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복음이란? (엡2:1-10)
본문
여러분이 복음을 바로 전한다면, 1명을 건지는 것도 큰 축복이 됩니다. 장로님 한 분이 한 청년을 전도하여 건졌습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대한민국을 디 엎었습니다. 그가 바로 깡패였던 김익두입니다. 그가 장로님에게 복음을 받았는데 그 청년이 우리 한국을 움직였습니다. 복음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정말로 바르게 전한다면 큰 축복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하지 않으면 모두 헛일입니다. 오늘 우리가 전도하면 어떻게 해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가를 바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아나니아가 사울을 건져내었는데, 사울은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귀중한 일입니까 여러분이 바른 복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바른 복음이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아야 될것인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증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올바른 복음을 들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분명히 복음을 받을 자를 보내실 것입니다. 중요한 물건을 부탁할때나 돈을 맡길때,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고, 정말로 신실하고 믿을만한 사람에게 맡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복음을 맡기실때, 아무에게나 복음을 맡기지 않고, 복음을 똑바로 이해하여 하나님의 뜻을 바로 전할 수 있는 신실한 자에게만 맡기십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바로 알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귀중한 영혼을 붙이시게 될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라고 하였습니다. 한 사람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큰 축복이 됩니다. 여기 평신도 가운데 정말로 복음을 들고 일평생 동안 한 지역을 살린다고 하면, 여러분은 굉장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웨슬레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복을 천만가지를 부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옥스포드 운동입니다. 무디가 이 복음을 바로 깨달았는데, 100만의 복음 요원을 붙여 주셨습니다. 사람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물질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웨일즈 지방에서 한 여자가 이 복음을 깨달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웨일즈 지방을 축복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루디아라는 여자가 깨달았는데, 하나님께서는 빌립보 지방을 축복하셨습니다. 두고두고 지금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브리스길라는 여자가 이 복음을 깨달았는데, 천하에 막을 수 없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이란 간단합니다. 정말 내가 바른 복음을 깨달았느냐 그리고 바른 복음에 대한 감사가 있느냐 내가 정말로 복음을 전해야 될 이유를 알고 있느냐 그러면 모든 문제는 끝났습니다. 전도가 어렵다, 쉽다 이야기 하는 것은 자기 집을 약도 들고 찾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복음 바로 깨달은 일군을 한 사람을 키우면 천하의 축복을 받습니다. 바울이 그래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이 사명있는 여자를 보면, 그 여자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바울이 사명있는 청년을 보면, 그 청년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복음을 바로 알도록 만들었습니다. 다른 것을 알아 가지고는 이 세상을 살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국회의원이 많아도 나라는 타락합니다. 대학이 아무리 좋은 대학이 많아도 대학에서 못된짖은 다 합니다. 입시 부정에서 드러났듯이 악한 짖은 교수가 다 했습니다. 사람 망하게 하는 짓은 정치인들이 다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한 것입니다. 정말로 공직에 있는 분 가운데, 군대에 있는 분 가운데, 정치를 하고 있는 분 가운데 정말로 복음을 바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국민을 망하게 하지 않습니다. 경제인 가운데, 정말 복음을 바로 알고 있다고 하면, 그 경제인은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나라를 망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민주화를 합니까 민주화 뜻이 무엇입니까 국민을 위한 운동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운동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합니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예) 어떤 목사님 한분이 야당 정치를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여 버렸습니다. 왜냐면, 알고보니까, 전부 도둑놈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이제 정치는 안하고 하나님만 믿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전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무슨 민주화를 합니까 하나님을 모르고 바른 복음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경제를 바로하고,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거짓말입니다. 그러니, 사정바람 불었을때 보십시요. 전부 틈만 나면 두둑질하여 돈 끌어 모았습니다. 그렇게 될수 밖에 없습니다. 진짜로 하나님을 아는 장로님이 어떻게 도둑질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진짜로 하나님의 축복을 알고 있는 집사가 어떻게 사람을 망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땅에 소망은 복음밖에 없다는 결론을 빨리 내려야 합니다. 전도에 미치고, 예수에 미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화투에 미치면 노름쟁이 되어 버립니다. 춤에 미쳐버리면 춤쟁이 되어버리고, 여자와 남자에게 미치면 바람쟁이 되어버립니다. 예수께 미치면, 예수쟁이 되어버립니다. 미치기를 바로 미치야 됩니다.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는가에 따라 그 눈빛이 달라집니다.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는가에 따라 그 모습도 달라집니다.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는가에 따라 그 미래도 달라집니다.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느냐 무엇을 사랑하느냐가 중요 합니다. 오늘 이 메시지를 바로 알지 못하면, 아무리 해도 전도가 안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6가지 있습니다. 그리고 3가지 증거, 5가지 감사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6가지를 준비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보내십니다. 전도에 미친 사람인데 전도할려고 힘써지 않아도 가면 전도받을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그렇게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전도 받을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전도에 눈이 띄여 버리면, 저 사람이 복음을 받는다 안받는다를 압니다. 저 사람은 아직 아니다 하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무엇때문에 복음을 전하는데 축복이 되느냐 6가지를 깨닫고 준비해야 됩니다. 인간이 멸망받는 원인을 밝히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복을 받습니다. 전할려고 마음만 먹어도 복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아시고 사람을 만나게 하십니다. 도둑은 꼭 보면, 도둑을 만납니다. 그리고, 전도하는 자는 전도받을 자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불신자가 왜 죽어가느냐를 알면 문을 열어주십니다.
예) 우리나라에서 최고가는 의사요, 불교 신도회 회장을 지냈고, 이병철씨의 주치의를 지낸 의사가 간암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일평생 부처를 섬긴 사람 입니다. 6개월마다 한번씩 건강 진단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의사가 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사를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병이 들어도 잘 모릅니다. 암이 생겨서 퍼지는데도 잘 모릅니다. 그것을 꺼집어 내어서 한참 조사해서 압니다. 조사하는 동안에도 퍼집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이 의사가 일평생 내가 부처를 섬겼는데, 내가 왜 이런가 6개월마다 한번씩 몸을 조사하였는데, 왜 이런일이 생겼는가 내가 왜 이렇게 불안하고 챙피한가 나중에는 뼈만 남았습니다. 죽기 일주일 전에 예수 영접을 하였습니다. 지금 원인을 몰라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창3:1-6절에 그 원인이 나옵니다. 원인은 아주 간단한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있고, 그리고 우리의 영혼이 분명히 존재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분명히 성취되고 있고, 하나님은 영으로 분명히 인간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을 모르면 그날로부터 실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형제자녀 중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반드시 실패할 것이고, 반드시 지옥갈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계급이 올라가도 실패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과 안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자에게 그 원인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아무리 착해도 이유없이 망하는 것도 하나님을 떠나서입이다.
I. 하나님을 떠난 불신자의 모습 6가지
1. 하나님을 떠난 자의 신분 하나님을 떠나면 태어날때부터 사탄의 지배를 당합니다. 그래서 너의 아비 마귀라고 하였습니다. 신분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석가가 집나오고 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예) 국회의원으로 지내는 유명한 사람이 어느날 자기 아들이 정신병에 걸려서 부산대학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의 신분이 그 병을 고치지 못합니다. 왜 그런 일이 생깁니까 그 원인은, 하나님을 떠난 가정에 그냥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상숭배하다가 특별한 가풍이나 종교를 가지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런 일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다락방 말씀운동하는데 따라 다니면서 집중적으로 말씀듣고 완전 나아버렸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여기에 빠져서 그 원인도 모르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왜냐면 신분이 마귀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많은 불신자들이 원인을 알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바로 나가서 말씀운동을 펴야 합니다.
예) 박정희 대통령이 국1-고3까지 구미 상모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대구로 나가면서 교회를 영원히 떠났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려면 바로 전해야 됩니다. 여름성경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복음을 말하려면, 바로 말해야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모시고 있던 사람(차지철집사, 소망교회)이 안수집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안수집사가 되려면 복음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전두환 대통령을 모시고 있던 장군들이 거의 다 장로 집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을 모시고 있던 하나회 회원들이 거의 다가 교인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알려면 바로 알아야 되고, 말할려면 바로 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이 마귀 자녀의 신분에서 완전히 해방받아 버렸습니다. 그러니 어찌 복을 못받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름 때문에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로 붙잡고 영접함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복음을 바로 깨닫고 나아가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정말 복음을 받아들일 영혼을 찾기 위해서 기도하고 가면, 하나님은 기가 막히게 만나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사업을 바르게 하고,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져 주십니다. 바로 이런 눈이 열려야 그때부터 비로소 신자입니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그냥 순종하여 가면 됩니다.
