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복음 (사60:1-22)
본문
오늘날 틀린 복음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목회자의 고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이야기하는 것같이 보이지만, 사실은 복음이 아닌 것이 많습니다. 말세에 이런 일이 많을 것이라고 주님은 경고 하였습니다. “나더러, 주여주여 하는 자가 천국갈 것이 아니요, 오직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천국 간다!”고 하였습니다. 아버지의 뜻은 바른 복음입니다. 어떤 설교 테잎을 들어보면, 분명히 목사님이 설교하시는 것인데도 자꾸 믿음을 떨어 뜨리고, 우리의 지성을 발달 시키는 설교가 있습니다. 들어보면, 전부 맞는 말입니다. 구수하게 들립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계속 들으면 믿음이 떨어져 버리는 겁니다. 본인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집니다. 만약, 알도록 믿음이 떨어지면 회개라도 하겠는데, 그걸 모르니 큰 문제입니다. 이런 멧세지가 지금, 한국에서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많은 목회자들이 걱정 되는 겁니다. 분명히 이단은 아닌데, 가지 말라!고 할 수는 없고, 굉장히 옳은 이야기를 하는데 들으면 믿음을 떨어뜨리니 무슨 수를 쓰기가 어려운 겁니다. 무슨 구제하면서 은혜받았던 이야기 하는데, 그게 묘하게 복음을 흐리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거지를 도와 주었는데, 교회들이 신경을 안쓰는 것같더라! 내가 답답해서 불교하고, 천주교하고 협력해서 도와 주었다!’고 하는 겁니다. 듣는 사람은 그게 굉장히 은혜가 됩니다. ‘교회가 이럴수 있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이때, 주로 교회에 대하여 불평 많은 사람들이 들어 버리면, 굉장히 은혜가 됩니다. 그리고 들으면 굉장히 마음에 오기가 생깁니다. 믿음이 생겨야 되는데, 오기가 생기는 겁니다. “예수의 피”를 증거해야 되는데, 이상하게 그런것은 싫고, 자꾸 구제하고 싶어지게만 만듭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것이 수준높은 사단의 멧세지입니다. 이것이 한국과 세계를 슬슬 뒤엎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평신도는 그것을 모릅니다. 어떻게 그것을 알겠습니까 영이 아주 밝은 사람이 아니고는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반발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주로 어떤 사람들이 이런데 넘어가는가 하면, 아주 올바로 배운 사람들은 잘 안넘어갑니다. 어중간하게 배운 사람들이 주로 쉽게 넘어가는 겁니다. 교회 안에서, 아무리 옳은 말을 듣는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믿음을 떨어뜨리는 말은 옳은 말이 아닙니다. 말이 좀 무식해도, 진실되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나가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는 말입니다. 아무리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말이라고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까이 못나간다면, 그 과학 붙잡고 저주 받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정치적으로 올바른 말을 붙잡아도, 하나님께로 가까이 못나간다면, 그것 붙잡고 저주받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이 돈 벌수 있는 길을 배웠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로 가까이 안나간다면, 돈 붙잡고 저주받는 겁니다. 그러니까, 잘 들어야 될 것이고, 여러분의 영안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말세때는 딤후3장에 보면, “말세 때는 고통하는 때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말세때 저주받는 때가 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쾌락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고, 물질을 더 사랑하고, 더 중요한 것은 말세때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지 않고,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둘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하여 디모데에게,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러면서 “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고 했습니다. 오늘 영적인 눈이 크게 3군데로 확실하게 열려야 되겠습니다.
1)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됩니다. 이 하나님의 능력 말고, 다른 것을 바라보게 되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나중에 망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나중에 망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며 귀중한 멧세지를 잘 받아야 되겠습니다.
2) 이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데, 우리에게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가지고 여러분의 삶의 기도의 제목들을 다 찾아 내어야 합니다.
3) 오늘 본문에 전도자의 축복이 나왔습니다. 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가 복음만 똑바로 전하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는 세월이 지나면서 답이 다르게 나와 버립니다. 특히, 우리 교회 전체가 정말 복음 전하는데, 모든 생명을 걸어 버리면, 우리 앞에 적이 다 사라집니다. 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분명히, “너를 대적하는 자를 내가 대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너를 멸시하던 자를 네 앞에서 무릎을 꿇을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복음을 전한다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이 복음 전하는데 숙달이 잘 안되어 있습니다. 얼른 보면, 전도는 다 합니다. 그러나, 완전히 복음 전하도록만 한다면, 모든 문은 다 열릴 것입니다. 오늘 이 세 가지를 향한 영안이 여러분에게 열려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됩니다. 어떻게 하여서 아브라함이 그렇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창세기는 바로 그같은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야곱같은 이런 인물들이 어떻게 살아 남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우리에게 결론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배우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안이 열릴려면, 우리의 삶을 어디로 추구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추구하는데로 열려야 합니다. 그렇게 될때에 우리의 영안이 열리고 살아남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요셉이 세계를 장악하였느냐는 이야기가 창세기에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라!는 겁니다. 전무후무한 사무엘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었느냐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바라 보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해서 임금중에 다윗 임금이 훌륭한 임금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다!” “모든 것이 여호와의 손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구약의 말들을 총정리한 것이 히11장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속지 말아라!’는 겁니다. ‘이런 일도 일어나고, 저런 일도 일어나고, 이런 일도 당하고, 저런 일도 당하고, 이런 사건도 터지고, 저런 이론도 나오고 여러 가지가지 이론이 세상에 나올 것이니, 속지말라!’는 말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나올 것이니까, 속지말라!’ ‘하나님의 능력 바라보는 자는 산다!’는 것이 히11장입니다. 그래서 히12:1-2절에 보니, “허다한 구름같은 증인이 우리 앞에 있으니” 무슨 말입니까 흔들리지 말라!는 겁니다. 엉뚱한 것 붙잡고 있지 말고, 다 내버리고 여호와를 바라본다면 여러분은 한달 안에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결론을 얼른 잘 내어야 합니다. 이 말이 영적인 매력은 없을런지 몰라도 우리를 살리는 사실적인 말씀입니다. 그래서 대조적으로 보세요! 아브라함과 조카 롯, 야곱과 에서, 다 대조적인 인물들입니다. 롯이 참으로 똑똑했습니다. 이미 부동산에 대하여 눈을 떳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망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깨끗하게 승리하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부동산 보는 눈도 열려야 되겠지만, 하나님 보는 눈도 열려야 합니다. 무조건 ‘주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보는 눈이 열려야 하는 겁니다. 에서가 야곱보다 훨씬 인간적으로 낫지 않습니까 에서는 아주 남자답고, 사냥도 잘하고, 건강하고, 똑똑합니다.
