이기를 좋아합니다. 중심이 하나님을 향해 바로 서 있지 못한 사람, 자기 자신의 짐도 지지 못하면서 다 른 사람에게 덮어 씌우려는 사람, 바로 자기 자신의 모습, 우리의 모습은 아닌지 되돌아 봅시다.
다섯번째 화는 47절에서 51절 말씀으로 '진리를 핍박' 하는것을 말합니다. 하나님 믿는 사람들이 신앙생활을 할 때에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하나님 믿는다고 하면서도 진리를 핍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에 진리 를 핍박하는 것은 주의 종을 핍박하는 것입니다.
여섯번째 화는 52절에 '진리에 대한 왜곡' 을 지적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 들이 신앙생활 할 때 아는 척하면서 진리를 왜곡합니다. 하나님 말씀을 자 신들의 입맛대로 빼고 더하지는 않았는지 생각해봅시다. 진리를 그대로 받 아들이지 못하고 하나님 말씀을 더했다 뺐다하는 이러한 모순에 빠지지 않 았습니까 위에서 살펴 본 말씀이 우리의 모습은 아닙니까 자신이 짐으리 지지도 못 하면서 자신이 져야할 짐을 타인에게 지우지는 않는지요. 지금부터라도 하 나하나 주의 종답게 고치면서 바르게 살아가는 참된 주의 일꾼들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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