2. 불신자들이 지금 소속이 마귀에게 소속되어(마귀의 종) 있습니다(엡2:2). (엡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지금 불신자들이 어떻게 죽어가고 있느냐 하면, 나중에 지옥가는 것은 말할것도 없고, 지금 여기 마귀에게 소속되어서 세상풍속을 따르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상관이 없지만, 불신자는 어디 가서 고사지내고 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옵니다. 배타는 선원 가운데, 예수 믿지 않는 사람 거의가 다 고사 같은 것을 지내지 않으면 어려움이 옵니다. 왜냐면, 불신자가 여기에 묶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거기서 해방되었으므로 고사지내지 않아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여러 어려움을 다 당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마디만 해주면 됩니다. 여기에 묶인 자들을 해방시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소개하는 멧세지만 바로 말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역사하십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시는 일이 됩니다. 여러분이 일평생 동안 이것 하나만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굉장한 복을 주실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준비만 하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우리가 이 복음을 위하여 동쪽에서 준비하였는데, 하나님은 저기 서쪽에서 역사하시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 복음만 바로 깨닫고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힘쓴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개인 가정 건강 학업 미래 전부를 책임지실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예) 복음을 받은 고등학생이 반에서 60명중 59등을 하였습니다. 복음을 받은 이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이제 제가 구원을 받아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공부를 너무 못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조금씩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하면서 기도하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성적이 오르더니만, 나중에는 1등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실화입니다. 여기 학생들이 진짜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 응답받습니다. 진짜로 믿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므로 응답을 못받는 것입니다. 이 친구가 카츄사 시험에 쳤는데, 이 카츄샤는 대개 대학에서 1-2등하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1등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자는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예) 죤 와너메이커를 보십시요. 취직하여 직장에 들어갔는데, 직장에 가보니 전부 도둑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와나메이커는 양심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도둑질 하는 일이 되어지지를 않자, 와너메이커를 중상모략하여 직장에서 동료들이 밀어 내어버렸습니다. 외나메이커는 직장에서 쫓겨나서 조그마한 하숙방에 돌아와 엎드려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쫓겨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좋은 길을 주실줄로 믿습니다!’ 하며 기도를 오렸습니다. 우리와 기도가 다릅니다. 우리 같으면, 억울하다며 하소연하고 그럴 것인데 `하나님 말씀대로 살다가 쫓겨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더 좋은 길을 주실줄을 믿습니다’는 기도를 막하는데, 창문 밖에서 우다닥! 하는 소리가 드렸습니다.
그런데, 창문에 보니까, 까마귀 한 마리가 창문에 창문 앞에 죽어 있었습니다. 까마귀가 죽을 때가 다 되어서 돌아 다니다가 돌아 다니다가 하필이면, 와너메이커 집의 창문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것도 좁은 하숙방의 뒷문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 까마귀를 치워야 되는데 치울려고 보니, 까마귀가 목에 무엇이 걸렸습니다. 목에 걸려서 밥을 못먹고 돌아 다니다가 돌어다니다가 거기서 죽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목에 보니가, 여자들이 큰 행사장에나나갈때 꼽는 비녀와 비슷한 장식인데, 미국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가 짝꼽힌 것이었습니다. 와나메이커는 도둑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찾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부인이 그것을 잃어버리고 너무 놀래서 병까지 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찾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만나보니 하필이면, 쫓겨난 회사 사장님 부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사장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사장님이 이런 정직한 청년이 있었구나! 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자기회사에서 중상모략 당해서 쫓겨난 자임이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장님이 그 와나메이커를 중직에 들어 올렸습니다. 중상모략하였던 사람은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 와나메이커가 나중에 미국에서 큰 간증거리를 남기게 됩니다. 신앙있는 자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분명히 역사합니다. 정말로 믿는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하면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예) 전기통신 공사에서 예수믿은 한 청년이 고민이 되어서 목사님과 상담을 요청 하였다. 고민인즉, 곧 제사가 돌아오는데, 그 가문의 가풍이 엄하여서 제사를 안지내면 절대 안되는 가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낸 것이 있는데, `절은 하되 마음으로는 안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였습니다. 그래서 `연구는 잘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예수님을 구주로 분명히 믿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느냐고 확인하고 믿는다는 대답을 들은 목사님은, `당신이 걱정하고 고민하지 말라! 만일 가서 맞아서 죽으면 그것은 순교이다. 순교는 아무나 하는 축복이 아니다. 그리고 매도 빨리 맞는 것이 나으니까, 각오를 하고 가라! 그리고 그동안 기도 준비하고 겸손하게 진실되게 분명히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제삿날 기다렸다가 큰 형님에게 말하기를 `형님,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제사를 지내면 안됩니다. 내가 제사를 지내면, 나도 손해고 형님도 손해입니다.
그러므로 형님들이 제사지낼때 나는 저 방에 가서 기도할랍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겠습니까 나는 꼭 그렇게해야 복을 받습니다.’ 벼락같이 주먹이 날라와서 뺨을 때를줄 알았는데, 형님이 하는 말이 `뭐 하기야 종교는 자유 아닌가 거기가서 기도나 해라!’하더랍니다. 너무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맞아 죽을줄 알았는데, 괜히 미리 한달동안 당겨서 걱정하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현실에 딱 부딪치기만 하면 하나님은 역사합니다. 우리가 정말로 마귀에게 빠져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건져내기 위하여 힘써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교회의 교인들을 중심으로 지역 다락방을 열고 무조건 이 사람들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역 다락방을 열어놓고 마귀에게 눌린 사람들이 돌아오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처음부터 확 사람들을 끌려고 하면 안됩니다. 거저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한명씩 한명씩 돌아오는데, 하나님께서 기가 막히게 역사합니다.
3. 불신자는 지금 하나님을 떠나 안식이 없습니다(엡2:3). 지금 불신자들이 왜 죽어 가느냐 엡2:3절에 보니까, “본질상 진놀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늘 불안합니다.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불안합니다.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대통령은 은퇴해도 평생 먹을 것을 보장받는데, 무엇때문에 그렇게 도적질을 합니까 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나중에 자기의 조직을 운영하고, 자기의 힘을 그대로 보존하려면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불안하니까,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자꾸 모으는 것입니다. 이렇게 불신자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으면 자꾸 불안합니다. 왜냐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땅에 정신병자들이 굉장히 많이 생겨날 것입니다. 지금 전국에 교회 없는 마을에 정신병자들이 꽉들어차 있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중에성도 정신 병원까지는 안가도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복음을 바로 못깨달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복음을 받지 않는 나라에는 정신병자가 너무 많습니다. 태국이나 소련같은 나라에는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소련에는 정신이 이상해서 다리 밑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의사가 못고칩니다. 이것을 정치인들이 못고칩니다. 오직 복음만이 고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친척들 가운데 정신병자 있습니까 처음부터 고칠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다락방에 데려다 놓고 계속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느날 이 사람이 복음이 들어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날, 예수 영접도 정신 돌은 사람은 거짓말로 합니다.
그런데, 진짜로 예수 영접하는 날이 옵니다. 그때 모든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복음만이 고칠 수 있습니다. 정신병은 불치병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바로 만나면 치료되게 되어있습니다.
예) 정신이 돌면, 귀신이 자구만 옆에서 속살거린다고 합니다. 이것하라! 저것하라고 시킨답니다. 그러니, 옷벗어라면 옷벗고 차타라면 차타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 악한 영으로 인하여 정신병에 들린 자는 대개 한번 두번으로 기도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일년 이년을 마귀에게 붙잡혔는데 어찌 한번만으로 되겠습니까
예) 부산에 한일교회라고 교회를 개척한 목사님이 있습니다. 교회는 개척했는데, 한 사람도 교인이 없어서 매일 나가서 전도합니다.
그런데, 전도하다가 돈이 없어서 밥도 못사먹고 굶으며 전도하는데, 하도 배가 고파서, 교패붙은 집에 들어가서 `집사님입니까’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렇다는 겁니다. `저는 전도하는 목사인데, 배가 고파서 그러니 밥좀 주시오!’라고 하여 밥을 얻어먹을 정도가 힘든 개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어떤 집에 가니까, 정신돈 사람이 있더랍니다. 그래서 무조건 들어가서 그 정신돈 사람을 붙잡고 울고 기도했습니다. 8시간을 붙잡고 기도했는데, 그만 그 사람의 정신병이 나아버렸습니다. 이렇게 병원에서 할 수없는 일을 주님은 할 수 있습니다.
4. 불신자는 육신이 망한(고난)다.(행8:1-8, 마8:12-17) 불신자들의 육신이 잘되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부산에 재벌 두 사람이 거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안믿는 불신자 친척이 잘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두고 보십시요.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그렇다고 합니다. 결국은 중대한 질병에 걸려서 죽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 중에서도 영적인 비밀을 모르면 당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바로 전해야 되고 바로 받아야 됩니다. 지금 현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불치병이 돕니다.
5. 인간이 영원한 문제(내세)를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에 방황한다.(눅16:19-31) 지금 많은 사람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허무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약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예) 중고등 학생들이 연합집회를 하였는데, `이 중에서 마약에 관련된 학생들은 나오라!’고 하니까, 약 40명이 기어서 나왔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도 허무 가운데 방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영혼이 있는 줄을 모르고 방황하고 있습니다(눅16:19-31).
그러므로 지금부터 빨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전도를 준비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외곽전도를 위한 다락방을 준비해야 합니다. 찬양 전도단, 의료 전도단, 기능 전도단, 초청전도 등으로 외곽을 파고 들어야 됩니다. 주일날 등을 이용하여 찬양 전도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6. 불신자는 대개 우상숭배를 많이하고 후손이 자꾸만 망한다(고전10:20) 불신들이 죽고나면 그냥 죽는 것이 아닙니다. 후손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우상문제, 미신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베뢰아에서는 불신자가 죽어서 귀신이 된다고 하는데, 불신자가 살아 있을때, 아예 귀신이 따라 붙어 다닙니다.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천사가 동행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구원을 못받았으면, 악령이 따라 다닙니다. 그리고 그 불신자가 죽으면, 그 영혼은 주님 재림 오시는 날까지 갇힙니다. 우리 법으로 말하자면, 미결수로 갇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주님 재림하시면 기결수로 영원히 갇힙니다.