그런데 에서는 그 후손까지 망했고, 부족한 야곱은 승리했습니다. 여기서 야곱이 에서보다 나은것이 있다면,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렸다는 겁니다.
그런데, 에서는 안타깝게도 그것이 안되었습니다. 요셉과 요셉 형들의 차이도 바로 이 차이입니다. 그래서 요셉의 형들이 결국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요셉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요셉 형들 10명이 세력으로 요셉을 누르고, 형들 10명이 여론으로 요셉을 누르고, 힘으로 누르고, 요셉을 죽이려 하다가 노예로 팔아먹고 그랬습니다. 요셉의 형들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은 형들은 무릎을 꿇었고, 요셉은 승리하였습니다. 지금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의 능력을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니 이 눈이 얼른얼른 열려야 합니다. 사무엘 같은 선지자가 벌써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이스라엘에 전쟁이 없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전무후무한 선지자라는 말입입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을 잘 아니까, 그랬던 겁니다. 다윗같은 인물도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일찍 열렸던 겁니다. 이같은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신약에서 대표적인 인물이 바울입니다. 성경 14권 가량을 기록한 바울, 이 사람이 하나님 능력 바라보는눈이 열렸던 겁니다. 그래서 바울의 기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도가 엡1:17-19절입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는데 무엇이라고 기도하느냐’ 그 내용이 나왔습니다. 바울의 기도 제목을 밝혔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이 어떻게 기도하였는지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세계를 완전히 뒤흔든 바울같은 사람이 어떻게 기도하였는지 그 내용이 밝혀 졌습니다. 참으로 배울 것이 많습니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의 기도 내용이 나왔습니다. (엡1:17-19)“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라고 했습니다. 이래서 바울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 것입니다. 다 내버리고, 한달만 주님을 바라본다고 한다면, 주님의 능력이 임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을 바라보되, 언약을 붙잡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기초가 든든해야 되는데, 언약을 붙잡은 것이 확실하다면, 기도 응답의 큰 문들이 분명히 열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초가 든든해야 됩니다. 언약을 붙잡은 기도가 안되면 계속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을 계속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언약을 붙잡았을 때에 나오는 것이 정시기도입니다. 계속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계속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나오는 특징이 무엇이냐 ‘언약을 붙잡은 사람’입니다. 이 언약을 못붙잡아 버리면, 이미 기도하나마나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아야 되는데, 어떻게 바라보느냐를 일평생 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되, ‘언약을 붙잡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모든 신앙의 위인들이 이것이 공통점입니다. 그러니 전부가 흔들리지를 않았습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어떻게 기도하느냐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겁니다. 이때 누구의 인도를 받느냐 성령님의 인도받는 것입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어떻게 기도하느냐 언약을 붙잡고 정시기도하고, 나아가 무시로 기도하면, 큰 영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주님이 동원시켜 주실 것입니다. 가는 곳마다 역사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계속적인 어려움이 닥쳐 오거나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눈을 빨리 떠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상한 길로 가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그러면 그게 바로 문제입니다. 내가 돈을 많이 갖고 하나님을 못바라보는 그것이 바로 저주입니다. 여러분이 기도도 제대로 안하고, 갈팡질팡하는데, 이상하게 일이 잘 돌아간다! 그러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저주받은 사람입니다. 그럴때는 반드시 문제가 오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요! 그때는 환난이 오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축복 주시는 시간이 되는 겁니다. 뭘하라고 그렇게 하시는 걸까요 ‘언약을 굳게 붙잡고 누구를 바라보라고요’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승리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3. 그러면 이 모든 축복이 어디로 오느냐 구약에는 메시야, 신약에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직접 본인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요14:6절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전부 다 주었다는 겁니다. 깨달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만 잡으면 됩니까 기도 제목만 잘 잡으면 됩니다.
1) “주여, 나의 영안을 여사 내가 주의 자녀된 신분의 축복을 누리게 해 주시옵소서!”라는 이것이 바울 사도의 기도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세계를 장악한 바울의 기도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기도를 잘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축복 7가지를 가지고 기도 제목을 잘 잡아 내어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하는 겁니다.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하는데, 잡은 것이 없는데 됩니까 언약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데는 언약을 통해서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면 언약 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언약 안에는 7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붙잡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한달쯤 기도했는데도 변화가 없다! 그 사람은 자아가 너무 강하거나, 언약을 잘못 잡았기 때문입니다. 틀림없이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 제목만 잘 잡으면 역사합니다. 그리스도 언약 안에서 기도 제목을 잘 붙들어야 됩니다. 바울 같은 사람들, 구약의 위대한 인물들이 모두 이 기도제목을 잘 잡았습니다.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이것을 누리도록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의 영안을 여사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알게하시고, 누리게 해주시옵소서!’라고 할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리스도 언약 안에는 어마어마한 것이 있으므로 찾아서 누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자녀된 신분의 축복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들어오는 통로가 있습니다. 하나님 자녀된 신분의 축복은 세계를 장악하는 것인데, 이것이 어디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느냐 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성령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전2:10절입니다. ‘세상 관원이 알지 못하는 지혜, 세상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지혜, 세상의 과학자들이 알지 못하는 지혜를 알 수 있는데, 하나님과 통하는 지혜가 있다!’는 것이 고전2:10절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은 하나님의 모든 것,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라!”고 하였고,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영이 알듯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이 아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고전2:12절에는 ‘은혜로 주신 것들을 이때부터 비로소 알게된다!’고 했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고전2: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렇게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입니다. 그래서 늘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 나의 영안을 여사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하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비밀을 모르게 하는 혼미한 영을 물리쳐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이 어디를 통해서 오느냐 성령님을 통해서 옵니다. 우리가 성령님 받을 때에 깨달음이 오는 겁니다. 고전2:12절에는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고 하였고,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행1:8)절에서는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놀라운 증거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 받으면 무엇이 생기느냐 능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비밀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 두번째 것이 나와야 합니다.