그런데 그 불신자를 따라다니던 귀신이 흉내를 얼마든지 냅니다. 후손들을 속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그 멸망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고전10:20절에 보면, 제사 지내면 귀신들이 몰려 옵니다. 그래서 밥놓고 제사 지낸 나라가 성공한 예가 없습니다. 앞으로 저 일본이 회개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우상숭배해서 망한 증거들이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교회사적으로, 의학적으로 전부 논리정연하게 조사해 보면, 틀림없습니다. 일본이 옛날에 우상숭배하다가 완전히 재가 되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저게 또 일어섰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상숭배에 빠지고 있으면 또 망합닙다. 제사를 많이 지내는 종가집은 다 망합니다. 제사를 열 몇개씩, 어떤 집은 50-60개씩 제사를 지내는 집도 있습니다. 그런 집치고 성공하는 집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날은 귀신들이 총동원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망한다고 말씀합니다. 출20:4-5절에 자손 3-4대까지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새신자만 따로 움직일 다락방이 가동되어야 합니다. 지역 다락방에서는 기존신자, 새신자 구분을 하면 안됩니다. 지역 다락방에서는 무조건 같이 모여야 합니다. 그러나, 대학이나, 공단을 파고들 때에는 새가족 다락방을 내 보내서 새가족만 붙잡고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래서 빨리 성장시켜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성경에 보면 너무너무 성공을 많이 하였습니다. 여러분, 신문에 이름이 한번 나면 성공했다고 그러는데, 지금 루디아, 브리스길라, 바울 같은 이런 사람들은 주님 재림 오실때까지 영원히 남는 이름들입니다.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사명자 찾는 일, 지역을 장악하는 운동, 지금부터 은혜받은 자들이 목사님을 도와서 정신 병자만을 전문으로 도와주는 다락방(고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도와주는 다락방), 그리고 환자가 생기면 가서 본격적으로 가서 도와주는 다락방을 해보세요, 희안한 역사가 안나타나는가 정신병자나 환자만 계속 치유하는 다락방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는 전 지역을 살려야 되니까, 외곽을 내다 보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새가족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러면서, 이상의 6가지를 중심으로 도와주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하는 자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예) 연합철강에 심집사님이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이 분이 연합철강에 부장이고, 국에서 공부하고 온 공학박사입니다. 연합철강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하여 한 설비를 만들었습니다. 몇십억을 투자했습니다. 지금 몇십억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의 존폐가 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장님이 회사 출근할 때, 부장을 모시러 옵니다. 꺼꾸로 되었습니다. 퇴근할 때 사장님이 부장을 자기 차에 태워서 퇴근시켜 줍니다. 이 집사님이 기침만 해도 사장님이 쫓아가서 약 사옵니다. 병들어 죽으면, 큰일 납니다. 이 집사님이 몸이 안좋다면 사장님이 가서 의사 데려오고 야단입니다. 왜 그럽니까 그 회사에 너무너무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요한 일만 하면,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책임질 줄로 믿습니다. 온전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무엇하러 가느냐면 이런 사실들을 깨닫고 3가지를 증거하러 갑니다.
II. 3가지 증거 설명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증거하러 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증거하러 가느냐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당신의 신분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사실을 증거하러 가는 것입니다(엡2:1). (엡2:1)“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원죄, 자범죄에서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분이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거하러 가야합니다.
예) 30년을 남녀호랑개교를 믿던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무슨 일이 생겼느냐 하면, 밤만 되면 꿈에 발가벗은 아이들이 몰려옵니다. 그래서 온 가족의 목을 누릅니다. 악령의 역사였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한번 딱 예배 드리고 그대로 그 문제가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예수 이름만 부르면 신분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을 증거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무엇을 주셨으니 “권세를 주셨으니” 지금 김영삼 대통령에게 권세가 있습니다. 40년동안 가지고 올라온 별들 목날려 버렸습니다. 그게 권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주셨습니다.
예) 부적을 수백만원어치를 사놓고 괴로움을 당하는 집에가서 복음 전하기 전에 먼저, 세가지를 전했다.
첫째, 예수 안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둘째, 예수 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셋째, 그러면 예수님 영접은 어떻게 하느냐 이 세가지를 설명하고 복음 전하면 끝입니다.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이것은 내 능력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신분이 완전히 바뀐다는 사실을 증거하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의 일터에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주님은 아닙니다. 나는 모자라지만, 하나님은 모자라지 않습니다. 마귀는 자꾸만 우리를 넘어뜨리고 실패시킬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바로 지금 구원받는데, 해방받아 버리는 것을 증거하러 가는 것입니다(엡2:2). (엡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바로 이같은 사단의 권세에 지금 해방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하늘나라 가는 것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어떻게 되느냐 미래 보장을 완전히 받습니다(엡2:6).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인 성경으로 증거해야 됩니다. 왜냐면 아직 가보지 않았으니까. 지금까지 거의 다 완성된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약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거해야 합니다. 앞으로 이 3가지 증거가 이 지역에서 계속 일어나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여 방황하고 있고, 현실적으로는 너무 어려움을 당하여 영적인 문제롷 죽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복음 가지고 해방켜야 합니다. 하늘나라가 분명히 있는데 지금 인간들이 모르고 방황하고 있는 자들에게 미래를 보장하고 길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하는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III. 5가지 감사(5대 확신) 그 다음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엡2:7절에 “오는 여러세대에 증거가 나타나”도록 해야 됩니다. 믿음의 증거가 있으면 옆 사람들을 쉽게 건질 수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 믿을때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인데, 하나님은 그 증거를 말하라고 하십니다. 요셉이 어떻게 힘이 있었습니까 증거가 있어서입니다. 다윗이 어떻게 해서 힘이 있었습니까 증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담대히 말씀합니까 증거가 있으니까요. 앞으로 전 세계를 살릴 증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증거가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새힘을 얻는 기회가 되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증거를 얻으려면, 5가지를 굳게 믿고 감사해야 됩니다. 아는 정도가 아니라, 감사해야 됩니다.
1.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구원 받았다(요일5:11-13)는 사실을 믿고 감사하라! '구원의 확신' 나는 구원 받을만하다 하는 사람은 구원 못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구원받을 수없는데, 누구 때문에 구원을 받았지요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았습니다. 십자가의 한쪽편 강도가 `주님 당신의 나라에 가서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까 우리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오늘 너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때문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 때문에 나는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증거를 줍니다. `빈손들과 무엇을 붙드네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주심 바라고, 생명샘에 나가니 맘을 씻어 줍소서!’
예) 교도소에 한 사형선고 받은 죄수가 전도단이 와서 복음을 전할때, 찬양선교팀에서 `빈손들고 앞에가 십자가를 붙드네.’ 찬송을 듣고 주님 앞에 나가가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성령이 임하는데 밤마다 회개가 일어났습니다. 너무나 많은 변화를 주어서 집에 편지를 보냈는데, `아버지, 어머니, 형님, 잘 들으십시요.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나는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십시요. 저는 앞으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변화 받았습니다. 그대신 부탁이 있습니다. 예수 안 믿으면, 절대로 면회를 오지 마십시요’ 집에서 편지를 받았는데, 고민이었습니다. 이게 변하기는 분명히 변한 모양인데, 예수 안믿으면 면회도 오지말라!고 하니 그래서 전속 중을 찾아가서 편지를 보여주니, 무엇이든지 열심히 믿으면 되니, 그리하라 더랍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예수 믿게 되었는데, 그 사람이 지금 신학교 들어갔습니다. 재자들에게 복음 전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가 없는 자라도 주님의 십자가를 앞에 나가니, 구원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 때문에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예) 죤 뉴톤은 말했습니다. “나는 주님 앞에 가면, 할 말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나는 어마어마한 죄인이요, 또 하나는, 예수님은 나의 구세주이십니다.그래서 그가 지은 찬송이 4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이란 찬송입니다.
예) 챨스 웨슬레는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주예수 주신 은총을 늘찬송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입이 만개도 있을 수 없지마는 입이 그렇게 만일 있다면, 주님의 구원의 은총을 늘 찬송하겠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입도 하나밖에 없으면서 늘 의심하고, 하나밖에 없는 입을 가지고 늘 남을 욕하는데 쓰고, 생전에 전도는 안하고 염려나 하고, 입가지고 항상 남들 시험이나 주고, 하나밖에 없으면서 그래서 되겠습니까 입이 만개가 있어도 그것 가지고 주님을 찬양하기 바랍니다. 이런 사람은 절대로 마귀가 흔들지 못합니다.
2.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는 것을 믿고 감사해야 합니다(요16:24)'기도응답의 확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는 사실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앞으로 기도해서 증거가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하다가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내 능력이나 의로 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할때 응답이 오게 됩니다.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살아가다가 어려움도 옵니다 그러나 굳게 믿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고전10:13) '승리의 확신' 우리가 어떤 환난을 당해도 주님은 우리를 이기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기독교이들을 핍박으로 이긴 자가 없습니다. 공산주의도 기독교는 못이겼습니다. 히틀러도 기독교인은 못이겼습니다. 기독교인을 이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복음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자는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승리하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단, 조건이 무엇이냐 어려움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큰 축복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시험 당하는 것을 잘 붙잡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주 질병으로 고난 당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빨리 무엇을 깨달아야 되느냐 질병든 자를 위하여 살아라는 하나님의 싸인입니다. 언제든지 그래요. 여러분에게 가정에 굉장히 어려움 당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는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을 위하여 살아야 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멧세지가 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겪는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축복의 길입니다. 병을 잘 고치는 목사님들을 보면, 병나은 사람들입니다. 꼭 그래요. 그리고 또한 교도소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꼭 보면, 어디가서 전도를 잘합니까 교도서에 가서 전도를 잘합니다. 우리가 당하는 모든 시험 환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앞으로 쓰시는 길이 됩니다. “피할 길을 주사 능히 감당케 하시느니라!”는 말씀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4. 여러분의 모든 저주 실패를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못박았습니다(요일1:9) '사죄의 확신' 지금 앉아있는 여러분들이 모자란다는 사실을 주님은 다 아십니다. 그래서 주님깨서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여러분이 또 나가서 죄지을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사죄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5. 하나님은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잠3:5-6).'인도의 확신' 하나님은 여러분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고 계십니다. (잠3:5-6)“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했습니다.
'결론' 하나님께서는 이런 축복을 분명히 주실것입니다. 단, 여러분들이 흔들리지 말아야 됩니다. (사26: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흔드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이것을 딱 붙잡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가 아무나 건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흔들리는 사람을 건드립니다. 도둑놈이 아무 집에나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허술한 집에 들어갑니다. 쓰리꾼이 아무데나 손 넣는 것이 아닙니다. 졸거나, 술취하였거나, 좀 모자라게 생겼을때 그럽니다. 개가 아무데나 오줌 싸는 것이 아닙니다. 냄새 맡아보고 양심에 가책이 없어야 다리들고 싸지요. 마귀가 아무나 건드리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사람, 의심하는 사람, 염려하는 사람 여지없이 깨뜨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염려를 다 버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절대 흔들리지 마세요. 딱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전도하기 위하여 여러분의 생애를 다 바치기 바랍니다.
예) 최창무라는 사람이 국민학교 6학년때 곤충채집을 갔다가 이상한 나비를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나서 잡으려고 여름 내내 올라갔습니다. 못잡았습니다. 중학교 계속 올라 갔습니다. 고등학교때 계속 올라갔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속 올라 갔습니다. 얼마를 올라 갔느냐 30년을 계속 올라 갔습니다. 여름만 되면, 온 산을 헤메고 돌아 다닙니다. 그 나비 찾으려고. 장가를 갔는데, 마누라가 보니 완전히 정신 돌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인이 친정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이 분이 TV에 한번 방영되었는데, 천정에도 벽에도 전부 나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비를 여러가지를 잡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나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 나비를 못잡았습니다. 친구들이 놀립니다. `어이, 창무 어디갔나’ 나비 잡으러 갔나 너 언제까지 그렇게 산에 갈래 `그 나비 잡을 때까지 가야지.’ 합니다. 그래서 다시 친구가 그 나비 잡아서 뭐할래 하니까, 하는 말이 `그 나비는 희귀한 나비이기 때문에 내가 잡아서 생물 도감에 넣어야 할 사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 나비 찾으러 산에 계속 올라 갔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거지 되어버렸습니다. 자기 노어머니가 라면 같은것 끊여주면, 그것 먹고 앉아 있는 겁니다. 이게 실제 인물입니다. 어느날, 일본에서 나비를 연구하는 박사님이 찾아 왔습니다. 와서 뭐하고 하느냐 `소문 듣고 왔는데, 나비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으러 왔습니다!’고 합니다. 최창무씨는 나비하고 살았습니다. 나비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박사입니다. 이 사람이 물을때, 최창무씨가 간단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일본 사람이 너무 놀래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편지를 보냈습니다. `나는 한국에 그렇게 유명한 스승이 계신줄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박사가 한국에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어찌 그리 또 가난하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선생님께 배웠으니, 사례금을 보냅니다.’하면서 돈을 보냈는데, 최창무씨가 일평생을 먹고 살수 있는 돈이 왔습니다. TV를 보면서, 아하, 무엇을 할려면 계속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려면, 계속해야지 이것 했다가 저것 했다가 그러면 안됩니다. 확실한 복음 이것을 전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러니 계속 전해야 합니다. 나중에 소문 나니까, 생물관에서 최창무씨 보고 오라고 하는데, 이 사람이 갑니까 안 갑니다. 안 가는 이유가 무엇이냐 나비 잡으러 가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선생님, 그러면 출근하고 잡으러 가면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더니 안되겠다는 겁니다. 왜요 하고 물으니, `우리 집에 있는 나비 이것을 지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자, `그것은 전부 생물관에 갖다 놓으면 됩니다!’ 그래서 허락하여서 관장으로 취직이 되었습니다. 별정직이 아닙니까 과장쯤 되면, 폼도 잡고 어깨에 힘도 약가 넣아서 퇴근하고 그래야 될것 아닙니까
그런데, 운전수가 차 시동을 걸어놓고 있는데, 관장이 안나옵니다. 운전수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와서 `관장님 집에 안가십니까’ 하면서 물으니까, `내가 왜 집엘 가냐’ 왜 집엘 안갑니까 물으니, 찻날인데, `나비가 여기 있는데 여기를 지켜야지 집에가면 되나’ 합니다. 아주 못말리는 사람입니다. 수위가 쫓아 오더니, 관장님 그러면, 저 뒤에 좋은 방이 있는데 거기 가서 주무십시요, 하니까, `아니, 나비가 여기 있는데, 여기 자야지‘합니다. 그 전시실 바닥에 수위가 자리를 갖다 주니까, 그 자리를 깔고 거기서 자는 것이 었습니다. 그때 TV에서 무슨 글자가 나오느냐면, 최창무씨가 이불을 딱 둘러쓰는 모습을 정지시켜 놓고, 글자가 나오는데, “나비 인생 30년 인간 최창무”라는 글자가 나왔습니다. 이 다큐멘타리를 보면서, 저 양반이 사나이중의 사나이다.
그런데 나비 저것 안잡으면, 누가 죽기라도 하나 나비 그것 안 잡아내면 나라가 망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복음을 안 전하면, 우리 집안이 망하고, 복음 안전하면 우리 민족이 망합니다. 그렇죠 복음 전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도저히 소망이 없습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현재의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 지구상은 풍랑 만났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도대체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받은 멧세지를 가지고 마음만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작업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큰 축복을 받게 되시기를 권능의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그런데 그 청년이 대한민국을 디 엎었습니다. 그가 바로 깡패였던 김익두입니다. 그가 장로님에게 복음을 받았는데 그 청년이 우리 한국을 움직였습니다. 복음은 그런 것입니다. 그래서 복음은 정말로 바르게 전한다면 큰 축복이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하여야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일치하지 않으면 모두 헛일입니다. 오늘 우리가 전도하면 어떻게 해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가를 바로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아나니아가 사울을 건져내었는데, 사울은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얼마나 귀중한 일입니까 여러분이 바른 복음을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간에는 바른 복음이 무엇이며,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아야 될것인가를 깨달아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증거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올바른 복음을 들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분명히 복음을 받을 자를 보내실 것입니다. 중요한 물건을 부탁할때나 돈을 맡길때, 아무에게나 맡기지 않고, 정말로 신실하고 믿을만한 사람에게 맡깁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 복음을 맡기실때, 아무에게나 복음을 맡기지 않고, 복음을 똑바로 이해하여 하나님의 뜻을 바로 전할 수 있는 신실한 자에게만 맡기십니다. 여러분이 복음을 바로 알고 있으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귀중한 영혼을 붙이시게 될 것입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이라고 하였습니다. 한 사람을 돌아오게 하는 것은 큰 축복이 됩니다. 여기 평신도 가운데 정말로 복음을 들고 일평생 동안 한 지역을 살린다고 하면, 여러분은 굉장한 복을 받을 것입니다. 웨슬레가 이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복을 천만가지를 부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옥스포드 운동입니다. 무디가 이 복음을 바로 깨달았는데, 100만의 복음 요원을 붙여 주셨습니다. 사람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물질도 얼마든지 있습니다. 웨일즈 지방에서 한 여자가 이 복음을 깨달았는데 하나님께서는 웨일즈 지방을 축복하셨습니다. 성경에 보니까, 루디아라는 여자가 깨달았는데, 하나님께서는 빌립보 지방을 축복하셨습니다. 두고두고 지금까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브리스길라는 여자가 이 복음을 깨달았는데, 천하에 막을 수 없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그러므로 신앙 생활이란 간단합니다. 