2)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해주옵소서!” ‘주여, 인본주의를 꺽어 주옵소서!’ ‘이 시간에 불신앙의 세력을 꺽어 주옵소서!’ ‘모든 사람의 제도를 꺽어 주옵소서!’라는 것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주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도운 주의 천사를 보내사 모든 인본주의를 결박 하시옵소서!’ 이것이 기도입니다. 그래서 문들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성령님인도받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이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기도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3) ‘하나님, 하나님이 제게 주신 언약! 200, 2000, 20000 다락방!, 200명의 요원을 세우시고,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시대의 종들을 모이게 하시고, 세우소서!’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엘리야의 영권을 주시고, 엘리사의 영권 7배를 주시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보호하셨던 그 천사를 허락하소서!’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주셨던 영권, 바울에게 주셨던 영권, 무디와 웨슬레에게 주셨던 시대적인 영권을 나에게도 주옵시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멧세지를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해서 건강을 주시고, 경제력과 사람을 시와 때를 따라 주실 줄을 믿습니다!’ 이 기도를 정시기도에 하지요, 또 무시로 돌아 다니면서 합니다. 그러니 마귀가 이길 재간이 없는 겁니다. 기도는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웰리스 드웰은 ‘기도는 모든 세계를 움직이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뭐라고 기도하느냐 ‘주여, 나에게 놀라운 하나님의 신분을 회복시키사, 설명할 수 있게 하옵시며, 내가 성령님의 인도받게 하옵소서! 과학자가 과학을 능가하는 성령님의 인도받게 하옵시고, 지식인들의 지식이 상대가 안되는 성령님의 인도를 하시고, 사람과 경쟁이 안되는 성령님의 인도를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인도는 사람의 머리와는 상대가 안됩니다. 언약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4) “사단을 결박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정시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할 때마다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켜야 합니다. 마12:28-29절에, 사단을 결박하지 않고는 일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각 다락방과 지역을 살릴려면, 계2:9-10절에 방해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이것을 무너뜨려 버려야 합니다. 기도로 무너뜨려야 합니다. 사단이 분명히 존재한다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사단을 장난처럼 생각한다면 기도를 안해도 되겠지만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기도를 해야 합니다. 사단의 어마어마한 전략이 성경에는 나옵니다. 이것을 정말로 무너뜨릴려고 하면, 권세있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요일3: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키지 아니하고,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마귀의 전략에 교인은 속아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이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수도권 약 1/4을 장악하고 있는 이 이상한 귀신론에 넘어가 버리는 겁니다. 왜냐면, 교인들이 시달리니까요. 교인들에게 맞다! 맞지않다를 떠나서 이미 빼앗겨 버리는 겁니다. 빼앗겨 놓고서 책망만 한다면, 길이 아닌 것입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영적인 이야기를 바라 말해 주어야 합니다. 사단 이야기를 하고, 성령님 이야기를 정확하게 해주어서 교인들을 살려 내어야 합니다. 성경대로만 하면 됩니다. 성경에 없는 말은 절대로 하지말고, 성경대로만 하면 됩니다. 경험 이야기하지 말고, 성경 이야기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교회는 마귀의 활동에 빠져 넘어가는 것입니다. (벧전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볼수록 이 마귀의 역사를 결박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나면, 성경공부하는 베뢰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상한 육체주의에 다 빠지고 있습니다. 좀 병낫는다고 하면 다 몰려듭니다. 약간만 육체적으로 증거만 보였다! 하면 다 몰려가 버립니다. 성경을 똑바로 안가르쳐 놓으면, 옆에 병고치는 이상한 것이 들어어면, 다 가버립니다. 고치고 할때는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라고 하면서 고치기 때문에 우리가 속아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말세때 마24장에,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면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면서 우리를 미혹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경대로 잘 가르쳐야 합니다. 이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키는 것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라고 예수님이 막3:14-15절에 말했습니다. 이것이 목표는 아니지만,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막3:14-15)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3가지입니다.
첫째, 구원
둘째, 세상 건지는 것
셋째, 귀신을 꺽는 것입니다. 이 사단이 사람을 괴롭히니까요.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눅10:19절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성경대로 하지않는 이상한 곳에 가서 교인들이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히 전도를 막아서 되겠습니까 전도를 막아서 어떻게 살려고 그럽니까 뒷날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건 후손도 생각지 않고, 천국갈 생각도 않는 것입니다. 감히 전도를 막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하나님 말씀 전하는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5) “천사 동원해 주시옵소서!” 계8:3-5, 히1:14, 시103:20-22, 왕하19:14-15,35 행12:1-10절에 영적인 사실들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빠르게 간다해도, 5분만에 부산까지 못갑니다.
그런데, 천사는 1초만에 가버릴 수 있습니다.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아무리 운동을 많이 했어도, 15층에서 못뛰어 내립니다. 장난삼아 뛰어내리면 거의 죽습니다. 이 말은 우리 인간은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영으로 세계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가는 길목마다 일하는 곳마다 누구를 보내시느냐 하면, 주의 사자들을 보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내사 응답의 문을 다 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해야 합니다.
6) 언제든지 시험이 오면 하나님의 기회입니다. 무엇 때문에 신자에게 시험이 오겠습니까 환난이 오거나 시험이 오거나 하는 것은 또다른 응답입니다.