정말 내가 바른 복음을 깨달았느냐 그리고 바른 복음에 대한 감사가 있느냐 내가 정말로 복음을 전해야 될 이유를 알고 있느냐 그러면 모든 문제는 끝났습니다. 전도가 어렵다, 쉽다 이야기 하는 것은 자기 집을 약도 들고 찾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복음 바로 깨달은 일군을 한 사람을 키우면 천하의 축복을 받습니다. 바울이 그래서 유명한 사람이 되었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귀중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바울이 사명있는 여자를 보면, 그 여자를 일으켜 세웠습니다. 바울이 사명있는 청년을 보면, 그 청년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복음을 바로 알도록 만들었습니다. 다른 것을 알아 가지고는 이 세상을 살릴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국회의원이 많아도 나라는 타락합니다. 대학이 아무리 좋은 대학이 많아도 대학에서 못된짖은 다 합니다. 입시 부정에서 드러났듯이 악한 짖은 교수가 다 했습니다. 사람 망하게 하는 짓은 정치인들이 다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 모르니까 그렇습니다. 그래서,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으로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 한 것입니다. 정말로 공직에 있는 분 가운데, 군대에 있는 분 가운데, 정치를 하고 있는 분 가운데 정말로 복음을 바로 알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국민을 망하게 하지 않습니다. 경제인 가운데, 정말 복음을 바로 알고 있다고 하면, 그 경제인은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나라를 망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민주화를 합니까 민주화 뜻이 무엇입니까 국민을 위한 운동이라는 뜻입니다. 다른 사람을 위한 운동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을 위해 일합니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예) 어떤 목사님 한분이 야당 정치를 하다가, 중도에 포기하여 버렸습니다. 왜냐면, 알고보니까, 전부 도둑놈이더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이제 정치는 안하고 하나님만 믿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만 전하기로 했다는 것입니다. 그럴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무슨 민주화를 합니까 하나님을 모르고 바른 복음을 가지고 있지 않는데, 경제를 바로하고, 국가를 위해서 일을 할 수 있겠습니까 거짓말입니다. 그러니, 사정바람 불었을때 보십시요. 전부 틈만 나면 두둑질하여 돈 끌어 모았습니다. 그렇게 될수 밖에 없습니다. 진짜로 하나님을 아는 장로님이 어떻게 도둑질을 할 수 있겠습니까 진짜로 하나님의 축복을 알고 있는 집사가 어떻게 사람을 망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이 땅에 소망은 복음밖에 없다는 결론을 빨리 내려야 합니다. 전도에 미치고, 예수에 미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화투에 미치면 노름쟁이 되어 버립니다. 춤에 미쳐버리면 춤쟁이 되어버리고, 여자와 남자에게 미치면 바람쟁이 되어버립니다. 예수께 미치면, 예수쟁이 되어버립니다. 미치기를 바로 미치야 됩니다.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는가에 따라 그 눈빛이 달라집니다.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는가에 따라 그 모습도 달라집니다. 사람은 무엇을 사랑하는가에 따라 그 미래도 달라집니다.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사랑하느냐 무엇을 사랑하느냐가 중요 합니다. 오늘 이 메시지를 바로 알지 못하면, 아무리 해도 전도가 안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서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이 6가지 있습니다. 그리고 3가지 증거, 5가지 감사가 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가 6가지를 준비하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보내십니다. 전도에 미친 사람인데 전도할려고 힘써지 않아도 가면 전도받을 사람이 와 있습니다. 여러분도 나중에 그렇게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전도 받을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전도에 눈이 띄여 버리면, 저 사람이 복음을 받는다 안받는다를 압니다. 저 사람은 아직 아니다 하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무엇때문에 복음을 전하는데 축복이 되느냐 6가지를 깨닫고 준비해야 됩니다. 인간이 멸망받는 원인을 밝히는 것이 전도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하기만 하면 복을 받습니다. 전할려고 마음만 먹어도 복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 아시고 사람을 만나게 하십니다. 도둑은 꼭 보면, 도둑을 만납니다. 그리고, 전도하는 자는 전도받을 자를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불신자가 왜 죽어가느냐를 알면 문을 열어주십니다.
예) 우리나라에서 최고가는 의사요, 불교 신도회 회장을 지냈고, 이병철씨의 주치의를 지낸 의사가 간암에 걸려 죽게 되었습니다. 일평생 부처를 섬긴 사람 입니다. 6개월마다 한번씩 건강 진단을 하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의사가 병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므로 의사를 믿지 말고, 하나님을 믿어야 됩니다. 병이 들어도 잘 모릅니다. 암이 생겨서 퍼지는데도 잘 모릅니다. 그것을 꺼집어 내어서 한참 조사해서 압니다. 조사하는 동안에도 퍼집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이 의사가 일평생 내가 부처를 섬겼는데, 내가 왜 이런가 6개월마다 한번씩 몸을 조사하였는데, 왜 이런일이 생겼는가 내가 왜 이렇게 불안하고 챙피한가 나중에는 뼈만 남았습니다. 죽기 일주일 전에 예수 영접을 하였습니다. 지금 원인을 몰라서 죽어가고 있습니다. 창3:1-6절에 그 원인이 나옵니다. 원인은 아주 간단한데 있습니다. 하나님을 떠나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데 하나님을 모르고 있고, 그리고 우리의 영혼이 분명히 존재해 있는데 그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 분명히 성취되고 있고, 하나님은 영으로 분명히 인간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이 하나님을 모르면 그날로부터 실패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부모형제자녀 중에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는 반드시 실패할 것이고, 반드시 지옥갈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아무리 계급이 올라가도 실패합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절대로 행복과 안식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을 떠난자에게 그 원인을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아무리 착해도 이유없이 망하는 것도 하나님을 떠나서입이다.
I. 하나님을 떠난 불신자의 모습 6가지
1. 하나님을 떠난 자의 신분 하나님을 떠나면 태어날때부터 사탄의 지배를 당합니다. 그래서 너의 아비 마귀라고 하였습니다. 신분이 밝혀졌습니다. 그러니 아무리 석가가 집나오고 해도 안되는 것입니다.
예) 국회의원으로 지내는 유명한 사람이 어느날 자기 아들이 정신병에 걸려서 부산대학 병원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국회의원의 신분이 그 병을 고치지 못합니다. 왜 그런 일이 생깁니까 그 원인은, 하나님을 떠난 가정에 그냥 일이 벌어지는 것이 아니고, 우상숭배하다가 특별한 가풍이나 종교를 가지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런 일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다락방 말씀운동하는데 따라 다니면서 집중적으로 말씀듣고 완전 나아버렸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여기에 빠져서 그 원인도 모르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왜냐면 신분이 마귀의 자녀이기 때문이다. 많은 불신자들이 원인을 알지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지금 바로 나가서 말씀운동을 펴야 합니다.
예) 박정희 대통령이 국1-고3까지 구미 상모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런데 대구로 나가면서 교회를 영원히 떠났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전하려면 바로 전해야 됩니다. 여름성경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복음을 말하려면, 바로 말해야 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가까이서 모시고 있던 사람(차지철집사, 소망교회)이 안수집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안수집사가 되려면 복음을 바로 알아야 됩니다. 전두환 대통령을 모시고 있던 장군들이 거의 다 장로 집사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노태우 대통령을 모시고 있던 하나회 회원들이 거의 다가 교인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알려면 바로 알아야 되고, 말할려면 바로 해야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이 마귀 자녀의 신분에서 완전히 해방받아 버렸습니다. 그러니 어찌 복을 못받겠습니까 예수 그리스도 이름 때문에 축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바로 붙잡고 영접함으로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복음을 바로 깨닫고 나아가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정말 복음을 받아들일 영혼을 찾기 위해서 기도하고 가면, 하나님은 기가 막히게 만나게 해 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사업을 바르게 하고,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져 주십니다. 바로 이런 눈이 열려야 그때부터 비로소 신자입니다. 어려운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그냥 순종하여 가면 됩니다.
2. 불신자들이 지금 소속이 마귀에게 소속되어(마귀의 종) 있습니다(엡2:2). (엡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지금 불신자들이 어떻게 죽어가고 있느냐 하면, 나중에 지옥가는 것은 말할것도 없고, 지금 여기 마귀에게 소속되어서 세상풍속을 따르지 않으면 안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는 상관이 없지만, 불신자는 어디 가서 고사지내고 하지 않으면 어려움이 옵니다. 배타는 선원 가운데, 예수 믿지 않는 사람 거의가 다 고사 같은 것을 지내지 않으면 어려움이 옵니다. 왜냐면, 불신자가 여기에 묶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 믿는 사람은 거기서 해방되었으므로 고사지내지 않아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지금 불신자들이 여러 어려움을 다 당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한마디만 해주면 됩니다. 여기에 묶인 자들을 해방시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소개하는 멧세지만 바로 말하면 됩니다. 하나님은 얼마든지 역사하십니다. 그리고는 하나님께서 너무너무 기뻐하시는 일이 됩니다. 여러분이 일평생 동안 이것 하나만 하더라도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굉장한 복을 주실 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준비만 하면 역사는 일어납니다. 우리가 이 복음을 위하여 동쪽에서 준비하였는데, 하나님은 저기 서쪽에서 역사하시고 그럽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이 복음만 바로 깨닫고 이 일을 위하여 기도하고 힘쓴다면,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의 개인 가정 건강 학업 미래 전부를 책임지실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이 능력을 믿어야 합니다.
예) 복음을 받은 고등학생이 반에서 60명중 59등을 하였습니다. 복음을 받은 이 하나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이제 제가 구원을 받아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공부를 너무 못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도록 조금씩 공부를 잘 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요!’ 하면서 기도하고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조금씩 성적이 오르더니만, 나중에는 1등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실화입니다. 여기 학생들이 진짜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면 응답받습니다. 진짜로 믿지 않고 기도하지 않으므로 응답을 못받는 것입니다. 이 친구가 카츄사 시험에 쳤는데, 이 카츄샤는 대개 대학에서 1-2등하는 사람들이 들어오는 곳입니다.