그러므로 시험이 오면, 조용히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는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시험이 와도 그것이 하나님이 막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아프다면 하나님은 내가 아픈 것을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의 시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르고 놓친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업무를 잘못본 것도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결론이 나오기를 빌3:20절에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는 것입니다. 7) “하나님께서 사람을 붙여 주셔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이 민족과 온 세계에 지금부터 복음 전하게 해주옵소서!” “나를 증인으로 써주시옵소서!” 이것이 우리의 기도제목입니다. ‘주님, 나는 연약하지만, 이 손에 증거를 주사, 하나님의 증인으로 쓰시기 바랍니다! 예수 이름만 말하고 이 땅에서 사라지겠습니다!’ ‘온 세계에 예수 높이고 저는 사라지겠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증거를 주옵소서!’ ‘오직 예수만 증거된다면, 생명을 걸겠습니다!’ ‘깨끗하게 살다가 주님 부르면 모든 것을 다 남기고 가겠습니다!’
4. 전도자의 축복
1) “일어나라!”'자세' ‘다락방 교회여, 이제 일어나라!’는 겁니다. ‘이제는 쓸데없는데 앉아있지 말고, 일어나라!’는 겁니다.
2) “빛을 발하라!”'내용' 우리가 무엇을 할 것입니까 그게 바로 ‘빛을 발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빛을 발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3)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려우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동기'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다는 것이 동기입니다. 그러면서 이 빛을 발하기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어마어마하게 됩니다. 전부 다를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축복이 무엇이냐 하면, 4) “열방이 제물을 가지고 네게 올 것이고, 열방이 목재 금은을 가지고 와서 네 성전을 세울 것이며” 그리고 20절입니다. 5)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네 영영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마칠 것임이니라!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우리가 정말로 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 한다면; 22절에 6)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이 말은 작은 자가 어마어마한 일을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그러면서 주님은 더 중요한 말씀을 주십니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때가 되면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가 이루신다고 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멧세지입니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겠다고 결심하는 자에게,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며,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이루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외에 우리가 기억해야 될 말씀은 마10:1-42절입니다. “냉수 한 그릇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어떤 전쟁, 환난, 핍박, 기근이 나도 괜챦다!’ 이것이 마태복음 10장입니다. ‘적그리스도, 이단, 사이비가 다 일어나도 괞챦다! 너를 묶어서 잡아 넣는 사람이 나와도 괞챦다! 여기에 냉수 한 그릇릇 대접하는 자의 상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축복도 잘 눈치를 채야 됩니다. 마28:16-20절에서는 주님이 축복 중에 축복을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확실한 보장을 주었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축복중의 축복입니다. 막16:19-20절에도 보면, 또 약간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우리 주님이 우리와 함께 역사하시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행27:20-24절에, 우리가 위기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바울이 풍랑중에 기도하고 있을 때에,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돌 맞아서 죽었을 때, 찾아오신 주님께서 그리고 다메섹에서 부르신 주님이 주의 사자를 보내사, “바울아, 네가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어떤 교회서, 목사님이 전도에 대하여 바로 이해하고난 뒤에, 교회에 돌아와서는 당회 앞에서 ‘이제부터 우리 교회는 총동원 전도주일을 안하기로 하겠습니다!’고 하니, 장로님들이 너무 좋아하더랍니다. 그것을 교회 앞에서 또 ‘이제부터 우리 교회는 총동원전도주일을 안하기로 하였습니다!’고 하니까, 교인들이 좋아서 얼굴에 생기가 돌더랍니다. 얼마나 들뽁이고 고생을 하였으면 그러겠습니까 참 전도는 하나님의 스케줄 속에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일어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계속 들으면 믿음이 떨어져 버리는 겁니다. 본인도 모르게 그렇게 되어집니다. 만약, 알도록 믿음이 떨어지면 회개라도 하겠는데, 그걸 모르니 큰 문제입니다. 이런 멧세지가 지금, 한국에서 판을 치고 있습니다. 그러니, 많은 목회자들이 걱정 되는 겁니다. 분명히 이단은 아닌데, 가지 말라!고 할 수는 없고, 굉장히 옳은 이야기를 하는데 들으면 믿음을 떨어뜨리니 무슨 수를 쓰기가 어려운 겁니다. 무슨 구제하면서 은혜받았던 이야기 하는데, 그게 묘하게 복음을 흐리게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거지를 도와 주었는데, 교회들이 신경을 안쓰는 것같더라! 내가 답답해서 불교하고, 천주교하고 협력해서 도와 주었다!’고 하는 겁니다. 듣는 사람은 그게 굉장히 은혜가 됩니다. ‘교회가 이럴수 있느냐’ 하면서 말입니다. 이때, 주로 교회에 대하여 불평 많은 사람들이 들어 버리면, 굉장히 은혜가 됩니다. 그리고 들으면 굉장히 마음에 오기가 생깁니다. 믿음이 생겨야 되는데, 오기가 생기는 겁니다. “예수의 피”를 증거해야 되는데, 이상하게 그런것은 싫고, 자꾸 구제하고 싶어지게만 만듭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이것이 수준높은 사단의 멧세지입니다. 이것이 한국과 세계를 슬슬 뒤엎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평신도는 그것을 모릅니다. 어떻게 그것을 알겠습니까 영이 아주 밝은 사람이 아니고는 어떻게 알겠습니까
그런데, 이런 소리를 듣고, 어떤 사람은 반발하고 그러는 겁니다.
그런데, 주로 어떤 사람들이 이런데 넘어가는가 하면, 아주 올바로 배운 사람들은 잘 안넘어갑니다. 어중간하게 배운 사람들이 주로 쉽게 넘어가는 겁니다. 교회 안에서, 아무리 옳은 말을 듣는다고 할지라도, 우리의 믿음을 떨어뜨리는 말은 옳은 말이 아닙니다. 말이 좀 무식해도, 진실되고, 우리를 하나님께로 나가게 하는 말이 있습니다. 그것이 사는 말입니다. 아무리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말이라고 할지라도,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까이 못나간다면, 그 과학 붙잡고 저주 받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정치적으로 올바른 말을 붙잡아도, 하나님께로 가까이 못나간다면, 그것 붙잡고 저주받는 것입니다. 혹시 여러분이 돈 벌수 있는 길을 배웠다고 할지라도, 하나님께로 가까이 안나간다면, 돈 붙잡고 저주받는 겁니다. 그러니까, 잘 들어야 될 것이고, 여러분의 영안이 열려지기를 바랍니다. 성경에, 말세때는 딤후3장에 보면, “말세 때는 고통하는 때가 온다!”고 하였습니다. ‘말세때 저주받는 때가 옵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쾌락을 더 사랑하고, 하나님보다 자기를 더 사랑하고, 물질을 더 사랑하고, 더 중요한 것은 말세때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지 않고,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둘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바울을 통하여 디모데에게,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하였습니다.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그러면서 “사람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고 했습니다. 오늘 영적인 눈이 크게 3군데로 확실하게 열려야 되겠습니다.
1)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됩니다. 이 하나님의 능력 말고, 다른 것을 바라보게 되면,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나중에 망합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가졌다고 할지라도 나중에 망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며 귀중한 멧세지를 잘 받아야 되겠습니다.
2) 이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데, 우리에게 길이 있습니다. 이 길을 가지고 여러분의 삶의 기도의 제목들을 다 찾아 내어야 합니다.
3) 오늘 본문에 전도자의 축복이 나왔습니다. 이 눈이 열려야 합니다. 이 세 가지는 어떤 경우에도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가 복음만 똑바로 전하는 교회와 그렇지 않은 교회는 세월이 지나면서 답이 다르게 나와 버립니다. 특히, 우리 교회 전체가 정말 복음 전하는데, 모든 생명을 걸어 버리면, 우리 앞에 적이 다 사라집니다. 적이 있을 수 없습니다. 오늘 본문에 분명히, “너를 대적하는 자를 내가 대적하겠다!”고 하였습니다. “너를 멸시하던 자를 네 앞에서 무릎을 꿇을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정말로 복음을 전한다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이 복음 전하는데 숙달이 잘 안되어 있습니다. 얼른 보면, 전도는 다 합니다. 그러나, 완전히 복음 전하도록만 한다면, 모든 문은 다 열릴 것입니다. 오늘 이 세 가지를 향한 영안이 여러분에게 열려지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야 됩니다. 어떻게 하여서 아브라함이 그렇게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느냐 그것은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눈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창세기는 바로 그같은 사람들 이야기입니다. 야곱같은 이런 인물들이 어떻게 살아 남게 되었느냐 하는 것을 우리에게 결론을 보여주면서 우리에게 배우라!는 겁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영안이 열릴려면, 우리의 삶을 어디로 추구해야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능력을 추구하는데로 열려야 합니다. 그렇게 될때에 우리의 영안이 열리고 살아남게 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서 요셉이 세계를 장악하였느냐는 이야기가 창세기에 나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눈이 열려라!는 겁니다. 전무후무한 사무엘이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될 수 있었느냐 어릴 때부터 하나님을 바라 보았기 때문입니다. 어떻게해서 임금중에 다윗 임금이 훌륭한 임금이 되었느냐 하는 것을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는 자였기 때문입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다!” “모든 것이 여호와의 손에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구약의 말들을 총정리한 것이 히11장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속지 말아라!’는 겁니다. ‘이런 일도 일어나고, 저런 일도 일어나고, 이런 일도 당하고, 저런 일도 당하고, 이런 사건도 터지고, 저런 이론도 나오고 여러 가지가지 이론이 세상에 나올 것이니, 속지말라!’는 말입니다. 성경 말씀을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이 나올 것이니까, 속지말라!’ ‘하나님의 능력 바라보는 자는 산다!’는 것이 히11장입니다. 그래서 히12:1-2절에 보니, “허다한 구름같은 증인이 우리 앞에 있으니” 무슨 말입니까 흔들리지 말라!는 겁니다. 엉뚱한 것 붙잡고 있지 말고, 다 내버리고 여호와를 바라본다면 여러분은 한달 안에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결론을 얼른 잘 내어야 합니다. 이 말이 영적인 매력은 없을런지 몰라도 우리를 살리는 사실적인 말씀입니다. 그래서 대조적으로 보세요! 아브라함과 조카 롯, 야곱과 에서, 다 대조적인 인물들입니다. 롯이 참으로 똑똑했습니다. 이미 부동산에 대하여 눈을 떳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결국은 망했습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은 깨끗하게 승리하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부동산 보는 눈도 열려야 되겠지만, 하나님 보는 눈도 열려야 합니다. 무조건 ‘주여!’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보는 눈이 열려야 하는 겁니다. 에서가 야곱보다 훨씬 인간적으로 낫지 않습니까 에서는 아주 남자답고, 사냥도 잘하고, 건강하고, 똑똑합니다.
그런데 에서는 그 후손까지 망했고, 부족한 야곱은 승리했습니다. 여기서 야곱이 에서보다 나은것이 있다면, 오직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렸다는 겁니다.