그런데 이 친구가 1등을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자는 아무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예) 죤 와너메이커를 보십시요. 취직하여 직장에 들어갔는데, 직장에 가보니 전부 도둑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와나메이커는 양심적인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니 그 도둑질 하는 일이 되어지지를 않자, 와너메이커를 중상모략하여 직장에서 동료들이 밀어 내어버렸습니다. 외나메이커는 직장에서 쫓겨나서 조그마한 하숙방에 돌아와 엎드려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다가 쫓겨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내게 좋은 길을 주실줄로 믿습니다!’ 하며 기도를 오렸습니다. 우리와 기도가 다릅니다. 우리 같으면, 억울하다며 하소연하고 그럴 것인데 `하나님 말씀대로 살다가 쫓겨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더 좋은 길을 주실줄을 믿습니다’는 기도를 막하는데, 창문 밖에서 우다닥! 하는 소리가 드렸습니다.
그런데, 창문에 보니까, 까마귀 한 마리가 창문에 창문 앞에 죽어 있었습니다. 까마귀가 죽을 때가 다 되어서 돌아 다니다가 돌아 다니다가 하필이면, 와너메이커 집의 창문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것도 좁은 하숙방의 뒷문에 떨어진 것입니다. 그 까마귀를 치워야 되는데 치울려고 보니, 까마귀가 목에 무엇이 걸렸습니다. 목에 걸려서 밥을 못먹고 돌아 다니다가 돌어다니다가 거기서 죽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목에 보니가, 여자들이 큰 행사장에나나갈때 꼽는 비녀와 비슷한 장식인데, 미국에서 가장 비싼 다이아몬드가 짝꼽힌 것이었습니다. 와나메이커는 도둑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주인을 찾아 주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인을 만나게 되었는데, 그 부인이 그것을 잃어버리고 너무 놀래서 병까지 들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찾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또 만나보니 하필이면, 쫓겨난 회사 사장님 부인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그것 때문에 사장님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사장님이 이런 정직한 청년이 있었구나! 하면서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자기회사에서 중상모략 당해서 쫓겨난 자임이 드러났습니다. 그래서 그 사장님이 그 와나메이커를 중직에 들어 올렸습니다. 중상모략하였던 사람은 쫓겨나고 말았습니다. 이 와나메이커가 나중에 미국에서 큰 간증거리를 남기게 됩니다. 신앙있는 자의 배후에는 하나님이 분명히 역사합니다. 정말로 믿는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하면 응답이 오게 되어 있습니다.
예) 전기통신 공사에서 예수믿은 한 청년이 고민이 되어서 목사님과 상담을 요청 하였다. 고민인즉, 곧 제사가 돌아오는데, 그 가문의 가풍이 엄하여서 제사를 안지내면 절대 안되는 가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낸 것이 있는데, `절은 하되 마음으로는 안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하였습니다. 그래서 `연구는 잘하였는데,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기뻐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신이 예수님을 구주로 분명히 믿고,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믿느냐고 확인하고 믿는다는 대답을 들은 목사님은, `당신이 걱정하고 고민하지 말라! 만일 가서 맞아서 죽으면 그것은 순교이다. 순교는 아무나 하는 축복이 아니다. 그리고 매도 빨리 맞는 것이 나으니까, 각오를 하고 가라! 그리고 그동안 기도 준비하고 겸손하게 진실되게 분명히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랫더니, 제삿날 기다렸다가 큰 형님에게 말하기를 `형님, 나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제사를 지내면 안됩니다. 내가 제사를 지내면, 나도 손해고 형님도 손해입니다.
그러므로 형님들이 제사지낼때 나는 저 방에 가서 기도할랍니다! 그렇게 하면 안되겠습니까 나는 꼭 그렇게해야 복을 받습니다.’ 벼락같이 주먹이 날라와서 뺨을 때를줄 알았는데, 형님이 하는 말이 `뭐 하기야 종교는 자유 아닌가 거기가서 기도나 해라!’하더랍니다. 너무 쉽게 해결되었습니다. 맞아 죽을줄 알았는데, 괜히 미리 한달동안 당겨서 걱정하였던 것입니다. 우리가 현실에 딱 부딪치기만 하면 하나님은 역사합니다. 우리가 정말로 마귀에게 빠져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건져내기 위하여 힘써면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책임지십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교회의 교인들을 중심으로 지역 다락방을 열고 무조건 이 사람들을 기다려야 합니다. 지역 다락방을 열어놓고 마귀에게 눌린 사람들이 돌아오도록 기다려야 합니다. 처음부터 확 사람들을 끌려고 하면 안됩니다. 거저 눈물로 간절히 기도하면서 기다리면, 한명씩 한명씩 돌아오는데, 하나님께서 기가 막히게 역사합니다.
3. 불신자는 지금 하나님을 떠나 안식이 없습니다(엡2:3). 지금 불신자들이 왜 죽어 가느냐 엡2:3절에 보니까, “본질상 진놀의 자녀”라고 하였습니다. 늘 불안합니다.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불안합니다. 어떤 사람이 묻습니다. 대통령은 은퇴해도 평생 먹을 것을 보장받는데, 무엇때문에 그렇게 도적질을 합니까 합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나중에 자기의 조직을 운영하고, 자기의 힘을 그대로 보존하려면 힘이 필요한 것입니다. 불안하니까, 그러는 겁니다. 그래서 돈을 자꾸 모으는 것입니다. 이렇게 불신자는 무엇인가를 가지고 있으면 자꾸 불안합니다. 왜냐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땅에 정신병자들이 굉장히 많이 생겨날 것입니다. 지금 전국에 교회 없는 마을에 정신병자들이 꽉들어차 있습니다. 이 자리에 앉아 있는 사람중에성도 정신 병원까지는 안가도 정신적으로 시달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복음을 바로 못깨달으면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복음을 받지 않는 나라에는 정신병자가 너무 많습니다. 태국이나 소련같은 나라에는 정신병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지금 소련에는 정신이 이상해서 다리 밑에서 자고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의사가 못고칩니다. 이것을 정치인들이 못고칩니다. 오직 복음만이 고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친척들 가운데 정신병자 있습니까 처음부터 고칠 생각하지 말고 무조건 다락방에 데려다 놓고 계속 복음을 전하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어느날 이 사람이 복음이 들어가 예수님을 영접하는 날, 예수 영접도 정신 돌은 사람은 거짓말로 합니다.
그런데, 진짜로 예수 영접하는 날이 옵니다. 그때 모든 문제는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복음만이 고칠 수 있습니다. 정신병은 불치병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바로 만나면 치료되게 되어있습니다.
예) 정신이 돌면, 귀신이 자구만 옆에서 속살거린다고 합니다. 이것하라! 저것하라고 시킨답니다. 그러니, 옷벗어라면 옷벗고 차타라면 차타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 악한 영으로 인하여 정신병에 들린 자는 대개 한번 두번으로 기도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기도해야 됩니다. 일년 이년을 마귀에게 붙잡혔는데 어찌 한번만으로 되겠습니까
예) 부산에 한일교회라고 교회를 개척한 목사님이 있습니다. 교회는 개척했는데, 한 사람도 교인이 없어서 매일 나가서 전도합니다.
그런데, 전도하다가 돈이 없어서 밥도 못사먹고 굶으며 전도하는데, 하도 배가 고파서, 교패붙은 집에 들어가서 `집사님입니까’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렇다는 겁니다. `저는 전도하는 목사인데, 배가 고파서 그러니 밥좀 주시오!’라고 하여 밥을 얻어먹을 정도가 힘든 개척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번은 어떤 집에 가니까, 정신돈 사람이 있더랍니다. 그래서 무조건 들어가서 그 정신돈 사람을 붙잡고 울고 기도했습니다. 8시간을 붙잡고 기도했는데, 그만 그 사람의 정신병이 나아버렸습니다. 이렇게 병원에서 할 수없는 일을 주님은 할 수 있습니다.
4. 불신자는 육신이 망한(고난)다.(행8:1-8, 마8:12-17) 불신자들의 육신이 잘되는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부산에 재벌 두 사람이 거지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안믿는 불신자 친척이 잘되는것 같이 보이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두고 보십시요.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그렇다고 합니다. 결국은 중대한 질병에 걸려서 죽습니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 중에서도 영적인 비밀을 모르면 당합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바로 전해야 되고 바로 받아야 됩니다. 지금 현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불치병이 돕니다.
5. 인간이 영원한 문제(내세)를 잃어버리고 있기 때문에 방황한다.(눅16:19-31) 지금 많은 사람들이 방황하고 있습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허무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약 가운데 빠져 있습니다.
예) 중고등 학생들이 연합집회를 하였는데, `이 중에서 마약에 관련된 학생들은 나오라!’고 하니까, 약 40명이 기어서 나왔습니다. 놀라운 일입니다. 지금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도 허무 가운데 방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에게 영혼이 있는 줄을 모르고 방황하고 있습니다(눅16:19-31).
그러므로 지금부터 빨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전도를 준비해야 합니다. 다시말해 외곽전도를 위한 다락방을 준비해야 합니다. 찬양 전도단, 의료 전도단, 기능 전도단, 초청전도 등으로 외곽을 파고 들어야 됩니다. 주일날 등을 이용하여 찬양 전도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6. 불신자는 대개 우상숭배를 많이하고 후손이 자꾸만 망한다(고전10:20) 불신들이 죽고나면 그냥 죽는 것이 아닙니다. 후손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우상문제, 미신 문제에 걸려 있습니다. 베뢰아에서는 불신자가 죽어서 귀신이 된다고 하는데, 불신자가 살아 있을때, 아예 귀신이 따라 붙어 다닙니다.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천사가 동행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구원을 못받았으면, 악령이 따라 다닙니다. 그리고 그 불신자가 죽으면, 그 영혼은 주님 재림 오시는 날까지 갇힙니다. 우리 법으로 말하자면, 미결수로 갇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주님 재림하시면 기결수로 영원히 갇힙니다.