그런데, 에서는 안타깝게도 그것이 안되었습니다. 요셉과 요셉 형들의 차이도 바로 이 차이입니다. 그래서 요셉의 형들이 결국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린 요셉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요셉 형들 10명이 세력으로 요셉을 누르고, 형들 10명이 여론으로 요셉을 누르고, 힘으로 누르고, 요셉을 죽이려 하다가 노예로 팔아먹고 그랬습니다. 요셉의 형들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였지만, 결국은 형들은 무릎을 꿇었고, 요셉은 승리하였습니다. 지금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님의 능력을 무조건 믿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열리기를 원합니다. 그러니 이 눈이 얼른얼른 열려야 합니다. 사무엘 같은 선지자가 벌써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무엘이 살아있는 동안에는 이스라엘에 전쟁이 없었더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전무후무한 선지자라는 말입입니다. 사무엘이 하나님을 잘 아니까, 그랬던 겁니다. 다윗같은 인물도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이 일찍 열렸던 겁니다. 이같은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들에게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신약에서 대표적인 인물이 바울입니다. 성경 14권 가량을 기록한 바울, 이 사람이 하나님 능력 바라보는눈이 열렸던 겁니다. 그래서 바울의 기도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기도가 엡1:17-19절입니다. ‘내가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는데 무엇이라고 기도하느냐’ 그 내용이 나왔습니다. 바울의 기도 제목을 밝혔습니다. 훌륭한 사람들이 어떻게 기도하였는지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세계를 완전히 뒤흔든 바울같은 사람이 어떻게 기도하였는지 그 내용이 밝혀 졌습니다. 참으로 배울 것이 많습니다. 에베소서에서 바울의 기도 내용이 나왔습니다. (엡1:17-19)“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 너희 마음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이 무엇이며 (19) 그의 힘의 강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떤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라고 했습니다. 이래서 바울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한 것입니다. 다 내버리고, 한달만 주님을 바라본다고 한다면, 주님의 능력이 임할 것입니다.
2. 하나님을 바라보되, 언약을 붙잡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기초가 든든해야 되는데, 언약을 붙잡은 것이 확실하다면, 기도 응답의 큰 문들이 분명히 열릴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초가 든든해야 됩니다. 언약을 붙잡은 기도가 안되면 계속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언약을 붙잡고 하나님을 계속 바라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답이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 언약을 붙잡았을 때에 나오는 것이 정시기도입니다. 계속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계속 주님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나오는 특징이 무엇이냐 ‘언약을 붙잡은 사람’입니다. 이 언약을 못붙잡아 버리면, 이미 기도하나마나입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바라보아야 되는데, 어떻게 바라보느냐를 일평생 잊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되, ‘언약을 붙잡고’ 바라보아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언약을 붙잡았습니다. 모든 신앙의 위인들이 이것이 공통점입니다. 그러니 전부가 흔들리지를 않았습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어떻게 기도하느냐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겁니다. 이때 누구의 인도를 받느냐 성령님의 인도받는 것입니다. 이 언약을 붙잡고 어떻게 기도하느냐 언약을 붙잡고 정시기도하고, 나아가 무시로 기도하면, 큰 영권을 소유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군대를 주님이 동원시켜 주실 것입니다. 가는 곳마다 역사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람 의지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계속적인 어려움이 닥쳐 오거나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눈을 빨리 떠야 합니다. 내가 지금 이상한 길로 가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다! 그러면 그게 바로 문제입니다. 내가 돈을 많이 갖고 하나님을 못바라보는 그것이 바로 저주입니다. 여러분이 기도도 제대로 안하고, 갈팡질팡하는데, 이상하게 일이 잘 돌아간다! 그러면 그 사람은 틀림없이 저주받은 사람입니다. 그럴때는 반드시 문제가 오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살아요! 그때는 환난이 오고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축복 주시는 시간이 되는 겁니다. 뭘하라고 그렇게 하시는 걸까요 ‘언약을 굳게 붙잡고 누구를 바라보라고요’ ‘하나님을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승리하는 시간 되기를 바랍니다.
3. 그러면 이 모든 축복이 어디로 오느냐 구약에는 메시야, 신약에는 그리스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직접 본인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요14:6절에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니,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전부 다 주었다는 겁니다. 깨달으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스도를 말미암아 모든 것을 우리에게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떤 것만 잡으면 됩니까 기도 제목만 잘 잡으면 됩니다.
1) “주여, 나의 영안을 여사 내가 주의 자녀된 신분의 축복을 누리게 해 주시옵소서!”라는 이것이 바울 사도의 기도의 모든 것이었습니다. 이것이 세계를 장악한 바울의 기도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기도를 잘해야 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주시는 축복 7가지를 가지고 기도 제목을 잘 잡아 내어야 합니다. 그래야 성공하는 겁니다. 시간 정해놓고 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하는데, 잡은 것이 없는데 됩니까 언약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를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데는 언약을 통해서 바라보는 겁니다. 그러면 언약 안에 무엇이 있습니까 언약 안에는 7가지가 있습니다. 그러니 그것을 붙잡고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습니다. 한달쯤 기도했는데도 변화가 없다! 그 사람은 자아가 너무 강하거나, 언약을 잘못 잡았기 때문입니다. 틀림없이 역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 제목만 잘 잡으면 역사합니다. 그리스도 언약 안에서 기도 제목을 잘 붙들어야 됩니다. 바울 같은 사람들, 구약의 위대한 인물들이 모두 이 기도제목을 잘 잡았습니다. 영안이 열려서 하나님이 주신 자녀의 축복을 누려야 합니다. 이것을 누리도록 기도 제목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나의 영안을 여사 하나님의 자녀된 축복을 알게하시고, 누리게 해주시옵소서!’라고 할때에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리스도 언약 안에는 어마어마한 것이 있으므로 찾아서 누려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어마어마한 자녀된 신분의 축복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들어오는 통로가 있습니다. 하나님 자녀된 신분의 축복은 세계를 장악하는 것인데, 이것이 어디를 통해서 우리에게 오느냐 길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것이 그리스도의 영이십니다. 성령님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령님의 인도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고전2:10절입니다. ‘세상 관원이 알지 못하는 지혜, 세상에 정치하는 사람들이 알지 못하는 지혜, 세상의 과학자들이 알지 못하는 지혜를 알 수 있는데, 하나님과 통하는 지혜가 있다!’는 것이 고전2:10절입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은 하나님의 모든 것,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라!”고 하였고,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영이 알듯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이 아신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고전2:12절에는 ‘은혜로 주신 것들을 이때부터 비로소 알게된다!’고 했습니다. 뭐라고 했습니까 (고전2:12)“우리가 세상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 온 영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 하려 하심이라” 이렇게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입니다. 그래서 늘 우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님, 나의 영안을 여사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하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비밀을 모르게 하는 혼미한 영을 물리쳐 주시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이런 어마어마한 축복이 어디를 통해서 오느냐 성령님을 통해서 옵니다. 우리가 성령님 받을 때에 깨달음이 오는 겁니다. 고전2:12절에는 “은혜로 주신 것들을 알게하려 하심이라!”고 하였고,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님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행1:8)절에서는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오직 성령님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놀라운 증거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령님 받으면 무엇이 생기느냐 능력이 생깁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비밀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의 간절한 기도 두번째 것이 나와야 합니다.
2) “성령님의 인도를 받게 해주옵소서!” ‘주여, 인본주의를 꺽어 주옵소서!’ ‘이 시간에 불신앙의 세력을 꺽어 주옵소서!’ ‘모든 사람의 제도를 꺽어 주옵소서!’라는 것이 우리의 기도입니다. ‘주여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도운 주의 천사를 보내사 모든 인본주의를 결박 하시옵소서!’ 이것이 기도입니다. 그래서 문들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 놀라운 성령님인도받는 방법이 무엇입니까 이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방법이 기도입니다. 기도를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3) ‘하나님, 하나님이 제게 주신 언약! 200, 2000, 20000 다락방!, 200명의 요원을 세우시고, 주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시대의 종들을 모이게 하시고, 세우소서!’라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일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엘리야의 영권을 주시고, 엘리사의 영권 7배를 주시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보호하셨던 그 천사를 허락하소서!’ ‘하나님께서 베드로에게 주셨던 영권, 바울에게 주셨던 영권, 무디와 웨슬레에게 주셨던 시대적인 영권을 나에게도 주옵시고, 이 일을 하기 위해서 멧세지를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해서 건강을 주시고, 경제력과 사람을 시와 때를 따라 주실 줄을 믿습니다!’ 이 기도를 정시기도에 하지요, 또 무시로 돌아 다니면서 합니다. 그러니 마귀가 이길 재간이 없는 겁니다. 기도는 모든 것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웰리스 드웰은 ‘기도는 모든 세계를 움직이는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뭐라고 기도하느냐 ‘주여, 나에게 놀라운 하나님의 신분을 회복시키사, 설명할 수 있게 하옵시며, 내가 성령님의 인도받게 하옵소서! 과학자가 과학을 능가하는 성령님의 인도받게 하옵시고, 지식인들의 지식이 상대가 안되는 성령님의 인도를 하시고, 사람과 경쟁이 안되는 성령님의 인도를 하옵소서!’라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의 인도는 사람의 머리와는 상대가 안됩니다. 언약 붙잡고 기도해야 합니다.
4) “사단을 결박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정시기도하고, 무시로 기도할 때마다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켜야 합니다. 마12:28-29절에, 사단을 결박하지 않고는 일이 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각 다락방과 지역을 살릴려면, 계2:9-10절에 방해하는 조직이 있습니다. 이것을 무너뜨려 버려야 합니다. 기도로 무너뜨려야 합니다. 사단이 분명히 존재한다면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사단을 장난처럼 생각한다면 기도를 안해도 되겠지만 분명히 존재하기 때문에 기도를 해야 합니다. 사단의 어마어마한 전략이 성경에는 나옵니다. 이것을 정말로 무너뜨릴려고 하면, 권세있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그래서 요일3: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키지 아니하고, 여기에 대하여 성경을 제대로 가르치지 않으면, 마귀의 전략에 교인은 속아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이 사실을 말하지 않으면, 수도권 약 1/4을 장악하고 있는 이 이상한 귀신론에 넘어가 버리는 겁니다. 왜냐면, 교인들이 시달리니까요. 교인들에게 맞다! 맞지않다를 떠나서 이미 빼앗겨 버리는 겁니다. 빼앗겨 놓고서 책망만 한다면, 길이 아닌 것입니다. 성경에 나와있는 영적인 이야기를 바라 말해 주어야 합니다. 사단 이야기를 하고, 성령님 이야기를 정확하게 해주어서 교인들을 살려 내어야 합니다. 성경대로만 하면 됩니다. 성경에 없는 말은 절대로 하지말고, 성경대로만 하면 됩니다. 경험 이야기하지 말고, 성경 이야기하면 됩니다. 그러면 아무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이것이 안되어지면 교회는 마귀의 활동에 빠져 넘어가는 것입니다. (벧전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을 보면 볼수록 이 마귀의 역사를 결박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알고나면, 성경공부하는 베뢰아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비로소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상한 육체주의에 다 빠지고 있습니다. 좀 병낫는다고 하면 다 몰려듭니다. 약간만 육체적으로 증거만 보였다! 하면 다 몰려가 버립니다. 성경을 똑바로 안가르쳐 놓으면, 옆에 병고치는 이상한 것이 들어어면, 다 가버립니다. 고치고 할때는 ‘하나님!’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예수!’라고 하면서 고치기 때문에 우리가 속아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말세때 마24장에, 그리스도가 여기있다! 저기있다! 하면서 표적과 기사를 행하면서 우리를 미혹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성경대로 잘 가르쳐야 합니다. 이 사단의 세력을 결박시키는 것이 우리를 부르신 이유라고 예수님이 막3:14-15절에 말했습니다. 이것이 목표는 아니지만, 중요한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막3:14-15) “이에 열 둘을 세우셨으니 이는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15) 귀신을 내어쫓는 권세도 있게 하려 하심이러라”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3가지입니다.