그런데 그 불신자를 따라다니던 귀신이 흉내를 얼마든지 냅니다. 후손들을 속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그 멸망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제사입니다. 그래서 고전10:20절에 보면, 제사 지내면 귀신들이 몰려 옵니다. 그래서 밥놓고 제사 지낸 나라가 성공한 예가 없습니다. 앞으로 저 일본이 회개하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우상숭배해서 망한 증거들이 과학적으로, 역사적으로, 교회사적으로, 의학적으로 전부 논리정연하게 조사해 보면, 틀림없습니다. 일본이 옛날에 우상숭배하다가 완전히 재가 되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저게 또 일어섰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상숭배에 빠지고 있으면 또 망합닙다. 제사를 많이 지내는 종가집은 다 망합니다. 제사를 열 몇개씩, 어떤 집은 50-60개씩 제사를 지내는 집도 있습니다. 그런 집치고 성공하는 집이 없습니다. 왜냐면 그날은 귀신들이 총동원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분명히 망한다고 말씀합니다. 출20:4-5절에 자손 3-4대까지 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새신자만 따로 움직일 다락방이 가동되어야 합니다. 지역 다락방에서는 기존신자, 새신자 구분을 하면 안됩니다. 지역 다락방에서는 무조건 같이 모여야 합니다. 그러나, 대학이나, 공단을 파고들 때에는 새가족 다락방을 내 보내서 새가족만 붙잡고 파고 들어가야 합니다. 이래서 빨리 성장시켜야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성경에 보면 너무너무 성공을 많이 하였습니다. 여러분, 신문에 이름이 한번 나면 성공했다고 그러는데, 지금 루디아, 브리스길라, 바울 같은 이런 사람들은 주님 재림 오실때까지 영원히 남는 이름들입니다. 얼마나 큰 축복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사명자 찾는 일, 지역을 장악하는 운동, 지금부터 은혜받은 자들이 목사님을 도와서 정신 병자만을 전문으로 도와주는 다락방(고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도와주는 다락방), 그리고 환자가 생기면 가서 본격적으로 가서 도와주는 다락방을 해보세요, 희안한 역사가 안나타나는가 정신병자나 환자만 계속 치유하는 다락방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는 전 지역을 살려야 되니까, 외곽을 내다 보아야 됩니다. 그러면서 새가족을 도와주어야 합니다. 이러면서, 이상의 6가지를 중심으로 도와주면 큰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래서 이 복음을 전하는 자를 그냥 두지 않습니다.
예) 연합철강에 심집사님이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이 분이 연합철강에 부장이고, 국에서 공부하고 온 공학박사입니다. 연합철강에서 어마어마한 돈을 투자하여 한 설비를 만들었습니다. 몇십억을 투자했습니다. 지금 몇십억이 문제가 아니라, 회사의 존폐가 걸렸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장님이 회사 출근할 때, 부장을 모시러 옵니다. 꺼꾸로 되었습니다. 퇴근할 때 사장님이 부장을 자기 차에 태워서 퇴근시켜 줍니다. 이 집사님이 기침만 해도 사장님이 쫓아가서 약 사옵니다. 병들어 죽으면, 큰일 납니다. 이 집사님이 몸이 안좋다면 사장님이 가서 의사 데려오고 야단입니다. 왜 그럽니까 그 회사에 너무너무 필요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요한 일만 하면,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여러분의 모든 문제를 책임질 줄로 믿습니다. 온전히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지금부터 무엇하러 가느냐면 이런 사실들을 깨닫고 3가지를 증거하러 갑니다.
II. 3가지 증거 설명하러 가는 것이 아니라, 증거하러 가는 것입니다. 무엇을 증거하러 가느냐
1.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는 순간 당신의 신분이 완전히 바뀌었다는 사실을 증거하러 가는 것입니다(엡2:1). (엡2:1)“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원죄, 자범죄에서 해방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분이 완전히 바뀌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거하러 가야합니다.
예) 30년을 남녀호랑개교를 믿던 사람이 회개하고 돌아온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무슨 일이 생겼느냐 하면, 밤만 되면 꿈에 발가벗은 아이들이 몰려옵니다. 그래서 온 가족의 목을 누릅니다. 악령의 역사였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한번 딱 예배 드리고 그대로 그 문제가 끝났습니다. 여러분이 예수 이름만 부르면 신분이 바뀌어 버립니다. 이것을 증거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예수 이름을 부르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요1:12)“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무엇을 주셨으니 “권세를 주셨으니” 지금 김영삼 대통령에게 권세가 있습니다. 40년동안 가지고 올라온 별들 목날려 버렸습니다. 그게 권세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 주셨습니다.
예) 부적을 수백만원어치를 사놓고 괴로움을 당하는 집에가서 복음 전하기 전에 먼저, 세가지를 전했다.
첫째, 예수 안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둘째, 예수 믿으면 어떻게 되느냐
셋째, 그러면 예수님 영접은 어떻게 하느냐 이 세가지를 설명하고 복음 전하면 끝입니다. 간단하게 해결됩니다. 이것은 내 능력이 아닙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신분이 완전히 바뀐다는 사실을 증거하라!고 하십니다. 여러분의 일터에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의 가정에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분명히 역사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주님은 아닙니다. 나는 모자라지만, 하나님은 모자라지 않습니다. 마귀는 자꾸만 우리를 넘어뜨리고 실패시킬려고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에게 승리를 주십니다.
2.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바로 지금 구원받는데, 해방받아 버리는 것을 증거하러 가는 것입니다(엡2:2). (엡2:2)“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바로 이같은 사단의 권세에 지금 해방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하늘나라 가는 것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3.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어떻게 되느냐 미래 보장을 완전히 받습니다(엡2:6).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인 성경으로 증거해야 됩니다. 왜냐면 아직 가보지 않았으니까. 지금까지 거의 다 완성된 하나님의 말씀에 이렇게 약속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거해야 합니다. 앞으로 이 3가지 증거가 이 지역에서 계속 일어나야 합니다. 지금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여 방황하고 있고, 현실적으로는 너무 어려움을 당하여 영적인 문제롷 죽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에 복음 가지고 해방켜야 합니다. 하늘나라가 분명히 있는데 지금 인간들이 모르고 방황하고 있는 자들에게 미래를 보장하고 길을 제시하여야 합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문제가 완전히 해결하는 증거를 제시해야 합니다.
III. 5가지 감사(5대 확신) 그 다음 지금부터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엡2:7절에 “오는 여러세대에 증거가 나타나”도록 해야 됩니다. 믿음의 증거가 있으면 옆 사람들을 쉽게 건질 수 있습니다. 여기 앉아 있는 사람들이 믿을때 하나님은 증거를 주실 것인데, 하나님은 그 증거를 말하라고 하십니다. 요셉이 어떻게 힘이 있었습니까 증거가 있어서입니다. 다윗이 어떻게 해서 힘이 있었습니까 증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기서 이렇게 담대히 말씀합니까 증거가 있으니까요. 앞으로 전 세계를 살릴 증거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에게 증거가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새힘을 얻는 기회가 되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 증거를 얻으려면, 5가지를 굳게 믿고 감사해야 됩니다. 아는 정도가 아니라, 감사해야 됩니다.
1. 나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에 구원 받았다(요일5:11-13)는 사실을 믿고 감사하라! '구원의 확신' 나는 구원 받을만하다 하는 사람은 구원 못받은 사람입니다. 나는 구원받을 수없는데, 누구 때문에 구원을 받았지요 예수님 때문에 구원받았습니다. 십자가의 한쪽편 강도가 `주님 당신의 나라에 가서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까 우리 주님이 뭐라고 말씀하셨습니까 “오늘 너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때문에 구원받은 것입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 때문에 나는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감사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계속적으로 증거를 줍니다. `빈손들과 무엇을 붙드네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주심 바라고, 생명샘에 나가니 맘을 씻어 줍소서!’
예) 교도소에 한 사형선고 받은 죄수가 전도단이 와서 복음을 전할때, 찬양선교팀에서 `빈손들고 앞에가 십자가를 붙드네.’ 찬송을 듣고 주님 앞에 나가가 회개하고 주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날부터 성령이 임하는데 밤마다 회개가 일어났습니다. 너무나 많은 변화를 주어서 집에 편지를 보냈는데, `아버지, 어머니, 형님, 잘 들으십시요.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습니다. 나는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마십시요. 저는 앞으로 새사람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변화 받았습니다. 그대신 부탁이 있습니다. 예수 안 믿으면, 절대로 면회를 오지 마십시요’ 집에서 편지를 받았는데, 고민이었습니다. 이게 변하기는 분명히 변한 모양인데, 예수 안믿으면 면회도 오지말라!고 하니 그래서 전속 중을 찾아가서 편지를 보여주니, 무엇이든지 열심히 믿으면 되니, 그리하라 더랍니다. 그래서 온 가족이 예수 믿게 되었는데, 그 사람이 지금 신학교 들어갔습니다. 재자들에게 복음 전하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의가 없는 자라도 주님의 십자가를 앞에 나가니, 구원을 받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 때문에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예) 죤 뉴톤은 말했습니다. “나는 주님 앞에 가면, 할 말 두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나는 어마어마한 죄인이요, 또 하나는, 예수님은 나의 구세주이십니다.그래서 그가 지은 찬송이 405장 나같은 죄인 살리신 이란 찬송입니다.