첫째, 구원
둘째, 세상 건지는 것
셋째, 귀신을 꺽는 것입니다. 이 사단이 사람을 괴롭히니까요. 그러면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눅10:19절에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세를 주었으니 너희를 해할 자가 결단코 없으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성경대로 해야 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성경대로 하지않는 이상한 곳에 가서 교인들이 끌려 들어가고 있습니다.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히 전도를 막아서 되겠습니까 전도를 막아서 어떻게 살려고 그럽니까 뒷날을 생각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건 후손도 생각지 않고, 천국갈 생각도 않는 것입니다. 감히 전도를 막는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사건입니다. 하나님 말씀 전하는데 승리하시기 바랍니다. 5) “천사 동원해 주시옵소서!” 계8:3-5, 히1:14, 시103:20-22, 왕하19:14-15,35 행12:1-10절에 영적인 사실들이 잘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리 빠르게 간다해도, 5분만에 부산까지 못갑니다.
그런데, 천사는 1초만에 가버릴 수 있습니다. 영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저와 여러분들이 아무리 운동을 많이 했어도, 15층에서 못뛰어 내립니다. 장난삼아 뛰어내리면 거의 죽습니다. 이 말은 우리 인간은 한계가 있다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영으로 세계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우리가 가는 길목마다 일하는 곳마다 누구를 보내시느냐 하면, 주의 사자들을 보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천사들을 보내사 응답의 문을 다 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도해야 합니다.
6) 언제든지 시험이 오면 하나님의 기회입니다. 무엇 때문에 신자에게 시험이 오겠습니까 환난이 오거나 시험이 오거나 하는 것은 또다른 응답입니다.
그러므로 시험이 오면, 조용히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을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는 마음을 넓혀야 합니다. 시험이 와도 그것이 하나님이 막은 것은 아닙니다. 내가 아프다면 하나님은 내가 아픈 것을 알고 계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도의 시작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르고 놓친 것은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업무를 잘못본 것도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결론이 나오기를 빌3:20절에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다!”는 것입니다. 7) “하나님께서 사람을 붙여 주셔서, 내가 살고 있는 지역과 이 민족과 온 세계에 지금부터 복음 전하게 해주옵소서!” “나를 증인으로 써주시옵소서!” 이것이 우리의 기도제목입니다. ‘주님, 나는 연약하지만, 이 손에 증거를 주사, 하나님의 증인으로 쓰시기 바랍니다! 예수 이름만 말하고 이 땅에서 사라지겠습니다!’ ‘온 세계에 예수 높이고 저는 사라지겠습니다. 하나님 저에게 증거를 주옵소서!’ ‘오직 예수만 증거된다면, 생명을 걸겠습니다!’ ‘깨끗하게 살다가 주님 부르면 모든 것을 다 남기고 가겠습니다!’
4. 전도자의 축복
1) “일어나라!”'자세' ‘다락방 교회여, 이제 일어나라!’는 겁니다. ‘이제는 쓸데없는데 앉아있지 말고, 일어나라!’는 겁니다.
2) “빛을 발하라!”'내용' 우리가 무엇을 할 것입니까 그게 바로 ‘빛을 발하라!’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가 빛을 발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3) “보라, 어두움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려우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동기'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다는 것이 동기입니다. 그러면서 이 빛을 발하기만 하면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어마어마하게 됩니다. 전부 다를 주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축복이 무엇이냐 하면, 4) “열방이 제물을 가지고 네게 올 것이고, 열방이 목재 금은을 가지고 와서 네 성전을 세울 것이며” 그리고 20절입니다. 5)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며, 네 달이 물러가지 않을 것은 여호와께서 네 영영한 빛이 되고, 네 슬픔의 날이 마칠 것임이니라! (21) 네 백성이 다 의롭게 되어 영영히 땅을 차지하리니 그들은 나의 심은 가지요 나의 손으로 만든 것으로서 나의 영광을 나타낼 것인즉” 우리가 정말로 여호와의 영광을 위하여 한다면; 22절에 6) “그 작은 자가 천을 이루겠고” 이 말은 작은 자가 어마어마한 일을 하겠다는 말씀입니다. “그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라” 그러면서 주님은 더 중요한 말씀을 주십니다.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속히 이루리라” 때가 되면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가 이루신다고 하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멧세지입니다.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겠다고 결심하는 자에게, ‘작은 자가 천을 이루고, 약한 자가 강국을 이룰 것이며, 때가 되면 나 여호와가 이루리라!’고 하였습니다. 그 외에 우리가 기억해야 될 말씀은 마10:1-42절입니다. “냉수 한 그릇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서, ‘어떤 전쟁, 환난, 핍박, 기근이 나도 괜챦다!’ 이것이 마태복음 10장입니다. ‘적그리스도, 이단, 사이비가 다 일어나도 괞챦다! 너를 묶어서 잡아 넣는 사람이 나와도 괞챦다! 여기에 냉수 한 그릇릇 대접하는 자의 상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축복도 잘 눈치를 채야 됩니다. 마28:16-20절에서는 주님이 축복 중에 축복을 말씀하셨습니다. 가장 확실한 보장을 주었습니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은 축복중의 축복입니다. 막16:19-20절에도 보면, 또 약간 다르게 표현했습니다. “하늘 보좌에 앉으신 우리 주님이 우리와 함께 역사하시겠다!”고 되어 있습니다. 행27:20-24절에, 우리가 위기를 만날 때마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하실 것입니다. 바울이 풍랑중에 기도하고 있을 때에,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돌 맞아서 죽었을 때, 찾아오신 주님께서 그리고 다메섹에서 부르신 주님이 주의 사자를 보내사, “바울아, 네가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어떤 교회서, 목사님이 전도에 대하여 바로 이해하고난 뒤에, 교회에 돌아와서는 당회 앞에서 ‘이제부터 우리 교회는 총동원 전도주일을 안하기로 하겠습니다!’고 하니, 장로님들이 너무 좋아하더랍니다. 그것을 교회 앞에서 또 ‘이제부터 우리 교회는 총동원전도주일을 안하기로 하였습니다!’고 하니까, 교인들이 좋아서 얼굴에 생기가 돌더랍니다. 얼마나 들뽁이고 고생을 하였으면 그러겠습니까 참 전도는 하나님의 스케줄 속에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여러분에게 일어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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