예) 챨스 웨슬레는 ”만입이 내게 있으면 그 입 다 가지고 주예수 주신 은총을 늘찬송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입이 만개도 있을 수 없지마는 입이 그렇게 만일 있다면, 주님의 구원의 은총을 늘 찬송하겠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입도 하나밖에 없으면서 늘 의심하고, 하나밖에 없는 입을 가지고 늘 남을 욕하는데 쓰고, 생전에 전도는 안하고 염려나 하고, 입가지고 항상 남들 시험이나 주고, 하나밖에 없으면서 그래서 되겠습니까 입이 만개가 있어도 그것 가지고 주님을 찬양하기 바랍니다. 이런 사람은 절대로 마귀가 흔들지 못합니다.
2. 기도는 반드시 응답되는 것을 믿고 감사해야 합니다(요16:24)'기도응답의 확신' 기도는 반드시 응답된다는 사실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에게 앞으로 기도해서 증거가 일어날 것입니다. 기도하다가 낙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도를 계속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내 능력이나 의로 하지 말고,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으로 할때 응답이 오게 됩니다. 기도는 반드시 응답이 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3. 살아가다가 어려움도 옵니다 그러나 굳게 믿고 감사하시기 바랍니다(고전10:13) '승리의 확신' 우리가 어떤 환난을 당해도 주님은 우리를 이기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기독교이들을 핍박으로 이긴 자가 없습니다. 공산주의도 기독교는 못이겼습니다. 히틀러도 기독교인은 못이겼습니다. 기독교인을 이긴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복음을 이길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신자는 절대 실패하지 않습니다. 승리하는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단, 조건이 무엇이냐 어려움이 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큰 축복의 길입니다. 여러분이 시험 당하는 것을 잘 붙잡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아주 질병으로 고난 당하는 사람은 그 사람은 빨리 무엇을 깨달아야 되느냐 질병든 자를 위하여 살아라는 하나님의 싸인입니다. 언제든지 그래요. 여러분에게 가정에 굉장히 어려움 당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는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을 위하여 살아야 되는 하나님의 놀라운 멧세지가 있기 때문에 그 어려움을 겪는 것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그러므로 그것이 축복의 길입니다. 병을 잘 고치는 목사님들을 보면, 병나은 사람들입니다. 꼭 그래요. 그리고 또한 교도소에서 구원받은 사람은 꼭 보면, 어디가서 전도를 잘합니까 교도서에 가서 전도를 잘합니다. 우리가 당하는 모든 시험 환난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앞으로 쓰시는 길이 됩니다. “피할 길을 주사 능히 감당케 하시느니라!”는 말씀을 굳게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4. 여러분의 모든 저주 실패를 주님께서는 십자가에서 못박았습니다(요일1:9) '사죄의 확신' 지금 앉아있는 여러분들이 모자란다는 사실을 주님은 다 아십니다. 그래서 주님깨서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여러분이 또 나가서 죄지을 것을 하나님은 알고 계십니다. 여러분의 모든 죄를 십자가에 못박았습니다. 사죄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5. 하나님은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십니다(잠3:5-6).'인도의 확신' 하나님은 여러분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고 계십니다. (잠3:5-6)“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고 했습니다.
'결론' 하나님께서는 이런 축복을 분명히 주실것입니다. 단, 여러분들이 흔들리지 말아야 됩니다. (사26:3)“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흔드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에게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이것을 딱 붙잡고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마귀가 아무나 건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흔들리는 사람을 건드립니다. 도둑놈이 아무 집에나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허술한 집에 들어갑니다. 쓰리꾼이 아무데나 손 넣는 것이 아닙니다. 졸거나, 술취하였거나, 좀 모자라게 생겼을때 그럽니다. 개가 아무데나 오줌 싸는 것이 아닙니다. 냄새 맡아보고 양심에 가책이 없어야 다리들고 싸지요. 마귀가 아무나 건드리지 않습니다. 흔들리는 사람, 의심하는 사람, 염려하는 사람 여지없이 깨뜨립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의 염려를 다 버리고 가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인도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절대 흔들리지 마세요. 딱 붙잡고 있어야 합니다. 이제부터 여러분이 전도하기 위하여 여러분의 생애를 다 바치기 바랍니다.
예) 최창무라는 사람이 국민학교 6학년때 곤충채집을 갔다가 이상한 나비를 하나 발견하였습니다. 그것을 발견하고 나서 잡으려고 여름 내내 올라갔습니다. 못잡았습니다. 중학교 계속 올라 갔습니다. 고등학교때 계속 올라갔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계속 올라 갔습니다. 얼마를 올라 갔느냐 30년을 계속 올라 갔습니다. 여름만 되면, 온 산을 헤메고 돌아 다닙니다. 그 나비 찾으려고. 장가를 갔는데, 마누라가 보니 완전히 정신 돌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부인이 친정으로 돌아가 버렸습니다. 이 분이 TV에 한번 방영되었는데, 천정에도 벽에도 전부 나비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나비를 여러가지를 잡았던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나비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아직 그 나비를 못잡았습니다. 친구들이 놀립니다. `어이, 창무 어디갔나’ 나비 잡으러 갔나 너 언제까지 그렇게 산에 갈래 `그 나비 잡을 때까지 가야지.’ 합니다. 그래서 다시 친구가 그 나비 잡아서 뭐할래 하니까, 하는 말이 `그 나비는 희귀한 나비이기 때문에 내가 잡아서 생물 도감에 넣어야 할 사명이 있다!’고 합니다. 그 나비 찾으러 산에 계속 올라 갔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거지 되어버렸습니다. 자기 노어머니가 라면 같은것 끊여주면, 그것 먹고 앉아 있는 겁니다. 이게 실제 인물입니다. 어느날, 일본에서 나비를 연구하는 박사님이 찾아 왔습니다. 와서 뭐하고 하느냐 `소문 듣고 왔는데, 나비에 대해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으러 왔습니다!’고 합니다. 최창무씨는 나비하고 살았습니다. 나비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박사입니다. 이 사람이 물을때, 최창무씨가 간단하게 대답해 주었습니다. 일본 사람이 너무 놀래가지고 집에 돌아가서 편지를 보냈습니다. `나는 한국에 그렇게 유명한 스승이 계신줄을 몰랐습니다. 그렇게 유명한 박사가 한국에 있는 줄을 몰랐습니다. 어찌 그리 또 가난하게 사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선생님께 배웠으니, 사례금을 보냅니다.’하면서 돈을 보냈는데, 최창무씨가 일평생을 먹고 살수 있는 돈이 왔습니다. TV를 보면서, 아하, 무엇을 할려면 계속해야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할려면, 계속해야지 이것 했다가 저것 했다가 그러면 안됩니다. 확실한 복음 이것을 전하지 않으면 죽습니다. 그러니 계속 전해야 합니다. 나중에 소문 나니까, 생물관에서 최창무씨 보고 오라고 하는데, 이 사람이 갑니까 안 갑니다. 안 가는 이유가 무엇이냐 나비 잡으러 가야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최선생님, 그러면 출근하고 잡으러 가면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 보더니 안되겠다는 겁니다. 왜요 하고 물으니, `우리 집에 있는 나비 이것을 지켜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자, `그것은 전부 생물관에 갖다 놓으면 됩니다!’ 그래서 허락하여서 관장으로 취직이 되었습니다. 별정직이 아닙니까 과장쯤 되면, 폼도 잡고 어깨에 힘도 약가 넣아서 퇴근하고 그래야 될것 아닙니까
그런데, 운전수가 차 시동을 걸어놓고 있는데, 관장이 안나옵니다. 운전수가 아무리 기다려도 안나와서 `관장님 집에 안가십니까’ 하면서 물으니까, `내가 왜 집엘 가냐’ 왜 집엘 안갑니까 물으니, 찻날인데, `나비가 여기 있는데 여기를 지켜야지 집에가면 되나’ 합니다. 아주 못말리는 사람입니다. 수위가 쫓아 오더니, 관장님 그러면, 저 뒤에 좋은 방이 있는데 거기 가서 주무십시요, 하니까, `아니, 나비가 여기 있는데, 여기 자야지‘합니다. 그 전시실 바닥에 수위가 자리를 갖다 주니까, 그 자리를 깔고 거기서 자는 것이 었습니다. 그때 TV에서 무슨 글자가 나오느냐면, 최창무씨가 이불을 딱 둘러쓰는 모습을 정지시켜 놓고, 글자가 나오는데, “나비 인생 30년 인간 최창무”라는 글자가 나왔습니다. 이 다큐멘타리를 보면서, 저 양반이 사나이중의 사나이다.
그런데 나비 저것 안잡으면, 누가 죽기라도 하나 나비 그것 안 잡아내면 나라가 망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이 복음을 안 전하면, 우리 집안이 망하고, 복음 안전하면 우리 민족이 망합니다. 그렇죠 복음 전하지 않으면 이 세상은 도저히 소망이 없습니다. 그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이 현재의 중대한 문제입니다. 이 지구상은 풍랑 만났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우리가 도대체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여러분이 받은 멧세지를 가지고 마음만 변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는 작업을 시작하실 것입니다. 정말로 여러분이 큰 축복을 받게 되시기를 권능의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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